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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블 스타즈! 2권 스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앙스타는 앙상블스타즈!!를 통해 접하게 되어서 시즌1때의 내용을 잘 몰라 처음에는 애니메이션을 찾아보았다. 그림체 등 조금 당황스러운 부분이 있긴 했지만 나름 잘 봤고 소설로도 있다는 소리를 듣고 이북으로 구매하였다. 그 히삼이 썼다고 해서 기대하면서 읽었는데 문체가 약간 당황스러운 느낌이었지만 더 자세한 스토리를 알아볼 수 있어서 그부분은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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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보면 이번권 표지는 언데드가 되어야 맞지 않나? 피네는 등장도 안 했는데... 그걸 의식했는지 끝에 에이치 시점의 단편이 들어있었다. 그가 혁명을 막 끝낸 시점의 이야기와 현시점의 이야기가 살짝 나오면서 2권은 끝! 읽다 보니 괜찮은 것 같기도 하다. 근데 꼭 이런 생각을 한 후에 경악하게 되는 표현이나 문장이 나와버린다. 오탈자도! 그래도 내용 자체는 재미있는 것 같기도.
경음부에 언데드라는 강력한 우군을 얻은 트릭스타는 레이와 코가, 그리고 아오이 쌍둥이의 도움으로 학생회를 이기기 위한 특훈을 시작했다. 마오는 학생회 소속인 탓에 이 연습에는 끼지 못했지만, 존재 자체만으로 든든한 트릭스타의 일원이었다. 드디어 네 사람이 모여 완전체가 된 트릭스타는 목표를 위해 맹연습에 돌입한다.
귀엽고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유닛 라빗츠가 겪은 아픔은 트릭스타와 프로듀서의 마음을 더욱 단단히 붙잡아주었다. 그들은 착실히 혁명을 준비해나가고 결전의 날이 되었다. 언데드와 쌍둥이의 적극적인 서포트로 홍월이 아닌 자신들이 주인공이 되어 무대에 오른다. 이렇게 이들의 이야기는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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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리뷰 때도 썼지만 나는 게임 앙상블 스타즈! 의 유저이자 팬이었다. 한창 앙스타를 플레이하고 있을때 이 책 정발 소식을 듣고 환호했던 기억이 난다. 비록 지금 열심히 플레이하던 앙스타가 리겜으로 변하면서 적응을 못해서 휴덕 중이라 뽕이 빠졌다고 하지만...진짜 정말 너무 안읽힌다. 게임 지문으로 봤을때는 단문이어서 그랬는지 괜찮았는데 이렇게 책으로 보려니까 가독성이 떨어진다. 원문을 못봐서 뭐라 판단을 못하겠는데 작가가 문제인걸까 번역이 문제인걸까. 덕질을 하며 라이트노벨을 하루 이틀 읽은 것도 아니고 번역기도 돌려봤고 게임한다고 떠듬떠듬 원문도 직접 읽어본 경험이 있는데도 이 책은 좀 심한 편이다...일단 종이책 판중 경험이 있어서 이북 4권 완결까지 다 사놓긴 했는데 이걸 어떻게 읽어야하나 눈앞이 깜깜해진다...이 책을 읽고 싶은 분들이 있다면 원작이 되는 게임 한글판이 있으니 그쪽을 통해서 스토리를 읽는 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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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블 스타즈! 02 리뷰입니다. 01권 리뷰를 썼던 걸로 기억하는데 정말 일본 라노벨 못 읽겠어요. 앙상블 스타즈 캐릭터 와꾸가 예뻐서 샀는데 진짜 애정이 있어도 라노벨은 못 읽겠다. 진짜. 일본 라노벨을 따라서 우리나라도 이상한 소설문화가 생긴 것도 짜증나는데. 진짜 라노벨 못 읽겠어요ㅠㅠ 살려줘ㅠㅠ 이거 그냥 책장 피규어로 사용하고 있어요. 이거 사서 다 읽은 사람 진짜 앙스타 사랑하네요.. 전 아닌가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