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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코치(최사부)의 실전레슨을 오래 동안 받은 저자가 깨달은 테니스의 비기를 혼자만 누리기에 아까워 세상에 내 논 책이다. 책의 분량이나 내용이 심플하여 부담없이 읽을 수 있으며 어려운 전문용어(영어?) 대신 단순 명확한 언어로 테니스의 핵심 기술을 풀어낸 것이 와닿는다. 30년 경력의 테니스 코치의 정수를 한권에 담아 냈으니 비단 테니스 입문자 뿐 아니라 중고급자들에게도 되새김 할 만 '계명'들이 수두룩하다. 이 책을 다 읽으면 어느덧 다가오는 공을 향해 속으로 외치는 자신을 발견 하게 될 것이다. '발리는 북치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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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테니스에 관심이 생겨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테니스를 배운지얼마 안되어 테니스의 용어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알아갈수 있었고 공부가 되었습니다. 책 제목처럼 용어에 대한 비유가 너무좋았고 인상깊었습니다. 또 저자가 말하는 스승님에 대한 존경심이 느껴졌습니다. 테니스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