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이 되는 자 3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치요누나의 귀여운 모습이 많이 나오네요. 그리고 역시 음지 출신 작가라 그런지 그림은 두말할것도 없고 상황을 교묘하게 에로하게 묘사하는게 탁월합니다. 신캐릭터 하루가 등장하였는데 개인적으로 하렘루트는 아닐거라고 보지만 어떤식으로 될 지 기대가 됩니다 이제 정발 권수도 다 따라잡아서 다음 권은 한참 기다려야 할 듯 하네요. |
| 요 작품은 우선 동인지 중에서도 음지에서 엄청난 활약을 해왔고 알게모르게 팬층도 두터운편이다. 음지에서도 동일한 소재와 내용이였던 누이되는자를 드디어 음지에서 양지로 끌어내왔다. 양지에서 활동하다보니 어쩔수 없지만 상당, 아니 거의 대부분의 내용의 틀을 놔두되 음지에서의 그림을 숨길수밖에 없게 되어 아쉽지만 은근한 노출들이 더 상상을 자극시키는 면도 있고 내용은 역시나 이이다 포지 작가답게 상상력을 자극하는 편이다 그림체도 훌륭한편이고 다만 아쉬운게 초판에 한해 적게 출간되기도 하지만 특전챙기기 쉽지않은편이니 주의할것 |
|
아자토스는 직접적으로 등장한 적은 한번도 없으나 하루에 의해 간접적으로 언급된다. 하루의 언급에 따르면 신은 우둔할 수록 백치거든이라고 하는데 백치는 아자토스를 상징하는 단어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 이야기를 꺼내자 갑자기 분위기가 어두워지고 유우가 식은 땀을 흘리며 공포스러워하는 모습을 볼때 원진처럼 요그 소토스와 슈브 니구라스를 아득히 뛰어넘는 위상을 지닌 대마왕급 최고신으로 추측된다 |
|
부모님이 사고로 돌아가시고, 친척들 집을 전전하던 주인공은 마지막으로 시골의 한적한 삼촌 집으로 이사 가게 된다. 갑자기 삼촌이 아파서 보건증을 찾기 위해 방문한 창고에서 이 세상의 것이라 할 수 없는 존재를 만나게 되는데.. 무엇을 원하냐는 질문에 가족을 원한다는 요청에 그 악마는 주인공의 누나가 되어주기로 한다.
3권이다 |
|
여전히 탑티어 그림체 포치 선생님의 누이 되는 자는 점점 더 미궁으로 빠져가는 과거의 이야기와는 다르게 평온한 일상을 아무렇지 않게 다음 화에 이어지게 하는 전개에 오싹함을 느낄 때가 많다. 과연 이 이야기의 결말이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하기도 하고 여주인공의 과거와 진정한 정체가 공개됐을 때가 기대된다. 최근 작가분의 건강 이상으로 연재중단인 느낌인데 하루 빨리 다음 권이 나왔으면 좋겠다. |
|
이전부터 너무 너무 재미있게 본 누이 되는 자 입니다. 누이 되는 자 1권을 보고 너무 재미있개 읽어 순식간에 3편까지 읽게 되었습니다. 스토리도 자연스럽게 흘러가고 너무 산으로 가지도 않고 적당히 이야기를 풀어내는것이 불편하지 않고 좋았습니다. 물론 그림도 만점 입니다! 책은 조금 얇다고 느끼실 수 있지만 답답하지 않고 그림도 좋고 재미있는 스토리를 가진 만화를 보고 싶을때에는 누이 되는 자를 추천합니다! |
|
문득 문득 회상되는 악마 치요의 기억이 뭔가 많은 아픔을 담고 있는 듯 싶습니다.
|
|
귀엽고 도발적인 매력을 지닌 누나와의 동거도 새로운 전환점이 찾아온다! 가슴속에선 작은 불안이 느껴지지만 조심스럽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치요와 유우. 하지만 그런 남매에게 형언할 수 없는 그림자가 드리운다. “악마나 신한테는 선악이 없어.” 삼촌의 병실을 장식하는 해바라기. 자신의 이름은 하루라고 밝힌 이 소녀가 꾸미는 것은 무엇인가─? |
|
이번 리뷰는 아이도 포치의 누이 되는 자 3권 입니다. 내용은 크툴루 신화를 모티브로 하고있고 약간 수위가 있는 내용이지만 원작이 코미케에 개인 출품하고 있는 동인지인 책이라서 수위가 약간 있지만 원작에 비해서는 매우 순한맛입니다. 일본에서도 출간자체가 매우 비정기적으로 이루어 지고 있기 때문에 한동안 4권은 나올일이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한정판도 같이 출판되었지만 크게 끌리지 않아서 패스 |
가슴속에선 작은 불안이 느껴지지만 조심스럽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치요와 유우. 하지만 그런 남매에게 형언할 수 없는 그림자가 드리운다. “악마나 신한테는 선악이 없어.” 삼촌의 병실을 장식하는 해바라기. 자신의 이름은 하루라고 밝힌 이 소녀가 꾸미는 것은 무엇인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