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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들이 디자인 공부를 시작해서 여러 권의 책을 구입하면서 같이 구입한 책입니다. 그냥 보기 좋은 것의 개념이 아니라 디자인을 통해 제품의 질과 구매의욕을 상승시키는 중요한 포인트로 요즘은 차지하고 있다 특히 처음으로 디자인을 공부하는 사람들은 어떤 식으로 접근을 하고 어떤 방향으로 생각을 하고 또 자신의 아이디어와 생각을 어떤식으로 표현해야 할지 모를때 어쩌면 조금은 도움이 되는 책이지 아닐까 생각합니다. 요즘 어디서든 디자인은 중요한 요소이고 구성입니다. 질이 일정수준 오른 상태에서 이제는 디자인을 보고 가격이 책정이 되고 평가된다고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한번은 봐도 좋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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