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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일본어 이메일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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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해 동안 일본어를 공부했지만, 지금껏 쌓아온 그것들을 실전에서 100% 활용할 수 있냐고 한다면 그런 것 같지도 않다. 웬만한 문장은 무리 없이 읽을 수 있고, 일상적인 회회도 가능하다. 하지만 전문적인 용어가 난무하는 회사에서는 어떨까? 까짓 거 그때 가서 배우면 장땡이지, 하는 생각은 엄청난 오산이었다. 일본어를 배우는 사람은 많고 그 중에서도 상위권 실력을 가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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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해 동안 일본어를 공부했지만, 지금껏 쌓아온 그것들을 실전에서 100% 활용할 수 있냐고 한다면 그런 것 같지도 않다. 웬만한 문장은 무리 없이 읽을 수 있고, 일상적인 회회도 가능하다. 하지만 전문적인 용어가 난무하는 회사에서는 어떨까? 까짓 거 그때 가서 배우면 장땡이지, 하는 생각은 엄청난 오산이었다. 일본어를 배우는 사람은 많고 그 중에서도 상위권 실력을 가진 사람 또한 엄청나게 많다. 회사는 당연히 처음부터 일을 수월하게 할 수 있는 인재를 뽑을 것이고, 그러한 인재에 내가 걸맞는 사람인지, 수많은 실력자들을 헤치고 내가 당당히 입사하는 일이 가능할지, 절대 불확실한 것이다.

 

 일본을 거래처로 둔 회사에서는 보통 간단한 전화 통화로 업무를 해결할 때가 많지만, 회사의 성향에 따라서는 대부분 이메일로 용무를 해결하는 곳도 적지 않다. 그 업계의 전문 용어를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본 거래처를 상대로 비즈니스 메일을 보낼 경우 반드시 지켜야 할 예의나 규칙도 결코 녹록지 않다. 이 책에는 의뢰, 문의, 감사, 사죄 등등 업무상에 필요한 기본적인 양식과 함께 세세한 팁도 첨부되어 있다. 120페이지의 내용을 인용해 보자면, 감사 메일의 경우, 제목에는 ~お礼보다는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를 쓰는 것이 좋다고 한다. 이러한 센스는, 현장에서 직접 수 년간 근무해보지 않고서는 결코 알 수 없는 종류의 것이다. 

 

 비즈니스 이메일을 보낼 경우 난감한 또 한가지는 겸양, 존경 표현이 아닐까 한다. する의 존경어는 なさる, もらう의 겸양어는 いただく. 이 정도만 알아도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어느 정도 일본어를 공부한 사람이라면 모두 알다시피 이러한 표현들은 머리가 어질어질할 정도로 복잡하고 수없이 많이 존재한다. 더군다나 논리적인 사고만으로는 익히기 어려운 관용구도 의외로 많다. 그런 면에서, 이 책에는 어느 정도 중요한 문구가 반복적으로 등장하기 때문에 두, 세 번 정도 처음부터 끝까지 훑어보면 대강의 패턴을 익힐 수 있다. 한자에는 전부 후리가나가 달려 있기 때문에 초보자라도 큰 무리없이 공부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JPT, JLPT등 여러가지 일본어 관련 시험이 있다.  높은 점수를 얻기 위해 지금껏 열심히 공부해 왔지만 막상 실전에서 필요한 비즈니스 용어를 익히는 데는 다소 부족하지 않았나 싶다. 일본어를 활용하는 곳에 입사하고 싶다거나 현재 업무상에서 일본어를 사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이러한 전문서의 도움을 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o*********3 2012.08.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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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일본어 이메일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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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요즘 비즈니스현장에서 가장 필요한 이메일 작성법을 예시와 함께 수록한 책이다메일의 내용에 따라 의뢰, 상담·연락, 감사·인사, 승낙·거절·사죄, 독촉·항의·불평, 안내·통지 등 여러가지의 테마에 대하여, 세부적인 테마를 잡아 간결하게 만들어놓아서 사용이 편리하였다. 학습자의 부담을 가능한 줄이기 위해 메일의 예는 단순하고 알아보기 쉽게 제시하고 있는 부분과 무엇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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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요즘 비즈니스현장에서 가장 필요한 이메일 작성법을 예시와 함께 수록한 책이다
메일의 내용에 따라 의뢰, 상담·연락, 감사·인사, 승낙·거절·사죄, 독촉·항의·불평, 안내·통지 등 여러가지의 테마에 대하여, 세부적인 테마를 잡아 간결하게 만들어놓아서 사용이 편리하였다. 학습자의 부담을 가능한 줄이기 위해 메일의 예는 단순하고 알아보기 쉽게 제시하고 있는 부분과 무엇보다도 일본에서 나온 책을 옮긴 것이라서, 정말 일본인들이 사용하는 예문이라는 점에서 살아있는 문장으로 다가온다.




이 책의 특징은 일본어 비즈니스 이메일에서 자주 쓰이는 형식과 내용을 17개의 카테고리에 포함된 35개의 상황에 따라 집약적으로 정리하여 수록하고 있어 언제든지 필요한 사항을 찾아보고 적용할 수 있게 편집되어 있다는 점이다.

제1장 기본 편에서는 일본어 비즈니스 메일에 쓰이는 상식과 매너, 경어 등을 정리했다. 알기 쉽고 예의 바른 메일을 쓰기 위해서는 어떠한 것을 주의해야 하는지를 확인해 볼 수 있다.

 


응용표현란에는 이메일에 자주 쓰이는 세련된 격식 표현과 풍부한 예문 수록되어 있다.


저자들은 실제 일본과의 비즈니스에서 사용하는 비즈니스 문장와 비즈니스 매너,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 등을 정리했다.
메일 내용별로 17개의 카테고리로 나누어, 각각의 케이스에 따라 메일 서식도 소개하고 있는데 비슷한 내용으로 상황이 다른 경우와 관련된 응용표현을 수록하고, 그에 따른 포인트와 연습문제를 통해 기본 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우리도 높임말을 사용하지만, 일본어의 경어의 세상은 쉽지 않다. 얼굴을 마주하며 이야기하거나, 아님 전화통화라면 데스, 마스로도 어느 정도 커버되겠지만 이메일이라면 말이 달라진다.  이 책에는
존경어, 겸양어, 존중어까지 일본어를 배우면서 까다롭게 생각되는 부분까지 설명하고 있으며 연습문제를 통해 감각을 익힐 수 있도력 편찬되었다.

 


응용표현에 대한 우리말 해석이 달려 있어 좋았다. 

 

각 카테고리 단원 마지막에는 실전응용 문제를 수록하여, 주어진 내용과 참고 어휘를 바탕으로 직접 메일의 제목과 본문을 쓰는 연습을 통해 실제 메일을 쓰는 능력을 길러볼 수 있도록 한점이 좋았다. 본격적인 실무 비즈니스 지향 비즈니스서적으로 대일무역을 주로 하는 기업 비즈니스맨 , 무역 자영업자, 또는 일본에 취업을 앞두고 있는 사람들에게 유용하게 쓰일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나의 일본어 실력은 중간수준이라고 말하면 좋을지 모르겠지만 분명 기초반은 아니지만 원활히 하는 수준도 못되니 저는 중간쯤을 향해가는 일본어 수준이다.이 책을 차근차근 보면서 초반에는배웠던 문장인것 같기도 해  반갑기도 하고, 문법위주로 풀이된 책이 아니기에 문법책을 막 뒤져보고싶은 생각이 막 들기도 했다. 나의 기억에 가물가물했던 예전에 배웠던 내용을 되세겨 보는 시간이 되었던것 같다.더 나은 표현을 위하여 메일을 작성하기 전에는 전체적으로 한 번 훑어보기를 권한다. 그리고 또 한 가지 팁이라면, MS 워드의 일본어 인사말을 이용하면 좋다. 대체로 인사말은 정형화되어있기 때문에 계절과 느낌에 따라 골라서 사용하면 좋을 것이다.

 

 

 

k****0 2012.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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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쿠무라 마키, 카마부치 유코 | 비즈니스 일본어 이메일 쓰기
"오쿠무라 마키, 카마부치 유코 | 비즈니스 일본어 이메일 쓰기" 내용보기
일본어로 비즈니스를 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이메일 쓰기 방법에 대해 17개의 카테고리로 묶어 35개의 상황별로 정리한 책이다.  제목에서 느껴지겠지만 그만큼 전문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메일에 적합한 표현과 형식을 항목별로 소개해서 그동안 잘 몰랐던 표현이나 이메일에 적합한 표현에 제대로 활용할 수 있겠다.     책 표지에나 상세설명에 따로 나와 있지 않아서 잘 모르고
"오쿠무라 마키, 카마부치 유코 | 비즈니스 일본어 이메일 쓰기" 내용보기

일본어 비즈니스 사용할 수 있는 이메일 쓰기 방법에 대해 17개의 카테고리로 묶어 35개의 상황별로 정리한 책이다.

 제목에서 느껴지겠지만 그만큼 전문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메일에 적합한 표현과 형식을 항목별로 소개해서 그동안 잘 몰랐던 표현이나 이메일에 적합한 표현에 제대로 활용할 수 있겠다.

 

 

책 표지에나 상세설명에 따로 나와 있지 않아서 잘 모르고 지나쳤던 부분이기도 한데

난이도는 꽤 있는 편이다.

그래서 처음 일본어를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을 수도 있겠다.

어디까지나 비즈니스 일본어 이메일 쓰기에 관련된 책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자.

어느 정도-아니 어쩌면 꽤 수준 높은- 일본어를 알고 있어야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실전에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어러 모로 유용하기도 하겠다.

그동안 몰랐던 표현에 대해 배울 수도 있고 그러면서 일본의 문화, 특히 비즈니스 문화에 대해 알아갈 수 있어 더욱 좋을 것 같다.

 

 

지금 당장 실전에 필요한 사람은 물론이고

일본어를 공부하는 사람에게도 가까이 두고 수시로 꺼내보면서 연습하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은 책이다.

 

 

 

 

 

 

j******6 2012.08.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