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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민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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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은 어린이들이 보는 책으로 제작이 되었지만, 우리 어른들이 더 시급하게 교육을 받아야 하는 내용이 담겨있다.시대가 변해 삐삐도 겨우 있던 시절을 거쳐 지금과 같은 스마트폰을 하루 종일 가지고 살며 희로애락을 함께 할 줄 누가 알았던가.그러면서 야금야금 우리는 병들어 가는지도 모른다. 우리가 우리에게, 그리고 우리가 타인에게. 라임 출판사에서 출간된 디지털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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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은 어린이들이 보는 책으로 제작이 되었지만, 우리 어른들이 더 시급하게 교육을 받아야 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시대가 변해 삐삐도 겨우 있던 시절을 거쳐 지금과 같은 스마트폰을 하루 종일 가지고 살며 희로애락을 함께 할 줄 누가 알았던가.

그러면서 야금야금 우리는 병들어 가는지도 모른다. 우리가 우리에게, 그리고 우리가 타인에게.

라임 출판사에서 출간된 디지털 시민 학교는 우리는 디지털 시민으로서 어떠한 세상에 살게 되는지를 느끼게 해주는 것 같다. 에티켓을 넘어 네티켓으로, SNS, 온라인 게임, 잊혀질 권리 등, 어떻게 안전하고 건강한 디지털 세상을 만들어 가는지에 대한 가이드를 <너도나도 디지털 시민>을 통해 배울 수 있다.

그리고 언론의 자유, 저작권 침해, 불법 다운로드, 명예 훼손 등에 대해 디지털 세상에서 어떤 보호를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아무 말 대잔치 주의보>를 통해 배울 수 있다. 개인 정보 유출을 막아야 하는 이유부터 방법, 사진을 올리기 전에 고려해봐야 하는 것들, 그리고 나쁜 말은 안 사용해야 하는 교육적인 내용까지, 이미 알아야 하지만 확실하게 아이와 필자의 머릿속에 각인이 되어 좋았다.

개인 정보 유출, 사이버 폭력, 가짜 뉴스, 악성코드, 팝업 광고 등 우리를 어떻게 지킬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이 자세히 기록이 되어, 용어적인 부분도 좀 더 친숙해졌고 좀 더 영민하게 인터넷을 사용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준 <내 정보가 줄줄 샌다고?>이다.

현실과 환상 사이에서 살아가는 요즘, 혹 나와 우리 아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된 건 아닌지를 확인해보는, 스스로를 점검할 수 있는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역시 매우 유익하다. 소셜 커머스가 무엇인지, 어떻게 디지털 해독을 해야 하는지 등 디지털로부터 우리의 건강 지킴이를 배울 수 있다.

대략적으로 짐작만 하던 내용들을 이렇게 책을 통해 만나 너무 유익했다. 아이도 필자도 모든 것이 새롭고 빠르게 변하는 미래에 준비하는 자세로, 배우는 자세로 읽은 책이기도 하다. 어쩌면 우리가 안 좋은 행동, 어처구니없는 실수를 저지르는 것은 무지함에서 비롯된 것일 것이다. 국가 차원으로 이러한 교육을 대대적으로 하여야 할 것이란 생각까지 들게 하였다.

그러기 전에 아이도 부모도 이 책을 통해 바른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해야 할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f********r 2019.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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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민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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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필요한 책이란 생각이 들어서 먼저 만나보게 된 책이다.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가 알아두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였다.디지털 시민 학교는 주제별로 나눠서 아이들이 디지털 시대를 알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디지털 시민학교는 4권으로 되어 있고 책마다 다른 주제를 담고 있고아이들에게는 유익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    1권 너도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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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필요한 책이란 생각이 들어서 먼저 만나보게 된 책이다.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가 알아두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였다.

디지털 시민 학교는 주제별로 나눠서 아이들이 디지털 시대를 알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디지털 시민학교는 4권으로 되어 있고 책마다 다른 주제를 담고 있고

아이들에게는 유익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

 

 

1권 너도나도 디지털 시민

SNS, 포털 사이트, 커뮤니티, 인터넷 방송, 가짜 뉴스, 빅데이트까지....

디지털 시민이라면 알아야 할 기본적인것들을 알려준다.

 

 

2권 아무 말 대잔치 주의보

인터넷을 할때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와 안전하게 보호받을 권리와

다 같이 지켜야 하는 규칙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3권 내 정보가 줄줄 샌다고 

정보화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개인정보 유출, 바이러스, 악성 코드, 사이버 폭력등

우리가 디지털 시대를 살아갈때 위험한 것들에 대한 보완법을 알려준다.

 

 

4권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요즘 엄마들이 제일 걱정하고 잔소리하는 부분인 디지털 기기를 쓰는 시간이나

그로 인해 생길수 있는 문제점, 그 해결책들을 담고 있다.

 

요즘 학교에서 하는 교육을 듣거나 아이들을 위한 학원 설명회를 들으면

꼭 등장하는 말이 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인데

우리 생활에 많은 변화가 생기고 디지털시대가 되면서 회사에서 일할때나

학교에서 공부할때, 학원에서 공부할때, 친구들과 놀때도 컴퓨터나 스마트 폰이 있고

그것으로 정보를 얻고 활용한다는것만으로도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것 같았다.

 

책을 통해 모르던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알게 되면서 관심도 생기고

더 많은 궁금증도 생기고 그것을 알기 위해 노력하는것도 좋았던것 같다.

특히나 책을 다 읽고 나면 뒤에 있는 퀴즈를 함께 풀어나가는 것도 너무 재미있었다.

s*******1 2019.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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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민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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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민 학교>현대인에게 디지털은 이제 떼어 놓을 수가 없다.어제 티비를 보는데 '인플루언시 마케팅'가 대세를 이루고 있다.SNS - 이제 세상은 자신을 PR하는 시대에서 자신을 홍보하는 시대로 탈바꿈 되었다. 인플루언시 마케터는 상당한 고객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광고 회사에서는 쉽게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어제 아는 사람이 전화가 왔다. 보이스피싱에 당한 것 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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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민 학교>

현대인에게 디지털은 이제 떼어 놓을 수가 없다.

어제 티비를 보는데 '인플루언시 마케팅'가 대세를 이루고 있다.

SNS - 이제 세상은 자신을 PR하는 시대에서 자신을 홍보하는 시대로 탈바꿈 되었다.

 

인플루언시 마케터는 상당한 고객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광고 회사에서는 쉽게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

어제 아는 사람이 전화가 왔다.

 

보이스피싱에 당한 것 같다고 이야기 했다.

나이가 많으신 분이신데, 검찰과 은행을 사칭에서

자신의 계좌에서 모르는 돈이 입금되어서 확인해야 하므로

사이트링크를 클릭하여 자신의 정보를 안전하게 확인하라는 문자였다.

 

그 어르신은 그 사이트링크를 클릭했다.

그리고 전화가 왔단다. 검찰청인데,

'당신의 은행들 계좌에 출처가 확인되지 않는 돈이 있어서'

이것을 확인해야 한다고 검찰청과 은행지점을 연결해 줬다고 한다.

디지털 시민 학교 책에서는 나오는 피싱- 개인정보와 낚시를 합친 말.

사이트클릭을 하는 순간, 어르신 핸드폰은 보이스피싱 조직단에게

권한이 열기가 된다. 그 말은 그 사기단이 내 핸드폰을 조작할 수 있다는 말이다.

 

결과적으로 2천만원가량 대출을 받아서 그 사기단이 가르쳐 준

가상계좌로 송금했다고 한다.

나도 모르게 하소연하는 그 어르신을 보면서 눈물이 쏟아질 것 같았다.

 

국가유공자로 성실하게 살아온 할머니에게

감사의 안부도 아닌 돈도 없는 사람에게 이렇게 대출을 받아서

자신의 배를 불리는 보이스피싱 놈들이 용납이 되지 않았다.

 

우리 아이들이 꼭 이 디지털 시민 학교를 구독했으면 좋겠다.

디지털로 수많은 지식을 알아가는 공부도 좋지만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안전 장치, 그리고 건강과 사람을 대하는

넷티켓을 숙지하여 올바른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하기를 바래본다.

 

나 또한 핸드폰을 잠금장치를 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솔직히 게으름 때문이다. 사용할 때마다 잠금장치 보안을 입력해야하고

손으로 인정하는 게 싫어서 지금도 잠금해제 되어 있다.

 

만약 아이가 아빠는 왜 잠금장치 안해,

이 책에선 하라고 하는데,

'우리 아빠, 똥고집이네'라고 말한다면 할 말이 없다. ㅠㅠ

 

<알아두면 좋은 정보>

랜섬웨어 - 컴퓨터에 있는 문서의 파일명이나 확정자, 날짜를 바꾸어서 암호화해요.

파일이 열리지 않아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만약 파일 속의 데이터를 복구하려고 하면 돈을 요구해요

 

피싱 - 개인정보와 낚시가 합쳐져서 만들어진 말이에요.

개인 정보를 낚시질하는 뜻으로, 은행이나 신용 카드 회사처럼

신뢰할 만한 기관처럼 위장을 한 뒤 개인 정보나 금융 정보를 빼내기

위해 이메일을 보내는 걸 말해요

k******2 2019.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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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켓이 아닌 네티켓을 지켜야하는 건강하고 안전한 나의 디지털 세상을 위한 필독서.
"에티켓이 아닌 네티켓을 지켜야하는 건강하고 안전한 나의 디지털 세상을 위한 필독서." 내용보기
에티켓이 아닌 네티켓을 지켜야하는 건강하고 안전한 나의 디지털 세상을 위한 필독서.얇은 창작동화, 그것도 그림동화 크기의 책이라 아이들을 위해 만나봐야지 해놓고, 정작 내가 독파를 하게 된 책.내가 우리 아이들 나이엔 네티켓이란 용어도, 디지털 세상이란 용어도 없었다.허니 어쩌면 이런 나에게도 지금의 이런 세상은 어쩌면 새로운 것이기에 배워야 하고, 함께 고민해야하는
"에티켓이 아닌 네티켓을 지켜야하는 건강하고 안전한 나의 디지털 세상을 위한 필독서." 내용보기

에티켓이 아닌 네티켓을 지켜야하는 건강하고 안전한 나의 디지털 세상을 위한 필독서.

얇은 창작동화, 그것도 그림동화 크기의 책이라 아이들을 위해 만나봐야지 해놓고, 정작 내가 독파를 하게 된 책.
내가 우리 아이들 나이엔 네티켓이란 용어도, 디지털 세상이란 용어도 없었다.
허니 어쩌면 이런 나에게도 지금의 이런 세상은 어쩌면 새로운 것이기에 배워야 하고, 함께 고민해야하는 상황이 아닐런지 싶다.

요즘 우리 아이들에겐 모두들 어른들과 똑같이 스마트폰이 있다.(물론 우리 아이들은 키즈폰이란 아이들용 스마트폰이 있지만 말이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 아이들을 위한 어른들의 선택은?
과연... 쥐어주지 않고, 마주치지 않게 만들어 주는게 답일까?
아니...
이 책에 나온 것처럼 어쩌면 아이들이 현명하고, 안전하게 사용하고 접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바로 어른들의 역할이 아닐까 하지만...
나부터도 아이들에게 태블릿PC는 기본이 차단이니...
쩝...

총 4개의 파트로 나눠 설명해주고 있는 디지털 세상.
디지털 세상이 어떤건지를 먼저 설명해 주고, 거기에서 지켜야 하는 규칙을 알려주며, 나의 정보를 그 속에서 어떻게 지켜가야하는지에 대해 쉽게 설명해놓고, 마지막으로 몸과 마음 모두를 건강하게 디지털 세상에서 살아가는 방법을 소개해준다.

읽는 내내 나는 어렵다고 느꼈는데, 정작 아이들은 그닥 부담스러워하지 않고, 너무나 당연하게 편하게 이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 책은 요즘 핸드폰에 빠져서 책을 안 읽는 어른들을 위해 나온게 아닐까 싶었다.

고로...
아이들보다는 어른들에게 꼭 추천하련다.

l****8 2019.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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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시민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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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에 따라, 코딩교육이 의무화 됨에 따라 너도 나도 코딩을 배우고 빅데이터의 개념을 공부한다.이미 핸드폰을 통해 나아닌 다른 누군가와 소통하는 법을 배운 우리 아이들에게 <디지털시민학교>는 얼마나 좋은 좋서인가.총 4개의 장으로 디지털 세상에 뛰어든 아이들에게 우려되는 점들을 이야기 한다.아이들이 이 책을 보면서 좋은 잇점의 영향을 받을 것이라 생각하니 매우 다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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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에 따라, 코딩교육이 의무화 됨에 따라 너도 나도 코딩을 배우고 빅데이터의 개념을 공부한다.

이미 핸드폰을 통해 나아닌 다른 누군가와 소통하는 법을 배운 우리 아이들에게 <디지털시민학교>는 얼마나 좋은 좋서인가.


총 4개의 장으로 디지털 세상에 뛰어든 아이들에게 우려되는 점들을 이야기 한다.

아이들이 이 책을 보면서 좋은 잇점의 영향을 받을 것이라 생각하니 매우 다행스럽다는 생각이다.


앞으로는 디지털 세상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욱 많아지지 않을까?

1권에서는 그 개념을 짚어 준다.

디저털 세상이란 또다른 세상을 아이는 어떻게 이해할런지. 많은 정보 습득도 좋지만 좋지 않은 영향을 받을까 두려운건 나뿐일까?







컴퓨터 활용에 앞서 가르치는 여러가지중 앞서는 내용에 개인정보나 저작권등에 대한 교육이 포함된다.

언론의 자유를 만끽하되 타인의 인권을 침해하지 말아야한다는 교육 역시 마찬가지이다.

<디지털 시민학교>에서 역시도 이런 점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이야기를 담아 놓았다.








정보의 바다, 디지털 세상에서 가장 우려가 되는 것이 무엇일까?

개인 정보 유출? 사이버 폭력?


생각지 못했던 행위와 말들에 의해 범죄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순수하기만 한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하는 현실이 마음 아프지만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선교육이 불가피하다.


아이들이 이 책을 봄으로써 꼭 주의를 해야하는 내용들이 담겨 있었기에 어른으로서도 큰 공감을 하였다.







언제 어디서나 너무나도 빠지기 쉬운 디지털 세상.

어른이 말하면 잘 듣지 않겠지만 이렇게 책을 통해 습득된 내용들은 아무래도 오래가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특히 어리면 어릴 수록 그 새김이 진해질 듯 하여.. 많은 도움이 될 도서들이란 생각이 들었다.



2년전부터 코딩교육을 받고 있는 조카에게 물었다.

코딩 재미있니? 그렇단다!

지금의 어른들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지금의 아이들은 더 넓은 디지털 세상에서 살아가야 한다.

잇점이 더 크겠지만 주의사항 역시 적지 않기에 어릴때부터 확실한 교육이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그런 때 이런 도서가 많이 읽힌다면 참 건전한 디지털세상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s******6 2019.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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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디지털시민이 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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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학전 Ms-Dos를 배우고 삐삐와 시티폰 세대에 대 학을 다니고 졸업즈음 도서관에서 인터넷이라는 것을 배우며 도메인과 홈페이지 제작 뿐 아니라 소호산업의 관심이 급증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지금 현재 나는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블러그와 카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등 4차혁명시대의 모든 과정을 겪어오고 있는 세대인 것 같다.기술의발전과 정보의 다양화로 우리는 디지털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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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학전 Ms-Dos를 배우고 삐삐와 시티폰 세대에 대 학을 다니고 졸업즈음 도서관에서 인터넷이라는 것을 배우며 도메인과 홈페이지 제작 뿐 아니라 소호산업의 관심이 급증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지금 현재 나는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블러그와 카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등 4차혁명시대의 모든 과정을 겪어오고 있는 세대인 것 같다.

기술의발전과 정보의 다양화로 우리는 디지털 세대의 한축을 살아가고 있다.

시공을 초월하고 다량의 정보 및 다양한 의견수렴등 장점도 많지만 그만큼 폐단도 적지 않았다고 본다.

아무곳이나 가입했던 사이트에서 나의 정보가 세어나가고 수많은 악플로 마음의 아픔이 몸의 아픔으로 번지고 익명성을 담보로 나만 아니면 된다는 의식도 팽팽해지기도 하고 장시간 노출이 되다보니 건강에도 물론 영향을 미친다.

하물며 정신적,신체적으로 성장하여 조절이 가능하다는 어른들도 힘든데 우리 세대보다 훨씬 빠른 시기에 이런 디지털문명을 모든 생활속에서 헤엄치는 우리 아이들을 가정과 학교에서만 책임을 지는 것은 힘든 일이 된듯하다.

그럼 도움을 받을 쉽고 재미있는 어린이 디지털 지도책이 없을까하고 궁금할 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디지털 시민학교 세트

제4차 산업혁명세대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감수성 업그레이드 프로젝트

총 네편으로 구성되어있다

SNS커뮤니티- 너도나도 디지털 시민

인터넷에 접속하는 순간, 우리는 거대한 디지털 세상 속으로 들어가요.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통해 수십억 명의 사람들과 하나로 이어지지요.

다 같이 안전하고 건강한 디지털 세상만들기


권리 규칙-아무말 대잔치 주의보

인터넷에서 여러가지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권리도 있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전달할 수도 있는 권리도 있죠.

내 권리를 당당히 누리기 위해선 디지털 규칙을 잘키켜요.

안전 보안 -내 정보가 줄줄 샌다고?

전 세계에서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은 43억명 이에요. 이 가운데 몇몇은 개인정보유출, 사이버 폭력, 가짜뉴스,악성코드등 정직하지 않은 사람일 수 있는데 철통 보안법을 공개하고 있답니다.


건강편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VDT증후군,ADHD,소셜커머스,인터넷 과의존 등 몸을 상하게 하면 안되죠.

디지털 건강을 지키기 위한 꿀팁과 전략을 알려 줘요


용어설명도 꼼꼼하게 잘 되어 있어 이해하기도 쉽고

뒷장엔 알쏭달쏭 디지털 퀴즈로 다시한번 확인할 수 있고요.

알아두면 힘이 되는 디지털 용어사전까지 있는 알찬 책이네요.

많이 아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정확히 아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같아요.


이쯤되면 네권을 통해서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한 똑똑한 디지털 시민학교 졸업을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솔직히 애들한테 좋다고 하는데 저는 읽으면서 제가 더 많이 배웠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5 2019.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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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민학교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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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디지털 시민학교 세트  : 초등도서 매일매일 익숙한 모습이 있습니다.어른이건 아이건 할것 없이 말이죠.눈 뜨면 제일 먼저 들여다보는 세상..바로 디지털세상이죠.컴퓨터 외에도 핸드폰 보급으로 인해이젠 어디서든 쉽게 그 세상속으로 들어가는게 요즘이 아닌가 싶어요.정보를 얻는 것도 있지만또 문제가 되는 것도 많아진 거 같아요.뉴스보니 게임중독도 이제 질병으로 규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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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디지털 시민학교 세트  : 초등도서





 



매일매일 익숙한 모습이 있습니다.

어른이건 아이건 할것 없이 말이죠.

눈 뜨면 제일 먼저 들여다보는 세상..
바로 디지털세상이죠.

컴퓨터 외에도 핸드폰 보급으로 인해

이젠 어디서든 쉽게 그 세상속으로 들어가는게 요즘이 아닌가 싶어요.

정보를 얻는 것도 있지만

또 문제가 되는 것도 많아진 거 같아요.

뉴스보니 게임중독도 이제 질병으로 규정한다는 말도 나오고..

특히나 어린 아이나 학생들에겐 보다 현명하고 유익하게 디지털 세상을 만나게 하는것도 중요한 듯 싶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라임의 디지털시민학교 시리즈는

그런면에서 무척이나 흥미롭고 도움되는 책 시리즈가 아닌가 싶어요.

전 4권으로 출간된 디지털시민학교!

살짝쿵 들여다 봅니다.






디지털시민학교 시리즈는 커뮤니타, 규칙, 건강, 보안의 4가지 주제가

담긴 4권의 책으로 나왔어요.

1. 너도 나도 디지털 시민 : 커뮤니티
2. 아무 말 대잔치 주의보 : 규칙
3. 내 정보가 줄줄 샌다고? : 보안
4.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 건강

 제 4차 산업혁명세대인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감수성 업그레이드 프로젝트라는

이름아래 나온 디지털시민학교 시리즈!!

읽으면서 다양한 디지털 정보는 물론 각종 문제시 되고 있는 사항을

배우면서 보다 안전하고 바르게 디지털 세상을 만날 수 있게 도와주는 책들이랍니다.


 


각각의 책들의 목차를 보면

사실 감탄이 조금 나오더라구요.

어린이 책인데 목차안을 보면 어른들도 읽으면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요즘 가짜뉴스, 잊혀질권리, 개인정보 유출 등등 이슈화된 문제들 내용도 있고

인터넷 세상이 불러온 병 등등 흥미로운 내용이 있어서 말이죠.

아이들도 읽지만 어른인 제가 읽어도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디지털 세상을 살고있는 우리!!

인터넷으로 로그인을 하는 순간 나라, 나이, 성별 뛰어넘어 탐험을 하는 사람들을

디지털 시민이라고 부른답니다.
디지털 시민으로서 지켜야할 규칙과 예상치 못한 문제등의 해결 방안들을

제시해주는 등  올바른 시민으로서의 소양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퀴즈와 디지털 용어사전, 도움이 되는 웹사이트 소개까지!!
흥미로운 디지털 세상을 좀더 바르게 다가가게 해줄것 같네요.

디지털 세상을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

보다 올바른 디지털 시민이 될 수 있도록 교육해줄 책일 듯 싶습니다.

h*******9 2019.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디지털 시민 학교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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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싹장입니다. 이번주는 연차 쓰고 연휴가 있어서 출근을 몇일 하지 않았더니 뭔가.. 한주를 날로 먹은 듯한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일단 충분한 휴식으로 인해 축적된 에너지는 와이프님게 몽땅 쏟아 부으며(?) 이번 주말을 보낼 계획인데요.허허.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들도 아무쪼록 즐거운 주말 맞이하시길 바람하면서 오늘의 간단리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오늘의
"디지털 시민 학교 세트"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싹장입니다.


이번주는 연차 쓰고 연휴가 있어서 출근을 몇일 하지 않았더니 뭔가.. 한주를 날로 먹은 듯한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일단 충분한 휴식으로 인해 축적된 에너지는 와이프님게 몽땅 쏟아 부으며(?) 이번 주말을 보낼 계획인데요.허허.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들도 아무쪼록 즐거운 주말 맞이하시길 바람하면서 오늘의 간단리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간단리뷰의 주인공은 라임에서 출간된 어린이 도서 '디지털 시민학교'입니다.



여러분들은 '코딩'에 대해서 알고 계시나요? 코딩은 컴퓨터 프로그래밍의 다른 말로, C언어, 라바, 파이선등 컴퓨터 언어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을 뜻하는데요. 우리가 매일같이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이 코딩으로 작동하고 있는 대표적인 예이지요.


코딩교육을 통해 논리적인 사고, 창의적인 행동방식등을 키울수 있다하여 선진국에서는 이미 코딩교욱을 의무화하고 있고, 올해부터 우리나라도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연간 17시간의 코딩교육이 의무화 되었다고 하네요.


이제는 우리와 떼려야 뗄수없는, 우리 생활에 밀접하게 녹아있는 디지털 문화. 지금 소개해 드리고 있는 '디지털 시민학교'는 우리 아이들이 올바르고, 안전하게 그리고 체계적으로 디지털 세상을 이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가이드 격인 책이라고 말씀드리면 될까요.


디지털 시민학교는 총 4권으로, 디지털 시민의 정의를 비롯하여, 디지털 세상에서 지켜야 할 규칙과 위험 상황 속에서의 대처방법, 그리고 디지털 기기의 장시간 사용으로 인해 발생되는 문제에 그에 따른 해결방법까지.. 정말 다양하고 알찬내용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사실 컴퓨터를 매일같이 사용하는 저에게는 정말 뜨끔한 내용이 아닐수가 없더라는;; 덕분에 나름 반성의 시간을 가졌다는요. 책에서 안좋다고 하는 건 죄다 하고 있으니까 말이죠..허허. (물론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는 자세에 국한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용.)


그리고 책의 마지막 장에는 앞서 소개된 내용으로 구성된 퀴즈도 준비되어 있으니 지난 내용을 곱씹으며 문제를 풀어보는 재미도 쏠쏠하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어릴적부터 올바른 디지털 문화를 일깨워 준다면,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선두

로 나설 디지털 세상은 지금보다 더 흥미롭고 재미있고 놀랍고 버라이어티한 세상이 되어 있지 않을까요. 그런 세상이 도래하길 바람하면서 오늘의 간단리뷰 '디지털 시민학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싹장이었습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

YES마니아 : 골드 s******g 2019.06.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