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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25 무서운 동물들 ![]() NATIONAL GEOGRAPHIC KIDS LEVEL 3 NATIONAL GEOGRAPHIC 편집 삼성출판사
이미 5학년이나 되어버린 우리 아이에게는 좀 늦은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꽤 흥미로운지 열심히 책을 보고 있습니다.
그래도 초등5학년 과정과 관련이 있는 책이 몇 권있네요. <3 개미>, <15 치타>, <7 폭풍> 그런데, 이 세 권 모두 Level 1~2 로 낮아서 아쉽네요. 다음은 초등5학년인 딸아이가 작성한 독서록입니다.
당신이 가장 무섭다고 생각하는 동물은 무엇입니까? 사자? 뱀? 독거미? 상어? 해파리? 이 책에는 ○ 놀랄만큼 무시무시해 ○ 힘센 사냥꾼 ○ 크고 잔인해서 무시무시해 ○ 소름끼치게 무시무시해 ○ 무시무시한 물고기 ○ 무시무시한 동물들의 10가지 비밀 ○ 몸 속에 뼈가 없다고? ○ 작아도 무시무시해 ○ 세상에서 가장 무시무시해 이 아홉 가지 이야기들로 무서운 동물들을 소개해 주고 있어요. 사자, 붉은 캥거루, 참나무나방 애벌레, 방울뱀, 북극곰, 바다악어, 하마, 코끼리, 아프리카 물소, 황금속눈썹살무사, 초록살무사, 붉은다이아몬드방울뱀 등 무시무시하고 신기한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을거예요! 여러 동물들을 만나보기 전에 간단한 퀴즈 세 개만 맞춰 보아요. 1. 바다 악어의 몸무게는 몇 쯤 될까요? (1) 350kg (2) 450Kg (3) 550Kg (정담은 2번) 2. 스톤피시가 가지고 있는 독이 있는 뾰족한 가시는 몇 개일까요? (1) 4개 (2) 9개 (3) 13개 (정답은 3번) 3. 파란고리문어의 독으로 몇 명 정도가 죽을 수 있을까요? (1) 20명 (2) 38명 (3) 47명 (정답은 1번) 퀴즈들을 잘 맞춰 보았나요? 그러면 이제 괴상한, 포악한, 반전스러운 동물들 순위를 매겨볼까요? 괴상한 동물 1위는 스톤피시. 이유는 괴물같은 데다 밟으면 너무 무섭겠다. 2위는 복어 3위는 시드니깔때기그물거미 포악한 동물 1위는 북극곰. 이유는 북극의 무법자, 북극곰에게 붙잡히면 목숨을 부지할 수 없을 거예요! 2위는 사자 3위는 바다악어 반전스러운 동물 1위는 붉은 캥거루. 이유는 풀을 뜯어 먹으며 조용히 살다가도 위험해지면 뒷발로 상대방의 갈비뼈나 폐를 망가뜨리는 무서운 동물이예요. 2위는 하마 3위는 코끼리 2012.9.20.(목) 이은우(초등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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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다큐멘터리 분야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 내셔널 지오그래픽 > 에서 만든 어린이 자연관찰을 만나게 되었어요. 표지에서도 느낄수 있지만 해 외 유명 사진 작가들이 찍은 최고 퀄리티의 사진을 만날수 있어요.
Level 1 - 사진 중심의 짧은 글 생생하고 재미있는 사진과 술술 읽히는 흥미로운 내용으로 책읽기에 흥미를 붙일수 있어요. Level 2 -어휘력을 확장하며 긴 문장 읽기 다양한 어휘를 문장속에서 반복적으로 익히며 짧은 문장부터 긴 문장까지 자유롭게 읽기 연습을 합니다. Level 3 -읽고 생각하는 연습으로 사고력 넓히기 여러가지 생각거리와 재미있는 뒷이야기가 가득해 글을 읽고 스스로 생각해 보기가 가능해요. 어린이 눈높이에 딱 맞는 독서 난이도별 3단계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의 읽기 능력 향상도 기대할 수 있어요.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중에서 Level 3의 무서운 동물들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크고 잔인하고 , 소름끼치고, 무시무시한,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무서운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동물들의 왕국에서 최고의 왕인 사자에 대한 이야기예요. 이빨이 엄청나게 크고, 발톱이 날카롭고, 움직임이 재빠르고 사나운 사자의 특징들도 자세히 볼 수 있어요. 자기보다 열 배나 몸집이 큰 먹이 동물도 쓰러뜨릴 수 있어요.
사자는 목숨을 앗아 가는 매우 무서운 동물로 손꼽히지만 1등이 아니에요. 깜짝뉴스 1,2,3 를 통해 작고 약하게 보이지만 무시무시한 동물들이 있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아이들이 뜻을 물어볼때 가끔 어휘를 어떻게 설명해주어야 하나 난감할 때가 있는데 '무슨 뜻일까'부분에 꼼꼼한 어휘 설명이 잘 되어 있어요.
동물원에 가면 볼수 있는 하마도 평소에는 아주 온순하지만 엄마 하마와 아기 하마 사이에 배가 지나가면 무서움을 느껴 공격한다고 해요.
사람을 공격한다고 해요. 다양한 뱀을 실사로 만나볼수 있어요.
무시무시한 물고기 백상아리는 바다에서 가장 포악한 육식 동물 물고기예요. 백상아리는 5킬로미터 떨어진 물속에 있는 아주 적은 양의 피 냄새도 맡을 정도로 놀라운 감각을 가지고 있어요. "그게 뭐야 ? " 하면서도 아이가 재미있게 풀어보았던 넌센스 퀴즈를 통해 책읽는 즐거움을 더해지네요.
무시무시한 바다 생물 중에는 물고기만 있는 것이 아니라 무척추동물도 사람의 목숨을 앚아 갈수 있대요. 상자해파리가 대표적이예요.
아기하마는 물속에서 태어나고 어둠 속에서 전갈에게 자외선을 비추면 몸에서 빛이 난다고 해요. 꿀벌은 눈이 다섯개나 있어요. 무시무시한 동물들의 10가지 비밀들을 통해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우리나라 초등학교 교과과정과 함께 연계하여 볼수 있어서 어릴때부터 초등까지 쭉 ~잘 활용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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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의 장점인 실제동물을 보는 듯한 선명한 동물들의 모습에 아이가 놀라기도 하고 신기해 하기도 하네요. 뱀의 종류별 실사 사진을 보며 너무 무섭다고 했더니 아이는 무서움 보다는 호기심이 가득한 표정으로 계속 보고 있더라구요.
아이가 먹어본 적이 있는 복어에 독이 있다는 사실에 놀라네요..
아이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생생한 정보, 꼼꼼한 어휘 설명 ,넌센스 퀴즈 , 아무도 몰랐던 뒷 이야기까지 어느 한 부분 소홀히 넘길수 없이 꼼꼼이 보게 되는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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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타큐멘터리 분야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만든 어린이 자연관찰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는 그 이름만으로도 책에 대한 신뢰와 퀄리티 높은 사진에 대한 기대감이 마구 생기는 책입니다.
아이들의 독서수준에 맞춰 다양한 주제를 3단계로 구성한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전25권) LEVEL 1. 사진 중심의 짧은 글로 쉽게 읽을 수 있어요. (7권) LEVEL 2. 어휘력을 확장하며 긴 문장 읽기에 익숙해져요. (12권) LEVEL 3. 읽고 생각하는 연습으로 사고력을 넓혀요. (6권)
기존의 자연관찰과는 색다른 구성이죠? 흔히 떠오르는 동물 이외에도 폭풍 / 미라 / 화산 / 동물의 대이동 등 독특한 주제들도 포함되어 있어 한권 한권이 매우 궁금한 책이랍니다. 참~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는 단행본처럼 궁금한 주제를 하나씩 구매할 수도 있다는거~ ^^
이번에 소개해 드릴 책은 LEVEL 3. (25) "무서운 동물들"입니다. ^^ 표지부터 정말 생동감있죠? 이런 표정의 사자 사진은 정말 처음 보는 것 같네요! 역시 사진에 대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랍니다.
차례를 한번 볼까요? 와우~ 얼마나 무서운 동물들이 등장하는 걸까요? 놀랄 만큼~ 소름끼치게 무서운 동물들! 이야기가 정말 궁금해지네요!
표지에서 알 수 있듯 이 이야기는 사자로부터 출발합니다. 무시무시한 포식동물인 사자~ 왜 '동물의 왕'이라 불리는지 이야기하고 있죠~ 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동물이 사자일까요?"란 물음을 던지는 이야기! 꼭 그렇지는 않다는군요. ㅎㅎㅎ
얼핏보면 독립적인 구성처럼 느껴지시겠지만 모든 이야기는 통한답니다! 동화책을 읽듯 처음부터 끝까지 쭈욱~ ㅎㅎㅎ 여러 동물들이 왜 무서운 동물인지 그 이유를 생동감 넘치는 사진과 함께 알려주고 있습니다.
각 동물들의 일반적인 특징보단 그들이 왜 무서운가에 초첨을 맞춰 아주 흥미로운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전혀 지루하지 않겠죠? ^^ 처음 들어보는 숨은 이야기들이 가득해서 정말 놀랐답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는 그 이외에도 다양한 장치로 좀더 자세한 설명과 흥미를 유발하고 있습니다.
* 무슨 뜻일까? ; 아이들에게 낯선 단어를 쉽게 설명해주고 있죠~ * 정말이에요! ; 믿기 힘든 놀라운 사실이지만 진실이라는거~ * 알아두면 좋아요 ; 좀더 상세한 정보를 알려주고 있죠~ * 이만큼 위험해요 ; 동물의 위험성을 좀더 직접적으로 언급하죠~ * 넌센스 퀴즈 ; 자칫 무거울 수도 있는 이야기에 재미난 웃음코드~ ㅋㅋㅋ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적이었던 사진을 담아보았네요.
위장의 달인 "스톤피시"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모기" '스톤피시'의 몸에는 독이 있는 뾰족한 가시가 13개나 있다는군요! 하지만 그 무엇보다 제 눈을 사로잡은건 못생긴 얼굴... ㅎㅎㅎ
그리고 문제의 "모기"사진... ㅠㅠ;;; 주변에서 흔히 접하는 곤충인 모기! 올 여름에도 몇 마리 잡았다죠??? 나쁜 질병을 옮기고,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위험하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디테일한 확대사진은 처음봅니다! 쫌 많이 징그럽더라구요... 아흑~ 넌 정말 싫다! >.<
또한 '무시무시한 동물들의 10가지 비밀'로 알지 못했던~ 잼있고, 무섭고, 신기한 여러 정보도 얻게되고 책을 정리하는 느낌의 단어 설명은 사진과 함께 보니 신비롭기까지 하네요~ 더불어 초등교과 연계표도 함께라는거~ ^^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시각적 효과를 강조한 자연관찰 책입니다! 단계별 접근으로 아이들의 능동적인 독서를 키워주는~ 유익하고 흥미로운 정보들로 가득한 알찬 자연관찰!
인덱스가 따로 있어 백과사전의 느낌도 풍기고, 무엇보다 기존의 자연관찰과 다른 형식이라 참 좋았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눈을 즐겁게 하더군요!
우리 모두는 자연의 한 부분일 뿐입니다. 자연에서 살아 숨쉬고 많은 지혜를 배우고 있죠~ 그렇기때문에 자연을 알아가는건 굉장히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자연관찰이라는 영역이 워낙 극과 극의 반응을 불러일으켜 전집을 구매하기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지만~ 이렇게 관심 주제를 따로 선택할 수도 있고,,, 지루한 서술형의 이야기가 아닌 재미난 주제와 멋진 사진이 자연관찰에 흥미를 주기에 훌륭하지 않았나 생각되네요! 다른 책들은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요? 서점으로 고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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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5세 연년생공주를 키우고 있답니다. 아무래도 공주들인지라 자연관찰관련해서 고민을 많이했어요. 많은 엄마들이 그러신줄로 알고있는데. 아이들 크는데 자연관찰을 들이느냐 마느냐 너무도 많은고민을 하게되는데 특히 여아들은 자연관찰책을 잘 안본다고해서 전 정말 고민을 많이했거든요. 그래서 아직까지도 구입하지않고있긴한데~ 이번에 삼성출판사에서 출간된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제품을 만나보고 또 생각이 바뀌었어요. 솔직히 아이들 반응보기 타입으로 먼저 보여주고자 한권의 책을 만나봤는데 특히나 둘째아의 반응이 폭발적이였어요. 저 밤마다 이거 두번씩 읽고잡니다 ㅠㅠ 크헐~ 내셔널 지오 그래픽키즈 책은 과학 다큐멘터리 분야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만든 어린이 자연관찰 책이랍니다. 무엇보다도 해외 유명작가들이 찍은퀄러티 최상의 사진과 간단하게 읽어줄 수있는 글까지도 아이의 수준에 엄마가 읽어주기에 딱 맞는 자연관찰책인것같아요. ==> 3단계로 구성되어있더라구요. <== LEVEL 1. 사진중심의 짧은 글로 쉽게 읽을 수 있어요. LEVEL 2. 어휘력을 확장하며 긴 문장 읽기에 익숙해져요. LEVEL 3. 읽고 생각하는 연습으로 사고력을 넓혀요. ==================================
제가 만나본 무서운 동물들은 레벨3에 해당하는 수준의 책이네요. 한가지 동물만있는게아닌 무서운동물들이 모조리들어있어그런지 아이들의 관심도도 높고~ 무엇보다 무섭다는 한가지 공통점으로 묶여있는 동물들인지라 무엇이 무서을까? 라는 생각으로 공통점을 엮어가면서 보는책이라 아이들로하여금 새로운 사고의 능력을 갖게끔해주는책인것같아요. 솔직히 겁도 많은 아이들인지라 책 제목만보고 뜨억~ 했어요. 분명히 겁먹을꺼다.. 무서워할꺼다 라고 생각했는데~ 아이들이 무서워하면서 즐기고있는 .. 그 내면이란 ^^* ㅎㅎ 여튼 관심을 보여줘서 고맙고, 엄마와 함께읽으면서 즐길수있는 책이라서 상당히 맘에 드는 책이네요. 세상에서 우리가 알고있는 무서운동물들 그리고 의외의 무서움을 보여주는 동물들이 다 모여있어요. 사자, 악어, 를 비롯해서 우리가 순진하게 알고있던 하마와 코끼리까지` 무서운동물들책에 수록되어있어요. 어떻게무서운지 얼마나무서운지~ 내용을 읽어가면서~ 뭐든 무엇이든 조심하라는 맨트도 꼬꼭 날려주게되네요. 책구성엔 살짝살짝 퀴즈도 있고, 재미거리가 종종 등장하는데 저희아이들에게는 사실 좀 무리네요. 그래서 사진과 내용에 충실하게 책을 읽어주었답니다. 우리는 동물중에 최강이 사자인줄 알고있잖아요. 그러나 작아도 그렇게보이지않아도 풀만먹는동물들도 얼마든지 무서울수 있어요. 어떻게무서운지 뭐가 무서운지 읽어가면서 하나하나~ 체크하시면 재밌게보실 수있답니다. 캥거루 발차기도 사람의 갈비뼈를 부러뜨릴만큼 위험하고 무시무시한 파워라고해요. 그냥 귀엽게 생겨서 인형처럼 생각할수도 있는 캥거루인데~ 그들의 펀치와 발차기는 최고인가봐요. 아이들 자연관찰책을 보여주기에앞서 가장 걱정되고 설명하기 힘들거같은게 바로 동물이 동물을 잡아먹는 모습이랍니다. 아이들에겐 어떻게 닿을지 모르겠어서 왠만하면 잔인하고 무서운건 좀더 큰 뒤에 알려주고 보여줘야겠다고 생각을 늘~ 했거든요. 그랬는데 의외로 아이들은 잘 받아들이더라구요. 밥먹는거라고 알더라구요. 역시 엄마의 걱정은 오버였어요. 의외로 아이들은 정말 덤덤하게 자연스럽게 생각을 잘하더라구요. 책을 읽다보면 페이지 구석구석에 퀴즈가 있어요. 쇼핑을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사자~! ㅋㅋㅋㅋ 저 완전 깔깔 넘어갔어요. 아이들은 이유를모르지만 ^^* ㅎㅎ 정말 쎈스 넘치는 책인것같아요. 아이들이 초등학생쯤되면 너무도 재밌게 잘 보고 잘 활용할것같아요 ^^* 그 밖에도 기다림을 잘하는 악어, 평소엔 순하지만 그렇지않을때는 무서운 하마와 코끼리~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 다양한 이야기 해줄 수 있어 정말 좋았고, 무엇보다~ 엄마가 한가지 설명하면 열마디 하는 아이들의 이야기 듣는것도 너무 재밌고 그랬어요. 저도 엄마이고 어른이지만 만나보지 못한 동물들이 더 많죠. 하지만 그냥 무서운 동물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렇게 모아놓고 보니 일단 왜 무서운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동물들에 대한 재밌는 이야기를 접해볼 수 있어서 상당히 재밌었던것같아요. 아이들이 생각하는두려움은 병이나, 독, 죽음등등 그런식의 무엇이 아니라 나와 다른 동물의 특징중 하나일뿐이라는 생각도 하게되었구요. 여튼 대화와 화법을 통해서 아이들과 다양한 활동을 해볼수있어 정말 좋았네요. 만족스러운 자연관찰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