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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 전 유럽 여행을 다녀온 후 결심을 했다.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해서 다음에는 꼭 대화를 해봐야지. 하지만, 며칠이 지나니 그 마음은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다. 다음 여행을 다녀오면 또 결심하고, 포기하기를 반복했다. 하지만, 일본어는 여행과는 상관없이 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공부를 하다보니 일본 여행을 갔을때 조금이나마 쓸 수 있게 되었다. 사실, 번역기를 쓰거나 바디 랭귀지를 통해 내가 원하는 것을 할 수는 있지만, 실제로 눈을 마주 보면서 언어를 통하여 의사소통을 하는 것은 분명 다른 느낌이 들었다. 일본어 공부를 시작한지 1년 9개월 동안 여행회화라는 이름으로 쓰여진 책을 세 권 만났지만, 새로운 책에 대해서는 또 욕심을 내게 된다. 분명 새로운 것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에. 처음부터 끝까지 구석 구석 살펴보면서 공부를 했다.
탁 펼쳤을때 들어온 [ 여행이란 ······] 글이 시선을 끌었다. 여행의 유익함에 대해 쓴 글들이었는데, [ 여행의 진정한 목적은 장소를 바꾸어 주는 것이 아니라 생각과 편견을 바꾸어 주는 것이다] 라는 아나톨 프랑스의 말을 비롯해 여행하고 싶은 마음을 자극하는 글들을 만날 수 있었다.
PART 1 설렘- 여행 전 행복
가족과 여행을 다닐때는 믿는 구석이 있기에 별로 신경쓰지 않았던 부분들이 친구들과의 여행에서는 은근히 긴장이 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여행 전에는 더 꼼꼼하게 필요한 것들을 챙기게 되는데, 상비약, 필요한 앱, 긴급 연락처등 야무지게 준비할 수 있는 팁들이 실려있어서 첫 일본여행이나 혼자서 하게되는 여행에도 무리가 없을 정도였다.
PART 2 두근거림 - 약간의 떨림과 기대
출국에서 입국까지의 과정에 대한 설명들을 보고 있으니 얼마전 교토 여행의 두근거림이 다시금 떠올랐다. [ 급할 땐 이 한 마디 ], [ 여행이 즐거워지는 한 문장 ]은 나도 일본어 한마디 해볼 수 있겠다는 자신감과 즐거움이 들 정도의 짧은 문장들로 구성이 되어 있었다. 시간이 촉박하다면 이 문장들만이라도 익혀가면 좋을듯했다.
PART 3 만끽 - 당당하게 즐기기
이 책의 백미는 바로 이 파트였다. 이 책으로 꼭 공부를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했던 것이 들어야 하는 대사와 말해야 하는 대사로 구분해 두었다는 것이었다. 지금까지 공부했던 다른 여행회화 책들과 확연히 구분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었다. 장소와 상황에 따라 총 30개의 파트로 나눠놓고 필수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여행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반적인 상황들은 대부분 다루고 있다고 할 수 있었다. 음식을 먹고, 쇼핑을 하고, 원하는 장소를 찾아가고. 축제도 즐겨보고. 여행회화 책인만큼 여행지에 대한 정보도 아주 꼼꼼하게 다루고 있었다. 공부하는 책을 보고 있는데, 여행서를 읽고 있는 느낌이 들정도였다. 가보고 싶은 곳, 먹고 싶은 곳이 가득했다. 몇 번의 여행으로 다녀왔던 곳을 만날 때는 여행의 추억도 떠올릴 수 있어서 반가웠다. 회화 공부를 하면서 여행 계획도 세워볼 수 있는 매력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
여행회화 책에 대한 리뷰를 쓰면서 한글로 발음이 적혀있는 것이 썩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쓴 기억이 있다. 이 책으로 공부를 하면서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공부를 차근차근해서 읽기가 되는 사람이라면 한글발음이 필요없겠지만, 초보 학습자로서 현지인과 한마디라도 해 보고 싶은 사람이 봐야하는 교재라면 한글발음이 있어야 되겠구나 싶었다. ' 최대한 일본어 발음에 가깝게 표기하였으므로, 따라 읽기만 해도 나의 생각이 상대방에게 잘 전달될 것입니다.' 라는 자신감을 담고 있었다. 그것으로 하고 싶은 말은 할 수 있는데, 문제는 듣기일 것이다.
나는 콜롬북스에서 다운 받아서 쭉 듣는 방법으로 공부를 했지만, 그것이 번거롭게 느껴진다면 페이지마다 제공된 QR코드를 이용해서 바로 바로 들을 수 있게 되어 있다. 공부할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은 꼭 써보고 싶은 문장들만이라도 듣고, 말하기를 충분히 연습해둔다면 바로 사용가능할 수 있을 것이다. 들려야 한글 발음을 읽어서라도 말을 할 수 있으니, 조금이라도 회화를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 듣기에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밖에 없을것같다. 일본어는 겸양표현이나 존경표현이 많이 어렵게 느껴지는데, 듣는 파트는 상대방이 나에게 하는 말이기에 아무래도 존경에 대한 표현들이 많아서 자연스럽게 존경의 표현을 익힐 수 있는 장점들이 있었다.
매 장마다 수록되어 있는 여행 정보들은 더 열심히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하게 하는 미끼다. 그 미끼를 덥썩 무는 순간, 앞으로의 일본 여행이 몇 배는 즐거워질것이다. 부록으로 나만의 Secret 여행 노트가 있는데, 여행 다녀와서 당당하게 일본어 사용한 경험을 적어볼 수 있는 순간을 바란다면 이 책으로 열심히 해보기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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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에 관해서는 많은 책이 나왔다. 도시를 중심으로 해서 안내서를 겸한 여행 서적도 많았고 문화적 유산을 중심으로, 온천을 중심으로, 놀이 시설을 중심으로 다양하게 일본을 소개하는 여행안내서도 나왔다. 우리가 가보기 쉽고 가까이 있는 일본, 문화적으로 우리나라와 관련이 많은 일본, 삶에 있어서도 역사적으로 많은 관계를 맺어온 일본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둘러보고 싶어 하는 마음은 우리들 누구나의 마음이리라 여겨진다. 그런데 가보고 싶지만 장애요인의 하나가 소통이다. 그것을 이 책은 교묘하게 이겨나갈 수 있도록 유도한다. 하면서 일본 여행이 얼마나 기꺼울 수 있는가를 보여준다. 우리들에게 일본에 가보고 싶게 하고, 일본의 여러 장소를 찾아보고 싶게 한다.
착! 붙는 여행 일본어, 30 가지 버킷리스트를 스스로 해볼 수 있도록 유도하는 여행서로 만들고 있는 책이다. 어디 가서 무엇을 먹고, 어디 가서 무엇을 할까? 어떤 놀이를 할까? 무엇을 볼까? 두루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스스로 할 수 있게 만드는 일에 요긴한 일은 소통이다.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일을 이루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언어다. 이 책에선 그 언어를 필요한 것만 간추려 집중적으로 소개해 준다. 그러기에 버킷리스트를 찾아가는데 다른 고민이 필요가 없다. 주어지는 내용을 기억하고 사용해 나가면 별 문제가 없이 해결되기 때문이다. 정말 요긴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라 아니할 수 없다.
책은 여행 가기 전 챙겨야 할 것과 알아 두면 좋은 꿀팁을 소개하면서 시작한다. 구글 맵, 도쿄 지하철, DIG JAPAN, 재일본 한국 대사관 및 영사관 연락처 등이 챙겨두면 좋을 꿀팁으로 등장한다. 그리고 출국, 입국 등의 일이 이루어질 때 요긴한 한 마디를 제공한다. 토이레(화장실), 캉코(관광), 오유(뜨거운 물), 타오루(수건), 데구치(출구) 와리비키(할인) 오하시(젓가락) 오이시(맛있어요) 타스케떼(도와주세요) 아부나이(위험해) 등 단어만 알아도 적재적소에서 소통이 될 수 있는 것들을 몇 소개한다. 무척 도움이 된다.
여행이 즐거워지는 한 문장을 제시한다. 주로 긍정적인 빛을 전달해 주는 문장들이다. 곤-니찌와(안녕하세요-낮) 곰-방-와(안녕하세요-밤) 아리가또-고자이마스(고마워요) 스미마셍(미안합니다) 잇-떼키마스(다녀오겠습니다) 고찌소-사마데시따(잘 먹었습니다) 등 널리 인지된 문장에서부터 쿠르리야와 도코데스카(약국은 어디 있어요) 아레루기-가 아리마스(알레르기 있어요) 파스포-토오 나쿠시마시따(여권을 잃어버렸어요) 등 평소엔 쓰지 않던 말들까지 제시되어 있다. 일본 여행 시, 가지고 있으면 도움이 많이 될 듯하다.
버킷리스트를 제시해 나가면서 찾아갈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나간다. 라-멘, 여관, 택시, 설날, 스시, 전철, 오미야게, 이자카야(낭만을 마신다), 오코노미야끼(파전 비슷한 것), 스커이트리, 불꽃 축제, 신칸센, 패스트푸드, 드러그 스토어, 카페, 렌트카, 야끼니꾸(고기요리), 호텔, 여름 축제, 만화방, 백화점, 놀이동산, 벚꽃 축제, 편의점, 온천, 전자상가, 신사, 서점, 버스, 거리 등 다양한 내용들을 해보고 싶은 것으로 제시해 소개하고 있다. 또한 이들을 만날 때 사용해야 할 문장들을 듣는 것, 사용할 것 등으로 구분해 제시해 주고 있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체화해서 보여준다. 암기하기 좋게 만들어 준다.
물론 요즘 언어 해독기가 사용되면서 꼭 외국어를 공부해야 그 환경에 적응할 수 있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외국어 문장들은 상황에 따라 사람을 능동적으로 만들어 나가고, 능력 있게 만들어 준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그 쓰임새가 많다. 쉽게 여행을 하도록 만들고 여행 중 무엇을 할 것인가를 고민하지 않아도 되도록 만들어 준다. 특히 일본에 대해 잘 알면서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여행을 하는데 자신감을 갖게 만들어 준다. 옆에 두고 항상 가까이 하면 좋을 듯하고, 일본 여행 시에는 필수적으로 챙겨야할 도구가 되지 않을까 여겨진다. 힘이 되고 능력이 되는 일본 여행서, 언어가 함께하기에 더욱 기꺼운 책이다. 일본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 일본어에 자신감을 가지지 못해 여행을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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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된 회화책만 갖고 있는 나로서는 최신간 여행일본어를 만난 것이 정말 반가웠다. 같은 뜻의 단어라도 다양한 단어로 쓰이고 언어의 변화에 따라 축약형 단어도 살펴볼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에 말이다. 역시 짧고 간단한 대사지만 각 상황과 장소에서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핵심적인 대사는 모두 모아 놓은 것 같아 마음에 든다. 이 책은 설렘, 두근거림, 만끽 이렇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있다. 마치 여행을 계획하고 떠나기까지의 과정에서 그 감정의 변화를 절묘하게 나타낸 것 같아서 빙그레 미소가 떠오른다. 계획하면서 마음이 설레고, 실제 여행지에 도착하고서는 살짝 두근거리는 마음, 좀 지나면 즐거운 마음으로 만끽하고 있는 자신을 떠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흔히 우리가 하는 여행은 숙소 주변의 지리에 익숙해질 만하면 돌아올 때가 되는 것 같다.(아쉬운 부분이다.ㅎ) 처음부터 끝까지 자세히 읽어보고 들어보았다. 버킷 리스트 30 꿈꾸는 대로 떠나라! 는 부제처럼 30가지의 상황과 장소를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여행 가지 전에 꼭 챙겨야 할 것부터 시작하여 출국에서 일본 입국까지 과정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내용을 살펴보니 들어야 하는 대사와 말해야 하는 대사로 구분한 것이 이 책의 핵심적인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호텔, 음식점, 탈 것 등 각종 장소와 상황에서 들을 수 있어야 이용할 수 있고 먹을 수 있고 탈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두 가지 상황으로 구분한 구성은 실용적이고 참신한 것 같다. ★ 각 대사의 하단에는 QR코드가 있어서 생생한 원어민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또한 큼직한 한글로 읽는 음이 표기되어 있어서 완전 초보자도 이 책으로 공부하는데 무리는 없겠다. 하지만 자연스럽게 말이 되어 나올 만큼 연습은 필요하다. 원어민의 음성을 그대로 따라 흉내 내어 말하고 그것을 반복해서 연습하고 떠난다면 여행이 더욱 즐거워질 것이다.
여행전에 꼭 챙겨야 할 것, 알아두면 좋은 꿀팁을 알려준다. 여행에 도움이 되는 구글 맵이나 도쿄 지하철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앱들을 소개한다. 또 비상시에 연락할 수 있는 재일본 한국대사관 및 영사관, 카드사별 분실 신고센터 등의 전화번호가 자세히 수록되어 있다.
급할 땐 이 한 마디! 이 코너에서는 기내, 일본 공항, 호텔, 버스 전철 등 다양한 상황과 장소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단어를 소개하고 있다. 알 것 같으면서 생각나지 않는 단어가 종종 있다. 자주 보고 외워도면 요긴하게 급한 상황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
여행이 즐거워지는 한 문장 코너 언어를 배운다는 건 수월하게 여행을 하고, 현지인과 간단한 대화라도 나누면서 뿌듯함을 느끼고 감정의 교류를 공감함으로써 보람을 느끼지 않을까 싶다. 용기를 내어 먼저 인사를 건넴으로서 여행이 더욱 즐거워지지 않을까. 인사하기부터 기내, 공항 등 각 장소에 어울리는 대사를 소개하고 있다.
현지에서 음식을 먹을 때 다양한 토핑의 이름을 알아두면 주문할 때 당황하지 않을 것 같다. 일본 음식 중 자주 먹게 되는 것이 오코노미야키가 아닐까 싶다. 몇년 전 오사카에서 먹어보고는 ... 음... 오래 되었다.ㅎ 이렇게 30개의 테마를 장소와 상황에 맞는 유용한 정보를 싣고 있어서 여행이 기대되고 여행일본어 공부가 더욱 즐겁게 느껴진다.
듣는 상황과 말하는 상황을 구분한 구성이 참신하고 현지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 같다. 페이지 하단에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바로 생생한 원어민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정말 착! 붙는 여행일본어다!!! 이제 즐거운 일본여행은 이 대사를 연습하고 반복하기 나름이다!^^
맨 끝에는 나만의 여행노트를 기록할 수 있는 코너가 준비되어 있다. 여행 일정을 체크하고 보고 듣고 느낀 것이나 맛있는 음식의 감동 등 나만의 노트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 다음 여행은 더욱 즐겁고 알찬 여행이 될 것이다... 여행에 대한 좋은 문장이 있어서 몇 개 옮겨보았다. 여행은 당신에게 세 가지 유익함을 준다. 타향에 관한 지식과 고향을 향한 애착, 그리고 자기 발견이다. -브하그완 슈리 라즈니쉬(인도 철학자) 일 년에 한 번은 한 번도 안 가 본 곳에 가 보라.-달라이 라마 청춘은 여행이다! 찢어진 주머니에 두 손을 꽂고 그저 길을 떠나도 좋다.-체 게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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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일본에 가보는 것이 꿈이었다. 애니에서 영감을 많이 얻어서 그런지 그곳이 어떤 곳인지 궁금할 때가 많았다. 아직까지 한번도 해외로 가보지 않아서 언젠간 일본에 가야겠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의 이름은 《착! 붙는 여행 일본어》이다. 이 책은 일본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을 위한 일본문화를 알려주는 여행가이드 및 일본어회화책이다.
요즘 일본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보니 아직까지 일본의 문화를 많이 알지 못해서 요즘 일본의 상황은 어떠하고 어떤 문화가 만들어졌는지 궁금했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일본문화를 배우면서 일본어를 좀 더 쉽게 배워보고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을 만나게 된다면 일본에 가고 싶어지게 해주며 대표적인 축제와 문화에 관한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어서 일본의 매력에 점점 빠지게 된다! 난생 처음 여행일본어 관련 책이어서 그런지 일본에 대한 다양한 축제와 볼거리를 소개해주니까 점점 일본에 가고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게 된다. 그리고 각종 상황별 대화를 익히도록 꼼꼼하게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일본어가 익숙하지 않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일본여행 가서 꼭 해봐야 할 버킷리스트 30으로 뽑아 놓은 곳이다보니 일본에 가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좋은 곳들이 많아서 정말 기회가 된다면 이 책에서 나온 곳을 일본 전국투어를 해야겠다는 버킷리스트를 세워두었다..!! (정말 가고 싶다!!!)그래서 이 책을 통해 좀 더 일본문화에 대해 많이 알아두고자 요즘 일본의 풍경과 상황은 어떠한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줘서 일본에 대해 많이 알 수 있었다. 여행가면서 알아야 할 일본어부터 여행 Tip까지 이 책 한 권만 보고 일본여행을 하면서 길을 헤매지 않고 재밌고 알찬 추억거리를 만들 수 있는 장소들이 많이 나와 있어서 일본여행하실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또한 일본여행으로 쓰이는 책이 아니다. 일본어시험 준비하고 있는 분들에게도 일본문화에 대해 많은 정보와 시험대비하면서 참고할 수 있도록 유용한 정보들이 가득 담겨 있어서 공부하는데 보충할 수 있는 내용이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이 책만 제목처럼 착!! 찰싹 입에 일본어가 저절로 나오게 만드는 일본에 대해 호감이 생기게 되었다. 일본의 다양한 장소들을 보면서 우와가 저절로 나와서 가슴이 두근거리게 되어 얼른 일본어를 마스터해서 일본에 가야겠다는 강한 의지가 생기게 된다. 일본어를 까먹지 않도록 언제 어디에서나 들을 수 있게 대화 하단에 QR코드가 들어 있어서 실제 회화를 들으며 일본어를 익히게 만들어져서 일본어공부하는데 재미를 한 층 더 올리게 해주는 거 같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일본에 대해 많이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이 책을 질리도록 책이 너덜너덜 해질 때까지 계속 보면서 열심히 공부해야지!!!》 이 책 한권으로 올 여름 휴가계획에 일본여행이 있다면 일본에 가서 뜻깊은 시간을 가져보는 건 좋을 거 같다. 그리고 일본어 준비하고 있는 분들도 일본의 각종 문화에 대해 좀 더 알아두고 싶다면 이 책을 참고하면서 도움이 될테니 자세한 내용은 이 책을 보면서 일본의 매력에 빠져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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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 붙는 여행 일본어 버킷리스트30 꿈꾸는 대로 떠나라 5월 말에 2박 3일로 출장겸 해서 일본으로 여행을 다녀온적이 있습니다 목요일날 퇴근후에 금요일 오전 일찍 출발하여 회사 출장을 마무리하고 하고 하루정도 도쿄여행을 한적이 있는데 일본 여행을 회사에 취직해서 처음 가보다는 나름 이책을 가기전에 도움을 받고자 구매를 하여 읽어보았는데 기본적인 일본어 하면 어려울것 같지만 일본여행 하면서 필요한 필수 회화나 대화등을 소개를 하여 영상이나 발음 부분을 한번씩 읽어보면서 대단히 현지에 가면서 어렵지 않다는것을 저 스스로 알게 되는것 같습니다. 여행하면서 다양한 일본여행의 매력까지 소개하여 정말로 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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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를 전혀 모르는데 일본 여행을 무사히 할 수 있을까? [착! 붙는 여행 일본어]라는 책 한 권을 가지고 갈 수 있다면,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대답하겠다. 이 책은 일본 여행에서 자주 사용될 법한,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일본어를 중점적으로 언급하며 소개한다. 쉽게 익히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대목이 많아서 여행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 실용적인 일본어 공부 서적으로 첫손에 꼽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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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 붙는 여행 일본어>는 제목처럼 일본 여행 때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내용을 위주로 구성된 책이다. 특히 일본어 철자조차 몰라도 실용적인 문장을 읽고 쓰고 말할 수는 있을 정도로 유용해서, 일본 여행을 가는 사람에게 꼭 이 책을 들고 가라고 추천해주고 싶을 정도이다. 일본어의 기초적인 부분도 잘 다루고 있어서, 일본어 회화 및 공부 입문서로서도 훌륭한 책이라고 평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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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할 때 이 책 한권 들고가면 만사 OK이 인 든든한 책이다. 책 가격도 저렴하고 작아서 가방에 쏘옥 들어가며 어딜가나 읽을 수 있겠다. 신작이라 갖가지 최신 뉴스가 많이 들어있고, 발음 또한 MP3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목차다. 당연히 여행 가기 전 필수 준비 물품이나, 공항에서 밟는 수속 , 필요한 연락처 등등이 실려 있다. 일본 여행은 맛과 멋과 휴식을 담아내는 여행이기에 본인의 취향대로 골라서 자유여행을 즐기면 된다.
일본 여행 간다고 급하게 일본어 공부하는 사람은 없으리라 본다. 어차피 다 까먹으니 불필요한 시간낭비는 하지말고 그냥 이 책 하나로. 급할 땐 이 한마디! 페이지만 피면 왠만한건 다 있으니 참조하는 것을 잊지 마시라.
아직도 동심의 세계에서 벗어나고 싶지 않은 어른이가 있다. 난 솔직히 놀이동산이 가고 싶어 이 페이지가 가장 눈에 띄더라. ㅋㅋ 우리나라도 유명하고 재미있는 놀이공원이 있지만, 타국에서의 놀이동산은 어떠할까? 이 또한 색다른 재미가 있지 않을까? 놀이동산의 간략한 소개 및 놀이기구에 대한 이름도 실려 있으니 반드시 참고해야 겠다.
오호라. 일본의 서점이라니. 우리나라 출판물이 거의 세계에서 1위인데. 일본은 어떨까? 나처럼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가볼 만한 곳이다. 우리나라에서 일본 서적을 파는 것처럼 일본에서도 한국 서적을 팔까? 라는 궁금증이 솟아난다. 일본의 서점을 느끼고 싶으므로 실어봤다. 서적 관련 어휘도 익힐 수 있다.
달랑 책만 있는 줄 알았지? 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일명하여 '여행노트' 까지 있다. 무거운 다이어리 들고 다닐 생각 없다면 가벼운 이 노트로 여행일정을 정리해보면 어떨까. 확실히 잘 정리할 수 있겠는데?
이 책을 보니 무조건 일본에 가고 싶다. 가을엔 반드시 가야지. 한번두번세번 하여튼. 엄청나게 추천하는 책이다.
이 책은 '시사북스'에서 선물해주신 책으로, 책을 참조하여 정말 재미있는 일본여행이 될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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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로 여행하기.
한국에 온 외국인이 서툰 한국말로 길을 물으면 영어로 물을 때보다 더 친근하게 느껴지고 더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우리가 외국에서 그 나라의 말을 사용할 때도 아마 그 나라 사람들도 그렇게 느끼겠지요. [착!붙는 여행 일본어]로 일본에서 메뉴판도 제대로 읽고 일본 문화도 더 많이 알게 되어 여행 준비와 여행 다니기에 큰 도움이 될 걸로 기대되었습니다.
장거리를 가기위해 많이 이용하는 기차에 대한 회화도 유용합니다. 먹는 건 적당히 눈치로 할 수 있지만 역에선 작은 착각이 큰 차질을 불러올 수 있으니까요. 들어야 이용한다에선 상대방의 말이 무슨 의미인지 알려주고 말해야 탈 수 있다에선 내가 할 말을 정리해줍니다. p1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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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학습에 있어 종종 ebs 라디오방송의 도움을 받곤 한다. 이 책은 반디라디오의 방송과 연계된 책으로 보통 사람의 경우 일본에 나가는 이유중 상당부분이 관광인데 그러한 여행에 맞춰 상황별 회화를 담고 있다, 상황별 버킷리스트를 30가지를 선정했고 구성도 꽤나 알차다. 나는 일본의 라멘종류를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다 ㅎㅎ 그리고 무엇보다 여행을 가게되면 출입국심사 용지 쓰는것부터 힘에 겨운데 사진과 함께 자세히 소개해준것이 맘에 들었다, 그 외에도 구성에 있어서 QR 코드를 활용한 점이나 음원무료제공도 좋았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좋은건 EBS방송에 연계되는 점이 아닐까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