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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크라피카와 크라피카의 돌고래 넨수여서 정말 맘에 들었어요. 본격적으로 왕위계승전이 시작되었습니다. 텍스트양이 점차 많아지면서 조금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재밌게 읽었습니다. 크라피카가 최애인데 주인공롤을 맡기 시작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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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위계승편 글 너무 많고 이해력이 딸려서 겨우 한 권 읽는데 1시간 30분이 걸렸네요. 하지만 헌터헌터는 역시 재밌네요 오랜 시간을 들인 보람이 있습니다. 39권 발매 소식을 듣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에서도 발매 소식이 들렸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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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을 보는 것만 다시 보는 성향이 강한데 너도나도 재미있다고 호평하여 장기간에 걸쳐 애니메이션을 보았는데요. 그 뒷 이야기가 궁금하여 토가시 요시히로 작가님의 헌터 바이 헌터 33권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나머지도 모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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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진이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해서 당황했네요. 재밌긴 합니다. 곤과 친구들은 아직 성장해가는 캐릭터라, 베테랑 헌터만큼의 대가리 싸움은 별로 없었던거 같네요. 진이 개천재인건 알거 같네요. 매번 생각하는 거지만 헌헌 사인방. 사인방 치고 정작 네명이서 다닌적은 별로 없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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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헌터 전권 다 샀어요. 소장해서 보니까 정말 좋아요! 드디어 암흑대륙이 시작되니 소설책처럼 많아지는 대사.. 이건 사서 읽어야할 이유입니다. 아.. 근데 39권은 기다리고 기다려도 안나오네요ㅜ 기다리다가 우선 나온 책들 시켰는데 어서 정식발매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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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가시 요시히로 글,그림 / 헌터x헌터 HUNTERxHUNTER 신장판 33권 리뷰입니다. 33권 표지는 크라피카 입니다. 표지가 분위기있고 멋있게 잘 나온것 같아요. 크라피카 좋아했으면 정말 마음에 들었을것 같은 표지입니다. |
| 이 리뷰는 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토가시요시히로 작가님의 헌터x헌터 3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애니로 정주행하고 뒷 이야기가 궁금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왜 아직도 완결이 아닌거죠? 작가님 빨리 일하시길 바랍니다.. 암흑대륙편 이제부터 시작인데 너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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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의 스토리 전개는 정보량이 매우 풍부하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 간의 대화와 심리전이 이어집니다. 각 캐릭터의 목적과 의도가 뒤섞이는 장면에서는 긴장감이 느껴집니다. 등장인물이 많아 내용이 다소 난해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은 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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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x헌터 HUNTERxHUNTER 신장판 33권 입니다. ※스포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딱 제가 구매하고 나서 리뷰를 작성하려 보니까 일시품절 뜬 헌헌 33권 입니다. 뭔가 이런거 가지고 괜스레 운이 좋다고 느껴집니다. 암흑대륙에 대해 더 자세히 나오고 크라피카가 많이 나와서 눈호강 하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
| 인류가 암흑대륙에서 가지고 돌아온 5대 재앙, 그리고 아이카 너무 흥미진진한 떡밥으로 인해서 전개가 기대되었던 토가시 요시히로 작가의 만화 헌터x헌터 신장판 33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번 33권에서는 엄청난 전개가 이루어졌는데요. 우선 레오리오가 십이지의 멤버가 됩니다. 그리고 한자리 더 남은 공석에 꼭 넣고싶은 사람이 있다고 하는데 이게 크라피카가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오랜만에 크라피카 얼굴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