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평설이라고 해서 책이나 독서에 관한 내용만 담겨 있는 게 아니다.
통합 과학과 통합 사회 파트도 있어서 다양한 소재와 주제의 글들을 접할 수 있어서 아이는 독서평설을 재미나게 읽는다. 그리고 아이들의 눈높이와 흥미에 맞춰 귀여운 삽화와 사진들도 있어서 지루해 하지 않고 어른인 내가 읽어도 꽤 재미있다.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독서 평설 속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소재의 글을 몇 편씩 골라 읽다보면 독서와 글읽기에 관심을 갖게 될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