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절판된다 그래서 절판되기 전에 봐야지 하면서 선구매 하고 한번에 본건데... 초반은 주인공 캐릭터가 새롭다 보니 재밌었는데 뒤로 갈수록 주인공이 뛰어난 지혜와 냉철한 매력 어쩌고 하는데... 덕분에 인간적인 매력은 잘 모르겠어요. 이것저것 다 하고 감독도 하고 회사들도 잡아먹으려고 하고 뭐 그러는데... 그런거에 비해서 연예인으로서의 성장 매력은 그냥 그렇네요
책 절판된다 그래서 절판되기 전에 봐야지 하면서 선구매 하고 한번에 본건데... 초반은 주인공 캐릭터가 새롭다 보니 재밌었는데 뒤로 갈수록 주인공이 뛰어난 지혜와 냉철한 매력 어쩌고 하는데... 덕분에 인간적인 매력은 잘 모르겠어요. 이것저것 다 하고 감독도 하고 회사들도 잡아먹으려고 하고 뭐 그러는데... 그런거에 비해서 연예인으로서의 성장 매력은 그냥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