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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토 요시히토의 나쁜 감정을 삶의 무기로 바꾸는 기술 입니다. 100프로 페이백 할때 사서 읽어봤어요. 제목에서 언급했다시피 우리가 소위 나쁜감정이라 생각하는 우울감 불안감 질투심과 같은 감정들을 좋은 감정으로 바라보는 것으로 삶을 더욱 풍족하게 만들어주는 방법을 제시해 주는 책입니다. 요약하자면 그냥 자신의 감정을 부정하지 말고 받아들이되 좋은 방법으로 응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그림이 들어있어서 더 이해하기 쉬운 책이었어여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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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토 요시히토 작가님의 <나쁜 감정을 삶의 무기로 바꾸는 기술> 이라는 작품에 대한 서평 리뷰입니다. 교양 서적으로 끌리는 제목이면서, 실제 심리학을 기반으로 기술한 책인만큼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지나가다가 눈에 띄어서 한 번 쯤 꺼내볼 것같은 제목이지만, 사실상 교양 서적을 잘 구매하지 않는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성격은 바꾸기 힘들다고 합니다. 성격은 환경에서 형성되는 것도 있지만 기질적인 측면도 섞인 총체적 복합체이기 때문에 어쩌면 당연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바꾸는 데에도 한계가 있다는 것이죠. 이에 대해 이 책에서는 다양한 장소와 사건에서 조사한 것을 바탕으로 혜안을 내놓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처세의 지침을 제시하고. 지금 모습 그대로 충분한 경쟁력을 만들어내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말은 정말 잘 뽑은 것 같습니다. 자신이 가진 고유의 인정하고 드러내라는 말이 인상깊었습니다. Yes24에서 작가님의 작품에 이벤트를 달아주어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좋은 이벤트를 지난 주에 처음 알았는데.. 독서 장려에 기여하는 이벤트라고 생각해 칭찬하자마자 이벤트 마지막이라고 그래서 정말 너무 청천벽력 같네요.. 이또한 도서정가제의 폐해일까요.. 그 제도에 찬성한 사람들이 책읽는걸 끔찍히 싫어하나 생각이 들 정도로 잔인합니다...^^... 나이토 요시히토 작가님의 작품을 읽는것은 처음이지만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가 되네요! 작가님 작품 눈여겨 챙겨보겠습니다! 건필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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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감정을 삶의 무기로 바꾸는 기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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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백 이벤트로 구매하게 된 나이토 요시히토 작가의 나쁜 감정을 삶의 무기로 바꾸는 기술입니다. |
| 사고나 극심한 어려운 일들을 겪었을 때, 주로 건네어지는 위로가 잊어라 그래야 산다라던가 시간이 약이다 정도이다. 이러한 일들에 대한 심리학적 서적들에서도 밝은 자아를 찾던가 또는 긍정적으로 그 일을 바라보라는 정도이다. 실제로 삶에서는 적응되지도 않고, 도리어 해당자를 슬픔과 고통 등의 감정에 익사시키는 역할만 할 뿐이다. 그에 반해 이 도서의 저자는 좀 더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고 있어서 비교적 유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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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감정을 삶의 무기로 바꾸는 기술 후기입니다. 무난하게 잘 읽은 책입니다. 사실 이런 소재의 에세이 대부분이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살아라. 하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은데 이 책은 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네거티브한 감정은 나쁜 것이 아니다. 이를 잘 활용하면 오히려 도움이 된다는 소재여서, 평소 긍정적인 마음보단 부정적 사고방식을 가진, 걱정이 많은 저에게는 나름 공감포인트도 있어서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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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는 불안감은 극복해야 하고, 분노는 드러내면 손해가 되며, 비관적인 태도는 긍적적으로 바꿔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나쁜 감정은 그 활용법만 익힌다면 강력한 삶의 무기이자 원동력이 된다고 조언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나쁜 감정을 삶의 무기로 바꿀 것인가의 해답은 사고의 전환에 있다고 한다. 관점만 바꾼다면 특별한 노력을 하지 않아도 위기라고 생각했던 순간을 기회로 바꿀 실마리가 보인다는 것이다. 그다지 취향은 아니지만 가볍게 읽어보기는 괜찮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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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토 요시히토 작가님의 나쁜 감정을 삶의 무기로 바꾸는 기술에 대한 리뷰입니다. 100퍼센트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서 대여하게 된 책입니다. 생각했던 것 보다는 책이 별로였습니다. 부정적 감정이 반드시 나쁜 것만은 아니다. 라는 내용을 길게 늘여서 쓴 책 같구요. 그냥 누가 봐도 맞는, 뻔한 말을 하는 책입니다. 페이백 이벤트가 아니었으면 구매 안 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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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식의 내용만 가득하다. 무엇보다 황당한건 결론을 내는 방식이다. 남성이 화를 잘 내는 이유는 테스토스테른 때문이고, 성공한 사람들 중 테스토스테른 양이 많고, 그래서 화를 잘 내는 사람은 성공한다는 식의 추론이다. 이와 반대로 화를 잘 내지 않는 사람은 감정표현에 소극적이니 새로운 일에 잘 도전하지 않고 열심히 일하려는 활력이 떨어져 성공하기 어렵다고 한다. 대체 어떻게 해야 저런 식으로 결론이 나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또한 늘 행복하기 위한 요령이라며 나보다 아래인 사람과 비교해서 내가 저사람보다는 낫다는 생각을 하면 행복해진다고 하는데 대체 언제부터 행복의 기준에 남의 불행이 된건지 납득할 수조차 없다. 1지망 대학을 떨어지고 2지망 대학에 붙은 사람이 재수하게 된 타인을 보며 본인의 괴로움을 떨쳐버리라는 걸 보고는 놀라울 정도였다. 내 행복의 기준은 오로지 내가 기준이 되어야 하는데 어떻게 저렇게 생각할 수 있는지. 타인이 재수를 하는데 나는 대학에 다니게 돼서 다행이다가 아니라 ‘2지망 대학이라도 붙어서 재수를 하지 않게 돼서 다행이다’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나보다 아래인 사람을 보며 나의 행복을 느끼라는 건 나보다 아래인 사람이 있어야만 내가 행복해진다는 것과 다를바 없다. 그렇다면 나보다 아래인 사람이 없으면 나는 불행해지고 다른 사람들은 그런 나의 불행을 보며 자신의 행복을 채워나간다는 것인데 그런 사회는 영원히 오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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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적이고 긍정적인 마음의 반대인 부정적이고 비관적인 마음은 사람을 좀 더 조심스럽게 만들어서 낙관적이라면 당할 사기도 당하지 않게끔 하는 결과를 보이기도 하죠. 암튼 나쁜 감정을 삶에 잘 활용해서 삶의 무기로 제대로 사용해봐라라는 이야기입니다. 긍정적으로 또는 낙관적으로 삶을 살아가기엔 녹록치 않은 세상이죠. 그런 마음가짐으로 있다가 사기 당하기도 쉬울거구요. 가볍게 한번 읽기에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