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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그런지, 시원한 곳으로 떠나고 싶은 마음이 한가득입니다. 그런 점에서 연평균 기온이 10℃로 온화한 아일랜드가 제격이죠. 전체 강우량의 60% 정도가 12~1월까지의 기간에 내리고, 4월에서 6월에 비가 가장 적게 내리니 지금 가도 넘 좋을 것 같아요. 아일랜드는 영국 바로 옆에 있는 작은 섬나라입니다. 옛날에는 강대국인 영국의 지배를 오랫동안 받고, 농사를 짓기 힘든 척박한 땅이라 굶주리는 일도 많았던 나라입니다. 하지만 온갖 고난을 이겨 내고 국민들이 열심히 노력해서 정보 기술 산업이 발전하면서 지금은 세계에서 손꼽힐 정도로 잘 사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아일랜드 여행을 잘하는 방법으로, 거점 도시인 더블린에서 여행을 시작하며, 숙소는 구시가지에 정하면 됩니다. 아일랜드 각 도시는 걸어서 여행할 수 있으며, 더블린을 제외하면 투어나 렌터카를 이용하면 편합니다. 물가는 한국에 비하면 상당히 비싸기 때문에 대형마트를 이용하고, 여유롭게 여행하면 좋습니다. 더블린 공항에서 나와 처음 해야 할 일로, 관광안내소를 먼저 들리고, 심카드나 무제한 데이터를 활용해야 합니다. 영국의 파운드가 아니고 유로로 환전해야 하며, 북아일랜드로 이동 시 바뀌는 부분을 미리 알아야 편합니다. 그 외에도 아일랜드를 인기 관광지로 만든 TV와 영화, 아일랜드 여행에서 알면 더 좋은 지식, 아일랜드 여행 밑그림 그리기, 패키지여행 VS 자유여행, 아일랜드 숙소에 대한 이해, 아일랜드 캠핑여행, 아일랜드 여행 계획 짜는 방법, 아일랜드 추천 일정, 현지 여행 물가 / 아일랜드 여행 비용, 아일랜드 여행 복장, 여행 준비물, 아일랜드 쇼핑, 버스킹의 천국 아일랜드, 렌터카 예약하기, 아일랜드 운전하기, 아일랜드 IN, 더블린 IN(더블린 공항 / 공항에서 기내 IN / 시내 교통)을 알려줍니다. 아일랜드를 더블린, 아일랜드 남부, 링 오브 케리, 아일랜드 서브, 북아일랜드로 나눠 보여줍니다. 해당 지역의 지도, 시내교통과 시티투어버스, 핵심 도보여행을 설명하고, 주요 관광지를 홈페이지, 주소, 요금, 버스, 위치, 영업시간, 연락처 등의 내용으로 소개합니다. 'Tip' 상자를 참고하고, 입장료가 무료인 더블린 박물관, 더블린 라이브 음악, 더블린의 대표적인 성당 BEST 2, 아일랜드 엑티비티 Best 6, 골웨이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투어(모허 절벽) 등의 특별한 여행 기사도 실었습니다. TV 프로그램 '비긴 어게인'에서 보여준 거리와 다양한 버스킹 음악, 그 모습이 부러워 아일랜드 여행을 꿈꿨는데요. 그 외에도 흑맥주의 본고장으로 기네스의 역사부터 제조과정도 체험할 수 있고, 펍에 들러 하프 맥주를 시켜 음악을 들으며 리듬에 맞춰 어깨를 살랑살랑거릴 수 있는 자유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유네스코가 지정한 문학 도시인 더블린이 궁금하다면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로 떠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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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하면 생각나는 도시가 '더블린'이며 영화 '원스'이다. 그 이외에는 최근 jtbc에서 방영된 버스킹을 소재로 한 예능 '비긴 어게인' 등을 통해 아일랜드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 그리고 예전 멜 깁슨이 주인공으로 한 아일랜드 분리 독립의 역사를 다룬 '브레이브 하트' 등 실제적인 정보보다는 간접적인 정보로 영국의 위성 국가인 '아일랜드' 정도로만 알고 있는 정보가 다 일 수 있다. 그러한 점에서 이번 나우 출판사에서 출간한 혼자 떠나도 가능한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는 유럽의 변방이라 할 수 있는 아일랜드에 대한 새로운 검증이 가능하게끔 하는 여행안내 정보서라 설명할 수 있겠다. 아일랜드는 우선 펍 문화가 활성화되어 있으며, 펍에서 문화가 만들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단순히 술을 마시는 것 이상으로 서로 간의 흉허물을 터놓고 이야기하며 스트레스를 푸는 문화 공간이기도 하다. 그리고 여기서 아일랜드에서 꼭 마셔야 하는 기네스가 대표적인 주류 문화이기도 하다.
이 책의 구성은 트래블로그의 특징처럼 역사와 문화, 경제, 국민성 등, 아일랜드 여행에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를 제공해주고 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여행지를 먼저 알고 가면 그들과 더 가까워지고, 그들의 문화에 대한 이해폭도 커지기 마련이므로, 그러한 점에서 늘 장점으로 꼽히는 트래블로그만의 특성이다.
여행하기 좋은 계절을 소개하는 것을 시작으로(주로 일조량이 가장 많은 6~8월, 3월 경) 필요한 주요 포인트를 설명해준다. 아일랜드 여행에 꼭 필요한 정보, 관광지 속 TV와 드라마 명장면, 패키지와 자유여행, 캠핑여행 및 다양한 여행 루트 짜는 법을 중심으로 알짜 정보를 제공한다. 더불어 연중 내내 10도를 상회하는 기온의 아일랜드에서 필수적인 외투 준비, 렌터카 및 숙박(호스텔 및 에어비엔비) 등의 정보도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그리고 주요 도시인 '더블린'을 중심으로 (시내 교통, 핵심 도보여행, 주요 거리 등) 아일랜드 남부(코브, 딩글 반도, 링 오브 케리, 골웨이), 아일랜드 서부(아란 섬, 슬라이고) 북아일랜드(벨파스트, 런던데리, 아일랜드 북부)로 중요하고 꼭 한 번은 가보아야 할 관광과 문화 중심지를 바탕으로 설명해주고 있다. 여행자 각자의 취향에 맞게 아일랜드 투어 혹은 원하는 목적에 맞는 여행 계획을 세우는데 큰 역할을 할 만한 가이드북이다.
어떻게 보면 아일랜드 '수도 더블린'을 통해 서만도 아일랜드 문화의 전반적인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 더블린은 풍부한 문화적 전통과 친절한 시민들의 모습을 간직한 도시이다. 인구 약 2백만 명의 아일랜드 최대 도시인 더블린의 중심부는 도보나 자전거로 돌아다닐 수 있을 만큼 아담하고 작은 도시라고 설명하고 있다. 또한 인구 대비로 노벨 문학상(예이츠, 사뮈엘 베케트, 셰이머스 히니) 을 가장 많이 수상한 국가이기도 자부심의 도시가 아일랜드의 '더블린'이다. 이렇게 문화와 전통이 어우러진 도시, 낮에는 문학의 향기를 함께 누리고, 저녁엔 펍 문화에서 친절한 아이리시와 만남을 갖는 여행 그것이 진정한 '더블린', 아일랜드의 문화를 만나는 핵심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그 외에 아일랜드 유명 대학 트리니티 대학, 유럽의 명문이라 불리는 대학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대학 투어도 추천해 본다. 그래프토 거리를 중심으로 펼쳐진 트리니티 대학의 역사와 전통, 학생들의 문화를 경험하며, 여행이란 그들의 문화와 호흡하는 것이란 참된 여행의 묘미를 만나보길 바란다. 생활 밀착, 문화 밀착, 전통까지 함께 담은 여행안내서의 개성이 묻어나는 트래블로그 아일랜드 여행 안내서. 책 한 권으로 모든 것을 소개할 수 없지만, 필요한 포인트와 꼭 가봐야 할 장소와 명소, 먹거리, 숙박 등을 여러분의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는 안내서라 할 수 있겠다. 그리고 중심 도시 외, 아일랜드 남부와 서부, 북부까지 도시에서 느낄 수 없는 농촌 문화, 그 지역만의 특징이 담긴 자연 경관 등도 함게 경험함으로써 장기적인 아일랜드 투어, 그들의 삶과 문화, 역경을 이겨 온 역사를 공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여행은 단순한 경험 이상의 가치를 지닌 인간이 자신에게 주는 선물이다. 아일랜드도 그러한 능력을 지닌 여행지이자, 방문해 볼 만한 매력이 넘치는 국가란 생각을 갖게 한다. 혼자 떠나는 여행에 맞춤 여행집 '나우 출판사의 트래블로그 아일랜드' 한 권 손에 들고 여행지로 떠날 계획을 세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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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본토 바로 옆에 있는 작은 섬나라 아일랜드, 영국의 지배를 오랫동안 받았고, 농사를 짓기 힘든 척박한 땅이라 먹을 것이 모자라 옛날부터 고생했다. 특히 3번의 대기근으로 인구의 1/3이 줄어들었고, 새로운 땅을 찾아 미국으로 이민이 많이 이루어졌다. 하지만 음악과 문학을 사랑해 노벨 문학상 수상자만 4명을 배출했다. 그래도 아일랜드가 어디에 붙어 있는 나라인지 우리에겐 익숙하지 않다. 하지만 왕좌의 게임에서 다크 해지스로 나오는 장소가 아일랜드의 작은 숲길이다. 이 소식이 알려지며 전 세계인들이 아일랜드로 몰리고 있다. 또한 국토의 2/3이 수풀로 덮여 있어 양을 키우는 목축업이 성행하며 우수한 양털 제품을 생산한다. 영국에 오랜 지배를 받아 그들을 이기고 싶은 아일랜드 인의 잠재된 욕망을 표출한 것이 바로 스파이어 첨탑이다. 오코넬 거리 중심에 120m 높이로 12년간 고속성장과 영국의 GDP를 넘어선 것을 기념으로 2003년에 건립했다. 우리는 언제쯤 일본과 중국을 넘어서 이런 상징물을 세울 수 있을까? 아일랜드는 몰라도 기네스는 알고 있는 우리. 아일랜드의 수도인 더블린에 위치한 대표적인 양조장 기네스 스토리 하우스. 흑맥주로 명성을 얻은 그 맥주가 아일랜드 맥주이다. 그리 크지 않은 영토에 저마다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아일랜드. 척박한 환경에서 꿈을 키우고, 지배층인 영국인보다 더 영어를 잘 쓰기 위해 피 땀 흘린 사람들. 그들의 척박한 땅에서 피워낸 꽃들이 참 아름답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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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싼 물가를 고려해서 여행경비를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서 이 책 P.140 무료로 입장이 가능한 곳들이 소개되어 있다. 여행 경비를 조금이라도 줄이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참고하도록 하자. 지난주에 일본 교토를 다녀왔는데 입장료가 무료이지만 멋진 곳들도 많았다. 대표적으로 교토황궁(교토고쇼), 카미가모신사, 시모가모신사, 후시미이나리 신사 등은 입장료가 없지만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곳이다. 외국인만 무료인 요시키엔도 무료라고 해서 절대로 허접하지 않았다. 책을 잘 참고하도록 하자. 여러 명이 단체로 갈 경우 이런 정보를 잘 활용하면 경비 절약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 이 외에도 렌트가 부담스러운 운전자들을 위한 시티투어 정보와 핵심 도보 여행이 소개되어 있다. 나처럼 걷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이런 핵심 도보 여행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 아일랜드는 날씨가 덥지도 춥지도 않은 기후라 걸어서 다니기에 좋다. 단 비는 좀 자주 오는 편이라고 한다. 우산이나 비옷 등을 미리 챙기도록 하자. 만약 시간이 부족하다면 이 책 P.110 오코넬 거리는 꼭 참고해서 가도록 하자. 이 거리 주변으로 여러 관광지와 식당들이 모여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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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제국 영국 바로 옆에 있는 작음섬나라, 아일랜드를 알고 있나요? 강대국 영국의 지배를 오랫동안 받으면서 고난을 받으면서 성장해온 나라 아일랜드입니다. 아일랜드는 잉글랜드 섬 왼쪽에 있는 작은 섬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 나라가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 모르는 사람이 많은분들이 있습니다. 아일랜드를 홍보하는 드라마, 왕좌의 게임이 인기리에 방송되면서 아일랜드는 더 유명한 관광지로 전세계에 소개되는 기회를 맞이하게 됩니다. 문학과 예술, 버스킹의 천국, 왕좌의 게임 촬영지로 유명한 아일랜드에 대해 혼자서도 여행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트랩블로그 "아일랜드 IRELAND"를 리뷰합니다. 아일랜드 캠핑여행은 멋진 자연경관을 볼수 있고 자연을 느낄수 있는 기회를 얻을수 있기에 인기있는 여행입니다. 특히 아일랜드는 캠핑가로 여행을 많이하기에 캠핑카여행은 아일랜드의 멋을 느낄수 있는 좋은 여행방법입니다. 이 책에서는 주요 캠핑장을 설명하고 있어서 캠핑을 하고자 하는 여행자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지도는 여행객에거 노이즈 정보입니다. 하지만 필요한 여행지를 크게크게 표시한 정보는 꼭 필요한 정보가 됩니다. 책에서는 꼭 방문할 장소 혹은 정보를 사진과 같이 설명하고 있어서 여행객에게 필요한 정보만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행객들에게 필요한 먹거리 정보, 홈페이지, 주소, 운영시간, 주요메뉴를 사진과 같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처음가는 장소도 쉽게 먹거리를 찾을수 있습니다. 박물관, 유적지등 주요 건물등에 대한 설명도 자세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진과 설명으로도 우리는 어떤 장소를 가고 어떻게 계획을 세워야 하는지 쉽게 파악할수 있습니다. 책 한권과 같이 떠나는 아일랜드 여행, 기대됩니다.
#아일랜드, #IRELAND, #트랩블로그,#now,
* 이 리뷰는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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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드라마 미드 왕좌의 게임 촬영지가 있는 아일랜드! 이런 아일랜드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트래블로그의 아일랜드편>을 추천합니다!!! 아일랜드는 영국의 식민지였다가 독립한 국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영국 정서가 있는 국가이지요. 아일랜드는 영국 옆에 있는 섬나라이기 때문에 한국의 연평균 기온보다 낮습니다. 아일랜드의 연평균 기온은 10도 정도로 온화합니다. 하지만 북반구의 윗쪽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겨울은 길고 여름은 상대적으로 짧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행 복장도 중요하지요. 책의 앞쪽에는 아일랜드의 기후, 사계절 등이 있고, 책 146페이지에는 아일랜드 여행 복장이 있습니다.
아일랜드 여행 잘 하는 방법 1. 아일랜드는 거점도시인 더블린에서 여행이 시작된다. 2. 여행자의 숙소는 더블린 구시가지에 정하자. 3.아일랜드 각 도시는 걸어서 여행할 수 있다. 4. 아일랜드의 더블린을 제외하면 투어나 렌트카를 이용해야 한다.
5. 마트를 이용해 여행경비를 절감할 수 있다. 6. 관광지 한 곳만 더 보자는 생각은 금물 7. 아는 만큼 보이고 준비한 만큼 만족도가 높다.
아일랜드 여행이 매력적인 6가지 이유 1. 아일랜드 문화를 만드는 펍 2. 초록의 자연 3. 고난을 승화시킨 역사
4. 많은 도시 공원들 5. 안전한 치안 6. 버스킹의 천국 더블린 공항에서 나와 처음 해야 할 일
1. 도착하면 관광안내소를 가자. 2. 심카드나 무제한 데이터를 활용하자. 3. 영국의 파운드가 아니고 유로로 환전해야 한다. 4. 북아일랜드로 이동시 변동사항도 미리 파악하자.
아일랜드에 가서 캠핑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캠핑이 싫다면 숙소를 어떻게 예약 하는지, 한국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아일랜드 숙소에 대한 이해는 책 46페이지에 있어요~! 아일랜드에서는 캠핑카를 이용할 수도 있고, 캠핑장에 갔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캠핑카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캠핑장을 이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50, 51페이지에!!
아일랜드 여행을 계획 할 때 어떻게 짜는 것이 좋을까요? 아일랜드에 갈 때 어느 도시로 가서 얼마간의 여행을 할지를 결정해야 겠지요! 그리고 어디서 잘지도 결정하고 숙박업소를 예약 하는 것! 그리고 이동수단은 무엇으로 할지도 결정을 해야 합니다. 한국에서 아일랜드로 갈 때 비행기 직항은 없고, 런던에서 아일랜드 수도 더블린으로 가야 합니다. 책 56페이지부터 보면 3일코스 4개, 5일코스 3개, 6일코스 2개, 7일코스 2개, 2주코스 1개가 추천 되어 있어요~! 물론 이 추천 코스는 아일랜드라는 나라 이곳 저곳을 둘러볼 수 있는 코스인데요! 이렇게 앞부분이 되어 있고, 뒷 부분은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 아일랜드 남부, 코브, 딩글반도, 링오브 케리, 골웨이, 아일랜드 서부, 북아일랜드, 아일랜드 북부를 각각 상세히 어떤 것들이 있는지, 각각의 관광지, 숙박시설, 괜찮은 음식점들에 대한 소개도 있어요!!
아일랜드라는 나라는 한국으로부터 지구 반대쪽 지역에 있습니다. 그만큼 문화가 다른데요! 아일랜드에 갔는데 우리나라와 교통 환경이 다르고, 교통 법규도 다를것입니다. 그래서 아일랜드에서 주의해야 할 점들도 이렇게 상세히 적혀 있어요! 사진에 있는 76, 77페이지 뒤인 78페이지에는 아일랜드 핸들이 오른쪽인 이유에 대한 설명도 있으니 아일랜드에 가신다면 이 책은 필수겠죠! 다른 나라 여행을 갈 때 처음 간다면 보통 그 나라의 수도를 가지요!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은 어떤 곳인지,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 챕터를 할애해 설명을 해주네요!
더블린 안에도 버스, 택시, 트램, 전차 등의 교통수단이 있는데 어떻게 이용하면 되는지, 도보여행시 주의할 점 등도 있으니 아일랜드 여행가서 당황 할 일들이 줄어드네요!
이 책은 아일랜드 남부, 서부, 북아일랜드, 딩글반도, 코브, 링오브케리 등 앞서 소개한 더블린까지 여행가이드와 같이 가볼만한 곳, 알아야 할 것, 숙소, 먹거리, 쇼핑 등에 대한 내용을 정말 상세하게 알려준다. 아일랜드 남부, 서부, 북부 이런 식으로 두루뭉술하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한국으로 따지면 경상도를 설명한다면 경상도는 대체적으로 평야보다 산지가 많다 등으로 결론을 말해주고, 사람들은 어떻고, 대체적으로 어떤 곳인지를 설명해주고, 부산과 거제 등 유명 관광지나 사람들이 많이 가기 시작한 곳에 초점을 맞춰서 설명을 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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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북에서는 아일랜드의 4계절부터 아일랜드 여행에 꼭 필요한 정보를 소개하고 여행의 거점도시인 더블린을 포함하여 아일랜드 남부, 서부, 북부 주요여행지를 여행하는 법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어요. 트래블로그의 가이드북에서는 여행지에 대한 단편적인 정보 뿐만아니라 역사와 사회적인면까지도 소개하고 있어서 좋아요.
아일랜드 하면, 주상절리와 ... 멋진 자연도 관광포인트인데요. 멋진 자연 속에 푹빠져서 여행할 수 있도록 렌트카 예약부터 캠핑장 안내까지 캠핑여행을 자세히 소개하는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낭만이 가득한 버스킹의 천국, 문학을 담은 나라인 아일랜드, 트래블로그의 가이드북을 읽으며 그동안 생소했던 아일랜드를 더블린 외에도 남부와, 북부 등 아일랜드 전역의 핵심 여행지를 생생한 사진과 최신정보로 알아볼수 있었습니다! 각종 풍부한 이미지들로 계획을 짜는데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아일랜드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강추 드립니다! #트래블로그, #나우출판사, #아일랜드여행서적추천, #아일랜드여행가이드북추천, #아일랜드혼자여행하기 리뷰를 위하여 도서만을 제공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