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시피가 너무 간단해서.. 요리초보나 일반인은 따라하기가 힘들것 같아요 가령 ‘버터한덩이’ 로 나오는 계량법이나 설명에는 다넣고 섞는건데 참고사진속에는 휘핑기를 이용해 폼을 만들어낸 것 들이요. 저자에게는 좋은 추억이 될 수 있겠지만 레시피북을 기대하고 산 구매자에겐 조금은 실망을 안겨주는 것 같아요. 과정 사진이 한 두컷 정도만 있었어도 좋았을텐데요. |
|
평소에 유럽가정식 음식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이 책을 보자 바로 구매했다. Recipe도 복잡하지 않아서 요리 초보자들도 쉽게 접근 할 수 있게 구성 되어있다. 이 책의 특징은 단순한 요리 책 이 아니라 스토리가 있는 책으로 지방별로 특색있는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의 숨은 매력은 대대로 내려오는 레시피라 할 수 있겠다. 그 안에서 사랑을 느꼈다.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 특별한 요리를 선사하고 싶어 하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다. 베르니끄퀸타르트 씨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Merci beauco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