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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마음에 상처 주지 않는 습관 아이와 있다보면 기쁨으로 바라봐 주는 시간보다 부글부글 화가 치밀어 나오는걸 참아내야 하는 순간순간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그러다보면 말도 막하게 되고 감정적으로 표현하게 되어 아이는 자신도 모르게 상처를 주게 된다는 거죠 소중한 내 아이, 어떤 상황에서도 이해해주고 싶고 공감해주고 싶지만, 말도 안 되는 떼를 쓰거나 갑자기 안 하던 행동을 하면서 고집을 부릴 땐 꾹꾹 눌러 참던 화가 폭발해버리곤 한다. 이렇게 아이에게 버럭 화내고 나면, 아이뿐 아니라 부모 마음에도 상처가 남는다. 아이를 사랑하는데 왜 아이의 행동에 욱하고 화를 내게 되는 걸까? 이 책 『아이 마음에 상처 주지 않는 습관』은 부모가 아이를 미워해서가 아닌, 보통의 부모들이 아이 마음이 성장하는 과정을 제대로 알 기회가 없었고, 더불어 부모 자신의 마음 상태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여유가 없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저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이 책은 심리학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어 아이의 마음이 어떻게 자라나는지를 안내하고,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 행동처럼 보이는 아이의 행동’들을 해석해주고 나아가 특별한 부분에서 육아를 어려워하는 부모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아동발달심리, 부모교육, 육아상담 전문가로서 수많은 부모를 대상으로 육아 교육을 진행해온 저자가, 쉽고 명확하게 아이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심리 육아법을 제안해주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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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심리학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어 아이의 마음이 어떻게 자라나는지를 안내하고,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 행동처럼 보이는 아이의 행동’들을 해석해준다. 나아가 특별한 부분에서 육아를 어려워하는 부모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동발달심리, 부모교육, 육아상담 전문가로서 수많은 부모를 대상으로 육아 교육을 진행해온 저자가, 쉽고 명확하게 아이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심리 육아법을 제안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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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빠입니다. 정말 고마운 책입니다. 육아로 인해 스트레스 받는 부모의 마음을 너무나 잘 공감해줍니다. 책속에 바로 내 얘기가 있고 아내의 이야기도 있습니다. 물론 우리 아이의 이야기도 있습니다. 나를 치유하며 육아에 대한 조언을 얻었습니다. 최근 스트레스로 심리관련 서적을 많이 주문했지만.. 이 책 처럼 공감하고 고마운 책은 없었습니다. 단순히 육아에 대한 내용이 아니라, 육아를 하는 부모의 마음을 치유하는 측면에서도 다른 일반 심리서적보다 좋은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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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아이 마음에 상처 주지 않는 습관에 대해 궁금해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동생이 태어나고 언니가 된 우리 첫찌는 동시에 가장 떼를 많이 부린다는 4살이 되었어요. 원래 이맘때 쯤 이런건지 아니면 제가 뭘 잘못해서 아이 떼가 심한건지... 전에 비해 혼나고 제게 안좋은 이야기를 많이 듣는 것 같아 여러모로 걱정도 되고 미안하기도 한 마음에 엄마가 좀 더 올바르게 배워보고자 한 번 찬찬히 읽어보려고 합니다. 워낙 공감 되는 내용과 궁금했던 내용이라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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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부터 확 끌려서 아이 마음에 상처 주지 않는 습관을 구입했어요. 그동안 육아 서적을 몇 권 읽어봤는데 읽어 때만 잘해줘야지 하고 또 화를 내고 미안해하고 반복하는 게 육아인 거 같아요. 아이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서 심리학 공부가 필요하네요. 저자는 육아상담 플랫폼 그로잉맘 대표 이다랑 작가인데 실제로 육아관련 상담과 강연을 많이 하시는 분이랍니다. 실제로 아이 마음에 상처 주지 않는 습관을 쭉 읽다 보면 책을 읽는다는 느낌보다는 누가 나에게 이야기를 해주는 기분이 들어요. 심리학에 관한 내용도 쉽게 나와있어서 이해하기 쉽네요. 책 내용은 크게 심리학 이론을 바탕으로 아이 마음을 이해하고 행동 변화 방법을 알려줘요. 부모도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데 솔루션이 나와 있어서 재밌게 읽었답니다. 문제 상황에 어떻게 행동하고 아이의 행동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가 예로 나와 있어서 좋네요. 아이의 발달 과정을 잘 알고 있으면 육아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니까 많이 공부해야겠어요. 저같이 낮에는 화내고 밤에는 후회하는 엄마들을 위한 책이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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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름 그대로 #아이마음에상처주지않는습관 심리학을 풀어 아이의 마음을 읽어보고 하루가 다르게 성장해가는 아이에게 어떤 부모의 모습으로 행동하면 좋을지 상황에 따라 이야기를 잘 풀어둬서 요즘 자기전에 파트별로 읽어보는데 반성하기도 하고 앞으로는 이렇게 해야 겠다고 다짐도 하면서 배우고 있어요.
아이가 왜 그랬을지 왜 그런지 이해해주기 보다는 감정에 앞서 아이를 나무라하는 나 자신을 돌아보면서 반성하며 후회해보면서도 앞으로는 아이의 심리를 생각해보며 이래서 이러는거니 타협도 해보고 이해해주며 아이를 키워야겠다라고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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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학 전공하면서 나름 배웠던 다양한 심리학 이론이 육아에서는 어떻게 적용하는지 자세히 설명되어있는데 읽으면서 아하! 헉 헉 하네요. 평소에도 심리학이나 이런거에 관심이 많다보니 공부하는 마음으로 재밌게 읽었어요 게다가 말투가 딱딱하지 않고 실제사례? 같은 것도 많아서 술술읽히네요 작가님 다른 책도 읽어보아야겠어요 아이 마음이 어떻게 자라는지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책!! 마치 삐뽀삐뽀 아이 마음 버젼 같은 느낌입니다. 여러 육아방법을 써도 잘 안통해서 육아의 기본이 필요하다고 느낀다면 강추하고 싶은 책!! 입니다 |
| 우선 매 챕터 마지막에 내용 요약해 주신 부분이 맘에 들었어요. 육아서는 나중에 시간 지나고 종종 들춰서 다시 읽어봐야하는데 요약되어 있는 표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연령별 심리발달 이론을 어렵지 않게 편하게 풀어주셔서 읽기 편했어요. 아이 뿐 아니라 부모의 심리상태와 애착형성까지 들여봐주는 부분이 맘에 들었습니다. 부모 자신의 애착형성을 먼저 살피고 들여다봐야 한다는걸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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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항상 정신이 없는데 이 책은 읽기 편해서인지 내용이 머리에 쏙쏙 들어옵니다. 페이지마다 글이 빼곡하지 않은것도 좋고....하지만 읽을때뿐...며칠 지나니 또 아이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ㅠㅠ 적용이 쉽지가 않네요. 내 마음부터 돌아볼 수 있는 책을 읽어야할듯 합니다. 그래도 책은 좋았어요!!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항상 정신이 없는데 이 책은 읽기 편해서인지 내용이 머리에 쏙쏙 들어옵니다. 페이지마다 글이 빼곡하지 않은것도 좋고....하지만 읽을때뿐...며칠 지나니 또 아이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ㅠㅠ 적용이 쉽지가 않네요. 내 마음부터 돌아볼 수 있는 책을 읽어야할듯 합니다. 그래도 책은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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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하는 행동대로라면 우리 아이에게 정말이지 이 책을 보고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상처를 저도 모르게 주고 있었답니다.ㅠㅠ 육아서적을 읽으면서 사실 100프로 이 책대로 되는 것도 아니지만 시도를 어설프게 했다가 아이가 오히려 버릇장머리 없게 될 수 도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요즘은 제 마음대로 편하게 하였답니다. 역시 책으로 육아를 하는 건 저의 스타일이 아니 것 같아요! 참고를 하는 것을 저는 추천합니다. 책을 읽어서 감정적으로 아이를 대하는 것만 하지 않는다면 그것으로 충분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