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 보다 북쪽에 위치해 백야와 오로라로 유명한 아이슬란드와 그린란드. 흔히 아이슬란드 하면 나라 이름처럼 얼음으로 뒤덮여 있는 땅으로 생각하지만, 실제 아이슬란드는 우리나라 가을 날씨 정도로 서늘한 곳입니다. 이와 반대로 그린란드는 나라 이름처럼 푸른 숲이 우거진 것 같지만, 전 국토의 80% 이상이 얼음으로 뒤덮인 곳입니다. 이렇게 나라 이름은 정한 것은 옛날 바이킹들인데 의외로 살기 좋은 날씨의 아이슬란드에는 타 민족이 와서 살지 못하도록 이름을 붙였고, 사람이 살기 어려운 그린란드는 타 민족이 와서 죽으라고 녹색의 땅이라 불렀다고 합니다. 그린란드는 지구 최북단의 섬나라로 남극 빙하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빙하가 있는 곳입니다. 거기에 300년 가까이 덴마크의 식민지였다가 1979년 자치권을 얻어 자치 정부를 구성하였고, 1985년에 독자적인 국기를 도입한 나라입니다. 국민의 80%가 수산업에 종사하기에 덴마크와 유럽연합의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그린란드에 사는 아시아계 원주민을 '이누이트'라고 부릅니다. 이는 '진짜 사람들'이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혼혈로 순수한 이누이트는 사라졌지만, 이들은 모국어로 이누이트어와 덴마크어, 영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워낙 추운 날씨로 그린란드보다는 아이슬란드 여행을 추천합니다. |
|
기존의 아이슬란드 편에서 조금 수정이 되었고, 그린란드가 추가 되었네요!!! 꾸준한 업데이트를 해주시는 트래블로그! 역시 혼자서 여행을 가도 잘 다녀 올 수 있게 해주시는! 조대현, 정덕진 작가님! 아이슬란드는 사실 화산이 살아있는 섬나라입니다. 가끔 큰 지진이 일어나고 화산이 폭발할 때 섬의 좌우가 서로 멀어져 국토가 조금씩 증가하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불안해 하실 필요 없습니다! 아무리 화산이 있다고 해도 여행 중에 화산 폭발을 경험하는 일은 없을 겁니다. 꽃보다 청춘, 인터스텔라,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왕좌의 게임(시즌 1, 6)촬영지! ![]() 영화 인터스텔라의 얼음행성 장면이 바로 아이슬란드 스카프타펠 국립공원입니다. 이 스카프타펠 국립공원에서 얼음동굴을 체험할 수 있는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책 187페이지에 있어요! 186페이지부터 아이슬란드 엑티비티 BEST10(레프팅, 얼음동굴, 빙하트레킹, 빙하 보투투어, 스노우모빌, 고래투어, 낚시 등)이 있으니 장기간 여행을 가시는 분들은 꼭 한 가지 이상은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북반구에서도 북쪽에 위치한 아이슬란드! 백야현상과 극야현상을 볼 수 있는 곳인 만큼 여행 복장과 성수기와 비수기의 물가도 알아야 여행을 갈 수 있는데요! 이 책 한 권이면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는 바로 파악 할 수 있습니다!
아이슬란드라는 나라를 가기 전에 아이슬란드가 어떤 나라고, 아이슬란드는 어떤 역사를 가졌으며, 어떤 문화를 가지고 있는지 정도는 알고 가면 좋겠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알아가야 할지 막막할 수 있어요! 그럴 때를 대비해서 책 79페이지에 대략적인 개요가 있으니 보고 가면 좋겠죠! 아이슬란드의 수도, 아이슬란드의 동쪽, 서쪽, 북쪽 등 아이슬란드의 지역별로 볼만한 곳은 어떤 곳이 있는지, 그곳의 맛집과 숙소는 어떤 곳들이 어떤지 이렇게 상세히 알려주는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 그린란드 편! 빙하가 국토의 10분의 1을 차지하고 그 덕에 정말 즐길거리가 많은 아이슬란드!
|
|
며칠 동안 더워서 그런지 시원한 곳으로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막 드네요. 6월 초부터 이렇게 더운데 7, 8월은 대구에서 어떻게 여름을 보낼지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이럴 때 시원한 아이슬란드와 그린란드의 사진을 보며 눈만이라도 시원함을 만끽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죠. 물론 직접 떠나는 게 제일 좋겠지만요. 아이슬란드 사계절, 아이슬란드 지도, 아이슬란드 끝판왕이 되려면?, About 아이슬란드, 아이슬란드에서 꼭 해야 하는 10가지, 아이슬란드 겨울여행으로 아이슬란드의 필수 팁 등이 나옵니다. 아이슬란드라고 해서 맨날 춥다고 생각하면 안 되죠. 여름엔 12~16도 정도로 쾌청하고 시원하며 백야 현상도 볼 수 있습니다. 겨울 평균기온은 섭씨 영하 5도 정도로 생각보다 춥지 않지만 밤이 길어서 춥다고 느껴집니다. 그리고 오로라를 볼 수 있죠. 이렇게 다채로운 아이슬란드의 사계절 정보를 읽다 보면 아이슬란드로 떠나고 싶어집니다. 2016년 ' 꽃보다 청춘'에 아이슬란드가 나와서 사람들의 관심이 커졌습니다. 그 외에도 아이슬란드는 인터스텔라,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왕좌의 게임 등의 배경이 된 곳으로 여름 성수기를 피해 가는 것이 30% 저렴합니다. 전반적으로 물가가 비싼 편이지만 술과 택시는 더 비쌉니다. 아이슬란드 현지 여행 복장도 꼼꼼히 알려주고, 아이슬란드 음식과 마트, 쇼핑, 숙소, 여행 준비물, 추천 일정, 캠핑, 버스투어 등 꼭 필요한 아이슬란드 정보가 있습니다. 아이슬란드 요약, 역사, 경제/문화, 문학, 날씨, 인터넷, 환전, 심카드 이용방법, 렌터카 예약하기, 가민 내비게이션 사용방법, 도로 사정, 주유소에서 셀프주유, 교통 표지판, 유료주차장에서 주차하기, 주차/교통위반 스티커, 운전 사고, 셍겐조약도 알 수 있습니다.
아이슬란드를 수도 레이캬비크, 레이캬네스 반드, 레이캬비크 근교, 아이슬란드 서부/남부/동부/북부, 제2의 도시 아쿠레이리, 서부 피요르드, 란드만나라우가&하이랜드로 나눠 소개하고, 그린란드도 지도, 볼거리, 역사와 경제, 스포츠, 이동 방법 등을 알려줍니다. 해당 지역의 지도와 시내버스 노선도, 추천 여행도 알려주고, 여행 지도 소개합니다. 여행지는 홈페이지, 운행시간, 요금, 영업시간, 연락처, 가는 길, 위치를 설명하며 Tip으로 자세한 정보도 얻을 수 있습니다. 날씨가 조금씩 더워지니 시원한 곳으로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가득입니다. 그래서 더욱 끌리는 여행지, 아이슬란드와 그린란드. 거리도 멀고, 물가도 비싼 편이라 마음먹기가 쉽지 않은데, 오로라와 백야, 극야, 빙하체험 등 이곳에서만 즐길 수 있는 체험을 하고 싶다면 정말 매력적인 곳임에 틀림없습니다. 트래블로그로 아이슬란드와 그린란드 일정을 계획해서 떠나보세요. |
![]() 한국 사람들이 너무나 좋아한다는 해외여행. 2019년 올해 벌써 3번을 다녀왔고, 이달 말 4번째 여행을 앞두고 있다. 그중 한번은 한 달에 걸쳐서 독일을 시작으로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 스위스, 스페인, 안도라, 프랑스, 영국 등 총 서유럽의 9개의 나라를 일주했다. 그러나 서유럽을 일주하면서도 아이슬란드는 아직 가보지 못했다. 그래서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를 먼저 알아보기로 했다.
새로운 여행가이드북을 개척한다는 이 책은 기존의 책들과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 먼저 생생한 여행기이다. 다른 여행가이드북들이 그냥 정보를 나열하고 쇼핑 방법을 알려준다면 이 책은 한 편의 여행기를 읽는 느낌이었다. 마치 ‘걸어서 세계 속으로’ 를 보는 것과 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
![]() ![]() ![]() 여름에는 하루 종일 해가지지 않는 백야의 나라 아이슬란드. 그러나 겨울에는 하루에 해가 4~6시간 밖에 없다. 그 대신 오로라를 전국 어디에서나 볼 수 있다고 한다. 아이슬란드는 우리나라 남한 정도의 면적에 인구는 겨우 33만 명뿐이다. 그렇기에 그 곳의 자연은 아직도 인간의 손길을 타지 않은 곳이 많으며, 자연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왕좌의 게임, 인터스텔라 등의 미드와 영화의 촬영지이며 꽃보다 청춘을 통해서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곳.
책을 내용을 살펴 보기전에는 비싼 물가를 예상했으나, 우리나라의 물가가 워낙 비싸기에 그리 비싸지 않게 느껴졌다. 비싼 성수기인 7~8의 여름에 간다면 어느 정도 각오를 해야겠지만 그 외의 계절에 간다면 무난히 다닐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다. 그 외에 복장과 각 계절의 특징이 함께 나온다.
인구가 적고 사람들이 드문드문 사는 곳에서 여행하려면 렌트가 편하지 않을까? 택시를 타면 된다고 생각하겠지만 엄청나게 비싸다고 한다. 렌트에 대한 설명이 잘 나와 있으며, 아이슬란드의 마트에 대해서도 잘 나와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그 나라에 가면 대형마트에 가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하와이에 갔을 때도 렌트를 했다. 역시 마트에 들려서 쇼핑을 한 후 여유롭게 여행을 했다. 하와이는 마트는 싸지만 관광지에서의 음료수 등의 가격이 높아서 그랬지만 아이슬란드는 수도를 벗어나면 인적이 드물다고 한다. 물건을 사기가 쉽지 않으니 여행전 마트에서의 쇼핑은 필수가 아닐까 한다. 저렴하게 렌트하는 방법과 주유방법과 눈 길 속의 주의사항 등 렌트와 운전에 필요한 정보들은 잘 나와 있으니 만약 간다면 참고하기 바란다.
렌트가 편리하지만 운전이 부담되는 사람들을 위한 버스투어도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운전 방향이 반대인 오키아와에서는 나도 버스투어를 해봤다. 한 번은 한국사람 전용 버스투어, 한 번은 외국인 전용 버스투어, 또 한 번은 일본 내국인용 버스투어를 해 봤다. 운전에 대한 부담감은 줄이면서 여러 곳을 둘러 볼 수 있었다. 단 외국에서의 버스투어는 우리나라처럼 저렴하지 않다.
아이슬란드 여행의 특징은 점이 아닌 선을 따라가는 여행이라고 한다. 일본 간사이처럼 오사카를 들려 3일 정도 있다가 나라에 다녀와서 다시 쿄토를 가는 이런 여행이 아니라 도로를 따라서 다음 도시로 이동하는 식이다. 그렇기에 출발 전에 여행 계획을 잘 세워야 한다고 한다. 추천일정은 여행 기간에 따라 다르니 자신의 일정과 비교해서 원하는 것을 고르자.
아이슬란드는 맥주 등의 주류가 엄청나게 비싸다. 그렇기에 맥주나 와인을 좋아하는 사람은 출발전 미리 챙기거나 공항 면세점에서 사는 것이 좋다고 한다. 참고하자.
아이슬란드의 풍경 사진만 봐도 이 나라를 마치 여행하는 느낌을 준다. 미니어처처럼 찍은 사진과 겨울, 폭포, 온천, 오로라 등의 사진은 그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다. 수도 레이카비크 주변에도 온천과 뛰어난 자연경관이 훌륭한 관광지가 많다고 하니 바쁜 사람들은 이곳에만 들려도 좋을 듯하다.
인구 33만명으로 유럽 예선 조 1위를 차지하고 월드컵에 진출한 나라. 아름답고 때 묻지 않은 자연 경관을 간직한 곳. 책을 통해서 미리 여행을 해볼 수 있었다.
![]()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그린란드 초판 3쇄 본. 초판과 2쇄 본과 이번에 새롭게 발행된 3쇄 본과의 차이점은 바로 그린란드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다. 빙하와 얼음의 땅이지만 이름은 전혀 다르게 그린란드이다. 지구상에서 가장 큰 섬.. 그러나 사람이 사는 곳은 극히 적은 곳이다. |
|
북극 가까이 위치하면서 얼음땅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아이슬랜드는 매우 춥고, 척박하면서 아름다운 오로라를 구경할수 있는 나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제가 오로라는 구경하기 위해서 꼭 방문하고 싶은 나라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아이슬란드는 국토의 1/10만 빙하로 되어 있고 많은 화산들이 아직도 활동하고 있고, 따듯한 해류가 주위에 흐르기 때문에 생각보다 따듯한 나라입니다. 우라나라와 너무나 멀어서 아는것이 아무것도 없는 아이슬랜드 오늘은 트랩블로그의 "아이슬랜드 & 그린란드"를 가지고 여행을 떠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슬란드는 오로라오 유명합니다. 그렇기에 인터넷에서 오로라 예보를 하고있고, 여행하기 전에 꼭 확인해야 하는 정보입니다. 아이슬란드 기상처 오로라 예보 : en.vedur.is Auroro forecast 오로라 지수를 나타내는데 9에 가까울수록 강력한 오로라를 확인할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슬란드는 왕좌의게임의 배경으로 사용된 장소가 많이 있듯, 웅장하면서도 이국적인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어서 전세계 여행객들이 많아 방문하고 나라중 하나입니다. 온천, 겨울 스포츠, 얼음동굴 토어, 겨울 트레킹등 자연과 같이 하는 활동을 많이 접할수 있는 장소입니다. 책에서는 아이슬란드의 도로를 한눈에 볼수 있게 지도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물론 국토면적이 작기때문에 가능한 구성이지만 여행객에 필요한 지도는 빠질수 없는 부분입니다. 언어가 우리아 알고있는 글자와 매우 다르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여행하는 사람 대부분이 까막눈으로 여행하게 되는 점이 주의사항입니다. 책에서는 다양한 활동에 대해 화려한 사진으로 여행객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저도 꼭 보고싶고 경험하고 싶은 오로라 이기에 중점적으로 본 사항이 있네요. 불론 다른 활동에 대해서도 사진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국토가 작아서 큰 도로만 표시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근물입니다. 작은 도시별 필요한 버스노선도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배낭족 여행객들에게 꼭필요한 정보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맛있는 맛으로 유명한 음식이 존재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책에서 소개하고 잇는 레스토랑이나 음식이 뭔가 수수하고 평범한 음식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무인도에서 9세기경 부터 사람들이 살아가기 시작하면서 자연이 잘 보존되어 있는것이 아이슬랜드의 장점으로 생각됩니다. 아이슬랜드의 모든것을 설명하고 포함하고 있는 멋진 여행책자입니다. 사진, 글등 직접 방문해 생생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 이책을 특징입니다. 트레킹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유일한 여행책, 이 책과 같이 바로 아이슬랜드로 떠나고 싶네요.
#아이슬란드, #그린란드, #NOW, #트랩블로그 * 이 리뷰는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
그래도 아이슬란드 겨울여행을 꿈꾼다면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 그린란드>에서 콕콕 짚어주는 겨울여행 추천코스를 선택해보세요. 낮이 줄어들기 때문에 이동 루트를 잘 살펴 계획해야 하거든요.
아이슬란드 끝판왕이 되고 싶다면 읽어야할 책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 그린란드>. 수십 번을 다녀온 아이슬란드 여행 전문가 조대현 작가의 아이슬란드 사랑이 듬뿍 담긴 여행 가이드북은 한 달 살기를 원하는 여행자들에게도 필독서예요. 주요 관광지 외 현지인들이 애정하는 핫플레이스와 현지 물가 정보, 현지 복장 차림 등이 꼼꼼히 실려있습니다.
큰 도시라고는 수도 레이캬비크가 유일하지만 도시마다 북유럽 특유의 아기자기한 건축물이 있고, 특이한 인테리어의 카페, 화려한 나이트라이프를 즐길 곳도 많습니다. 레이캬비크 자전거 여행과 도보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참고해 알차게 도시여행 즐겨보세요.
아이슬란드 여행은 점이 아닌 선을 따라가는 여행이라는 것을 강조합니다. 링로드를 따라 이동하기에 자신이 이동하려는 지점을 정해 그 지점마다 이동거리를 잘 파악해야 합니다.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 그린란드> 가이드북에서는 이동거리를 포함한 일정표가 세세하게 다뤄져 있어요.
아이슬란드에서 꼭 해야하는 10가지, 겨울 여행자를 위한 팁, 아이슬란드 액티비티, 아이슬란드 캠핑장 이용법, 버스 투어 이용법, 세계인의 버킷리스트 블루라군 예약법 및 대표 온천 등은 물론이고 맛집도 우리 입맛에 잘 맞지 않는 곳이면 따로 코멘트가 되어 있답니다.
아이슬란드는 우리나라에 꽃보다 청춘 프로그램에서 다녀오면서 핫한 인기 여행지가 되었는데요, 그 외에도 각종 TV와 영화에 단골 배경으로 나왔어요. 기이한 행성 같은 배경이라 컴퓨터그래픽으로 생각했던 곳들이 아이슬란드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아이슬란드 북부 아쿠레이리의 대표 투어 중 하나인 왕좌의 게임 테마 투어도 인기 높은 투어입니다. 이곳은 겨울에 가야 제대로 그 느낌을 만끽할 수 있다고 하네요.
아이슬란드 처음 여행때는 보통 패스하는 서부 피요르 지역 정보는 아이슬란드를 다시 찾는 여행자들에게 필요한 정보일 겁니다. 그 외 트레킹 하기 좋은 란드만나라우가, 내륙 하이랜드 코스 정보까지 다루고 있어 그야말로 아이슬란드의 모든 것을 소개하는 가이드북입니다.
최북단 섬 그린란드 여행정보 역시 실렸어요. 아이슬란드에서 그린란드도 이동하는 방법, 여행자가 갈 수 있는 도시들의 정보가 소개됩니다.
직접 살아보기도 하고 걷고 운전하며 아이슬란드 곳곳을 누빈 정보가 빼곡히 담긴 가이드북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여행자들의 필수 여행책입니다.
|
|
시원시원한 지도가 있어서 여행 계획을 구체화 하기 좋았습니다. 저는 아직도 종이가이드북에 연필로 그리며 일정 짜는게 좋더라구요. 여행을 떠나기 전에 설렘 같은 걸까요 아이슬란드에 경험이 많은 저자인지라 유기농아이스크림과 레스토랑 등 현지 여행정보를 생생하게 전하고 있어요! 마치 현지인 친구에게 소개받는 느낌이었어요
책은 아이슬란드에서 꼭해야 하는 10가지를 소개하고 있어요. 사진에서 봤던 골든서클과 블루라군 저도 보고오고 싶네요! 특히 세계인의 버킷리스트 10에 들어갈 정도인 미네랄이 풍부한 지열스파인 블루라군은 꼭 체험하고 오는걸로! 이밖에도 겨울트래킹과 얼음동굴투어, 오로라, 겨울 테티포스트레킹과 아이슬란드 폭포, 온천체험등을 소개하고 있어요. 여행시 주의해야 할 점등을 꼼꼼하게 챙긴 가이드북이라 트래블로그 가이드북과 함께 떠난다면 굳이 그룹투어 조인 안하고 자유여행으로도 신나고 즐겁게 아이슬란드를 즐길 수 있을 것 같네요! 때뭍지 않은 자연이 생동하는 땅 아이슬란드&그린란드 여행!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그린란드로 함께 떠나요! #트래블로그, #나우출판사, #아이슬란드 리뷰를 위하여 도서만을 제공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