| 역시 재밌어요.. 엄청나게 흥미롭다!! 밥 왜 이렇게 잘해먹는걸까요.. 산악 욕구 이상으로 요리나 식욕이 생겨서 정말 힘들었어요. 그리고 새삼 어디서든 자기 할일을 하고 앞을 바라보는 여자는 멋있다는 생각이.. 요리적으로도 산악적으로도 정말 좋은 만화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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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초보자입니다만, 이것을 읽고 가 본 적이 없는 장소를 동경합니다. 소개된 음식도 다 맛있어 보입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무심코 만들어 먹어보고 싶다, 산에 가고 싶어진다. 이런 두근거림이 있어요. 4권에 와서도 지금까지와 같이 금방 다 읽어버려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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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6. 28 구매) 다양한 에피소드가 많아서 좋았다. 산에서 겪는 여러 헤프닝이 재미있었다. 조연 시점에서 진행된 에피소드는 그냥 웃겼다. 초보자가 할 법한 실수가 연달아 나와서 재미있게 봤다. 뭔가 나중에 더 등장할 것 같은 분위기인데 어떻게 될 지... 등산미팅을 한 아유미와 코마츠바라 씨. 성과는 없었지만 나름대로 훈훈한 분위기로 끝나서 다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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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영상출판미디어 출판사에서 2018년 10월에 출간 된 시나노가와 히데오 작가님의 만화 [산과 식욕과 나 0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를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본 리뷰를 감상에 유의 부탁드립니다. 약간 충격의 등산 미팅 에피소드가 있는 4권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생각도 못해본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등산을 좋아하면서도 미팅을 하고 싶은 남녀 40명가량이 같이 버스를 타고 등산을 하고 온천을 갔다가 헤어지는 코스라니..? 일단 남녀 성비가 1:1로 20:20 모집된다는게 너무 신기했고요, 이동을 하면서도 그냥 이동을 하는 게 아니라 여성들은 앉아있고 남성들이 돌아가며 인사를 하고, 등산을 하면서도 돌아가며 인사를 나누는.. 그 일련의 프로그램이 너무 효율적으로 잘 짜여있어서 ㅋㅋㅋ충격이고 신선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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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식욕과 나 04권 리뷰입니다. ㅠㅠㅠㅠㅠ파스타!!!! 넘 맛있어보여요. 요즘엔 오일파스타에 빠졌는데 오일파스타는 맛있게 하기가 어렵더라고요. 제가 잘 못 해서ㅠㅠㅠㅠㅠ 크림은 소스도 있기도 하고 우유랑 치즈랑 이것저것 넣어서 만들면 되는데 오일파스타는 맹숭맹숭한 맛이에요. 그런데 진짜 페페론치노 맛있어보여요ㅠㅠㅠ 그리고 검은색 입으면 안 되는구나... 벌 무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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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식욕과 나 04권 입니다. 등산과 요리 일상물이라는 독특한 조합의 만화입니다. 초반에는 주인공 혼자 등산해서 요리하는 에피소드가 대부분이었는데 아무래도 소재의 한계가 있는지 점점 산에서 만나는 다른 사람과의 에피소드가 늘고 있습니다. 각각 개별 에피소드인데다가 한 에피소드당 분량도 적어서 소재가 금방 고갈되니...... 그래도 여전히 재미있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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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식욕과 나'는 제목 그대로 산과 음식에 관한 이야기가 담긴 만화로 음식에 관한 이야기들도 만족스러웠지만 기대하지 않았던 등산에 관한 이야기가 자세하게 나와서 등산에도 새롭게 흥미가 생겼습니다. 등산을 사랑하는 여성 아유미가 여러 산들을 등산하고, 그곳에서 다양한 음식들을 만들어 먹는 에피소드들이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등산을 할 때 산의 경치나 음식 그림 등을 잘 묘사하여 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또한 무엇보다 등산과 관련된 부분들이 정말 전문적인 내용들도 같이 나오면서 등산을 할 때 필요한 정보들, 주의해야할 점들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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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노가와 히데오 작가의 산과 식욕과 나 04권 리뷰입니다. 잔잔한 일상물에 취미 생활인 등산을, 그리고 음식을 하나씩 던져놓았을 뿐인데 이렇게까지 재밌을 수가 있나? 집콕으로 지친 나날에 훑어보다가 순식간에 읽어버렸다. 힐링 그 자체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기분 좋아지는 만화책이다. 느긋하게 읽기 좋은 책이라 언젠가는 실물로 소장하는 것도 좋겠다, 하고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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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쓰쿠바산 가라사와 계곡과 쓰쿠바산에서 등산×음식을 즐기는 제4권! 27세, 회사원 히비노 아유미는 ‘아웃도어 걸’이라 불리는 것을 싫어하는, 자칭 ‘여성 단독 등산객’. 가라사와 계곡에서 최고로 한가한 시간을 보내거나, 하산 다음 날 오피스에서 산 결핍 치료밥을 만들거나, 처음 만난 캠핑카 여성과 숨겨진 온천에 들어간다. 끝내는 쓰쿠바 산의 ‘등산 미팅’에 설레는 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