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등학교에 입학해서 오케스트라부를 견학하러 간 아오노와 아키네. 그곳에서 (앞으로 비중 있게 출연할듯한ㅋㅋ) 사에키와 만나게 되고, 합주를 가장한 탐색인지 싸움도 하면서 청춘을 구가하고 있는 주인공입니다ㅋㅋ 음악 소재 만화라 재미있어보여서 구매했는데, 아직까진 쏘쏘하네요. |
| 아쿠이 마코토 작가의 오케스트라 소재 음악 만화 시리즈 푸른 오케스트라입니다. 작품명 푸른 오케스트라의 푸른은 일본어로 ?のオ?ケストラ이고 푸른의 발음이 아오노이기 때문에 주인공 아오노 하지메의 성 ?野와 발음이 동일합니다. 일종의 언어유희로 작품명을 지은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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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노의 실력과 정체가 나온 푸른 오케스트라 2권입니다. 고등학교 오케스트라부에 견학을 하게 된 아오노와 아키네는 추천입학한 사에키를 만나게 되고 아오노와 사에키는 함께 바이올린을 연주하게 됩니다. 이때 아오노는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게 되는데 바이올린을 다시 연주하게 된 아오노가 어디까지 성장할 지 기대하게 만드는 2권이었어요. 라이벌이 될 사에키의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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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오케스트라 2권입니다. 음악 만화입니다. 사실 음악 만화는 이것저것 많이 봤는데 또 오케스트라를 다루는 이야기는 잘 보지 못했던 것 같은데요. 왜냐하면 음악이야기는 결국 한 사람의 음악가에 포커스를 맞추는 경우가 많았으니까요. 그래서 여러명의 인물들이 나오고 각자의 생각을 품고 또 경쟁도 하면서 이런 장면들이 새롭기도 하고 재미있습니다. 이게 애니메이션으로도 작품이 나오기도 했었죠. 어쨌든 다음권도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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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오케스트라 02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푸른 오케스트라 02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바이올린을 관둔 주인공이 다시 바이올린을 잡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이대로 다양한 친구들을 사귀면서 음악적으로 성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밌게 잘 보았습니다. 3권도 얼른 보고 싶네요. 추천합니다. |
| 고등학생이니까 그 때 할 수 있는 생각들을 좀 받아들여야 볼 수 있는 장면들이 있다고 생각함. 예를 들어 서열같은거. 나이 한 살 차이로 하는 말들 부분은 넘기게 됨. 성장서사라던가 동아리 같은 좋아하는데 오그라든다는 말 안쓰고 싶은데 오그라들어서 미쳐버리겠음. 잘하는건 알겠는데 너무 오버아님? 이게 일본감성인가. 하라다 때문에 계속 보고 싶기는한데 약간 고민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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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의 끝이 너무 흥미롭게 끝나서 참지 못하고 2권까지 읽었습니다. 아마도 라이벌 아니면 친구일 소년의 등장이 이야기에 흥미를 더해주었으니까요. 소년과의 만남은 변화의 서막을 여는군요. 고등학교에 입학한 아오노와 아키네는 오케스트라부(통칭, 오케부)에 견학을 하러 가게 됩니다. 그곳에서 아오노는 동아리 활동으로 추천 입학한 사에키와 함께 바이올린을 연주하게 되는데… 아오노의 정체도 알려지고 아키네의 멋진 모습도 보았어요. 후반부는 아키네와 하루의 우정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둘의 사연이 빠르게 풀리네요. 다음 권도 흥미진진할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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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 오케스트라 02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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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는 사에키랑 아오노의 연주와 함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사에키의 연주(악보에 충실하게 따라가는)에 맞춰가려고만 했던 아오노이지만 갑작스레 돌변한 사에키의 연주의 자신의 존재는 안중에도 없는건가 라는 생각을 하게된 아오노는 자신을 도발한다는 생각의 본 실력을 발휘해서 연주하게되고 이를 본 사람은 마치 음으로 싸우는 것 같다 이야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