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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분들 모두에게 진정한 행복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시작될 것입니다. 이 책은 예수님을 믿는 것이 진정한 행복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구체적이고, 간결하며 쉬운 문체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교회를 다니면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내용 같지만 실제로 그렇게 받아들이기 쉽지 않은 게 현실임을 감안할 때 단순하면서도 명쾌한 메세지로 복음을 전파하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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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삼 목사는 '교회는 행복을 파는 가게'라고 말한다. 이 가게 단골손님들은 끊임없이 고백한다. “행복합니다”라고. 교회에 가면 행복의 원천인 예수 그리스도를 살 수 있으며, 그 예수를 사면 일상이 행복해진다고 강조한다. 이 책에는 예수님과 관련된 다양한 내용이 알기 쉽게 소개되어 있다. 인생의 내비게이션 역할을 하는 성경과 성령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믿음과 행함에 대해서도 명쾌하게 정의한다. ‘살아서는 성경 말씀을 행함으로 구원받고, 죽어서는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것이다. 이 책은 ‘예수님은 다시 오십니다’라는 소제목의 글로 끝이 난다. 신자에게 종말(우주적이건 개인적이건)은 예수님을 만나는 날이다. 그날에 주님이 “착하고 충성된 종아, 잘하였도다”라며 껴안아주실 것을 기대하며 오늘을 살아가야 한다고 조현삼 목사는 강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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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삼 목사는 이 책을 통해서 말한다 “인생의 짐, 혼자 지고 가기에는 너무 무겁습니다 예수님께 가십시오 예수님을 부르십시오” 그 짐이 너무 힘들어 주저앉고 싶을 때, 견디다 못해 쓰러질 때에 예수님을 부르라고 권한다 그는 이 경험을 했다고 한다 그 경험을 토대로 그는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 싶어 한다 예수 안에 있는 쉼과 평안, 행복, 생명, 천국을 전해주고 싶어 한다 예수를 통한 구원의 길을 알려 주고 싶어 한다 조현삼 목사는 이 책에서 창조와 타락,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신 메시아 예수님, 그 분의 죽으심과 부활을 간결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러면서 “당신은 구원이 필요한 사람입니다”라고 말한다 심판 받아 마땅하고,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을 살리기 위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을 설명한다 “예수를 믿으십시오. 당신은 스스로 구원할 수 없는 존재임을 고백하고 구원주로 오신 예수님을 영접하십시오 당신이 이 세상에서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일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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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 조현삼 목사가 풀어낸 전도지라고 보면 된다. 전도지라는 제한된 공간에 담기에는 너무나 크고 중요한 내용을 책 한 권에 풀어낸 것이다. 이 책 한 권으로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일단 읽어보시라. 그리고 책을 들고 나가 그대로 전해 보시라고 조현삼 목사는 권하고 있다. 이 책은 누구에게나 저마다 지고가는 인생의 짐이 있다는 사실을 적시한다. 조현삼 목사 자신도 짐은 언제나 고통스러웠다. 그 짐 때문에 힘겨워하는 자신을 부르는 한 목소리가 있었다. “수고하고 있는 현삼아,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 현삼아, 내게로 오라.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 근심과 걱정의 짐은 예수를 믿고 그분에게 나아가는 순간 즉시 사라졌다. 물론 점진적으로 사라지는 짐도 있었다. 예수님께 가도 그대로의 상태인 짐도 있었다. 그런데 예수님을 받아들인 이후에는 그 짐조차도 기쁨이 됐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에게 예수님은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고 말하셨다. 예수님의 멍에를 멘다는 것은 예수님과 짝이 된다는 것을 의미했다. 단짝이 되신 예수님과 함께 멍에를 메고 갈 경우에 인생은 고통이 아니었다. 더 이상 괴롭지가 않았다. 즐겁고 행복했다. 그래서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볍다”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하게 됐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