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설명으로 '꽃과 나무와 벌레들을 아주아주 사랑하여, 평생을 그들과 함께 지낸 사람'인 장 알리 파브르가 쓴 식물기를 초등학생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다시 쓴 책~ 동물과 식물은 형제라는데요, 배내옷을 입은 식물의 아기들, 감자는 뿌리가 아니래요 등 예쁜 말로 아주아주 쉽게 이야기 하고 있어서 좋았음~
이 책의 설명으로 '꽃과 나무와 벌레들을 아주아주 사랑하여, 평생을 그들과 함께 지낸 사람'인 장 알리 파브르가 쓴 식물기를 초등학생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다시 쓴 책~ 동물과 식물은 형제라는데요, 배내옷을 입은 식물의 아기들, 감자는 뿌리가 아니래요 등 예쁜 말로 아주아주 쉽게 이야기 하고 있어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