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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 Okano 작가의 원치 않는 불사의 모험가 2권입니다.이제 애니의 내용까지 왔네요.건너뛰는게 없다면 2권까지가 애니의 내용일듯한데 3권 초,중반까지 가서 끝날거 같기도 하고..어디까지 나올지 봐야알겠네요.이제 협력자도 더 생기고 소문때문에 던전에 가는걸 미루는 렌트인데 생전에 했던 자잘한 의뢰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면서 점점 빌드업을 하는 중이네요.그전까진 대충 스켈레톤이나 구울,지금의 시귀같은 하급마물들이라 불사자의 면모는 조금 덜했는데 이번에 그 특성중 하나를 제대로 보여준거 같네요.확실히 일러스트에서 뭔가 대충 그린거 같은 느낌이 많아서 맥빠지는 경향이 있네요.내용만큼이나 그에 어울리는 일러스트가 있다면 더 몰입이 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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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주인공의 길드 등급심사로 시작됩니다. 고블린슬레이어의 영향이 커서그런지 불사의 모험가의 길드 등급이 헷갈리내요. 동이 먼저인지 철이 먼저인지 심사하면서 나온 설정이나 마지막 타라스크의 늪 생태계 설명등을 보면 제가 보기에는 어색한점은 없는것같아서 편안하내요. 책 내용으로 보면 길드직원인 셰이라씨가 렌트의 아군이 되서 앞으로 도움이 될것같은대 렌트가 데러와 만난 로렌은 질투심을 살짝 보인것도같은대 뒤를 보면 시험한것같기도한 애매모호함이 있내요. 저는 이성적인 호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