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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블 스타즈!1권 스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앙상블 스타즈, 줄여서 앙스타는 게임으로 출시후에 소설을 냈다고 한다. 앙스타는 앙상블스타즈!!를 통해 접하게 되어서 시즌1때의 내용을 잘 몰라 처음에는 애니메이션을 찾아보았다. 그림체 등 조금 당황스러운 부분이 있긴 했지만 나름 잘 봤고 소설로도 있다는 소리를 듣고 이북으로 구매하였다. 애니에서는 생략하거나 축약한 부분을 자세히 볼 수 있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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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블 스타즈 스토리는 안읽고 게임만 즐기다가 앙스타 소설이 있다길래 사게 되었습니다. 스토리는 초반부분은 조금 봤어서 그 장면이 세세하게 담겨있어서 좋네요. 특히 호쿠토가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호쿠토 최애인 1인) 물론 라노벨 문체는 극복하기 힘들지만, 그래도 스토리는 괜찮은것같습니다! 유메노사키에서의 아이돌은 무엇인가...에 대해 고찰하게 되긴하지만.. 음..앙상블스타즈 게임을 하신분이 읽기에 괜찮고 그 외에는 조금 어이없어하는 스토리가 많으니 불호가 많을것같아요 하지만 저는 나름대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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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앙상블 스타즈!!를 시작하게 되었다. 친구들이 어느날 갑자기 하기 시작했더니 내가 관심을 보이는 캐릭터가 있자 엄청나게 들이댔고 결국 거기에 홀라당 넘어가 버렸다. 시작한 지 2주 되었는데 스토리와 리듬 게임, 그리고 아주 약간의 텀을 두고 계속해서 이어지는 이벤트가 사람을 금방 빠져들게 만든다.
우리 방토... 츠카사가 갑자기 훅 치고 들어왔는데 마침 미스틱 프래그런스가 진행되고 있었고 옷도 너무 예뻐서 결국 이 게임을 시작했다. 전에 호기심에 애니를 봐두었던 덕분에 즈!!를 이해하는 데 큰 무리는 없었지만 나는 무언가에 빠지면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알아야 직성이 풀린다. 즈!!는 즈!에서 이어지는 거라 즈! 스토리를 알기 위해 소설을 읽게 되었다~
모종의 이유로 아이돌을 위한 남학교에 신설된 프로듀서과에 전학해 유메노사키의 첫 여학생이된 전학생은 그곳에서 ‘트릭스터’라는 유닛을 구성한 호쿠토와 스바루, 마코토를 만난다. 그들은 전학생에게 자신들을 도와달라고 부탁한다. 간절함과 희망과 기대를 가득 안고 전학생을 환영하는 그들은 학생회의 치하에 고이고 썩어가는 이 학원에서의 혁명을 꿈꾸고 있었다.
솔직히 소설은 팬이라도 추천하기 어려울 것 같다. 완전 라노벨체다. 조금 괜찮다 싶으면 또 이상한 서술에 팍 식어버리길 반복했다. 가격도 조금 비싼 감이 없진 않은데 일러가 많이 들어있으니 일러 값이라고 생각하면 편안! 정말정말 가벼운 마음으로라면 읽어는 볼만한... 기대를 갖는다면 보기 어려울 것이다. 진자 라노벨체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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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글을 쓰고 있는 독자-----나는 앙상블 스타즈! 게임의 팬이다. 지금은 여러가지 이유로 게임을 접은 상태지만, 3년 가까이 게임을 했다. 최애캐는 츠키나가 레오, 최애 유닛은 나이츠. 그런 연유로 소설 정발 소식이 떴을 때부터 기대했다. -----이것을 사지 않으면 후회한다, 반드시 사야한다고.
하지만 아쉽게도 이북으로 산 소설의 문체가 이렇다. 아이고 흉내내서 몇 줄 적는 것도 힘들어 죽겠는데 소설 문장 전체가 이렇다. 이 책을 산 사람이면 적어도 앙스타에 대해서 호감이 있거나 앙스타 유저거나 일텐데 불호 리뷰가 가득인 이유가 있다. 게임 시나리오라이터이자 소설을 쓴 아키라는 이전부터 라노베 작가로 활동한 기성 작가인데 필력이 왜 이 따위인지 모르겠다. 게임 시나리오는 이렇지 않았는데....게임 지문만 쓰다보니 퇴화한 걸까....책을 전권 샀는데 이걸 언제 다 읽지 싶어서 한숨이 나온다. 최애캐 얼굴은 보고 접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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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블 스타즈! 01 리뷰입니다. 방금 02권 리뷰를 썼는데 01권 리뷰를 쓰지 않았었네요. 01권에서 아마 5페이지를 넘기고 죽어도 이거 완독 못 하겠다고 확신했습니다. 진짜 일본~넘~덜~ 라노벨 그만 써라~~ 정말 죽어도 못 읽겠어ㅠㅠ 캐릭터가 예뻐도 못 읽겠네요. 진짜.. 못 읽겠어요. 그래서 감상이라고 할 것도 없습니다. 못 읽겠어요.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이 책만 던져주면 그건 고문이예요. 차라리 아무것도 없는 곳이 나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