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여름... 휴가로 가게된 사이판 여행 앞두고 구입했었어요. 그당시에 읽다보니 사이판 한달살기의 매력도 느꼈었네요. 지금은 코로나로 전 세계가 힘든 상태이고 해외여행도 먼 이야기처럼 들리지만요. 책 구성은 정말 한달살기 또는 유학을 생각하는 가족에게 어울리는 실질적인 내용들이 많았어요. 저같은 여행자에게는 현지인들의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몇몇 곳들도 매력적으로 느껴졌지만요. 관광지만 나온 여행책자들보다 유용하고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