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 아이가 고래를 좋아하는데, 동물원에서 본 돌고래가 전부잖아요.
|
|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 삼성출판사 LEVEL 3 <고래>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시리즈는 어린이의 독서 수준에 맞춘 3단계 구성으로 다양한 주제를 만나볼 수 있어요. LEVEL 1 :: 사진 중심의 짧은 글로 쉽게 읽을 수 있어요. LEVEL 2 :: 어휘력을 확장하며 긴 문장 읽기에 익숙해져요. LEVEL 3 :: 읽고 생각하는 연습으로 사고력을 넓혀요. LEVEL 3은 여러 가지 생각 거리와 재미있는 뒷이야기가 가득해서 글을 읽고 스스로 생각해보는 능동적인 독서가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어요.
오늘 우리 홍근군과 함께 읽어본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고래>는 LEVEL 3 단계로 3학년 2학기 과학과 교과연계가 되어 있는 책이기도 하답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는 신뢰도 높은 컨텐츠로 논픽션 도서 읽기를 중요시하는 미국 교육업게와 학부모들의 극찬을 받아온 시리즈이지만 우리나라 초등학교 교과과정과도 연계가 잘 되어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내셔널 지오그래픽이라고 하면 우선 희귀하고 생생한 사진이 가장 먼저 떠오르지요.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는 월 평균 120만부 이상 발행되는 베스트셀러 잡지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매거진>의 내용을 바탕으로 기획이 되어서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실감나는 순간을 체험해볼 수 있더라구요. 동물들이 살고 있던 곳을 떠나서 다른 곳으로 옮겨 가는 것을 '이동'이라고 해요. 동물들이 이동하는 이유는 먹이나 짝을 찾기 위해서랍니다.
책 중간중간에 넌센스 퀴즈와 흥미로운 뒷 이야기가 가득해서 책 읽는 재미를 주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랍니다. 향유고래가 크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사람과 함께 있는 그림을 보니 정말 어마어마하게 크더라구요. 수컷은 암컷보다 몸집이 더 큰데 몸무게는 50톤까지 나가고 몸길이는 18미터나 된다고 해요.
향유고래라는 이름은 고래의 머리 속에 있는 말랑말랑한 물질 때문에 붙은 거라고 해요. 그 물질을 고래 왁스라고 부르는데 옛날에는 이 고래 왁스로 화장품, 크림, 양초를 만들었다고 하네요.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LEVEL 3에는 여러 가지 생각 거리와 재미있는 뒷 이야기가 가득해서 책을 읽으면서 아이 스스로 생각해볼 수도 있답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키즈>시리즈는 과학 다큐멘터리 분야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아이 눈높이에 맞춰 집필한 방대한 스케일의 자연관찰 책이예요. 세계 유명 사진작가들의 희귀하고 생생한 사진을 재미있는 글과 함께 엮어서 아이들이 무척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자연관찰 책이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렇게 페이지에 향유 고래에 대해 잘 설명을 해놓아서 향유 고래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어요.
향유 고래의 이동에 대해서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기도 해요. 향유 고래는 짝을 찾기 위해 가을이 되면 적도 근처로 이동하고, 봄과 여름에는 먹이를 찾으려고 적도에서 멀리 떨어진 바다로 이동한답니다. 이렇게 향유 고래가 평생 이동하는 거리는 지구를 몇 바퀴 도는 것과 같다고 하네요.
향유 고래에 대한 10가지 비밀도 생생한 사진과 함께 알아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향유 고래에 대해서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렇게 환경 보호에 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다른 자연관찰과는 또다른 차별성을 가지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시리즈랍니다. 대한민국 대표 지식인으로 잘 알려져 있는 최재천 교수의 추천을 받았고, 초등학교 선생님이 검토한 최신 교과과정과도 연계가 잘 되어 있어서 무엇보다 좋은 것 같아요. 어린이를 위한 자연관찰 이야기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동물들이 살고 있던 곳을 떠나서 다른 곳으로 옮겨 가는 것을 '이동'이라고 해요. 우리 홍근군에게 왜 동물들은 이렇게 이동을 할까 하고 물어봤더니 먹이를 찾기 위해서라고 대답하더라구요. 우리 홍근군의 말처럼 동물들이 이동하는 이유는 먹이나 짝을 찾기 위해서랍니다.
버스보다도 길어요. 동물 중에서 뇌가 가장 크지요. 세상에서 잠수를 가장 잘한답니다. 나는 누구일까요? 엄마의 질문에 우리 홍근군 향유고래라고 대답하더라구요.^^
향유고래는 머리도 전체 몸길이의 3분의 1을 차지할 정도로 정말 커요. 뇌의 크기도 지구에 사는 동물 중에서 가장 커서 무게가 9킬로그램이나 나간다고 하네요. 정말 엄청나게 커다란 향유고래랍니다.
향유고래들은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떼를 지어 함께 이동하는데 그 떼를 '무리'라고 불러요. 한 무리에는 암컷 15~20마리와 아기 고래들이 있고 가장 나이 많은 고래가 대장이 되어 무리를 이끌고 간다고 해요.
향유고래가 이동하는 바다를 그림으로 확인해볼 수 있는데 보라색 부분이 향유고래가 이동하는 바다랍니다. 북쪽 끝 그린란드나 남쪽 끝 남극대륙처럼 먼 곳까지도 이동한다고 해요. 엄마와 함께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를 읽으면서 질문이 많아진 홍근군이예요.^^
향유고래는 다른 고래보다 깊이 잠수할 있는데 무려 2700미터 깊이까지 잠수할 수 있답니다. 2700미터는 미국에서 가장 높은 빌딩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여섯 개 쌓아올린 높이이고, 우리나라 63빌딩을 열 개 쌓아놓고도 200미터를 더 올라가는 높이라고 해요. 향유고래는 바다 깊은 곳에서 지내기 때문에 눈에 잘 안 띄인다고 하는데 저렇게 향유고래가 잠수하는 희귀한 사진도 볼 수 있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랍니다.
고래는 포유동물이라 물고기처럼 알을 낳지 않고 새끼를 낳아요. 아기 고래는 세상에 나올 때 꼬리부터 나오고 태어나면 곧바로 숨을 쉴 수 있다고 해요. 어른 고래들이 잠수하는 동안 사진처럼 아기 고래들은 물 위에서 놀고 있답니다.
향유고래는 딸깍거리는 소리를 내서 다른 고래와 이야기를 하는데 이것을 '반향정위법'이라고 해요. 반향정위법은 박쥐, 돌고래, 이빨이 있는 고래등이 어두운 곳에서 길을 찾을 때 쓰는 방법이예요. 우리 홍근군은 이 초음파가 무척 신기한 모양이예요. 고래가 내보낸 초음파가 물체에 맞고 되돌아오면 그 소리를 듣고 물체의 크기와 거리를 알아낸다고 하니 초음파가 사진처럼 눈에 보이는 물체인 줄 알더라구요.
향유고래에 대한 책도 읽어보고 바다의 환경오염을 없애는 방법도 이야기를 나누면서 재미있게 책을 읽었답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시리즈에는 이렇게 책을 읽고 따라해볼 수 있는 16가지 창의폭발 미술놀이가 담긴 독후활동 가이드북이 있더라구요. 독후활동 가이드북 보는 순간 와~ 했다지요.^^ 미술활동 1 ) 물을 뿜어대는 고래 만들기
책을 읽고 독후활동 가이드북을 참고해서 물을 뿜어내는 고래를 만들어봤어요. 스케치북에 고래를 그린 후 알록달록 예쁘게 색칠해준 뒤 오려서 뒤쪽에 모루로 뿜어대는 물줄기를 표현해주었어요.
눈을 붙혀주고 스티커로 예쁘게 꾸며 준 뒤 빨대로 물 뿜는 구멍을 표현해주었어요. 입에 물을 머금고 빨대를 불면 고래가 물을 푸우~ 하고 뿜어낸답니다.^^ 무척 재미있어 하는 홍근군이예요.
물을 뿜어내는 고래가 완성이 되었어요. 고래는 폐가 있어서 공기로 숨을 쉬고 머리 윗쪽으로 난 구멍으로 산소를 들이마신답니다. 미술활동 2) 파도소리 나는 우유곽 고래 만들기 준비물 : 빈 우유통, 콩, 색종이, 눈 스티커 등
빈 우유통 2개를 붙이고 그 안에 콩을 넣어주었어요. 흔들면 파도소리가 나는 우유곽 고래를 만들거랍니다.
몸통에 색종이를 붙이고 가슴 지느러미와 꼬리 지느러미도 붙혀주었어요. 눈 스티커도 붙혀주고 싸인펜으로 고래의 입도 그려주고 있는 홍근군이예요.
색종이를 잘게 잘라서 물을 뿜어내는 구멍도 만들어서 완성된 고래랍니다. 고래가 움직이면 쏴~아 하고 파도소리가 들려요.^^
미술활동 3) 종이접기로 바다 풍경 꾸미기
우리 홍근군과 함께 종이접기로 고래를 접었어요. 종이접는 방법이 간단해서 아이들도 쉽게 접을 수 있답니다.
화지에 종이접기한 고래를 붙혀주고 모루로 바다풀을 표현해주고 조개도 붙혀주었어요. 바다를 꾸며준다고 그림을 그리고 있는 홍근군~ 요즘 뉴스를 너무 많이 봤는지 자꾸 배를 그리더라구요.^^;;
우리 홍근군이 꾸며본 바다풍경이랍니다.
세계 최대 인터넷 서점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
국내 자연관찰전집 1위 우리 홍근군과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LEVEL 3 <고래>를 읽어보고 독후활동 가이드북을 활용해서 재미있는 미술놀이를 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시리즈는 워낙 엄마들 입소문이 좋아서 위시리스트에 포함된 책이예요.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최고 퀄리티의 사진으로도 참 유명하죠?^^ 자연의 생생함이 그대로 전해지는 세계 유명 사진작가들의 희귀한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라서 더 믿음이 가기도 해요. 거기다가 읽고 생각하는 능력을 향상시켜 주는 체계적인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아이들의 읽기 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니 처음 독서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도 정말 완벽한 책이랍니다. |
|
기획/출판한 네셔널 지오 그래픽 키즈입니다.
한국어판을 발행했네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구성과 퀼리티를 따라올 수 없는 포토들은 단계별로 1단계는 사진이 주가 되어 짧은글로 설명하여 책읽기가 쉽고 재미있는 구성이며,
책장을 열어봅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키즈만의 흔하게 보지못했던 세계최고의 귄위다운 내셔널 지오그래픽만의 볼거리예요!
무엇보다~ 책의 사이즈가 A4사이즈와 거의 동일해서
한면을 가득 매운 디테일한 표지 커버! 다큐멘터리의 한컷으로
차례에 담긴~ 내용구성이 다양한 주제를 미리 보여주어요~! 고래가 1톤이나 먹는다는데~~ 저도 몰랐던 내용~
눈에 확 뜨니는 주제사진이 중심!
난이도에 따라 단계로 나누어져있는만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진 자연관찰에 대한 설명은 향유고래가 이렇데~~ 라고 설명시,
아이가 아는 수준에서 향유고래의 크기는 어마어마하게 큰~~ 향유고래!
물론, 초등학생까지~~
보통의 자연관찰책들을 보면
많이 알려지지 않은 자연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는 곳이
중간중간~ 무슨뜻일까요?
스스로 생각해서 책의 이야기를 무척 집중했더라구요~!!
연계과정에 포함된 내용이라 앞서 읽어 둔다면
범고래, 흑동고래~~들만 듣다가 처음 들어본
고래는 포유류라서 젖을 먹는 새끼로 태어난다는것을 물고기처럼 알을 낳는것이 아니라
세계지도에서 향유고래는 추운곳은 잘 가지 않는다~~ 했더니 북극곰은 못만나겠다고~~ "어쩌지~~ "라면서 걱정을 하네요 ^^;; 알고 있던 고래와 향유고래의 다른 여러가지 점들에 놀란 현군~! 고래에 대해서 물으니
그래서 환경오염이 없는 깨끗한 지구에서
알고있던 고래와 조금은 다른 향유고래외모에~~ 검정과 회색을 적절히~ 섞어서 향유고래를 그렸어요.
쓰레기없이 깨끗한 지구 그리기~~ ㅎㅎ
"고래야~~!!!"
내셔널 지오 그래픽에서 자연관찰의 배움말고~ 참, 내셔널지오 그래픽의 숨은 재미가 있어요~!! 상단에 넌센스퀴즈~!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바다는? 정답: 열받아 아직~ 현군은 말뜻의 이해를 못하기에~ 패쓰했지만
자연관찰책들이 대부분 너무 많은 정보를 담으려고 아이눈높이에 맞는 글로 쉽게 접해볼수있고,
전구성, 주제별이야기 모두가 아이들에게 새로운 자연을 소개해주네요. |
|
[삼성출판사]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 고래
첫 아이를 둔 엄마의 눈엔 유독 우리 아이가 더 동물을 좋아하는 것 같고... 더 책을 잘 보는 것 같고... 뭔가 더 해줘야 할 것 같고...
그렇게 예성쿤의 동물사랑을 보며 무엇보다 열심히 자연관찰책을 찾은 것 같아요...
그러다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를 보게 되었습니다. 보는 순간~!! 앗~!! 이거다~!!!
생생한 사진과 자세한 설명, 깔끔한 구성이 너무 마음에 들었답니다.
자~~~~그럼 한번 같이 살펴볼까요?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는 난이도가 3단계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Level 1 : 책 읽기에 재미를 붙일 수 있도록 사진 중심의 짦은 글 (총 7권)
Level 2 : 어휘력을 확장하며 자유롭게 읽기 (총 12권)
Level 3 : 읽고 생각하는 연습으로 스스로 생각하는 능동적인 독서하기 (총 6권)
울 예성쿤은 지금 20개월 아가랍니다. 이제 겨우 "이게 뭐야~?", "멍멍~", "맘마~" 같은 짧은 단어만 쓰죠~
Level 1 이 딱 맞는 단계이지만 요즘 울 예성쿤 물고기와 고래에 흠뻑 빠져~~ 고래사진을 보자마자 별을 마구마구 붙여주시네요.
이책을 사기 전 꼭 추천사를 읽어 보세요. 어떤 마음으로 책을 만들었는지 전문가의 눈을 통해 볼수 있답니다. 메릴랜드 대학교 컬리지 파크 캠퍼스 Reading Education 학과 교수 와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교수의 추천사가 담겨 있답니다. (걘적으로 추천사, 머릿글 읽는 걸 좋아합니다.)
목차를 보시면 책의 내용을 더욱 전반적으로 이해가능하실 겁니다.
자~예성쿤이 좋아하는 그림순으로 배열 해보겠습니다.
일찍 퇴근한 아빠와 함께~
아빠의 설명에 귀 기울이며 책을 보고 있네요. 흐뭇~
예성쿤이 좋아하는 버스와 고래를 직접 비교한 사진입니다.
향유고래에 대해 피부, 꼬리, 머리, 앞지느러미 등... 하나하나 짚어가며 설명할 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우리가 미쳐 알지 못했던 부분을 집중적으로 볼수 있도록 따로 구성해 놓았네요...
커다란 고래 사진을 보며 무슨 생각을 할까요...?
커다란 오징어~, 물고기도 있고,,,문어도 있네요. 이걸 고래가 먹는답니다. 냠~~냠~~냠~~
울 예성쿤 이부분 좋아합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의 또하나의 재미~!
어려운 단어나 아이가 질문할 것 같은 부분은 따로 설명해주는 센스~!
또 하나의 재미는 살짝살짝 나오는 고래에 관한 넌센스~! 아직 울 예성쿤은 이해할 수 없는 수준이지만...나름 재미있답니다~
뒷장엔 찾아보기가 되어있답니다. 쉽게 원하는 페이지나 찾고싶은 사진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네요~
추천의 글을 썻던 최재천 교수님의 감수도 있답니다.
초등학교 교과과정 연계표 및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전권 소개
우리나라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 맞춘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의 활용법도 나와있답니다. 실제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검토했다고 합니다.
"이게 뭐야~?", "이게 뭐야~?" 연신 아빠에게 질문하고 있답니다~
저희 아들은 마지막 페이지를 더 좋아하네요~ 좋아하는 고래도 있고, 상어도 있고, 어흥~사자도 있고...
이 아이가 지금 글을 볼까요? 사진을 볼까요?
Level 3 이지만 현실감 넘치는 사진과 구성으로 오늘도 울 예성쿤은 이러구 한참을 고래를 바라보았답니다.
설정은 아니였는데 편집하다 보니 울 신랑님 내셔널지오그래픽 티셔츠를 입고 있네요...^^* 참조 출연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