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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의 고전강독3 - 아리스토텔레스에게 진정한행복을 묻다
"공병호의 고전강독3 - 아리스토텔레스에게 진정한행복을 묻다" 내용보기
공병호 박사의 '공병호의 고전강독 시리즈' 의 세번째 책인 아리스토텔레스에게진정한 행복을 묻다 입니다. 고전이라고 해서 동양의 고전인줄만 알았는데, 책의시리즈를 보면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의 고전들에 대한 내용들이 나와있었습니다.   솔직히 책을 처음에 받았을 때는, 이 책을 제가 얼마나 이해할 수 있을지 걱정이되기도 했습니다. 두께도 두꺼웠지만 무엇보다도 아리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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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 박사의 '공병호의 고전강독 시리즈' 의 세번째 책인 아리스토텔레스에게
진정한 행복을 묻다 입니다. 고전이라고 해서 동양의 고전인줄만 알았는데, 책의
시리즈를 보면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의 고전들에 대한 내용들이 나와있었습니다.

 

솔직히 책을 처음에 받았을 때는, 이 책을 제가 얼마나 이해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두께도 두꺼웠지만 무엇보다도 아리스토텔레스라는 서양철학자
에 대한 지식이 너무 부족했었기 때문에 이 책을 잘읽을수 있을지 걱정됐습니다.
서양 철학자 중에서도 유명함으로는 손에 꼽히는 철학자이지만, 막상 그의 책을
읽어보기에는 너무 부담스럽기도 하고 또 흥미가 생기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400페이지가 넘어가는 책 속에서도 흥미를 읽지 않고 한권을 다 뗄수 있었
던 것은, 어려운 고전을 공병호씨만의 필체로 쉽게 써내려갔기 때문이 아닐까 생
각합니다. 다소 난해한 책일수는 있지만 두꺼운 두께에도 불구하고, 흥미를 가지지
못했었던 서양고전 한권을 읽어볼 수 있다는 것에 의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서양고전이라고는 하지만, 약간 철학쪽의 책을 만나볼수 있습니다. 공
병호씨가 해설하고 있는 책은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 이라는 책입니다.
학창시절때 고등학교에서 윤리를 배워본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보았을 책입니다.

 

하지만 사실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 이 고전을 읽어본 사람이 얼마나 있냐고 하면
결코 많지 않을것 같습니다. 서양의 철학도서, 게다가 고전을 전공하는 사람이 아
니라면 결코 접할 기회가 많지 않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요즘 학생들이 읽어보는
딱딱한 한국고전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서양의 철학책을 읽어볼수 있는 기회
를 가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일반인과 함께 고등학생들도 읽어볼만한것 같아요.

 

이 책은 서양의 고전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거나 혹은 철학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
도 쉽게 읽을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적어도 저에게는, 쉬운 내용은 아니었
지만 확실히 고전이라고 하기에는 쉽게 읽어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쉽고 재미있
어서 한번 읽고나서도 책장에서 가끔 꺼내볼만한 책인것 같아 추천하고 싶습니다.



c********7 2012.09.1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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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에게 진정한 행복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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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무엇인가? 탁월함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살아야 행복할 수 있는가? 어떻게 살아야 성공할 수 있는가? 오늘날 서점가를 가득 채우고 있는 모든 자기경영이나 자기계발 관련 서적들의 원조에 해당하는 책 자신의 삶을 반석위에 굳건히 세우기를 소망하는 사람들이라면 트렌드에 부합하는 책들을 읽는 것도 필요하지만 이러한 인류 지혜의 원천이 되는 고전을 읽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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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무엇인가?

탁월함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살아야 행복할 수 있는가?

어떻게 살아야 성공할 수 있는가?

오늘날 서점가를 가득 채우고 있는 모든 자기경영이나 자기계발 관련 서적들의 원조에 해당하는 책

자신의 삶을 반석위에 굳건히 세우기를 소망하는 사람들이라면 트렌드에 부합하는 책들을 읽는 것도 필요하지만 이러한 인류 지혜의 원천이 되는 고전을 읽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다

맞는 말씀입니다 나또한 많은 책을 읽지는 못해도 읽으면서 항상 느끼는 나의 가슴 한컨에 남아 있는 앙금이라고 할까요 결국 고전을 읽어야겠구나를 느낍니다

그러면서 나의 목표를 세우고 나면 먼저 천천히 여유를 가지면서 고전을 더 깊이 있게 읽고 싶어집니다

고전강독1권을 읽으면서도 그래,,,고전을 읽어야돼 하는 나의 뇌를 되새겨봅니다

이렇게 읽는 건만으로도 나의 내적 성장이 기대되는데 이책을 준비한 저자님의 내적 성장은 이루 표현 못할 것 같습니다

결국 나의 내적 성장은 내가 제일 행복하구나를 느낍니다

1,,,행복이란 무엇인가

2,,,행복의 제1조건 탁월성에 대하여

3,,,지혜로운 자가 행복하다 그대 지적 탁월성르 지녔는가

4,,,태도가 모든 것이다 먼저 나를 다스려라

5,,,부와 명예, 어떤 그릇의 인물로 살아갈 것인가

6,,,사회생활에도 지켜야 할 정도가 있다

 

이달의 사락 k*****6 2013.08.24.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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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선인 아리스토텔레스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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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공병호작가님을 통하여 고전인문학을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책이 아니었다면 아리스토텔레스님을 만나보지도 못하였겠지만 책을 통하여 위대한 위인을 만나 볼수 있어 너무나 행복하였습니다. 진정한 행복은 무엇인가? 또한 진정한 행복은 밖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내면의 세계에서 내 안에서 찾아야 된다고 그는 말씀하셨습니다. 맞는 것같아요 내 자신이 파랑새을 찾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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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공병호작가님을 통하여 고전인문학을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책이 아니었다면 아리스토텔레스님을 만나보지도 못하였겠지만 책을 통하여 위대한 위인을 만나 볼수 있어 너무나 행복하였습니다.

진정한 행복은 무엇인가?

또한 진정한 행복은 밖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내면의 세계에서 내 안에서 찾아야 된다고 그는 말씀하셨습니다.

맞는 것같아요 내 자신이 파랑새을 찾으러 산으로 들로 돌아다니지만 그 파랑새는 우리 집 내방에 있었다는 것을 ...

저는 이 책의 6장부분이 너무나 마음에 다가왔습니다.

현대는 감성의 시대요 인맥의 시대라고 하여 일이 힘이 든 것이 아니라 인간관계 소통이 힘이 드는 시대라고 합니다.

내가하면 사랑이요 남이 하면 스캔들이라고 하면서 자기 개인적인 주관성을 가지고 판단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한 것같습니다.

진정한 인간관계에도 일정한 관계가 필요하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것 같습니다.

너무 가까우면 흠이 되고 너무 멀면 사랑이 없다고 하고...

또한 때와 장소에 따라  어울리는 대화와 지혜가 필요한데 지혜가 부족한 것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하여 배우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실수하더라도 어린아이가 걸음을 넘어지면서 잘 걸어가듯이 교제에 관한 성격을 보듬어가야 하겠구나 생각하면서 먼저 남을 생각하고 상대를 생각하기전에 먼저 나를 내자신의 자아를 다스리고 섬기면서 사랑하면서 나누면서 살아가야겠구나

하고 다시한번 생각을 해봅니다 마음을 다 잡아봅니다.

내일 또 넘어지더라도 생각은 마음먹기 나름이라는 말이 있듯이 나의 행동과 생각을 절제하고 다시한번 생각을 하면서 아리스토텔레스의 생각처럼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가를 순간순간 생각을 해나가면서 남은 인생을 살아가고자 합니다.

남은 시간을 겸손한 마음으로 겸손한 행동으로 살아가야하겠구나 생각을 하면서 공병호님의 남은 고전강독을 통하여 인간이 되어야 겠구나하면서 남은 고전강독도 기대가 됩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행복이란 완전한 탁월성에 따라 활동하고 외적으로도 좋은 조건을 충분히 갖춘 사람은 일정기간 동안만이 아니라 전 생애에 걸쳐 행복할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지적 탁월성 고유 기능과 능력을 최고로 잘 수행한 상태라고 하였고 성격적 탁월성 지나침의 악덕과 모자람의 악덕 사이에 중용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실 탁월이라는 단어가 이해하기는 조금 어렵지만 지적 성격적 감정적인 탁월성을 갖춰 나가기위해서는 많은 책과 많은 경험, 체험을 통하여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통하여 다시한번 고전 인문학에 대해 소중함을 느꼈고 인문학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재미있게 뜻깊게 고전강독을 잘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1 2012.09.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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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강독3(아리스토텔레스)』 공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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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 박사는 성공적인 삶을 위한 실용적 지식을 치열하게 추구하는 분입니다. 그는 인문학적 고전들을 탐독하면서 삶의 의미와 본질을 찾아냅니다. 「고전강독1, 2」에서는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을 통해 최고의 인생이 무엇인지, 정의로운 사회를 이루기 위해서는 사회리더들이 어떠해야 하는지 물어보았습니다. 이 책, 「고전강독3」에서는 아리스토텔레스에게 ‘진정한 행복’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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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병호 박사는 성공적인 삶을 위한 실용적 지식을 치열하게 추구하는 분입니다. 그는 인문학적 고전들을 탐독하면서 삶의 의미와 본질을 찾아냅니다. 「고전강독1, 2」에서는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을 통해 최고의 인생이 무엇인지, 정의로운 사회를 이루기 위해서는 사회리더들이 어떠해야 하는지 물어보았습니다. 이 책, 「고전강독3」에서는 아리스토텔레스에게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묻는군요. 특히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을 자기경영의 관점에서 해석하고 행복을 위한 삶의 철학과 실천적인 지혜를 흥미롭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매 장(chapter)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책 일부를 소개하고 그것을 현대적인 예를 들며 해설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은 행복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무지개를 좇아가듯 행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공병호 박사는 찰나적이고 감각적인 행복이 아니라 삶의 총체적이고 종합적인 행복을 붙잡는 법을 아리스토텔레스에게서 찾아냈습니다. 이러한 행복은 ‘최고의 선, 에우다이모니아(eudaimonia)’라고 합니다. 아리스토텔레스에 따르면, 이 최고의 선으로서의 행복은 인간의 탁월한 행동을 통해 성취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결코 우연히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행복하려면 탁월함을 선택하며, 그것을 지속적으로 실행에 옮겨야 합니다. 특히 성품적인 탁월성은 한 순간 얻어지는 것이 아니며 갈고 닦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지속적인 실행 자체가 행복입니다.

  이렇게 지속적인 탁월성을 추구하는 것은 얼마나 어렵습니까? 공병호 박사는 아리스토텔레스의 가르침에 따라 이렇게 말합니다. 쉽고 편안한 길일수록 돌아가야 합니다. 탁월성은 자발적으로 추구해야 합니다. 신중하게 중용을 취하고 지적인 탁월함도 추구해야 합니다. 전체를 볼 수 있는 철학적 지혜를 추구하고 그것은 언제나 실천적이어야 합니다. 결국 관조적 활동을 통해 ‘지혜(sophia)’를 추구하면 자기 경영을 제대로 할 수 있게 되고, 자기 경영을 제대로 하는 자가 행복한 인생을 살게 된다고 공병호 박사는 힘주어 말합니다.

  결론적으로 행복을 한 마디로 정의하라면, 매순간 최선을 다해 탁월하게 살아가는 것, 그 자체가 행복이라 할 수 있겠군요. 책읽기를 마치며, 나에게 물어보았습니다. ‘너는 어떤 행복을 추구하고 있는가? 그리고 지금 행복한가?’ 진지하게 인생의 참된 행복을 찾는 이에게, 먼 미래가 아니라 지금 행복하길 원하는 이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l******y 2012.09.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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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의 고전강독 3- 아리스토텔레스에게 진정한 행복을 묻다
"공병호의 고전강독 3- 아리스토텔레스에게 진정한 행복을 묻다 " 내용보기
“행복은 언제나 무엇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 그 자체가 목적이며 완전한 것이다.” -63 처음 저자의 책에 관심을 보인 이유는 '공병호경영연구소'란 이력이 나의 시선을 잡아끌었기 때문이었던 것같다. 자기 이름을 내세운 이들이 많았겠지만, 당시 자기계발서에 관심이 많기도 했었기에 유독 관심이 갔었고 그 후 저자의 책은 일부러 찾아 읽을 정도로 내게 많은 도움을 주었
"공병호의 고전강독 3- 아리스토텔레스에게 진정한 행복을 묻다 " 내용보기

“행복은 언제나 무엇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 그 자체가 목적이며 완전한 것이다.”

-63

처음 저자의 책에 관심을 보인 이유는 '공병호경영연구소'란 이력이 나의 시선을

잡아끌었기 때문이었던 것같다. 자기 이름을 내세운 이들이 많았겠지만, 당시

자기계발서에 관심이 많기도 했었기에 유독 관심이 갔었고 그 후 저자의 책은

일부러 찾아 읽을 정도로 내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 그리고 세월이 훌쩍 흘러

요즘은 고전과 인문에 빠져지내고 있던지라 '고전강독' 시리즈는 정~말 반가웠다.

현장에서 직접 저자와의 만남이나 강의를 듣고 싶은 나의 욕심과 현실의 벽에

가로막혔었던 갈증을 해결해주는 책이었고, 제대로 알고 읽고 싶었던 고전에

대한 거리감을 좁혀주는 시간이었던 것이다. 오래토록 곁에 두고 읽어도 좋을

책을 만났다. 더구나 이번 '아리스토텔레스' 편은 얼마 전에 읽었던 책과 연관된

부분이 많아서 눈에 익은 용어, 장소, 인물들의 등장이 얼마나 반갑고 신기했는지

모른다.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좀처럼 겪어보지 못했던 새롭고 경이로운 경험

하나가 생겼으며 더불어 뭔가 신선한 자극을 받은 기회이기도 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실천철학자로도 유명하다. 세계 최초의 체계적 윤리학서로

꼽히는'니코마코스 윤리학'에서, 인간의 가장 근본적인 지향이라 할 ‘행복’에

대한 정의와 그에 이르는 길을 철학적 사유를 통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은

그중에서도 행복과 탁월성을 중심으로 그 연관성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탁월성', '행복' 책을 읽는 내내 계속적으로 만나게 되는 단어이다. 처음엔

낯선 단어였지만 읽으면서 내게도 점점 친숙해지고 아리스토텔레스가 우리에게

들려주고픈 이야기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용어였다. 행복에 대한 정의를 선긋듯

이것이다라고 대답하기는 어려우리라. 왜냐하면 사람들은 모두들 제각각의

기준에서 제나름대로의 모습으로 행복을 그려나가고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주요 원문을 먼저 소개하고 여기에 대한 해설, 자신의 의견과 메시지를

들려주면서 고전이란 무겁고 어려운 문턱을 우리들이 쉽게 넘어서 가까이 갈 수

있도록 안내해주고 있다. '우리의 모든 행위와 선택은 행복으로 향한다',

'삶은 문제 해결의 연속이다, 신중하게 숙고하라', 그리고 '누구보다

탁월하게 누구와도 다르게 만들어내라'를 먼저 가슴에 새겨 담으면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이 가을,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 논해봐야겠다.

"행복은 완전한 탁월성에 따른 영혼의 행동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이 말은

행복은 무엇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는 것만으로 충분치 않음을 뜻한다.

스스로 좋은 것과 올바른 것을 실행에 옮기지 않는다면 어느 누구도 지적 탁월성에

도착할 수 없고 결국 행복도 이룰 수 없다. 즉 행복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활동을 통해 만들어내는 것이다.-91

 

k*****m 2012.09.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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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의 고전강독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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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행복하고 싶어하지만 막상 행복의 정의를 묻는다면 뭐라고 대답할까? 머릿속에 그려지기는 하지만 언어로 표현한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행복에 대해서 그리고 행복해지기 위한 준비 과정과 행복을 위한 노력에 대해 공병호의 고전강독3 아리스토텔레스에게 진정한 행복을 묻다는 이야기하고 있다. 공병호의 고전강독 시리즈는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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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행복하고 싶어하지만 막상 행복의 정의를 묻는다면 뭐라고 대답할까?

머릿속에 그려지기는 하지만 언어로 표현한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행복에 대해서 그리고 행복해지기 위한 준비 과정과 행복을 위한 노력에 대해

공병호의 고전강독3 아리스토텔레스에게 진정한 행복을 묻다는 이야기하고 있다.

공병호의 고전강독 시리즈는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꼭 알아야할 것들을 쏙쏙 짚어주고

직접 고전을 읽는다면 그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정리하는 것도 만만치 않을 텐데 이 작업을 해주어서

어려운 고전을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저자의 깊이있는 안목과 아리스토텔레스의 통찰력이 맞물려서 배우고 생각할 것이 많은 책이다.

 

우선 자신이 도달하고자 하는 행복의 정의를 내려보는 것이 실천의 첫걸음이 될 수 있다는 말에 따라

내가 생각하는 행복이란 무엇인가 생각해보았다.

마음의 안정. 평화.

끄달림이 없는 상태

바다로 치자면 잔잔한 물결이 일었다가 사라지는 정도

그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이 있겠는가.

 

일단 이 책에서는 어려운 용어들이 종종 등장한다.

저자는 싸인을 해달라는 독자들에게 "탁월성을 향한 열정" "탁월성을 향한 질주" 라는 문구를 적어드린다고 한다.

말만 들어서는 무슨 뜻인가 싶기도 하고 좀 난해하다 싶었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이런 용어들을 그리 어렵지 않게 바라볼 수 있었고

책을 읽는내내 재미있었다.

예시로 든 부분들은 저자의 해박한 지식에 대한 감탄으로 이어졌고 언제 이런 것들까지 다 알고 있었나. 싶을 만큼

광범위하고 재미있는 사실들도 많다.

그에 못지않게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되게 앞으로 내가 어떤 점을 보충해야할지 어떻게 살아가야좋을지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다.

 

 

s*******5 2012.08.31.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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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실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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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영원히 정의될 수 없는 것 같다. 과거부터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정의했지만 모든 사람이 똑같이 공감하지는 않는 것 같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행복은 무엇을 위한 수단이 아닌 그 자체가 목적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행복으로 가기 위한 조건을 작가는 탁월성에서 찾는다. 지적 탁월성, 성격적 탁월성에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지적 탁월성은 열의와 실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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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영원히 정의될 수 없는 것 같다. 과거부터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정의했지만 모든 사람이 똑같이 공감하지는 않는 것 같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행복은 무엇을 위한 수단이 아닌 그 자체가 목적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행복으로 가기 위한 조건을 작가는 탁월성에서 찾는다. 지적 탁월성, 성격적 탁월성에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지적 탁월성은 열의와 실행을 통해 얻을 수 있고, 성격적 탁월성은 끊임없이 갈고 닦아야 한다. 또한 탁월성은 습관을 통해 만들어 지는데 전적으로 자신에게 달려있는 것이다.

탁월성이라 하면 다른 사람에 비해 우수한 것으로 정의될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상식적인 것이 탁월성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비겁, 용기, 무모의 행동에서 우리는 용기라는 중용적이 것이 가장 좋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상식이다. 그 상식을 쫓는 것이 어려운 것이다. 결국 행동으로 옮기는 습관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왜 일을 하죠 라고 물으면 행복해 지려고요 라고 답을 많이 한다. 그럼 행복이 뭐죠라고 하면 말을 하지 못한다. 행복한 것의 예를 들으라고 하면 가족과 여행하기, 친구들과 가끔 만서서 이야기 하기 등 굉장히 상식적인 것들을 이야기 한다. 지금 충분히 실천할 수도 있는 것들이다. 그러나 그런 것들을 나중, 많은 돈을 확보한 후로 미루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그 나중은 영원히 오지 않는다. 결국 행복을 찾지 못한다.

행복은 실천이다. 실천은 곧 탁월성이다. 지금 당장 실천으로 옮기는 것이 행복해지는 정답이다.

 

m****6 2012.09.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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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의 고전강독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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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선 월 5~6백만원 써도 부족했는데… 여기 오지 않았으면 내 삶은 없었을 것”   재미있는 신문기사가 떠서 클릭해 보았습니다. 입시경쟁과 사회경쟁에서 벗어나고자 새로운 지역으로 이사하고, 새로운 직장을 갖고, 새로운 네트워크를 형성한 가족과 이웃에 대한 기사였습니다. “강남에 살 때는 한 달에 500~600을 써도 부족했는데, 마을에 들어오니 수입은 적지만 쓰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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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선 월 5~6백만원 써도 부족했는데… 여기 오지 않았으면 내 삶은 없었을 것”

 

재미있는 신문기사가 떠서 클릭해 보았습니다.
입시경쟁과 사회경쟁에서 벗어나고자 새로운 지역으로 이사하고, 새로운 직장을 갖고, 새로운 네트워크를 형성한 가족과 이웃에 대한 기사였습니다.

“강남에 살 때는 한 달에 500~600을 써도 부족했는데, 마을에 들어오니 수입은 적지만 쓰는 데 부족하지가 않다. 사는데 큰 돈이 필요한 게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는 프리랜서 사진작가인 김씨의 말을 통해 그는 ‘진정한 행복을 찾았구나’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이런 질문을 하면 마치 특정 종교에 대한 포교활동을 하는 것처럼 착각할 수도 있습니다만 사실 이 문제는 인생의 근원적 질문입니다.

다만, 우리가 너무 바쁘게 살기 때문에 ‘왜 사는지’조차 잊고 사는 것이죠.

 

약 2,300년 전에 이에 관하여 깊은 철학에 빠진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아리스토텔레스입니다.

 

알렉산더 대왕의 스승이기도 한 아리스토텔레스는 ‘니코마코스 윤리학’이라는 책을 통해 “행복은 무엇인가?” 그리고 ‘행복해지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합니다.

 

이 답을 찾기 위해 그는 ‘탁월성’이란 단어를 사용합니다.
지적 탁월성과 성격적 탁월성, 친애, 즐거움 등과 같은 주제를 거쳐서 결국 행복에 대한 종합적인 정의를 내림으로 글을 마칩니다.

주제 자체가 매우 심오한 까닭에 조금 어려운 듯 싶지만, 깊이 생각해 볼만한 가치가 있다는 점은 책에 대한 몰입도를 강화 시켜줍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탁월성은 ‘행동함’에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소크라테스뿐만 아니라 아리스토텔레스의 스승인 플라톤은 일찍이 주지주의의 입장에 섰던 인물인데 반하여, 아리스토텔레스는 이에 대해서는 다른 의견을 내세웠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철학을 깊이 사색해 본적이 없지만, ‘잘 아는 것과 그것을 실행하는 것’에 대한 괴리감을 너무나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저로서는 ‘주지주의’의 입장보다는 ‘실천력에 의한 탁월성’이 행복을 위한 길라잡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최근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대표 이정근)이 '삶의 행복지수’에 대해 20~30대 성인남녀 179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보면 그 지수는 100점 만점에 평균54점이 나왔다고 합니다.

살고는 있지만 결코 행복하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행복을 위해 필요한 조건을 보면 '금전적 여유’, '건강’, '원하는 직업’ 등의 순으로 나왔는데요.

사실 순위는 어떤 면에선 큰 의미가 없다고 보여집니다.
돈은 많지만 건강이 없는 사람에겐 건강이 우선 순위가 될 것이고, 건강하지만 직장이 없는 사람에겐 직장이 우선 순위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나는 행복한지, 그리고 행복을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찾는 것이 먼저 해야 할것이 아닐까 싶네요.

m******3 2012.08.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은 탁월성에 이르는 이성의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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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의 필요성을 아무리 들어도 막상 손이 쉽게 가지 않는다. 아마 아리스토텔레스의 작품들도 이 책이 아니었다면 계속 접하지 않았을 것이다. 유명한 자기계발 저자인 ‘공병호’ 박사가 강독을 했다기에 크게 부담이 되지 않겠지 하는 기대에 선택하게 되었다.   공병호의 고전강독. 강독, 글을 읽고 그 뜻을 밝힘 이라고 정의되어 있다. ‘공병호의 고전강독 3 : 아리스토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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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의 필요성을 아무리 들어도 막상 손이 쉽게 가지 않는다. 아마 아리스토텔레스의 작품들도 이 책이 아니었다면 계속 접하지 않았을 것이다. 유명한 자기계발 저자인 ‘공병호’ 박사가 강독을 했다기에 크게 부담이 되지 않겠지 하는 기대에 선택하게 되었다.

 

공병호의 고전강독. 강독, 글을 읽고 그 뜻을 밝힘 이라고 정의되어 있다. ‘공병호의 고전강독 3 : 아리스토텔레스에게 진정한 행복을 묻다’는 「니코마스코 윤리학」에 대해 공병호 박사가 읽고 생각하는 바를 풀어놓은 책이다.

 

공병호 박사는 「니코마스코 윤리학」은 ‘행복이란 무엇인가?’ 에 대해서 탐구하는 책이라 말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은 탁월성에 이르는 이성의 활동, 탁월성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라 했다고 한다. 그렇다며 탁월성(德,)은 무엇인가? 고전강독3은 탁월성이 무엇이며, 탁월성을 쌓기 위헤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아리스토텔레스가 행복과 탁월성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가장 강조한 것은 ‘실행’이다. 바로 이 점이 소크라테스, 플라톤과 다른 점이라 한다. 소크라테스나 플라톤은 ‘무지’하기에 ‘앎’이 바로 탁월성이라 했다. 하지만 아리스토텔레스는 스승과 견해를 달리 한다. ‘앎’을 실행하는 ‘실천’을 강조한다. 이런 점에서 본다면 아리스토텔레스는 자기 계발의 원조가 아닐까 생각한다. 자기 계발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었도 ‘실행’을 하지 않으면 쓸모가 없으니까 말이다. 실행과 관련하여 공박사의 주장이 마음에 참 와 닿았다.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할지 정리해보고 당장 할 수 있는 일부터 해보면 되는데 그걸 어렵다고 한다 - p.228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부분은 ‘제5장 부와 명예, 어떤 그릇의 인물로 살아갈 것인가‘ 이다. 평소에 돈 모으기에 관심이 많은 나에게는 이 부분이 끌릴 수밖에 없었다. 아리스토텔레스 여러 부분에 대해서 ’중용‘ ’중도‘를 강조하는데, 씀씀이에 관해서는 모자름(인색함)과 지나침(낭비)사이의 중용을 말한다. 그것이 바로 ’관후‘인데, 공박사는 ’관후‘보다는 ’쟈유인다움‘이란 단어를 택한다. 나는 ’인색‘에 가까운 편인데, 나 같은 사람에게 해주는 말이 있다. ’작은 일에서부터 내가 좀 더 베풀다‘ 당장 크게 시도하는 것보다 언제나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라는 가르침이 엿보인다.

 

고전강독 1,2의 리뷰에 누군가가 ‘읽기는 쉽지만 쓰기는 어려운 책’이라 평했다고 한다. 나에게는 읽기도 그렇게 쉽지는 않았다. 음미를 할 틈 없이 읽어서인가? 여유가 돌 때 다시 한 번 읽어봐야겠다.

 

f*******n 2012.09.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48] 공병호의 고전강독3 (아리스토텔레스에게 진정한 행복을 묻다)
"[서평48] 공병호의 고전강독3 (아리스토텔레스에게 진정한 행복을 묻다)" 내용보기
마이클 샌델 하버드대 교수의 정의란 무엇인가는 정치철학분야의 강의내용을 책으로 쓴 것이다.거기에는 시대적 주요 철학 이슈를 다룬다. 거기에 한 부류를 다루는 철학과 철학자가 아리스토텔레스다.정의란 무엇인가는 하버드대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꽤 전문적이고, 어려운 내용으로 되어 있다.그것을 이해하는데 책과 EBS 특강을 들은 후에야 경우 귀가 열렸었다. 그런반면 공병호의
"[서평48] 공병호의 고전강독3 (아리스토텔레스에게 진정한 행복을 묻다)" 내용보기

마이클 샌델 하버드대 교수의 정의란 무엇인가는 정치철학분야의 강의내용을 책으로 쓴 것이다.
거기에는 시대적 주요 철학 이슈를 다룬다. 거기에 한 부류를 다루는 철학과 철학자가 아리스토텔레스다.
정의란 무엇인가는 하버드대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꽤 전문적이고, 어려운 내용으로 되어 있다.
그것을 이해하는데 책과 EBS 특강을 들은 후에야 경우 귀가 열렸었다.

그런반면 공병호의 고전강독 시리즈는 그런 난감함을 쉬이 풀어준다.
절대 어렵지 않다. 쉽다.
거기에 일상적인 해설까지 넣어주니 정독하는 자세로만 읽는다면 아주 유익한 시간이 될 책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마케도니아 출신이다. 그는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났고, 그의 아버지는 의사였다.
그러나 그는 아테네로 유학오면서 철학의 길, 다양한 분야에서의 500여권에 이르는 책을 저술한다.
우리나라의 정약용이 유배기간을 통해 500여권의 저술을 남긴 것과는 대조를 이룬다.

그가 말하는 행복에로의 설명은 차례를 통해 아주 잘 정리된다.
행복이란 탁월성에 달렸으며, 그 탁월성이란 무엇인가로 접근한다.
그 탁월성은 지적탁월성과 성격적(환경적) 탁월성으로도 분류된다.
그러나 타고난 탁월성은 극히 일부이고, 지적 탁월성이 행복을 결정짓는 것이되니 지적 탁월성에 우리는
관심을 가져야 한다.

그 탁월성은 습관으로 이어지고, 그 탁월한 습관을 통해 온전한 행복을 영위할 수가 있다.

이 책은 저자가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이라는 책을 기반으로 쓴 책이다.
이 책이 행복이란 무엇인가를 잘 보여주고 있고, 아리스토텔레스의 생각을 잘 보여준다고 보고 있다.

이 책을 설명한다면 '아들 니코마코스에게 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이라고도 할 수 있고, 아버지가
늦게 얻은 외아들에게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도리를 전해주는 형식으로 만들어진 책이라고도 설명할 수 있다.

행복은 무엇인가? 저마다 행복의 정의를 각기 달리 말한다. 그리고 그 생각데로 판단하고, 살고, 결정한다.

명예가 행복인가, 돈이 행복인가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빌 게이츠는 기부의 중요성으로 행복에로의 권유를 하고 있다.
멕시코의 통신 재벌인 카르소 그룹 회장은 세계 최고의 부호다.
그는 기부는 '아무것도 해결하지 못한다'라고 하며 '기업을 운영해서 더 많은 걸 생산하고 사람을 교육하는
게 사회적으로 더 유익하다'라고 말하기도 하였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좋은 습관이 온전한 행복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그의 반대는 파괴하는 습관이 있을 수 있다.
그럼 바람직한 습관이나 상태는 무엇이라고 정의할 수 있을까
'지나침과 모자람 사이에 어떤 중간'을 말한다. 넘침과 모자람이 아닌 지나침에 대해서도 행복이 아니라고
말하는 것이다. 충분함?이 행복이라고 말하는 것 같다

나에게 접목해 보았다. 나에게 행복은 신앙이다. 그럼 그 신앙으로의 습관은 무엇인가
신앙으로의 탁월함을 행하는 것은 무엇인가. 신앙인으로의 올바른 삶일 것이다.
그런 탁월함이 날 행복으로 이끌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절제라는 부분이 나에게 와 닿는다. 행복해 지기 위해서는 불행할 수도 있는 것을 멀리
해야 함을 본 서는 말하기도 한다.
방탕, 허비, 술이나 성적 쾌락의 갈망도 그런 것이리라

개인적으로는 행복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한다는 것만 생각지 말고, 불행하지 않기 위해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를 또한 잘 알고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난 그것을 목록 작성해 보았다. (위의 것들이다.)

이 책은 이렇듯 철학적 행복의 설명을 일반일들도 쉬이 접근하고 받아들이게 하는 좋은 책이다.
본 책 이후에 1,2편의 책도 탐독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철학은 누구만을 위한 지적인 존재의 주제만이 아니다. 그것을 깊이 고민한 자의 정립적 논거가 철학이다

a*****e 2012.09.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