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왕 비프론스를 물리치고 네피와의 데이트를 계획하는 자간. 데이트 준비를 위해 마을을 사전답사하며, 인신매매범인 코볼트를 물리치고 결국 데이트를 방해하려는 마왕 비프론스의 거점까지 쳐들어가 천리의 벼락버젼을
엄청난 먼치킨 소설이지만 무척 조마조마하면서 네피와의 관계를 지켜보게 되는 |
|
이미 네피로 히로인이 확정이 되어 버려서 그 외 다른 여자들(샤스틸 등)이 물러나는 내용이 나오는 5권이네요. 다른 여자들 같은 경우는 포레는 아버지로서 좋아하고 5권에 나오는 라파엘의 양녀는 그냥 오빠로서 원하기 때문에 실연당한건 샤스틸 밖에는 없네요. 네피랑 자간이 너무 잘맞아서 샤스틸이 낄 자리가 없다는게 아쉬운데 샤스틸은 나중에 발바로스랑 잘 되지 않을가란 생각이 드네요. 5권 마지막에 자간이 네피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는데 다음권은 둘이 데이트 하면서 시간 보내는 내용이 많이 나올거 같네요. |
|
히로인이 네피로 확정되어있어서 자간을 좋아할것같다고 느끼면 스스로 물러나는 여성들이 많이나오는 5권입니다. 라파엘의 양녀라던가 수인족소녀(는 기억이 지워진것같지만), 네프타리아(자간은 오빠로서 원한다고), 샤스타까지 특히 샤스타는 1권에 자간은 구하러 바로 가지못했을때 이미 끝났다는것으로 인식해버려 포기해 씁슬해도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내요. 이번 테마는 자신을 위해 누군가가 진짜울어줄수 있는사람이 있다면 사람은 일어설수있다. 인것같내요. |
|
솔직히 계속볼까말까 고민되는 책이기도 했지만.. 나름대로 재미있게 보고 있는책이라 구입을 했습니다. 대여를 해도 되지만.. 전 구입을 하는 편이라..ㅎㅎ 솔직히 마왕이라고 하지만 마왕같지가 않죠.. 달달한 커플을 보는 것 같습니다. 너무나 서툰 커플을 보는 것이 재밌죠.^^ 그러나 마왕이라는 설정상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어야 하기에 또 그런 갭이 마음에 듭니다. 그렇지만.. 슬슬 설정이 너무 단순하다는 생각도 들긴하네요. 서툰 마왕을 좋아하는 여자애들은 많은데.. 일단 마왕이 좋아하는 사람은 한명이죠.. 그것도 공식적으로 마음이 확인된 여자가요.. 솔직히 이때까지 전개로 보면 몇명은 좋아한다고 봐도 무리가 없는데.. 마왕은 그것을 모르고 여자들도 아직은 공식적으로 좋아하는 감정은 모르는 관계죠. 이번 5권의 핵심은 13번째의 성검이었는데.. 뭐.. 자간까지 포함해서 무려 3명의 마왕이 나오는 전개가 펼쳐졌습니다. 결국 13번째의 성검은 존재를 확실치 못하고 이름만 확실하게 알아낸 것으로 만족하게 되었죠. 또한 조직이름으로 사용되고 있기에 뭐가뭔지 확실하지 않은...언제까지 이책을 읽을지 다음권을 읽고 결정하게 될 것 같습니다.^^처음엔 엘프소녀가 예뻐서 읽었는데.. 전개가 너무 느리고 너무 신비한 설정이 많은 듯한 느낌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