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에서 네번째 해외여행을 다녀왔다. 이번엔 괌. 동남아에게 가장 핫한 곳. 10년전 사이판을 다녀온터라 더욱 기대가 되는 하루였다. 일본 대마도, 세보, 코타키나발루, 그리고 괌. 이름에서 보듯이 힐링 여행지의 대표지만 다녀왔다. 아직 다낭, 하노이, 대만 등 가봐야할 곳이 많지만 괌만의 특별함을 잊을수가 없다. 괌의 날씨는 우기라서 그런지 매일 변덕스럽게 바뀌고 때론 스콜도 내렸지만 금방 화창한 날씨를 자랑했다. 배에서 즐기는 괌을 날씨도 잊을수 없다. 돌고래 쇼를 보고 싶었지만 날씨탓인지 볼수가 없었지만 그 느낌만으로도 괌을 다녀온 기분이 났다. 엑티비티를 하고 싶었지만 비용의 부담으로 쇼잉으로 대신했다. 수족관투어, 쇼핑. 그리고 수영. 니코호텔에서의 2박은 수영을 다시금 느끼게 되고 일본인들과 한국읹들 사이에서 색다른 타지역에서의 하루하루가 행복하기만 하다. 책에서 소개하는 맛집을 가본것도 좋았다. 선셋 바베큐의 푸짐함과 미국음식의 짭짤하면서도 소고기의 맛남을 잊을수 없다. 다음엔 가족들과 함께 오고싶은 마음이 100%이다. 아들과 함께 멋진 날씨 속에서 함께 수영을 하고 싶다. 내년엔 꼭 함께 오리라는 다짐과 함께 2박 4일을 일정을 즐기다가 왔다. 내년엔 베트남도 가고 싶지만 괌은 언제든 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는 여행지의 도착에서 돌아오기까지 일정을 짤수 있도록 잘 짜여진 책이다. 중간중간 소개도 실제와 비슷하고 모두다 체험을 해보지는 못할만큼 방대한 자료지만 그래도 여해을 다녀와서 다시 책을 보니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다시 떠오르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
|
괌여행을 위해 책을 구매했습니다. 패키지 여행을 좋아하지 않는터라 여행 관련 도서 찾아보는 중에 가장 최근에 리뉴얼이 된 책으로 찾다보니 이 책을 구매하게 됐습니다. 1권 미리 보는 테마북, 2권 코스북으로 책이 나누어져있습니다. 책이 분리되는 형태라 여행시에 짐을 덜 수가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무거운 여행책을 들고 다니면 귀찮아지는데 분리되는 형태라서 딱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