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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를 보면 대한민국 여성들, 특히 엄마(전업주부)들의 경제생활에 작은 희망이 되고자 썼다고 한 책이다. 돈이 없어도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생각하는 아이디어 부업 자기계발서라고 한다. 제목을 보면 너무 솔깃해서 안 읽어볼 수가 없다. 나역시 '설마'하고 의심을 했는데, 읽어보면 수긍이 간다. 목차를 보자. 1장 지금가지 이런 부업은 없었다. 부업인가? 창업인가? 목차에 비법이 이미 다 나와있다. 국민제안, 국민신문고, 국민생각함, 행정기관 자체공모... 즉, 공모에 제안을 응모하는 것이다. 저자는 정책 제안 아이디어로 대통령, 국무총리, 장관 이하 표창장(상장)을 수백장 받은 국민제안의 달인이 되었다고 소개한다. 국민 제안 활동으로 월 100만원 이상, 약 4년만에 1웍원 이상의 포상금을 받았다고 하니 진짜 대단하다. 게다가 아이디어 부업으로 문화상품권, 온누리상품권, 백화점상품권 등도 받고, 또 지역의 특산품을 받을 때도 있다며, 멸치, 쌀, 시래기 등을 소개하는 걸 보니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단순히 개인의 일회성 경험만을 나열한 책이 아니라, 이 책에서 저자는 진심으로 전업주부들을 위해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했다. 응모 방법이라던지, 채택 심사 기준이라던지, 주의해야 할 점들을 상세히 기술하여 초보자들도 한 번 해볼까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 안내를 한다. 또 저자의 유쾌함이 느껴지는 부분은, "제안을 만들다가 머리가 아프면"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부분에서, 절대 억지로 만들지 말라면서, "초보자들이 반드시 겪는 '제안 스트레스'"에 대해 설명하면서 그런 두통이 생길 때는 잠시 쉬어가라고 따뜻하고 인간미 넘치는 조언까지 해준다. 창의력이 있고, 아이디어가 많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보고 알바 대신 제안에 성공하길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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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사람들도 일자리가 없다고 아우성인데 오랫동안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이 다시 일을 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오래전 아이를 낳고 다시 일을 시작하려고 했을 때 할 수 있었던 일은 보험설계사이거나 서적판매직 정도였다. 지금은 편의점 알바나 식당에 서빙 알바직도 있긴 하지만 편의점 알바는 나이가 너무 많고 식당에서도 50대가 넘으면 써주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경기는 너무 어렵고 돈 들어갈 때는 천지인데 손놓고 있을 수가 없는 때에 딱 눈에 띈 이책!
혹시 시급이 많고 조금쯤은 편한 알바를 소개하는 책이 아닐까 했지만 이건 아이디어 하나로 제법 큰 돈을 벌수 있는 '맘마미아 아모르파티 자기계발서'이다. 따봉~
살다보면 여기저기 답답한 일이 많아서 국민신문고나 청와대 게시판에 민원을 올린 적은 있는데 제안이라니 정말 눈이 확 떠지는 소식이다. '국민신문고','국민생각함','공공기간자체제안제도'등 아이디어를 필요로 하는 창구는 의외로 많았다.
단순히 민원을 넘어서 정책제안에 채택이 되면 이렇게 짭짤한 상금이 뒤따라온단다. 물론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선정되어 상금을 타면 좋고 최소 민원해소라도 된다면 다행스러운 일이 아닌가.
미리 겁먹을 필요가 없다. 저자는 이미 이 제안서를 제출하거나 공모해서 상당한 수익을 올린 사람이다. 뉴스에 가끔 보도되는 파파라치보다는 얼마나 발전적인 알바인지 없는 아이디어라도 짜내고 싶은 심정이다. 물론 같은 제안이라도 제출처에 따라 채택이 되거나 민원으로 분류하거나 채택이 안되는 경우도 있단다. 내 제안이 최소한 정직한 공무원이 제대로 보고 판단하는 운이 따라주기만 한다면 승산이 없지는 않다.
서울에 있을 때에는 서울시모니터단을 비롯해 행안부모니터요원등으로 일한 경험도 있고 정책제안에 참여한 적도 있었는데 시골에 내려와 살다보니 감이 떨어져서 그런지 관심을 가지지 못했었다. 더구나 시골공무원들 일 안한다. 책을 읽으면서 번뜩 떠오르는 아이디어가 있다. 물론 이건 비밀이다. 저자처럼 즉각 메모하고 촬영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정말 하마터면 힘들게 알바를 구할 뻔 했지만 이렇게 위대한 알바가 있었다니 굳었던 머리가 마구 돌아가는 소리가 들린다.
부업도 창업도 겁나는 시대에서 우리의 삶에 여유를 주고 행복지수를 높여주는 제대로 된 알바를 발견했으니 이제부터 제안서 제대로 쓰는 법만 연습하면 될 것 같다. 탱큐~맘마미아 아모르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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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터면 힘들게 알바할 뻔했다 / 최은석 / 메이킹북스
하마터면 힘들게 알바할 뻔했다 책은 돈 없이 시작할 수 있는 국민제안제도를 활용하여 위대한 엄마를 위한 경제적 보탬과 일자리 창출 및 경력 단절 여성들의 취업 활성화에 도움 주고자 만든 머리로 생각하는 부업, 알바 자기계발서다. 이 책의 저자 최은석은 창의력을 바탕으로 한 정책 제안 아이디어 연구로 대통령, 국무총리, 장관 이하 표창장을 수백회 이상 한 대한민국에서 가장 상을 많이 받은 공직자 중 한 명이자 국민제안 달인 전문가가 되었다.
위대한 엄마를 위해 작은 도움을 주고 싶어 저자는 몸이 편한 부업, 몸이 아닌 머리로 하는 부업, 뒷바라지에 지친 엄마들의 추락한 자존감을 높이고 대접받으며 할 수 있는 알바, 부업을 연구하였다. 그 결과 찾아낸 것이 바로 국민신문고를 통한 창의적 제안 활동으로 상 받고 돈 벌면서 자존감도 높이고 대접받는 주부 알바 부업이었다. 누구나 제안서 만들기 기초를 배워 스스로 조금만 노력하여 제안서 한장을 만들어 제출하면 정부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에서 주부 이름을 새긴 표창장을 받을 수 있다. 머리로 생각하는 알바인 창의적 국민제안 알바는 여기저기서 상 받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어 좋다.
처음에는 아이디어 발굴과 글쓰기에 익숙하지 않아 정신적, 육체적으로 조금 힘들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어느 순간 국민제안 활동이 몸에 베인 습관처럼 된다. 그 이후는 술술 풀리게 될 것이다. 창의적 아이디어는 신개념의 아이디어 알바 그리고 자기계발을 동시에 가능하게 해준다. 정부주처, 지자체, 교육청, 공공기관 등 많은 곳에서 주부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기다리고 있다. 국민제안제도를 활용할 수 있는 곳은 크게 3가지이다. 국민신문고, 국민생각함, 공공기관 자체 제안제도이다. 이 중 가장 많이 활용되는 곳은 국민신문고 국민제안제도이다.
하마터면 힘들게 알바할 뻔했다 책에서는 하루 2시간씩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사진 찍고 메모해 둔 후 한 달 중 가장 자유로운 2~3일 선택하여 제안서를 만들고 제출하는 비법을 소개해 놓았다. 이 책에 담긴 다양한 사례를 읽고 자신에게 가장 맞는 제안 스타일을 개발하는 것이 머리로 생각하는 위대한 알바 자기계발을 위한 최단시간 투자 대비 성공의 지름길이다. 처음에는 뭐가 뭔지 제대로 몰라 정신적으로 넘어지기도 하고 다치기도 할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국민제안활동이 몸에 배게 되면 어느 순간 20분 정도 투자하면 아이디어가 보이고 머릿속에 쌓인 지식들이 아이디어를 보강해가며 하나의 제안서를 마인드맵으로 만들기 시작한다.
제안활동을 하다 지칠 때 잠시 쉬면서 본인이 제안 활동을 왜 하는지 다시 생각해 보자. 1석 3조의 효과를 만들기 위해 자신만의 목표를 세워야 한다. 목표 설정은 노력하는 자세와 긍정적 마인드를 만들어 낸다. 머리가 아플 때, 스트레스 받을 때 절대 억지로 만든 제안을 나중에 다시 읽어 보면 불평, 불만이 가득한 민원이 되어 있을 것이다. 제안활동 중에는 절대 부정적 마인드를 갖지 말고 너무 서두르지도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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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터면 힘들게 알바할 뻔했다 책의 10장에서는 나만의 제안 스타일 개발에서는 주부들이 제안서를 좀 더 편하게 만들 수 있도록 각기 다른 주제로 최근 채택된 저자의 상 받고 상금 받은 우수제안을 공개해 놓았고, 주부만의 제안 스타일 개발을 위해 한 달간 각기 다른 주제로 제안 100건을 반드시 해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의 마지막 11장에서는 주부를 위한 제안거리 공개 및 "하마터면 힘들게 알바할 뻔했다" 책에서 배운 대로 멋진 제안서를 실제 제안해 보기로 소개해 놓았다.
하마터면 힘들게 알바할 뻔했다 책은 국민제안제도를 이용하여 아이디어로 돈을 버는 법, 월 100만 원부터 1억을 버는 법을 저자가 직접 체험하였고, 그 비법을 책에 고스란히 소개해 놓았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여성들 특히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주부들이 생각하는 알부 자기계발 비법을 배우게 되어 "하마터면 힘들게 알바할 뻔했다" 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하마터면 힘들게 알바할 뻔했다 책을 읽은 주부들이 대한민국 0.1% 국민제안 달인이 알려 주는 국민제안 핵심 레시피를 제대로 응용하여 육체적 노동이 아닌 머리로 생각하는 신 개념의 알바로 여러분이 필요한 경제적 보탬과 함께 당당하게 살아가는 주부의 이름을 드높여 자존감 넘치는 삶을 이루길 바란다고 저자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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