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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바보가 게으른 천재를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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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인드맵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그리는가? 2) 삶에서 마인드맵을 이용하면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하여 실제의 체험을 통해 전달하기 때문에 이해하기가 쉽다. 3) 마인드맵 서적에서 잘 다루지 않았던 흔한 오해들에 대해 확실히 설명하고 있다. 4) 필자가 마인드맵을 활용하여 이룬 성공의 노하우나 삶의 깨달음 등에 대해서도 지면을 충분히 할애하여 전달하려고 노력했다.이 책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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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인드맵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그리는가? 2) 삶에서 마인드맵을 이용하면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하여 실제의 체험을 통해 전달하기 때문에 이해하기가 쉽다. 3) 마인드맵 서적에서 잘 다루지 않았던 흔한 오해들에 대해 확실히 설명하고 있다. 4) 필자가 마인드맵을 활용하여 이룬 성공의 노하우나 삶의 깨달음 등에 대해서도 지면을 충분히 할애하여 전달하려고 노력했다.

이 책은 마인드맵을 사용하는 여러 가지 방법을 전달하고자 한다. 이 책의 목표는 마인드맵을 활용하여 당신의 인생을 풍부하게 하는 것이다.

k******4 2017.10.23.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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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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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바보가 게으른 천재를 이긴다 마인드맵 학습법 하가와라 쿄지/박지민 황매/2012.8.15. sanbaram   저자는 사회보험노무사로서 부잔공인마인드맵 강사와 공인포토리딩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평균 연매출 500만 엔인 노무사업계에서 연매출 1억 엔을 올리는 놀라운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저서로 <마인드맵 자격시험 학습법>, <직장의 법률지식을 배운다>, <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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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바보가 게으른 천재를 이긴다

마인드맵 학습법

하가와라 쿄지/박지민

황매/2012.8.15.

sanbaram

 

저자는 사회보험노무사로서 부잔공인마인드맵 강사와 공인포토리딩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평균 연매출 500만 엔인 노무사업계에서 연매출 1억 엔을 올리는 놀라운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저서로 마인드맵 자격시험 학습법>, <직장의 법률지식을 배운다>, <퇴직금, 가만있으면 받을 수 없다등이 있다.

 

이 책은 1) 마인드맵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그리는가? 2) 삶에서 마인드맵을 이용하면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하여 실제의 체험을 통해 전달하기 때문에 이해하기가 쉽다. 3) 마인드맵 서적에서 잘 다루지 않았던 흔한 오해들에 대해 확실히 설명하고 있다. 4) 필자가 마인드맵을 활용하여 이룬 성공의 노하우나 삶의 깨달음 등에 대해 말하고 있다.

산업혁명으로 산업사회가 출현한 뒤 지식 정보사회가 되었으나 최근 인터넷의 발달로 창조사회에 진입했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지금은 어떤 사회인가? 어쩌면 창조화 사회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단계를 넘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는 능력이 요구되는 사회이기 때문이다.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인간에게 가장 중요하게 요구되는 능력은 창의력이다. 더불어 새로운 가치는 공감력을 가져야 한다.(p.27)”

창조사회에서는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방법을 달리 해야 하며 입체적인 정보 수집과 분석을 위해서 마인드맵을 활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마인드맵의 본질은 두뇌의 사용법에 있다. 따라서 마인드맵을 깔끔하고 능숙하게 그리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마인드맵을 그리는 것을 통해 뇌를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p.33)”

학교 수업에서 가장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마인드맵 작성 방법을 설명한다. 목차를 마인드맵으로 그려서 전체 구조를 파악했다면, 책을 읽어가면서 상세한 정보를 모으기만 하면 된다. 이것이 톱-다운 방식의 독서이다.(p.153)” 이렇게 했을 경우 한 쪽으로 전체의 내용을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게 정리가 가능하여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마인드맵을 그릴 때 주제 단어를 배열하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한다. 영어와 한국어의 어순이 달라서 생각하는 단어의 경중이 다르게 인식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영어와 한국어의 두뇌 사용법의 차이다. ‘나는 어제 가족과 함께 디즈니랜드에 갔다.’라는 문장의 단어 나열을 하면 그림A : 나는, 어제, 가족, 디즈니랜드, 갔다.

그림B : 나는, 갔다, 디즈니랜드, 가족, 어제

그림A의 방식은 어제라는 말에 초점이 맞춰지기 때문에 발상이 그다지 넓어질 여지가 없기 때문이다. ‘디즈니랜드라는 것도 이미 어제라든가 가족이라는 전제가 붙어 있기 때문에 자유롭게 발상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즉 사고의 범위가 한정되고 마는 것이다.

그림B갔다라는 핵심어에서 시작한다. 이것은 질문으로 던지면 지금까지 가본 곳은 어디인가?’라는 생각으로 이어져 잇달아 아이디어가 나올 것이다. ‘디즈니랜드에 대해서도 어제라든가 가족이라는 전제가 없으므로 발상이 자유롭게 점점 뻗어갈 수 있다.(p.176)” 이처럼 단어의 나열을 다르게 했을 경우에 나타나는 발상의 차이가 바로 한국어와 영어의 차이다. 마인드맵은 영어식 배열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다. 영어식 배열을 통한 마인드맵을 작성하면 한국식 언어배열이 습관화된 우리들의 뇌는 좀 더 넓은 범위가 활성화 되고 고르게 균형 있게 발달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마인드맵의 작성 방법을 예를 들어 보여주고 그것이 어떤 좋은 효과를 가져 오는지를 설명한다. 그리고 마인드맵을 회사생활이나 학생들의 학습활동에 어떻게 이용할 수 있으며 어떤 효과가 있는지 자세히 설명해준다. 그리고 저자가 직접 경험한 내용을 설명해 줌으로써 독자로 하여금 신뢰성을 갖게 한다. 학습의 능률이 오르지 않아 고민하는 학생들이나 수험생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k******4 2016.0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