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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은행원이 쓴 저축 이야기. 저축에도 종류가 다양하다. 펀드, 예금, 적금, 주식, 채권, 보험 등등. 그중 저자는 은행원 답게 은행에 예금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외국계법인 파이낸스 부서에 근무하는 33살의 직장인은 적금은 시시하고 투자는 무서운 자신에게 딱이라고 말하고 있다. 처음에는 매월 일정액을 저금해 목돈을 만들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런데 은행 적금금리가 워낙 낮다 보니 적금에 가입해도 그닥 이익이 될것 같지 않아 남들이 말하는 예금풍차를 떠올리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1년짜리 적금을 들었을 경우와 1년 동안 매월 예금을 들었을 경우를 비교해 보니 예금이 더 유리하더라는 것이다. 그리고 또 다른 이유는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해서라는 것. 제 2 금융권은 이자가 좀더 많다지만 아무래도 불안한 경제 상황속에서 위험부담을 감수하기에는 좀 그랬다는 것이다.
그래서 예금풍차를 하게 되었다고 한다. 매달 정기에금을 개설하기 위해 은행을 찾는 일이 번거롭다면 인터넷뱅킹을 가입하면 된다. 가입한 후에 매월 급여일에 일정 금액의 신규예금을 가입하고 엑셀에 만기일과 함께 만기 시 예상수령액을 기재해둔다. 은행에 저금을 하게 되면 여유자금으로 1원이라도 더 많은 이자를 받기 위해서라고 한다. 적금에 비해 만기가 되면 매번 해지하고 다시 예금 신규 작업을 하는것이 때론 귀찮을수도 있지만 매월 대금을 수령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고 기뻐하며 예금풍차를 향한 의지를 다지곤 했다고 한다.
수입이 일정치 않은 사람들에게도 유리하다고 한다. 프리랜서인 경우 수입이 일정치 않아 매월 수입이 생기는 날짜와 금액이 다른다. 스마트폰으로 24시간 예금계좌를 틀수 있어 돈이 들어오는 대로 1년형으로 예금하면 웬만한 저축은행 금리를 받을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게 예금풍차에 재미 들리게 되면 남는 돈을 저축하는 것이 아니라 미리 계좌를 신설하고 나서 남은돈으로 생활비를 쓰도록 한다. 예금풍차 돌리기를 하게 되면 미리 시작하지 못했던 것이 아쉽다는 반응들을 보인다고 한다.
이 책을 쓰기 위해 작가는 현직 은행원이지만 은행 동료들과 선배, 자산운용사, 증권사, 보험사에 근무하는 지인들과 수십 번 만나고 수백 통의 전화 인터뷰를 했다고 한다. 그렇게 금융 현장에서 경험한 수년, 수십 년의 노하우를 적어놓았다. 현업자들조차도 다양한 금융상품과 재테크 기법의 홍수 속에 혼란스러워하는 것은 일반인과 마찬가지라고 한다. 정보가 없어서가 아닌 수없이 쏟아지는 신상품과 새로운 재테크 기법에 회의가 들기도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의 핵심은 재테크의 기본인 절약, 저축, 투자의 3단계를 따라 돈을 관리하는 것이다. '예금풍타'는 이러한 재테크의 기본 3단계를 충실히 따른 재테크 방법이다. 예금풍차란? 1월에 월급을 받으면 그중 일부를 정기예금으로 넣는다. 그리고 그다음 달인 2월이 되면 또 새로 정기예금을 개설하는 것이다. 그렇게 3,4월 12까지 12개의 정기예금을 다른 정기예금을 개설하는 것이다. 그렇게 개설한 예금들이 그 다음해가 되면 만기가 되기 시작하고 만기 시점에서 또 다시 1월에 만기로 찾은 돈에 1월에 예금할 돈을 합해 다시 이자까지 고스란히 넣는 것을 계속 반복한다는 것이다. 내 설명이 어렵다면? 이 책을 보면 아주 자세히 알수 있다. 보는 동안 그래? 정말? 그런 기대감도 들면서 마음이 붕떠 책속의 주인공처럼 월급날을 기쁜마음으로 기다리게 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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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축세계에 입문해서 종잣돈으로 제태크하고싶은데 용어부터시작해서 아는게 하나도없어서 다음에 제태크 카페에 가입햇엇습니다. 자꾸 사람들이 풍차를 돌린다고 하더라구요. 더 자세히 알고싶어서 검색을 했더니 이책이 나오더라구요. 하루만에 읽을수 있을정도로 쉽고 재미있는게 느낌이 약간 홍대리시리즈같습니다. 덕분에 오늘 적금풍차돌리러 갑니다. 이렇게 좋은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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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재테크에 관한 서적을 읽게 되는 계기가 있었다, 허나, 보통 재테크 서적같은 경우에는 뒤로갈수록 어려운 경제 용어들이 많이 나타나는 것 같았다. 그래서 읽게 되면, 내가 필요한 부분만 쏙쏙 골라 읽게 되는데, 이 책같은 경우에는 끝까지 읽기 쉬운 느낌이 들었다.
무엇보다 어떤 상황에 있어 대화체로 쉽게 풀어주었고,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그 것 또한 이해하기 쉬운 편에 속한 것 같다,
그래서 다른 재테크 서적보다는 쉽게 편하게 읽게 되었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요새 예금풍차에 대한 관심이 많았는데, 이 관심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읽어보면 한번쯤 예금풍차를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하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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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재테크에 성공했다는 이야기가 들리면 부럽기도 하고 그 비법이 궁금하기도 합니다. 돈을 버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올바른 소비습관을 가지는 것과 돈을 잘 관리하는 것일텐데 이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재테크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예금풍차'라는 개념은 이 책을 통해 처음 접했는데, 무엇보다도 원금보장이라는 안전성을 중요시하는 터라 책을 읽는 내내 많은 부분 공감할 수 있었고, 당장 따라하고 싶어졌습니다. 딱딱한 설명문 위주의 글이 아니라 6년의 직장생활 동안 통장 잔고는 0원인 이대리의 이야기 속에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내용을 잘 담아내고 있어 마치 소설을 읽듯 술술 읽어내려가며 예금풍차에 대해 하나씩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예금풍차는 총 3단계로 나뉘는데 1단계는 가계부를 통한 소비의 관리로부터 시작됩니다. 매달 항목별로 예산을 책정하고 예산에 맞추어 지출하기가 출발점인 것이지요. 그리고 본격적으로 예금풍차를 돌리는 2단계의 포인트는 한 달에 하나, 1년에 열두개의 정기예금을 계속 누적하며 돌려 복리의 효과를 최대한 누리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3단계는 100권의 경제경영 서적을 읽은 후 10년에 두 번 오는 태풍 수익의 기회를 잡는 것인데 3단계에 도전하기 위해서는 정말 많은 서적을 탐독하며 재테크에 대해 철저히 공부해야함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꾸준하게 예금풍차를 돌리면 이자의 높고 낮음에 큰 영향을 받지 않고 복리의 효과를 누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매달 예금의 만기가 돌아오기 때문에 자금의 유동성도 확보할 수 있고, 매달 받는 월급의 소중함도 절실히 느끼게 되어 직장생활에 더욱 열심으로 임하게 되고 따라서 승진도 빨라지는 경향도 있다고 하니 무척 장점이 많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 예금풍차를 실천하며 복리의 마법을 경험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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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풍차를 돌려라_ 현직 은행원이 들려주는 재테크 비법
예금풍차를 돌려라
직장생활 5년차, 예금풍차만 알면 당신도 1억을 모을 수 있다!?? 은행을 갈때마다 궁금해지는 것이 있는데 바로 은행원들은 자신의 돈을 어떻게 관리할까?이다. 저자 역시 이러한 고객의 물 음에서 출발하여 고객이 궁금해할 만한 것들을 찾아보고 진솔한 이야기로 풀어나간다. 이 책의 공통점은 모두 '절약,저축,투 자'라는 재테크의 기본적인 개념에서 출발한다.
돈을 쉽게 불릴 수 있다고 주장하는 여러가지 재테크 기법들이 있는데, 위험이 크면 실패도 크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예금 풍차'는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으며, 안정성이 매우 높은 재테크 방법이다.
저자의 예금풍차 원리를 간단히 설명하자면, 1월에 200만원을 받으면 그 중 100만원은 정기예금을 개설한다. 2월,3월 그렇게 1년이면 100만원짜리 정기예금이 12개가 생긴다. 맨 처음 개설한 정기예금의 만기일이 돌아오면 이 통장의 원금과 이자를 다시 신규 정기예금을 개설해 집어넣는다. 물론 새로 받은 월급의 저축액과 함께 추가불입해서 말이다. 이렇게 매달 불려나 가는 것이 예금풍차 돌리기다. 원금과 이자를 그대로 예치함으로써 '복리효과'까지 함께 누리며 열두개로 쪼개져 있어 그만 큼 유동성확보도 뛰어나다. 매달 이자를 수령하다보니 급여의 소중함과 기쁨을 피부로 느껴 더 열심히 하게 되는 효과도 있 다.
예금 풍차 돌리기를 보면서 지난 일들이 떠오른다. 한 동안 금리가 좋을때, 혹해서 집 근처 저축은행을 찾았다. 물론 조합원 가입을 하고, 1000만원 미만이면 받을 수 있는 비과세의 세제혜택을 받은 통장으로 만들었다. 매달 은행가는 것이 귀찮아 자 동납부 신청까지 해놓으니 편하고 좋았다. 매달 돈을 모아 저축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일이었지만, 막상 1년후 예금만기때 가 되고나니 어찌나 뿌듯하든지~^^. 물론 일반 은행에 비해 두배가 넘는 이자에도 흥분이 되었다. 다니 재미가 쏠쏠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절약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매달 카드값을 빼면 통장잔고가 바닥나는데, 예금풍차 돌리기를 실행하면 미리 돈을 적금하니 남는 금액에서 써야할 것이니 저절로 절약과 저축의 효과가 날 것이다.
책 속의 최팀장 부인이 활용한 세법지식
눈앞의 달콤한 마시멜로의 유혹을 참아내고, 평생 맛있는 마시멜로를 즐기면서 살아가기 위한 재테크 입문서[예금풍차를 돌려라] . 재테크도서로 추천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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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풍차를 돌려라]서평
이책은 대화형식으로 이야기를 편하게 풀어나간다.
예금풍자 3단계로 나누어두었다.
난 다음카페의 짠돌이 우수회원이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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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근래에 나온 경제서 중에 참신한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방법론을 기술한 책 중에는 원론적이고 진부한 이론들도 종종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아, 나도 이렇게 한번 해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지요. 처음에 이 책을 접했을 때, "풍차? 무슨 말이지? 돈을 마구 돌린단 말인가?" 막연하게 이렇게 생각했는데, 책의 내용을 접하고 나서는 이게 그말이었구나!라며 이해가 되었습니다. 우선 예금풍차의 핵심은 매달 월급여의 일정 퍼센트를 예금으로 넣는다는 것입니다. 1년이 지나면 매달 제2의 월급을 받는 효과도 있고, 스스로가 복리효과를 만들어가는 것이니 꽤 쓸만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다만, 수입이 일정치 않은 프리랜서나 자영업자분들은 이 방법이 조금은 힘들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예금 풍차의 핵심은 '일정한 수입'이 있어야하기 때문이지요.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적금 풍차에 대해서도 명료하게 설명을하고 있습니다. 다만 적금 풍차는 첫달에는 소액(약 10만원 정도)으로 시작을 했다하더라도, 마지막달에는 120만원을 적금해야하는 상황이 오니, 평소 현금 흐름을 잘 관리하셔서 적재적소에 예금풍차, 혹은 적금풍차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직장인이라, 이곳 저곳에 넣어두었던 적금이 만기가 되면 책에서 소개된대로 예금 풍차를 한번 돌려볼려고 합니다. 1년이 힘들지, 아마도 1년이 지나면 제2의 월급을 받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네요.(물론 제2의 월급은 또다른 예금 풍차를 돌리는데 쓰겠지만요. ^^) 재테크의 방법론을 찾으시는 분들 + 직장인 분들이라면, 이 책 읽어보시고 다들 예금풍차를 한번 돌려보는건 어떨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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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한 이후로 잘 몰랐던 경제관념이 조금씩 생겨서 재테크와 은행에 관한 기사에는 언제나 솔깃해지곤 한다. 하지만 아무리 아끼고 절약해서 저축을 해야지 하고 마음먹고 일년내내 모으고 모아도 그렇게 넉넉하지 못한 삶을 살고 있는것 같아 많이 안타까울 뿐이다. 열심히 살아보고 싶고 조금 더 많이 모으고 싶은데 왜 그렇게 잘 안되는건지 알수가 없었다. 금리 0.1%도 꼼꼼하게 따져서 적금과 예금을 넣고 있지만 예금금리가 바닥인 요즘에는 영 재미를 느낄수도 없이 오히려 손해를 본 기분이 들 정도이다. 물론 자본금이 그리 많지 않았으니 당연한 결과일수도 있겠지만 사실 모으는 재미는 전혀 없다고 해야 할것같다. 그런데 이 책에서 예금 풍차라는 것을 배웠다. 과연 이건 무슨 방법이라는 건지 도무지 처음엔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런데 하나씩 배우고 익혀가는 과정에서 너무 매력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매달 생활비 이외에 저축할수 있는 금액을 많든 적든 간에 조금씩 모아가는 재미가 이건 정말 쏠쏠할것 같다. 매달 적금이나 예금을 넣고 다음달에는 또 다른 예금을 넣어서 일년내내 시간이 지난후 다음해에는 다시 새로운 예금과 플러스가 되어 이자까지 함께 재예치를 한다는 내용인데 정말 기발한 발상이고 또 그 처음 일년이 지난이후 매달 재미있는 이자놀이를 하듯이 또 원금이 불어나는 신기한 마법같은 복리효과와 더불어 아주 신나는 일들이 벌어질것 같았다. 이런 생각은 절대 해 본 기억이 없었다. 이것이 바로 예금 풍차라고 하다니 돌고 돌아 다시 계속해서 돌아가는 원동력이 되어 결국 하루하루 또 한달 두달 그리고 결국 한해가 기다려지고 또 즐거워지는 일상이 된다는 내용이다. 정말 그럴것 같다,. 지금까지 알고 있던 계란은 한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법칙에 따라서 단기와 중기 그리고 장기적인 예금으로 나누고 나누어 관리해 왔던 기존에 방식에서는 전혀 맛볼수 없었던 즐거운 인생을 비로소 시작할수 있을것 같았다. 이제 나도 예금풍차를 통해서 기분좋은 매일을 맞이하고 싶고 또 내년부터는 매달 예금을 타는 사람이 되고 싶다. 정말 좋은 방법을 알게되어 너무 행복한것 같다. 이렇게 열심히 모아서 얼른 부자가 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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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인 두 아이를 키우는 외벌이 가정. 남편은 그냥 평범한 직장인이고. 급여수준은 보통이다. 그리고 나는 프리랜서로 매달 약간의 소득이 있다.
노후를 우려하여 다양한 연금 상품을 유지하고 있지만, 모든 연금이 다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다. 대체 언제 플러스가 된다는거지? 과연 플러스가 되기는 하는 걸까? 저 돈은 그냥 저축했더라면 상당한 돈인데... 라는 후회가 최근 밀려들었다. 나름 매달 필요경비 예산을 세워서 카드 대금을 통제하고 있었지만. 항상 월 중순이면 이미 나의 현금은 제로였고. 연금에 비해 턱없이 적은 비율로 적금을 유지하고 있었다.
이건 뭔가 잘못되었어 라는 생각과.. 나의 늘어가는 카드값을 바로잡아야 겠다는 생각으로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예금풍차를 돌려라"를 만났다. 책이 도착하기 전에.. 도대체 예금풍차가 뭐지 라며 부단히 검색을 했다..한시도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기에.
드디어 도착한 책! 지루한 경제 이야기를..가상의 은행직원들을 등장인물로 하여너무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리얼하게 들려준다. 책을 단 이틀에 읽었다.. 항상 수면이 부족한 나에게 기적같은 일! 그 만큼 빨려드는 책이다. ![]() 책을 읽으며 나의 인생과 목표를 되짚어보게도 되었다.부자가 되고픈 이유가 뭘까? 내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뭘까? 그리고 나의 현 생활의 문제점은 뭘까? 등등...
책을 읽고 나서,한 동안 게을리했던 가계부를 다시 쓰게 되었고. 이 책의 주인공처럼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지금은 예금 금액을 아직 정하지 못했다..나의 무개념 소비로인해 카드 결재대금을 몇 개월에 거쳐 줄이려는 노력을하고자 한다. 그 후에 나도 예금풍차를 성공적으로 운영할 거다 최소 5년은...(종자돈 마련 기간).
< 5년동안 예금 풍차 돌리기에 대한 예시>
![]() ![]() 사실, 이 책에 제시되어 있는 예금 풍차를 통한 5년 내 1억 만들기. 은행원인 주인공들이 매달 저축한 금액은 우리 가정과는 다소 소원하다. 그들의 연봉 수준은 보통 직장인들과 다르기에. 저축액수가 벌써 다르다. 우리는 아무리 절약해도 그건 불가!!
그러나, 목표액을 조금만 더 낮게잡으면 나도할 수 있을 것 같다.
재테크로 고민하는 분들께.. 꼭 읽어보라 권하고 싶다. 이 책에서 분명 많은 것을 건질 수 있을 것이라 장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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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꼬박꼬박 복리 효과를 누리는 "예금풍차를 돌려라"를 읽고..... 이 책을 몹시 기다려는데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표지에 보니 펀드는 반토막 나고, 적금은 번번이 깨는 당신에게 현직 은행원이 직접 들려주는 재테크 비법!이라고 적혀있네요.. 돈이 항상 세는 저에게는 딱 맞는 책인것 같아 얼른 보게되었어요.. 아이들을 학원에 보내지도 않는데 돈이 세는것 같은 저에게 이 책 이야말로 많은 도움이 된것 같아 좋았던것 같습니다.. 책속으로 들어가보면 등장인물이 나오는데 이주인대리는 우연히 알게 된 예금풍차를 통해 저축의 기쁨을 깨닫고 목돈 모으기에 성 공하게 되는데 이 인물처럼 저도 꼭 예금풍차를 통해 목돈 모으기 게 성공하고 싶네요.. 그다음 인물로는 최다산 팀장이 나오는데 이주인 대리가 예금풍차를 시작하는 데 구체적인 지침을 알려 주 는 실질적 멘토로 나와서 배울점이 많았어요.. 다음으로 장절친 대리로 이주인대리의 입사 동기이자 절친한 친구로 이 대리가 재테크 때문에 크게 괴로워하자 이 대리에게 예금풍차를 알려 주 고 최 팀장과 왕 계장을 소개하는 인물로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왕수재 계장은 쓸 것 다 쓰면서도 입사 5년만에 1억을 저축하여 이 대리의 부러움을 사는 인물로 나옵니다.. 저도 마냥 부럽워 하며 책속에 빠졌어요. 이 책이 나에게 새로운 행복을 주는듯한 기쁨을 주체할 수 없었어요.. 누군가 해냈다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더불어 가지게 해줘서 너무 좋았습니다.. 여러분도 얼른 예금풍차를 돌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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