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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지오그래픽 step 2돌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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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onal Geographic Kids       돌고래 '내 인생의 영화'로 꼽을 뤽 베송 감독의 Le Grand blue를 십수번 보고 또 보았습니다. 최근에는 아이와 함께 보았는데, 7세에게는 어려웠겠지만 영화의 영상미와 순수한 캐릭터들에 반했는지 아이는 종종 "자끄 아저씨랑 돌고래 또 보고 싶다." 합니다. 임신 초기, 캘리포니아의 한 해변에서 돌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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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onal Geographic Kids

 

 

 

돌고래


'내 인생의 영화'로 꼽을 뤽 베송 감독의 Le Grand blue를 십수번 보고 또 보았습니다. 최근에는 아이와 함께 보았는데, 7세에게는 어려웠겠지만 영화의 영상미와 순수한 캐릭터들에 반했는지 아이는 종종 "자끄 아저씨랑 돌고래 또 보고 싶다." 합니다. 임신 초기, 캘리포니아의 한 해변에서 돌고래 가족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돌고래는 아이에게도 제게도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그저 돌고래를 막연히 사랑해왔는데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National Geographic KIDS"의 멋진 실사 사진과 친절한 설명 덕택에 그 돌고래 사랑에 지식까지 더해지네요.


3세가 채 안된 꼬마는 돌고래더러 어려서부터 ‘fish fish’했어요. 꼬마에게 굳이 '새끼낳는 포유류'가 어쩌고 하면서 어려운 이야기 들먹이기 귀찮아서, 엄마도 동조하듯 ‘fish fish’ 하고 넘어갔는데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를 읽으면서 정신이 번쩍 들었어요. 아무리 꼬마라도 제대로 가르쳐줘야 자연 사랑의 마음도 더 커지겠지...그래서 처음으로 아이에게 돌고래도 알이 아닌 새끼를 낳고, 우리 사람처럼 숨을 쉬는 ‘포유류’라고 가르쳐 주었답니다. 물론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의 멋진 실사 사진덕분에 상세한 설명이 가능했지요. 꼬마가 눈 반짝이며 경청하더니 이내 3세 눈높이에 맞게 소화해서는 "돌고래가 바다에 숨었어요. 쑹쑹 나와서 수영을 하네요."하면서 귀여운 변사 노릇을 합니다.


내셔널 지오그래 키즈는 다큐멘터리 분야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명성도 드높은 <National Geography>에서 꼬마독자들을 위해 단계별 구성으로 발간한 시리즈랍니다. Step 1, 2, 3의 독서난이도별 세 단계로 차별화하여 자연스레 꼬마독자들의 읽기 능력을 신장시켜 주면서, 멋진 실사 사진으로 자연의 경이로움에 눈 뜨게 해주지요. 사진과 이름만으로는 친숙하지만 그 습성이나 생태계에서의 위상 등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 길이 없었던 동물들의 세계를 해박한 지식으로 설명해주면서 넌센스 퀴즈와 어휘 풀이 등의 서비스로 꼬마독자들에게 읽는 재미도 동시에 안겨준답니다.




Step 1,2,3 2단계는 꼬마독자들이 어휘력을 확장하면서 긴문장 호흡에 익숙해지도록 구성되었어요. <돌고래역시 그 2단계에 속하는데, 아이들에게 말을 거는 듯한 친근한 대화체의 문장에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질문형식이 많아서 5세에서 7세 꼬마독자들에게 특히 적합할 듯 합니다.


예를 들어 돌고래를 소개하는 첫 페이지에서 짹 짹 거리지만 새가 아닌 동물은 무엇일까요? / 개구리는 아니지만 점프를 좋아하는 동물은 무엇일까요? 하는 귀여운 동시체의 질문은 던지고 바로 주인공으로 돌고래를 제시합니다.


돌고래는 휘파람 소리로 무리의 친구들에게 소통을 하고, 시력도 뛰어나지만 깜깜한 바다 밑에서는 음파탐지능력으로 먹리를 찾아낸대요. 돌고래는 30여종에 이르며 적도 근처 뿐 아니라 강에서도 산답니다. 30여 종 중에는 물속에서 숨을 참고 30분이나 버틸 수 있는 잠수왕 큰코돌고래도 있고, 3m높이까지 공중 점프할 수있는 스피너 돌고래, 버스만한 크기의 범고래도 있답니다. 엄마도 덕분에 돌고래 공부 많이 하게 되었네요.



페이지마다 Q&A 코너도 있고, 책 후반부에는 어휘풀이 페이지가 따로 있어서 7세 아이가 내내 궁금해 했던 적도도 쉽게 설명해줄 수 있었어요. 엄마 닮아서 책 욕심만큼은 남 뒤지지 않게 많은 꼬마들이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의 전권을 사달라고 욕심을 부리네요. 7세 아이는 '화산'부터 읽고 싶다하고, 4세 아이는 '판다'를 꼭 갖고 싶답니다. 아이들 책 욕심에 만큼은 욕심을 더 키워주고 좋은 책으로 답해줄 생각이랍니다. 저 어려서는 TV '동물의 왕국'을 손꼽아 기다리며, '동물의 왕국'으로 자연의 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키웠는데 요즘 아이들은 정말 풍요로운 세계에 사는 군요. 걸작중의 걸작 내셔널 지오그래피의 시리즈를 한글판으로 편하게 보면서 자연과 친해질 수 있으니요. national geographic KIDS를 번역 출간해준 삼성출판사에, 책 욕심 많은 엄마로서 감사를 전합니다.

y*******a 2012.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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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돌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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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포획된 돌고래들이 동물원의 쇼에 이용된다고는 뉴스가 나온 뒤 동물보호단체에서 동물을 학대시킨다고 물개나 돌고래가 쇼에 이용되는 일이 하지 말았으면 한다고 했었는데 이제는 더 이상 우리나라에서는 그런 쇼를 볼 수 없게 되었다. 동물원에서 가둔지 얼마 되지 않았던 동물은 바다로 돌려보내지고 오랫동안 동물원에 있었던 동물은 동물원에서 계속 살게 되는데 사란에게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돌고래" 내용보기

불법 포획된 돌고래들이 동물원의 쇼에 이용된다고는 뉴스가 나온 뒤 동물보호단체에서 동물을 학대시킨다고 물개나 돌고래가 쇼에 이용되는 일이 하지 말았으면 한다고 했었는데 이제는 더 이상 우리나라에서는 그런 쇼를 볼 수 없게 되었다. 동물원에서 가둔지 얼마 되지 않았던 동물은 바다로 돌려보내지고 오랫동안 동물원에 있었던 동물은 동물원에서 계속 살게 되는데 사란에게 길들여진 동물은 계속 보호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얼마 전에 예능프로에서 우리나라의 돌고래에 대해서 한 적이 있었다. 남방큰돌고래를 보기 위해서 바다에서 육지에서 상공에서 찍었는데 정말 장관이었다. 우리의 남방큰돌고래가 계속 남아서 제주도의 해안도로를 달릴 때 쉽게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방송을 본 뒤라서 이 책을 보면서 굉장히 반가웠다.

 

가까이서 한 번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 책의 사진은 꼭 내 눈 앞에서 돌고래를 보고 있는 것과 같은 착각을 하게 만들었다. 역시 내셔널 지오그래픽이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 사진을 보고 있으니 돌고래의 울음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예술이다.

 

이 시리즈의 책은 아이가 부모와 함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초금 레벨의 책부터 시작해 점차 난이도를 높여간다. 돌고래 책은 Level 2단계이지만 그렇게 어렵지도 않고 그렇다고 내용이 아주 없지도 않다. 차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궁금증을 해소시켜줄 수 있다.

 

어릴 적 배운 내용인데도 잊어버리고 있었다. 이 책을 읽고서 돌고래는 포유류였지 물고기가 아니지 하면서 재미있게 책을 넘길 수 있었다.

중간에 퀴즈가 나와서 공부 한 것을 확인할 수도 있고 그리고 요즘에 유행하는 유행어도 나와서 무척이나 즐거웠다.

 

여기서 여러분들도 즐기시라고 질문.

 

Q) 돌고래가 화가 나서 소리치는 말은?

A) 고래고래!

 

Q) "먹이 동물이 나타났다!”고 외치자 돌고래가 하는 말은?

A) 고~오~래?

 

2*******6 2012.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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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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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가 드디어 왔습니다. 겉표지만 봐도 정말 생동감이 넘쳐흐르는~~~~ 자연의 모습을 한껏 품어내는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물방울 한 방울 한방울 놓치지 않았어요.~~!!돌고래와 악수하고 싶어지네요.~~!!! 일단 전체25권중에서 한권만 먼저 사서 아이와 함께 보았는데요.^^ 4살된 호랑왕자는 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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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가 드디어 왔습니다.

겉표지만 봐도 정말 생동감이 넘쳐흐르는~~~~

자연의 모습을 한껏 품어내는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물방울 한 방울 한방울 놓치지 않았어요.~~!!돌고래와 악수하고 싶어지네요.~~!!!

일단 전체25권중에서 한권만 먼저 사서 아이와 함께 보았는데요.^^

4살된 호랑왕자는 깜찍한 돌고래 책을 고르더라구요.^^

그래서 돌고래 책과 함께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이 사진은 이번 여름 휴가때 부산 아쿠아리움에서 찍은 호랑왕자의 사진이에요.

뒤의 물고기는 제 기억에 피라냐로 기억이 되네요.

아주 무서운 물고기라는.~~~

호랑왕자는 처음에 다른 출판사의 자연관찰 전집에 관심이 있는 아이는 아니었어요.

이 책을 줘도 시큰둥 저 책을 줘도 시큰둥 하니 말이에요.

자연을 많이 보여주고 싶어하는 엄마는 참으로 난감하더라구요.

 

아쿠아리움 방문 했을 때 호랑왕자가 어떻게 반응할지 넘넘 궁금하더라구요.

실제로 보는 자연의 모습은 또 어떠한가~~!! 어떻게 반응하는가~~!!하고 말이지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사진속처럼 정말 좋아했답니다^^

아마 생생한 해양속 생물들과 물고기들을 눈으로 볼 수 있어서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습니다. 호랑왕자는 살아 있는 그리고 생동감이 넘치는 것을 참으로 좋아합니다~~!!!

 

 

이번에 구입해서 본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한 권은 저를 더더욱 놀라게 만들었어요.

호랑왕자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는 완전 좋아하네요.~~!!!

사진이 실제로 보는 아쿠아리움처럼 완전 생동감이 있어서일까요?

정말 잘 보더라구요.~~!!

역시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욘석이.ㅋㅋㅋㅋ

전세계적으로 알아주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들을 막상 책으로 보니 기가 막히더라구요.

 

 

 

 

 

 

 

 

엄마가 담아내는 아쿠아리움의 상어의 모습은 참으로 안습일 뿐입니다.ㅠㅠ

사진기로 담아내기엔 플레쉬가 너무나 아쉽게 터져 전시관 유리면을 눈부시게 밝혀 주고..ㅠㅠ

상어도 빨리 지나가 참으로 찍기 힘들었어요.

상어 또한 카메라 플레쉬에 눈이 번쩍번쩍 화가 났을 수도 있겠죠?

 

 

이제는 사진 못찍었다느니

수족관 곳곳에 소개글이라던지 다 못봐서 안달복달 안해도 될거 같아요.

이렇게 바닷속 동물들 뿐만 아니라 자연의 모습과 신비한 지구상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 놓은 사진들을 자연관찰로 만나 볼 수 있게 되었어요.

끼야옷~~!!!!!!

완전 희소식이랍니다~~!!

 

 

 

 

 

믿을 수 없을 만큼 생생한 사진을 담아 놓은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가 한국어판 출시~!!!

 

이렇게 말이지요~!!!

짜잔~~!!!!

 

 



 

 

 

 

 

 

 

아래를 클릭하시면 생생한 소개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GvuF4VQuQ1c


그 구체적인 주인공들을 한번 슬쩍 들여다 볼까요?

다른 자연관찰 전집과 다른 부분이 생생한 사진은 물론이거니와

3단계 LEVEL 이 있다는 거에요.^^

이거이거 책을 읽으면서 활용도가 높아지겠네요.

아이가 커 감에 따라 강약 조절이 참 잘 되겠어요.~~~!!

 

 

 


 

 

 

 

 


책등을 보시면 이렇게 야무치게 되어 있구요.

내셔널 지오그래픽과 삼성출판사의 책이랍니다.

삼성출판사 빛이 납니다 그려~~!!

 


 

 

 

튼튼한 양장본이라 오래 봐도 책이 모습이 변하지 않아요.^^

두고 두고 아이가 초등저학년까지 잘 볼 수 있겠네요.

난이도에 따른 3가지의 LEVEL구분이 있어요.^^

 

 

 

 

책 내용 들여다보기

                                                                      NATIONAL GEOGRAPIC KIDS

 

 

 

 


아흑~~ㅠㅠ 투명한 물..ㅠㅠ감동적이에요.~~

이렇게 자연을 보며 감동적인 생각을 하기란 쉽지가 않아요.^^

아~~!!! 저도 함께 헤엄치고 싶을 정도로 정말 맑네요.^^

역시 내셔널~~~~ 지오 구~~~~례~~~~픽~~!!!

표지 한장만 넘겼을 뿐인데..

이렇게 감동을 주시고~~!!

 

그리고 표지를 넘겨 보면 아시겠지만 완전 튼튼한 양장본이랍니다.!!

 

 

 


 

 

 

 

 

 

 

 


차례를 볼 수 있구요~~~!!

 

 


 

돌고래를 하나의 시로 소개하네요.~!~!!

저는 이 부분을 호랑왕자에게 랩 하는 것 비슷하게 읽어 주었더니

아주 좋아했다는.~~!!!

엄마를 쳐다보며.. 흐뭇해하는 호랑왕자~~!!

 

 

 


 

돌고래는 물고기처럼 생겼지만

아주 중요한 부분들이 물고기와 달라요.

돌고래는 우리와 똑같은 포유동물이랍니다.

포유동물에 대한 설명을 제때제때 볼 수 있어요.

책을 읽다가 궁금해 하는 아이들에게 엄마가 당황해 하지 않아도 되겠네요.!!

 

그리고 줄무늬 화살표를 따라가 그림사진을 보면

그 내용이 이해가 잘 간답니다.

아하~~!! 그렇구나 하면서 말이지요.~!!

 

 


호랑왕자는 이 사진을 참 좋아하더라구요.

왜냐하면 새끼 돌고래가 엄마 젖을 먹는 다는 이야기가 나오거든요.

울 호랑왕자도 모유수유로 큰 아이가

엄마 젖 이야기만 나오면 ㅋㅋㅋㅋㅋㅋ

남다르답니다.ㅋㅋㅋㅋㅋㅋ

아주 완전 소중하게 생각한다는.^^

돌고래 또한 엄마젖을 먹으며 컸기에 돌고래가 더 귀여워 보이나봐요.^^

 

 

 

다양한 책속의 모습을 한번 보아요.~~!!


돌고래 무리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있구요.

 


제가 보고 깜짝 놀란 사진이에요.^^

돌고래가 먹이 떼를 가운데로 몰아서

맛있는 식사를 하려고 하는 모습이에요.

정말 놀라운 사진이네요.~~!!

 


호랑왕자에게 돌고래는 물속에서 숨을 참았다가

물 위로 올라와서 숨을 쉰다고 이야기 해 주었답니다.

숨구멍으로 물을 뿜어 내며 숨을 고르는 모습이 장관이네요.

 


돌고래는 시력이 뛰어 나다고 해요.

하지만 바닷속은 아주 캄캄하잖아요.

그래서 바닷속에서 돌고래가 혼자서 사냥을 할 때는

머리를 바닥 쪽으로 향하고 딸각거리는 소리를 내보내서

그 소리가 다시 돌고래 쪽으로 돌아오게 되면

맛있는 먹이가 있음을 알고 감지하며

물고기를 찾아 낸다고 합니다.

 

바로 음파 탐지 능력이에요.

 

 


돌고래는 바다에도 살고 강에도 살아요.

돌고래가 사는 동네는 대부분은 적도 근처의 따뜻한 바다에 산다고 해요.

 


쇠돌고래와 참돌고래의 이빨을 볼 수 있는 페이지랍니다.

생각해보면

주둥이가 뭉툭한 쇠돌고래가 이빨도 뭉툭하고

주둥이가 뾰족한 참돌고래는 이빨 또한 뾰족하네요.~!!

이렇게 사진을 통하여 비교 대조 할 수 있답니다.

 


이번에는 강돌고래와 바다돌고래를 비교해 보아요.~!!

 

강돌고래는 정말 주둥이가 길어서 재미있게 생겼네요.~!!

호랑왕자도 신기한 듯 한참을 쳐다 보았답니다.~~!!

 

 

 


와우~~!!

색깔은 아주 귀엽지만

덩치도 아주 큰 범고래랍니다.

범고래는 최고의 먹보 돌고래라고 해요.

못 먹는 게 없다고 합니다.

상어까지 먹어요.~~~

 

범고래는 그래서 '바닷속의 사자'라고 불린답니다.

 

위에 파란색으로 표시한 부분을 보면 또다른 재미가 있답니다.

바로 넌센스 퀴즈 인데요.

문제: 돌고래가 화가 나서 소리치는 말은?

정답: 고래고래!!

참으로 재미있죠? 아이들의 수준에 꼭 맞는 상상속의 퀴즈네요.~!!

 


장난꾸러기 돌고래~~!!

이렇게 보니 돌고래와 진심으로 악수하고 싶어지네요.

 

눈을 뗄레야 뗄 수 없는 선명하고 멋진 사진들로 인해서

제 속이 뻥 뚤리는 것 같네요.^^

진정으로 원하고 원하던

자연관찰 전집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앞서 본 문 속에 나왔던 자연관찰속의 핵심 단어들을 생생한 사진과 함께

정리해 놓았네요.

글자만 달랑 나와 있는 것이 아니라

더더욱 이해하기 쉽답니다.^^

 

또한 오른쪽 페이지의

최재천님 의 감수로 더더욱 빛이 나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랍니다.


당연히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 연계되어 있구요~~~

어마어마 합니다요~~~

 

 

그리고 전체표지를 볼 수 있었답니다.

전체 표지 이것만 봐도 참으로 탐나더라구요.

아이들이 표지를 보면 정말 보고 싶어 하겠어요.

크게 대상을 클로즈 업 해 놓은 사진들 속으로

빠져들게 만드네요.

 

 

 

완전 깔끔한 뒷 표지랍니다.

정말 어린이를 위한 자연관찰 이야기

대박 추천하네요.~~!!

어른들이 읽어 봐도 감동이 느껴집니다.

 

 

 

 

 

 

 

 

 

 

 

 

 

 

 

책 활용기 One~~!!

                                                                    NATIONAL GEOGRAPHIC KIDS

 

 

 

책을 읽어 보고 몰펀으로 돌고래를 만들어 보았어요.

평소에 몰펀으로 뭔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호랑왕자랍니다.

 


힘차게 물 위를 뛰어 오르는 돌고래를 유심히 보는 호랑왕자!

 


엄마가 읽어 주는 내용을 집중 또 집중해서 보는 아이!!



엄마 따라 아기 돌고래가 함께 있는 사진!!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이 부분은 아래의 독후활동에서 그림을 그려 보기도 했답니다.




아들아..입에 침 흐르겠다.~~!!!

저 또한 정말 신비롭게 봤던 사진이랍니다.

 


엄마가 설명해 주니 덩달아서

화살표를 쭉쭉쭉쭉 따라가보면서 집어 보더니

구멍을 가리키더라구요.

 

 


엄마..후후후~~!!

나 돌고래 만들어 볼래요.~!!

한참을 만지작 만지작 거리더니..

뭔가가 만들어 지는 거 같더라구요.


이게 진정 돌고래 인지..ㅠㅠ

 


계속 몰펀을 연결하는 호랑왕자를 바라 볼 뿐..ㅠㅠ

 


열심히 만들고 있어요.

 




완전 속도 킹~~!!!






 

오!!!

만들어 놓은 모습을 보니

진짜 닮은거 같았어요.

뭔가가 묘하게 닮은 듯한 느낌

이건 뭐지?^^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와 상상력이 넘치는 참 재미있는 활동을 했네요.^^

 

 

 

 

 

 

 

 

책 활용기 Two~~!!

                                                                   NATIONAL GEOGRAPHIC KIDS

 

 

 

 

이번에는 호랑왕자가 참으로 관심있게 본 페이지를 그려보기로 했어요.

엄마 돌고래와 아기 돌고래가 함께 있는 사진인데요.

물속이 투명해서 정말 사진으로 잘 나타나서

감동이 흠뻑!!!

아무래도 제가 엄마인지라..

아무래도 호랑왕자가 아직 아이인지라...

우리 두사람의 공감대에 형성을 일조한 페이지랍니다.!!!

 

 


노란색 펜을 들고 슥슥슥슥~~!!

 

그리고 시작했어요.

 


오~~!!

뭔가 형체가 보이네요.~~!

저는 도치맘.^^

큰 길죽한 동그라미를 그리고 주욱 연결해서 그 보다 작은 뭔가를 그려요~!!

 


그런다음 저렇게 점을 찍는데

저건 바로 물방울이랍니다.

오~~~~

 


엄마는 아이가 그린 그림 위에

초록색으로

조금 도와 주었어요.

노란색은 모두다 호랑왕자가 한 부분

초록색만이 제가 한 부분이랍니다.


엄마는 엄마 돌고래에 주황색 색칠을

아들램은 노란색 아기 돌고래에 노란색 색칠을

참으로 창조적인 돌고래~!!


은근 넘 잘어울려요~~!!


그러더니 호랑왕자는 돌고래의 꼬리에 포인트를 주었어요.

 

앙.~~~.넘 잘했어요.^^

 


완성작이랍니다.

엄마는 참으로 그림솜씨가 없지만

호랑왕자는 넘 잘그린거 같아요.~~!!

 

느낌이 있는 그림이네요.~~!!

 


 

 

 

 

 

 

책 활용기 Three~~!!

                                                                    NATIONAL GEOGRAPHIC KIDS

 

 

 

이번에는 색색의 클레이로 돌고래를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어떤 모양의 돌고래가 만들어 질지 아무도 모릅니다.^^


호랑왕자는 빨간색으로 돌고래를 만들어요.

엄마는 노란색 돌고래~~!

 


호랑왕자는 조물조물 만들다가

즉석으로 주욱 클레이를 늘였어요.

 




그리고는 눈을 붙여 주었구요.

엄마는 꼬리도 다시 만들어서 붙였답니다.

이런 고정관념에 박힌 엄마라는.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손을 달아 주었는데.ㅠㅠㅠ

이건 돌고래가 아니라

 

마치 멸치같네요.ㅠㅠ

돌고래의 먹이같다는.ㅠㅠ

 




호랑왕자가 만든 빨간색 돌고래

엄마가 만든 노란색 돌고래랍니다.


이렇게 책 표지와 두고 보니

더더욱 돌고래의 먹잇감 같아 보여요.ㅋㅋㅋ

 

하지만 호랑왕자는

돌고래라고 꿋꿋하게 이야기 합니다.

 


 

돌고래라고..!!

 

 

 

그리고 하나 더~~!!

 

 

 

이 액자는 아쿠아리움에서 아이와 아빠가 함께 만든 펭귄 액자랍니다.

함께 자연을 관찰하고 상상하며 즐겼던 생각이 나서 올려봅니다.

 

 

 

 

 

 

 

 

 

 

 

 

 

 

읽고 나서....

 

 

 

 

 

처음에 읽을 때는 완전 아이와 사진을 감상하면서 빠져들며 읽었어요.

워낙 사진이 고 퀄리티라 진짜 신기해 했답니다.

생생한 자연의 모습은 직접 나가서 본다 하더라도

이렇게 호랑이나, 돌고래나, 치타, 등등

많은 동물들과 미라, 공룡, 화산 등등을 실제로 마주치기가 정말 어려워요.

티비로 자연 관찰을 다큐멘터리로 볼 때도 무한감동을 받는 저!!

하지만 그 순간들을 잡아 놓기는 힘들어요.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는 이런 점에서 집에 소장가치가 충분히 있어 보이네요.

자연관찰에 대한 지식은 물론이거니와 그 담아 놓은 모습이

참으로 다른 자연관찰속에서의 사진과는 많이 다르답니다.

역시 과학 다큐멘터리 최고 분야인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기획한 책이라

달라요..달라~~!!!

그리고 무한으로 감동받아요~~!!

 

 

또 다시 읽을 때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본문 내용을 하나하나 봐가면서 읽어 보았습니다.

그 내용도 파악을 해보며 아하~~!! 하면서 알고 있었던 사실이나 몰랐던 사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자연관찰의 지식을 알게 되었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아이의 수준에 맞게 읽어 주었답니다.

아이는 젖을 먹는 아기 돌고래를 신기해 했으며

돌고래가 수면위로 나와서 숨쉬는 것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어요.

무엇보다도 저희 아들램이 내셔널 지오그래픽을 좋아해서 더더욱 제가 기뻤답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한국어판이 정말 잘 나왔더라구요.

그러면서 든 생각이 영문판도 함께 보면 정말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삼성북스에서 얼핏보니 영문판 버전도 있는 것 같더라구요.

원래 내셔널 지오그래픽 작품들이라 영문판이 없을 수가 없겠지요?^^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는 초등저학년까지 볼 수 있는 책이라

영어 열풍 시대에 사는 우리 아이들이

자연을 관찰하며 그 속에 해당하는 다양한 영어 단어를 쉽게 습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문장으로 제시된 영어를 보며 영문장 만들기의 학습 효과도 기대해도 될거 같아요.

영문판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도 기대됩니다!!!

 

 

많은 아이들이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와 함께

자연에 대한 무한 감동을 느끼고,

무한 애정과 관심을 가지게 되길 바라며

지구촌에 존재하는 또는 존재했던 모든 자연의 소중함에 대해서도 알게 되길 바래요.!!!

 

 

 

 

 

s*****1 2012.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삼성출판사]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돌고래"
"[삼성출판사]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돌고래"" 내용보기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돌고래>     과학 다큐멘터리 분야에서 최고인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만든 어린이 자연관찰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자연관찰 책!! 제가 만나 본 책은 <돌고래>편입니다.   그건 바로 돌고래! 물고기일까, 아닐까? 이렇게 살아요 신기한 바닷속 세상 돌고래가 사는 동네 무엇이 다를까요? 슈퍼 돌고래 돌고래는 장난꾸러기
"[삼성출판사]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돌고래"" 내용보기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돌고래>

 

 

과학 다큐멘터리 분야에서 최고인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만든

어린이 자연관찰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자연관찰 책!!

제가 만나 본 책은 <돌고래>편입니다.

 

그건 바로 돌고래!

물고기일까, 아닐까?

이렇게 살아요

신기한 바닷속 세상

돌고래가 사는 동네

무엇이 다를까요?

슈퍼 돌고래

돌고래는 장난꾸러기

돌고래와 사이좋게 지내요

 

 

 

돌고래는 사람들과 친한 동물이라서 그런지 책의 내용이 낯설지 않았어요.

우리가 흔히 보고 알고 있었던 돌고래는 참돌고래였네요.

돌고래도 종류가 참 많아요. 주둥이가 뭉툭하고 삼각형 모양의 등지느러미가 있는 쇠돌고래,

주둥이가 길고 뽀죡한 강돌고래,

바다돌고래보다 몸집이 작고 움직임도 적은 바다돌고래,

3미터 높이까지 점프할 수 있는 스피너 돌고래,

바닷속의 사자라고도 부르는 범고래!!

정말 많은 돌고래가 있는지 이번에 처음 알았답니다.

돌고래는 친구들에게 '말'을 걸 때 끽끽거리거나 깩깩러려요. 휘파람 소리도 내기도 한대요.

그리고, 돌고래는 각자 자기만의 독특한 휘파람 소리를 가지고 있다고 해요.

사람들도 다 다른 음성을 가지고 목소리가 다른데, 돌고래도 그렇다고 하니 신기하면서도 신비롭습니다.

 

내셔널 지옥그래픽 키즈는 독서 난이도별 3단계로 나누어져 있는데, <돌고래>편은 Level 2 입니다.

돌고래를 설명하는 글밥이 아이들이 보기 좋은 글크기에 글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쉽게 이해하고 책장을 넘길 수 있어서 책을 다 읽고 나면 아이들이 돌고래 박사가 될것 같아요.

사진 또한 선명하고 해외 유명 사진작가들이 찍었다고 하니 더 실감나고 생생합니다.

페이지마자 퀴즈가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답을 하고..

글의 내용에 대한 질문도 있지만, 넌센스 퀴즈도 있어서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어합니다.

마지막장에 "초등학교 교과과정 연계표"를 제공하는데

돌고래 내용이 초등학교 3학년 과학에 연계되어있네요.

상냥하고 재미있고 영리한 돌고래~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동물인 것 같아요!!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어린이 자연관찰 책의 최고네요.

다른 구성도 모두 보고 싶어요~~


 

 

 

 

c*****o 2012.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 돌고래 편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 돌고래 편" 내용보기
---------------------------------------------------------------------------------------------           ---------------------------------------------------------------------------------------------------------               6살 저희 아이는 여아여서인지 아직 자연관찰에 흥미가 없더라구요.     집에 자연관찰 한질정도는 있어야 된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 돌고래 편"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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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저희 아이는 여아여서인지 아직 자연관찰에 흥미가 없더라구요.

 

 

집에 자연관찰 한질정도는 있어야 된다는 말에 저두 작년에 그래두 엄마들 입소문이 난 자연관찰책 한질을

 

 

들여주었지만 일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쩍쩍 소리가 나는 새책 수준..거의 진열상태랍니다.

 

 

제가 너무 제 입장에서 선택해준 책이어서 아이가 흥미를 느끼지 않는건 아닌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던 중 이 책 ( 지오내셔널 그래픽 키즈) 를 만나게 되었는데 솔직히 "KIDS"라는 이 단어때문에 눈이 한번더

 

 

갔었어요. 아이들을 위한 자연관찰인듯해서 저희 아이처럼 자연관찰에 흥미없는 아이들에겐 딱 제격이다

 

 

싶었으니깐요~ 또한 아이들을 위한 책을 잘 만들기로 소문난 삼성출판사 책이라 더욱더 믿음도 갔답니다..ㅎ

 

 

저희 집에도 삼성출판사에서 출간한 저희 꼬맹이를 위한 책이 몇권있는데 우리 아이가 너무나도 좋아해주고

 

 

계신책들이거든요~ 때문에 이 책을 선택한 이유 중에 이 이유도 있답니다.

 

 

 

 

 

 

 

제가 저희 아이를 위해서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25권의 책중 가장 먼저 보여준 책이 바로 요 (돌고래) 랍니다.

 

 

돌고래 쇼를 보고 너무 좋아하던 저희 아이가 떠올라 이 책을 먼저 쥐어주게 되었죠~

 

 

실제 돌고래의 모습을 사진 촬영해서 편집한 살아있는듯 생생한 표지에 아이가 "와~" 하며 흥미를 보이더군요~

아이가 흥미있어하니 책을 선택한 엄마로써의 뿌듯함을 느꼈답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는 총 25권으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이 25권의 책이 어린이의 독서 수준에 맞추어 3단계 구성으로 다양한 주제를 이루고 있구요.

 

 

 

 

 

 

 

 

자연관찰은 아이들에게 생생한 사진과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어야 하는데요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는

표지의 사진만 봐도 아이들이 한눈에 반해버릴듯한 생생하고 살아있는 듯한 사진이 특징이랍니다.

그렇다면 본문의 내용을 어떨까요?

 

 

 

 

 

 

 

 

 

 

 

 

먼저 안의 내용을 살피기 전에 이 책을 감수 해주신 분의 추천글을 읽어봤어요.

 

 

 

 

 

 

 

 

( 사진은 우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야 합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사진들은 정보 전달에 있어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또한 각각의 사진들이 나름의 이야기를 품고 있어 색다른 감동을 전해줍니다.)

 

별맘이 자연관찰을 선택할때의 기준이 바로 위 글과 같은 생생한 사진과 정확한 정보 인데요

 

 

어찌 제 마음을 알았는지 이리 딱 꼽아주셨네요..ㅎㅎㅎ

 

 

이렇게 추천글을 읽어보면 이 책이 어떤 의미를 갖고 어떤 내용을 전달해줄련지 살짝 이해할수 있어요.

 

 

 

 

 

책의 차례에요. 이 책이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무엇을 알려주는지 알수 있어요.

 

 

 

 

 

 

 

 

시원한 바다를 가르며 높이 뛰어오른 돌고래가 첫장을 장식하고 있어요.

 

 

LEVEL 2 단계여서인지 읽기 독립에 들어간 저희 꼬맹이가 딱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문장이네요.

 

 

글밥도 적당하고 글씨의 크기도 너무 크지않고 적당해서 좋네요. 너무 글밥이 많거나 글씨가 너무 작으면 아이들이

 

 

자칫 지루해할수 있거든요~

 

 

 

 

 

 

 

 

 

물고기 일까? 아닐까? 울 꼬맹이에게 이 페이지를 읽기전 질문을 해보았더니 오~ 돌고래는 물고기가 아니라는 거예요.

 

 

전 유치원에서 배운줄 알고 그럼 물고기가 아니고 뭐냐고 물었더니 돌고래는 그냥 돌고래라고 하네요...ㅋㅋㅋ

 

 

잠시나마 '포유동물' 이라는 단어가 나올까 기대를 했었던 제가 웃기네요..ㅎㅎ

 

이 페이지에서는 돌고래가 물고기와 비슷하지만 다르다는 내용을 서로 비교를 통해서 알기 쉽게 적어놓았어요.

 

(무슨 뜻일까?) 를 통해서 아이들이 본문에 나오는 단어중 자칫 어려워 할수 있는 단어의 뜻풀이를 해주어

 

국어사전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서 너무 좋네요. 아이들이 책을 읽다가 가끔 모르는 단어를 물어보고는 하는데

 

 

이렇게 뜻풀이까지 해주면 참으로 좋더라구요.

 

 

 

 

 

 

 

각 페이지 상단에 아이와 재미있는 문제풀이를 할 수 있는 퀴즈도 있답니다.

 

본문의 내용을 되짚어 볼 수 있는 내용도 있고 재미있는 넌센스 문제도 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읽다가 지루해할때면

 

 

퀴즈를 통해서 다시 책에 흥미를 불어넣어주면 되겠어요.

 

 

 

 

 

 

 

 

책의 마지막 장에는 본문의 내용에 나왔던 단어들의 뜻을 정리해주어 아이들의 공부를 한번 더 도와주었고

감수자의 이력을 통해서 이 책이 전문가가 감수해준 책이라 이 책의 정보를 정확히 믿을수

있다는걸 알려주고 있어요.

또한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는 초등학교 교과과정연계표를 작성해주어 아이들 학교 선행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는걸 보여주고 있답니다.

 

 

 

 

 

 

 

 

(돌고래) 책은 3학년 2학기에 많이 나오네요.

 

 

돌고래에 관한 책을 읽은 아이들은 선생님의 물음에 척척 잘 대답할수 있겠죠? ㅎㅎ

 

 

 

 

 

 

 

 

 

 

 

 

유치원에서 돌아온 저희 꼬맹이에게 책을 보여주었더니 저리 앉아서 단숨에 책을 읽어버리네요...@.@

 

 

이제껏 집에있는 자연관찰책엔 눈길 한번 안주더니 이 책은 흥미있어 했어요.

 

 

이유가 뭘까....생각해보니 첫째...집에있는 자연관찰 보다 우선은 생생한 사진이 아이의 눈을 자극한거 같아요.

 

집에 있는 책도 나쁘지는 않은데 생동감이 살짝 덜하거든요?

 

 

둘째...내용이 너무 번잡하고 조잡스럽지 않아요.

집에 있는 책은 작은 책에 너무 많은 정보를 기입할려 하니 빼곡하게 작은 글씨로 막 적혀있어서 책을 펼치면 솔직히

 

 

엄마인 저도 '휴~ 이 책을 언제 다 읽어?'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책의 정보력은 정말 짱일지 몰라도 아직은 어린 저희

 

 

아이가 보기에는 너무 복잡하고 어려워보였어요.

 

 

셋째....적당한 글밥과 글씨로 이제 막 읽기 독립에 들어간 저희 아이가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던것 같아요.

 

이 세가지가 우선은 저희 아이가 이 돌고래 책에 빠져들수 있었던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봤어요. ㅎㅎ

 

 

 

 

 

 

한글자 한글자 읽어내려가는 저희 꼬맹이가 넘 이쁘네요. 자연관찰에 너무 관심이 없어서 걱정이었는데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덕분에 저희 아이도 이제 자연관찰에 조금은 관심이 생길것 같아요...^^

 

 

 

 

 

 

 

 

 

 

 

 

아직은 포유동물이 무엇인지 자세히는 모르지만 자기처럼 엄마 쭈쭈를 먹고 자란 동물이 포유동물이라는걸

 

 

이제는 알수 있답니다. ㅎㅎㅎ

 

 

 

 

 

 

열심히 책을 보던 저희 꼬맹이..아기 돌고래가 나오자 너무 귀엽다며 저리 예쁜 표정을 짓네요..ㅎ

 

 

"별아~ 아기 돌고래도 귀엽지만 우리 별이도 너무 너무 귀엽단다."

 

 

 

 

 

 

 

돌고래가 친구들에게 말을 걸 때 끽끽거리거나 깩깩거려요~ 라는 글을 읽고 오리소리와 똑같다며

 

 

꽥꽥...오리 흉내를 내어보는 꼬맹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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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가 높이 높이 뛰었다며 자기도 저리 점프를 하더라구요...ㅎㅎ

 

 

점프력도 어찌나 좋은지 하늘끝까지 올라가게 생겼어요....^^

 

 

자연관찰책을 읽고 아이가 이렇게까지 재미있어 할줄은 정말 몰랐네요. 내 아이에게 이제서야 정말 딱 맞는 자연관찰

 

 

책을 찾은듯해요. 아이가 좋아하는 모습에서 여러분도 그렇게 느끼셨지요? ㅋㅋㅋ

 

 

 

 

 

 

 

 

 

 

 

 

 

 

 

 

ㅋㅋㅋ..(미라) 의 표지 그림을 보고 저리 똑같이 흉내를 냅니다.

 

 

그리고는 무섭게 생겼다고 하네요. 저희 아이에게 이 책은 정말 꼭 보여주고 싶답니다. 아이들 자연관찰책에 이런 (미라) 를

 

 

주제로 한 책은 찾아보질 못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어찌 보면 (미라) 라는 주제가 섬뜩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지만

 

 

항상 이쁘고 아름다운 것만을 가르쳐줄수는 없기에 이런 주제의 책도 교육적인 면에서 참으로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와 책을 읽고 돌고래를 만들어보기로 하였어요.

 

 

요즘은 많은 엄마들이 아이와 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하는데요 저는 다른 엄마들처럼 거창한 독후활동은 많이 해주진

 

 

못하지만 아이와 재미있는 시간을 갖을려고 노력을 하고 있어요.

 

 

아이가 돌고래를 만들어보고 싶다고 해서 어찌 만들까? 고민을 하다가 마침 전에 (하루 하나 만들기 놀이터)

 

 

책이 생각이 났어요. 이 역시 삼성 출판사의 책인데요~ 저희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책이죠.

 

 

집에 삼성출판사의 놀이책이 몇권 있는데 어찌나 재미있게 잘 만들어져 있는지 저 삼성출판사 펜이 되버린거 같아요..ㅋㅋ

 

 

(누가 보면 삼성출판사 직원이라고 생각할듯.....ㅎ)

 

 

 

 

 

무려 45마리의 입체 동물들을 만들수 있는 책이에요.

 

 

이 책에 대한 자세한 포스팅은 ( http://blog.yes24.com/document/6563039) 요기에서..ㅎ

 

 

 

아무튼 요 책에 돌고래는 아니지만 그 사촌쯤 되는 고래 만들기가 있길래 아이랑 만들어봤어요...

 

 

 

 

 

 

고래 모양을 예쁘게 뜯어서 같은 번호의 풀끼리 붙이기만 하면 끝~~ 완전 쉽죠잉~~

 

 

그치만 아직 제대로 잘 만들지 못하는 저희 아이를 위해서 엄마가 살짝 도와주었지요...전에 접착식 풀을 이용해서

 

 

붙혔을때는 한결 쉽고 단단하게 잘 붙었는데 딱풀로 붙힐려고 하니 잘 붙지도 않고 금방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풀로 붙히고 다시 유리테잎을 이용해서 단단하게 붙혔어요. 접착식 풀을 하나 다시 사야겠어요.

 

 

 

 

 

 

 

이제 고래도 다 완성되었으니 다시한번 책을 읽어볼까요?

 

 

 

 

 

 

 

 

 

 

 

 

 

 

 

 

 

그리고는 돌고래와 고래도 비교해보면서 아주 재미있게 책을 잘 읽더라구요.

 

 

확실히 아이와 책을 읽고 간단한 독후활동을 통해서 그 책의 내용을 한번 되짚어 보면 그 내용도 아이의 머리속에

 

 

오래남고 기억이 되어서 참 좋은것 같아요.

 

 

나름 귀찮을때도 있지만 이런 재미있는 독후활동을 통해서 아이의 책읽는 습관도 길러주고 본문에 대한

 

 

이해력도 커지는것 같더라구요.

 

 

 

 

 

 

 

 

 

 

 

 

 

첫째, 살아있는 듯한 생생하고 선명한 사진이 예술이예요.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유명하다는 것은 많은 맘들이 아실꺼에요.

 

 

 

특히나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유명한 이유중 하나가 바로 옆에서 동.식물들을 보고 있는듯한

 

생하고 살아있는 선명한 사진때문인것 같아요.

 

 

 

 

때문에 이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또한 그 유명한 (내셔널 지오그래픽) 의 사진들이 수록되어 있어

자연관찰 책으로써 아이들에게 최고의 효과를 주는게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둘째,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Level 1~3 단계까지 단계별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25권의 책이 각 Level 로 구성이 되어있는데요 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도 재미있게 책을 볼 수 있는

 

 

 

초급 레벨의 책부터 시작해 점차 난이도를 높혀 아이들이 체계적인

독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어요.

셋째, 내용이 너무 복잡하고 조잡하지 않았어요.

 

 

 

너무 많은 내용이라든지 너무 많은 지식과 정보를 책 안에 넣다보면 너무 복잡하고

 

조잡해 보여 어린 아이들은 자칫 책에 대한 지루함이나 흥미를 잃어버리게 되요.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는 말 그대로 어린이 들이 딱 재미있게 보면서 지식을

알아가기 충분한 내용으로 지루함없이 흥미있게 볼수 있답니다.

 

 

 

넷째, 초등교과와 연계가 되어 있어서 선행학습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나 자연관찰 책은 초등학교 교과와 많이 연계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자연관찰 책은 얼마나 초등학교 교과과정에 많이 수록이 되어있는지도 중요하답니다.

 

 

 

초등 저학년때에는 슬기로운 생활을 통해서 자연관찰에 대한 기본적인 것을 알아가지만 고학년 때에는

 

 

 

과학, 실험.관찰...이런 교과를 통해서 더욱더 세분화 되어가고 내용도 많이 어려워져요.

 

 

 

저희 큰아이도 저학년 때까지만 해도 과학을 참으로 재미있어하고 쉬워했지만 고학년이 될수록 어려운

 

 

 

책이 되어버리더라구요. 중학생이 된 지금은 특히나 더욱더 어려워하고 재미없어 하구요.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는 초등 6학년 교과까지 연계가 되어 있어서 어렸을적부터 꾸준히 책을 읽고

책 안의 정보와 지식을 알아간다면 고학년이 되어서도 절대 어려워하지 않을것 같아요.

다섯째, 다른 자연관찰 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구성이 좋았어요.

 

20권의 소전집 이지만 다른 출판사의 그 어떤 전집에도 볼 수 없었던 (미라), (화산), (폭풍).....

 

이 세권의 책 구성이 너무 좋았답니다.

 

이 책이 키즈 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책이라 예쁜 내용만 담고 있을 줄 알았는데

 

 

 

(미라)라는 아주 독특한 구성과 과학동화에서나 볼 수 있을법한 (화산), (폭풍)

이라는 주제를 가진 책의 구성들이 참으로 좋네요.

 

 

 

특히 (미라) 같은 경우는 그 어떤 어린이들의 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책인지라 너무

 

관심이 간답니다.

 

 

 

 

 

 

이렇듯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는 별 맘에 쏙 드는 내용들로 짜여진 책이라 더욱더 좋았답니다.

 

 

 

영아기때의 자연관찰은 아이들이 사실적인 사진에 거부감이 없도록 실사와 같은 세밀화의 책들이 좋다고해요.

 

 

동물들의 먹이 사냥 모습이라든지 이빨 같은게 애기들한테는 너무 무섭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 유아기때에는 생생하고 사실적인 사진으로 구성된 자연관찰이 좋다고 합니다.

 

 

이때에는 주위 환경에 대한 왕성한 호기심과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사물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는 유아기 우리 아이들에게 생생한 사진으로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는

자연관찰로 정말 딱 인듯합니다.

 

 

너무 많은 권수의 책들은 가끔 질릴때가 있어요. 그럴땐 이렇게 25권의 소전집도 참으로 좋더라구요.

 

 

별이도 엄마도 만족했던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자연 관찰이 없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픈 책이네요.

 

 

절대 후회하지 않을꺼라 생각합니다...^^

 

 

 

 

 

 

 

 

 

 

 

 

 

 

 

 

 


 

s*********3 2012.08.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