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투자를 너무 어렵게 생각하고 접근조차 하지 못했는데 이 책을 읽고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적은 돈으로 부동산 투자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못 했습니다. 그런 생각으로 살다보니 현실은 언제나 똑같았습니다. 내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신세한탄만 하고 돈 벌 방법과 행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작가님은 힘든 상황에서도 다 헤쳐나가신걸 보고 많이 배웁니다. 실전투자로 소액으로 임대수익을 올리고 소유권을 가지는 사람으로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저도 용기를 내어 지금의 삶에서 벗어나 발전적이고 더 나은 삶을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예전에도 느꼈지만 정말 부자가 되려면 부동산 투자를 해야겠습니다. 돈 없는 사람은 경매를 하는 것이 더 빠르다는 것을 책을 보고 알았습니다. 경매에 대한 선입견을 버리게 만드는 책입니다. 좋은 책 보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
|
한 달 150만원 받는 평범한 직장인의 월급으로 과연 아파트 일곱 채의 주인이 될 수 있을까? 이 믿을 수 없는 현실 주인공인 저자는 부동산 투자를 고민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생각은 짧게 행동은 빠르게 실천하라고 계속해서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부동산경기가 좋지 않다고 하는 요즘 오히려 투자를 서둘러보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이라고도 하네요. 물론 부동산 투자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라면 꼼꼼하게 읽어보신후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셔야 한다는걸 잊으셔도 안됩니다. 무엇보다 부동산투자에 있어 가장 큰 망설임은 어떻게하면 낮은 대출금리를 활용하느냐일것입니다. 저자는 레버리지를 잘 활용하는 방법을 추천해주고 있습니다. 즉 상가나 주택등의 월세가 은행 대출 이자보다 높기 때문이지요. 대출이자를 빼고도 수익이 생기는 원리랍니다. 월급만으로는 여유로운 노후를 준비하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생각하면 정말 막막한 현실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쉽게 덤빌 수 없는 부동산 투자는 늘 망설이고만 있게 되는 것 같아요. 책에는 저자가 들려주는 다양한 부동산 투자 사례들로 설명해주고 있어서 부동산투자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고 투자에 있어 실수를 막을 수가 있습니다. 또한 대출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것이야말로 부동산 투자를 하루라도 빨리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이죠. 부동산대책 이후 대출규제도 강화되고 금리 인상도 어마어마해졌지만 그로 인해 경매 낙찰가율도 낮아셔 소액 투자로도 충분한 이익을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책을 읽을수록 느끼는 한 가지는 실전투자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하루라도 빨리 투자를 실행에 옮기는 것이었어요. 저자의 노하우를 만나보신다면 정말 가능한 부동산 투자와 경제적인 자유를 함께 누릴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생기게 하네요~ |
|
나는 부동산 투자로 경제적 자유인이 되었다. 경제적 자유인은 우리 모두 꿈꾸는 것이다. 경제적 자유를 얻어서 시간도 내마음대로 쓸 수있고 오롯이 나를 위해서 나의 가족을 위해서 살 수 있는 것.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직장에서 최선을 다해 일하고 있으며 하루에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 그렇게 직장에 모든걸 쏟다보면 나를 위해서는 시간도 쏟지 못하고 직장에서 모든 에너지를 다 쓰고오다보니 정작 집에 와서는 나만의 일이라던가 생산적인 일을 하는게 아니라 휴식만을 찾게 된다. 그렇게 휴식만 찾다 푹쉬고나면 그 보충된 체력으로 다시 일하기위해 직장으로 뛰어든다. ? 이 사실들이 정말 슬프다고 느낀다. 그래서 스스로도 생각하는? 것이 나도 빨리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싶다였다. 직장처럼 남을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해 일하고 싶었다. 그러다보니 이 책 제목은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 대한민국에서는 부동산 투자를 하라고 한다. 그것이 그나마 돈벌수 있는 기회라고.. 요새 많은 책이 나오는거보니 많은 분들이 부동산 투자로 돈을 벌고 계시는것 같았다. 나도 그중 한명이 될수 있을까? ? 이 책에서는 부동산 투자는 일찍할수록 유리하다고 빠른 부동산 공부를 추천한다. 그리고 또인상깊은건 배우자에게 직장이 힘들면 그만두고 쉬어라고 말할 수있는 배우자가 되자는 부분이다. 현재의 나는 죽어도 그렇게 말할수가 없다. ? 저자는 말한다 모두가 대학을 가기위해 좋은 직장을 가기위해 다들 말하는 스펙을 쌓는것이 아니라 미래를 위해 돈이 들어오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이제는 많은 직장들이 자동화로 사라지고 정년도 짧아진다. 하지만 수명은 길어지는데 그만큼 살아갈수 있는 에너지. 즉, 돈이 필요하다. ? 차근히 래버리지를 이용하여 안전하게 투자하면 도움을 받을 멘토를 만든다. 중요한 부분같다. 나를 이끌어줄 멘토가 있다면 가장 큰 힘이 되지않을까. 나도 지금이라도 자금이 적다고 책만 읽지 말고 멘토를 찾아 어떻게 시작할수있을지 생각해야 될거라고 느꼈다. 초기에 투자로 성공한 분들의 사례와 마음가짐은 많은 힘이 되는듯 하다. |
|
저자 김은화님은 <나는 월급 150만 원으로 7채 집주인이 되었다> <부동산 왕초보 엄마의 기적의 재테크> 등 여러 책을 쓰신 재테크 및 자기계발 작가이다. 가난한 엄마에서 부자가 되고 싶어 마흔두 살에 부동산 공부를 하였고, 많은 기회를 통해 부를 이루신 분 같다. 그런 자신의 노력을 책을 통해 소개한다. 부자가 되고 싶어 하지만 방법을 몰라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부동산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컨설팅을 해주고 있다고 한다. 월급에 의존하지 말고 저절로 돈이 들어오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말하는 저자는 어떻게 해야 돈의 노예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 고민하고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월급의 소득이 늘어나는 속도는 한계가 있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를 늘리는 방법을 알고 실행해야 기회를 놓치지 않아야 한다고 말한다. 투자를 하고 싶은 사람은 많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투자를 못한다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핑계를 대면서, 비싼 자동차와 명품 가방을 할부로 사고 해외여행도 잘 다닌다고 꼬집는다. 자신의 행동이 나중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 줄 모르고 현실에 안주하면서 살아가는 것을 저자는 경고하고 있다. 평범하게 살고 있는 지금이 부동산 투자의 적기라고 말한다. 미리 준비하면 그만큼 삶이 나아진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이 책은 더 나은 삶을 살아가는 데 등불 같은 역할을 할 것이고,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반드시 부의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고 단언한다. 재테크 팁 한 가지를 소개하자면, "소액으로도 수입 파이프라인을 만들 수 있다"라고 말한다. 많은 사람들은 돈이 많아야지 투자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의외로 적은 돈으로 투자할 곳이 많다. 특히 경매는 시세보다 싸게 살 수 있고 분석을 적절히 한다면 손해를 절대 보지 않는다. 생각만 바꾸면 소액으로 상가, 아파트, 빌라 등으로 얼마든지 쉽게 월세 파이프라인을 만들 수 있다. 하고자 하는 의지와 행동이 중요하다. 지금 사는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자신이 달라져야 한다. 기회의 문은 누구에게나 열려있고, 제대로 쳐다보지 않는 사람은 신세한탄만 하며 지낼 수 있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부동산과 친해지도록 노력해야 한다. 물건 검색 훈련과 권리 분석 등을 통해 좋은 물건을 보는 안목을 키우다 보면 분명 수익이 나는 시점이 올 것이고, 자신이 원하는 삶, 내가 주체가 되는 삶을 살 수도 있을 것이다. |
|
과학의 발달로 100세 시대가 되었다는 말은 이미 익숙하게 들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금융위기 이후에 한국에서는 희망퇴직이나 명예퇴직이라는 이름으로 조기에 직장을 그만두는 사람이 생기면서, 어느덧 정년까지 보장되는 분위기는 사라졌습니다. 오랜 인생 후반기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자기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저자가 40대에 부동산 재테크를 시작하여 경제적 자유를 얻게 되면서 그 경험과 노하우를 고유하고자 출간한 것이라고 합니다.
저자는 돈 없는 사람이 부자가 되는 길은 부동산 투자밖에 없다고 하며, 직접 투자를 하면서 이론공부와 현장 경험을 병행해야 빨리 투자에 성공한다고 합니다. 기존의 업을 가지고 있으면서 생활이 어려워 지기 전에 부가적인 수입이 창출되는 시스템을 구축하라고 합니다. 책에는 전체 다섯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동산 투자를 해야 하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부동산 투자에 필요한 기본 지식을 알려 줍니다.
저자나 저자에게 수강한 학생들의 대부분이 이론공부와 함께 빠른 실전 투자를 한다고 합니다. 오랜 권리분석보다는 실전 현장 경험 및 투자로 안목을 빨리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공부를 많이 하고 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나중에 시간과 돈을 낭비했다는 것을 깨닫고 후회를 한다고 강조합니다.
책에서는 소액으로 투자 할 수 있는 내용, 임대 수익과 적당한 시세 차익이 생기면 이익을 실현하여 급매물이나 경매로 새로운 투자를 하여 자산을 늘려가는 내용의 과정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격적으로 투자할 경우 소유한 부동산이 많아지게 되면 세금 문제도 발생하는데, 이와 관련하여 임대사업자 나 정부 규제를 적절히 이용하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요즘 같은 불황기에는 경매투자가 더 매력적이라고 하며 부동산 활황기에 낙찰가율이 90% 이상이었는데, 지난 해 말에는 70%까지 떨어졌다고 합니다. 오히려 부동산 불황기가 투자를 해야 한다는 의미를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부동산 투자에서 실전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
|
|
언젠가부터 경제적 자유를 꿈꾸게 되었다. 경제적 자유를 얻어 스스로 하고 싶은 일을 하며, 행복하게 가족들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을 말이다. 그런데, 자본주의 사회에서 월급만 받아서는 이러한 경제적 자유를 얻기란 쉽지 않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이 책의 제목이 호기심을 자극했다. 어떻게 부동산 투자로 경제적 자유인이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했다.
저자는 월세로부터 시작해서 보증금 2000만원으로 자신의 집을 산 이후에, 그 집이 1억 이상 오른 것을 경험했다. 그 경험이 부동산 투자에 눈을 뜨게 해 주었다고 한다. 정말 일반 월급을 받아서 한해 천만원 모으기도 어려운 데 말이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끊임없이 이야기한다. 빨리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라고 말이다. 그리고, 적은 금액으로도 부동산 투자를 시작할 수 있다고 많은 사례들을 들어서 설명하고 있다.
300만원으로 빌라를 낙찰받아서, 월세를 받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정말 소액으로 투자가 가능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저자는 2년 정도 이렇게 소액으로 투자해서 성공투자를 하다 보면, 2억 이상의 상가를 매수하여 더 많은 월세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대출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한다. 레버리지를 활용하여 투자 수익을 올릴 수 있다면 이것은 좋은 것이라고 말이다. 레버리지를 활용한 투자에 대한 예를 통해서, 어떻게 하면 수익을 더 높이는 투자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생각을 해 보게 되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임대사업자를 등록하고 부동산 투자를 하라고 권한다. 부동산을 여러 채 가지고 투자로 접근하려고 하면, 당당히 임대사업자를 등록해 세금을 내고 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저자가 운영하는 경매 스쿨은 실전투자와 경매에 대한 공부를 같이하기에, 공부하는 동안에 낙찰을 받는 사례가 많다고 이야기한다. 어떤 형태의 경매 스쿨일까 하는 궁금증으로 저자가 운영하는 카페를 방문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반적으로 다른 부동산 관련 서적들에서 읽을 수 있는 부분도 있었지만, 저자의 경험에서 비롯된 이야기들이라서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읽게 되었다. 그리고, 소액투자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으며, 경매에 대한 부정적 시각에 대한 편견을 없앨 수 있었다.
|
|
나는 부동산 투자로 경제적 자유인이 되었다
월급 150만 원으로 7채 집주인이 된 투자 비법을 알려주는 이 책은 현재 그리고 앞으로도 부동산 투자가 활발한 나라에서 아주 중요한 정보가 될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부동산 투자가 답이다. 돈이 없으면 꾸준히 투자하여 시간을 두고 해야 한다.
때문에 이를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이 책은 매우 소중한 독서의 시간이 될 것이다. 특히 부동산 관련 분야는 더욱 그렇다. 공부해야 살아남는 시대가 되었다. 이제 돈 있는 사람만 투자하는 것이 아닌 쌈짓돈으로 지금부터라도 차근 차근 토지 재테크 공부를 통해 충분히 노후와 안정에 대비할 수 있다. 노후가 아니더라도 우리나라에서 토지투자는 꼭 알아야 할 분야가 된 것은 틀림없다.
저자 김은화는 한국부동산투자코칭협회 대표이자 부동산 코치, 컨설턴트 자기계발 작가다. 그래서 신뢰가 있는 것이다. 그가 말해주는 부동산 투자를 알게 된다면 동기부여가 강하게 될 것이고 전략을 짜서 투자 할 수 있는 여지를 줄 것이다.
그러려면 저자의 이야기를 들어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그의 경험과 과정의 이야기들은 부동산투자에 있어 배울점들과 주의할 점들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그가 내린 결론은 인생을 바꾸는 데 부동산 하나면 충분하다는 것이다. 특히 월세 통장은 듣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
무엇보다 초보는 실전 투자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드디오 저자는 150만 원 월급으로 7채 집주인이 된 투자 비법들을 소개한다. 무엇보다 부동산 공부는 빨리 할소록 좋다는 것을 말해준다. 물론 위험부담도 있겠지만 그 위험부담은 너무 과장된 측명이 있으며 저자의 방법대로 꾸준히 투자와 함께 공부하고 실천해나간다면 분명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설명이다.
부동산에도 기술이 있고, 자기만의 노하우가 있기에 직접 발로 뛰고 공부해며 얻은 부동산 지식을 새기는 것만으로도 그 위험성을 제거시켜주기에 충분하다고 말하고 싶다. 또한 부동산 투자만 잘 해두면 당장은 아니더라도 나중에 요긴하게 써 먹을 수 있는 것이 부동산 투자의 진면목이다. 이 책이 부동산 투자에 대한 갈증이 있는 분들에게 시원한 생수가 될 것이다. |
|
부동산 책이다. 부동산을 통해 누구나가 희망하는 경제적 자유인이 된 저자가 쓴 책이다. 문정부의 부동산 대책임에도 부동산 투자에 대한 책은 꾸준히 나오고 있다. 갭투자가 역전세가 나고 대출이 막혀서 부동산 투자가 힘든 시기임에도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저자는 삼성의 하청업체에서 생산직으로 일하면서 내집마련으로 부동산(아파트)을 매매하고 살면서 짧은 기간에 상승하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다. 그래서 급여로 아무리 저축해도 부동산의 가격상승을 따라갈수 없겠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나도 아직 내집 마련을 못하고 전세로 살고 있다. 대출 받는것을 꺼려 하고 급여를 받아 이자를 내는 것에 대해 좋지 않게 생각하지만 급여이외에는 다른 수입 파이프라인이 없기 때문에 부동산을 통해 급여 이외의 수입파이프 라인을 만들어 보려고 하는 것이다.
임대수익과 시세차익을 통한 수익. 부동산을 통해서만 이룰수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론만으로는 아무것도 되지 않는다. 행동으로 움직여야 하고 결과를 만들어 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경매 교육을 들어도 낙찰이 되지 않으면 아무것도 없게 된다. 저자의 교육 수강생 중에는 교육을 듣는 과정중에도 낙찰자가 있다고 하니 배운것을 바로바로 실천하는 수강생이라고 생각한다.
교육생의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다고 한다. 예전에는 40~50 대가 많았지만 지금은 20~30대도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그만큼 부동산 투자는 연령이 낮아지고 돈 많은 사람들만 가능한 투자가 아니라는 얘기다. 자금이 적다면 소액으로도 가능한 투자가 부동산 투자라고 생각한다. 나는 오피스텔쪽으로 매수해 보고 싶은 생각이 있다. 임대사업으로 소액투자해서 시작해 보고 싶다. 책에 저자의 블로그와 카페도 소개되어 있으니 (핸드폰 번호까지도..) 더 많은 정보를 보려면 블로그와 카페 방문을 하면 될듯 싶다. |
|
누구나 경제적 자유인이 되기를 꿈꾼다. 아픈 몸을 이끌고 파김치가 되어 돌아오는 남편이 안쓰러워 마음 같아서는 당장이라도 "회사 때려치우고 쉬어"라는 말이 목울대까지 차올라 오지만 가정 형편을 생각하면 이내 말을 삼켜야 했다. 나이를 먹을수록 남편의 월급으로 근근이 한 달을 버텨내는 것이 언제까지 계속될까 불안하기도 하고 노후를 생각하면 앞이 보이지 않는 막막함에 더욱 재테크에 관심을 기울이게 된다. 때론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갈팡질팡, 쥐꼬리만큼 있는 돈이나마 나의 무지로 인해 잃게 될까 봐 소심함에 실천이 따르지 않아 매번 제자리 인생이다. 도저히 이렇게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오늘도 재테크 도서를 읽고 있다. 100세 시대를 대비하여 월급에 의존하지 않고 돈이 들어오는 파이프라인을 무엇으로 만들 것인가 고민하면서..... 이번에 만나게 된 <나는 부동산 투자로 경제적 자유인이 되었다>는 돈이 없어도 투자를 할 수 있고, 부동산으로 인생을 바꿀 수 있다며 부동산 투자에 대한 동기부여를 해주는 책이다. 부동산 공부를 일찍 시작할수록 유리하고, 실천 투자를 권하고 있다.
저자는 <한국부동산투자코칭협회> 대표이자 부동산 코치, 컨설턴트, 자기계발 작가, 동기부여가이다. 어려운 환경에 처한 사람, 재테크를 하고 싶어하는 사람 등 저자에게서 코칭을 받은 사람들의 성공사례를 소개하며 누구든 공부하고 투자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심어준다. 저자의 투자는 대출을 이용한 급매물과 경매에 대한 성공 사례들이 주를 이룬다. 구체적인 투자 과정 내역을 소개하기보다는 자신이 경험했던 투자 팁을 소개하기 때문에 재테크를 시작하는 사람들 또는 슬럼프를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꾸준히 투자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가 된다.
저자가 150만 원 월급으로 7채 집주인이 된 투자비법으로는 돈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라, 직장이 있을 때 부동산 투자를 해라, 급매물을 찾아서 투자한다, 종잣돈이 없을수록 경매 투자가 유리하다. 은행이 아닌 부동산에 적금을 붓는다고 생각하라 등 노하우를 소개한다. 재테크 도서를 읽어보면 부동산 투자를 하려면 경매를 꼭 공부하라는 내용이 공통적인데 용어도 생소하고 권리 분석에 명도까지 어렵게만 느껴져 쉽게 포기하게 되었다. 그런데 <한국부동산투자코칭협회>에서 이론과 실전 투자를 병행한 공부를 통해 삶을 변화시키는 사람들을 사례를 보니 다시 도전해보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
투자를 하더라도 지식이 있어야 사기를 당하지 않을 것 같은데 그렇다면 부동산 공부와 실전 투자 어떤 것을 먼저 해야 하는 걸까? 저자는 지식 공부에만 몰두하기보다는 실전이 먼저라고 말한다. 지식 공부에만 몰두하다 보면 지레 지쳐서 포기하기 십상이라며 직접 경험하는 것만큼 효과적인 공부가 없단다. 경험을 통해 투자 과정을 익히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최고의 공부 방법이다. 직접 투자를 하면서 이론적인 지식과 현장 경험이 병행되어야 빨리 투자에 성공할 수 있다. 대출을 이용한 급매물, 경매, 미분양 아파트 투자 팁, 상황에 따른 투자 방법, 최소 자본금으로 최대 수익 내기, 불황일수록 더 많은 기회 잡기 등 돈을 벌기 위한 방법을 소개한다. 부동산 투자로 경제적 자유인이 되기 위해 내가 가장 먼저해야 할 것은 돈에 대한 의식을 변화시키고 긍정 마인드를 갖는 것이다. 돈을 잃을 수 있다는 것에 촛점을 맞추지 말고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에 촛점을 맞추자. 아쉬운 점이 있다면 부동산 투자를 꾸준히 공부하고 실천해야겠다는 동기부여는 확실히 되는데 저자의 성공사례를 좀더 구체적으로 소개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
|
부동산 투자의 중요성을 역설하는 저자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책 책 초반에는 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를 해야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주류를 이룬다. 특히 직장인들은 아침만 되면 눈뜨기 싫고 출근하기 싫은 지옥같은 상황을 맞이한다. 이러한 일상에 대한 돌파구로 부동산 투자가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부동산 투자를 하다보면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레버리지를 최대한 이용하는 것도 좋다.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대출을 받아 부동산을 사는 것에 부담을 느낀다. 대출을 받으면 빨리 갚기 위해 돈을 모으는 대로 청산하려고 한다. 그래서 내 집 마련을 하고 싶어도 돈이 빨리 모이지 않아 애만 태우고 집값이 떨어지기만을 바랄 뿐이다. 이러한 태도를 저자는 강력하게 지양하도록 한다. (실제로 부동산 투자를 통해 경제적 자유를 이룬 많은 자산가들은 빚을 끌어 쓰는 것을 무서워하지 말라고 하나같이 조언한다. 얼마 전 유튜브에서 봤던 오가나씨의 영상에서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오고...) 작년 부동산 대책 이후 강화된 대출 규제와 금리 인상 우려로 수도권을 중심으로 경매의 평균 응찰자가 감소하고 있다. 그 여파로 낙찰가율이 낮아지는 추세로 이어지고 있고 소액으로도 충분히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경매 시장은 불황일수록 물건이 속출한다. 경매는 현 시장의 시세를 반영해서 입찰가와 매매가가 결정되기 때문에 호황이나 불황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 따라서 요즘처럼 경매 물량이 증가할 때는 오히려 더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역시 어떤 재테크든 남들이 움츠러들때 공격적으로 나서는 사람이 승리한다는 것을 다시금 느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