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 사용 설명서라고 붙이면 좋을 듯 한 책이다.법률 과목을 준비해야하는 공무원 준비생에게도 좋을 듯 하며,언론에 자주 나오는 헌법재판소에 대해서 관심있는 사람들에겐헌법에 관한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책이다.헌법 교양서 또는 대중서로 손색이 없다.
사회적 쟁점에 관한 법리적인 논리를 배양할 수 있어서
구술 시험이나 면접시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