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군사라는 지위와 연예인이 되는게 재밌어서 좋았는데 뒤로 갈수록 너무 주인공 혼자 이리저리 움직이고 하는 모습들이 많다보니 인물의 매력도 좀 아쉽고 무엇보다 조연이라고 해봤자 주인공에게 눌려서 그다지 매력적인 모습들이 못보이다보니 뒤로 갈수록 주인공의 독주에 일인극 보는 기분이라서 그냥 그랬어요. 그래서 중간 중간 날려 가면서 봤네요. 2번은 안볼듯해요
초반에는 군사라는 지위와 연예인이 되는게 재밌어서 좋았는데 뒤로 갈수록 너무 주인공 혼자 이리저리 움직이고 하는 모습들이 많다보니 인물의 매력도 좀 아쉽고 무엇보다 조연이라고 해봤자 주인공에게 눌려서 그다지 매력적인 모습들이 못보이다보니 뒤로 갈수록 주인공의 독주에 일인극 보는 기분이라서 그냥 그랬어요. 그래서 중간 중간 날려 가면서 봤네요. 2번은 안볼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