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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 때 문법 위주의 영어 교육을 받던 내가 이 책을 발견한건 어쩜 큰 행운이었던거 같다. 영어라고 하면 우선 어렵고 힘들다는 생각에서 벗어나서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의 전환을 가지게 만들어 주었다. 쉬운 문장에서 부터 사회적 이슈와 관련된 내용까지 중,고등학생부터 나처럼 영어로 표현하기 어려워하는 성인에 이르기까지 폭 넓게 이용하면 좋을 꺼 같다.. 이제 이 책 한권으로 더 이상 영어에 대한 두려움은 By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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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말로 잘하기도 어려운데 하물며 영어로 말을 잘해야 한다는건 참으로 어려운일은 틀림없다. 그렇다면 말을 잘한다는건 과연 무엇일까? 수다를 많이 떨수 있는것? 광범위한 단어와 어휘를 사용하는것? 유머러스한 말을 많이 하는것? 그러고보니 정의하기가 참어렵지만 결국 말을 잘한다는건 내가 생각한 논리와 감정을 내가 아닌 복수의 다른 사람에게 정확하게 전달하여 그들을 설득할수 있는 힘이 아닐까 싶다.
그런점에서 보면 영어로 내 생각말하기라는 책은 영어로 말한다는 것이 결국은 생각의 정리와 말하는 방법이 중요함을 알리는 동시에 영어 스피킹이 부담스러운 것이 아니라 각자의 정리된 생각에 영어적 표현을 얹는다는 스피킹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을 알려주고 있다.
개인적으로 이제 영어로 조금은 말할줄 아는 초등학생 둘을 가르치고 있는데 Reading과 LIstening 위주에서 speaking과 writing 중심으로 전환할려는 순간 빼어든 책이 바로 이책이었다. 그만큼 공식적인 Speech를 가르치는데 좋은 material을 제공하는것 같다.
누구나에게 말하기 특히 English speaking이 필요한 모슨순간 예를들어 구연대회, 영어로된 자기소개, 면접, 또는 간단한 구술테스트등을 앞두고 있다면 한번쯤은 이책을 읽길 권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