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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생리통이 톡톡으로 사라지다니~!
"극심한 생리통이 톡톡으로 사라지다니~!" 내용보기
스타킹에서 보고도 사실 반신반의했었다. 개그맨 변기수 씨가 20년 전 교통사고로 쪼그리고 앉지도 못하고 양반다리로 앉지도 못한다고 했는데 톡톡톡톡 두드려 주자 그게 가능했었다. 엠블랙의 미르도 허리디스크 통증이 몰라보게 없어져서 깜짝 놀라고, 그 다음 회에 믿지 못하는 다른 멤버들도 데리고 나와서 톡톡을 받아보며 신기해 하는 것을 보고서도 완전히 믿지는 못했다. 그냥
"극심한 생리통이 톡톡으로 사라지다니~!" 내용보기

스타킹에서 보고도 사실 반신반의했었다. 개그맨 변기수 씨가 20년 전 교통사고로 쪼그리고 앉지도 못하고 양반다리로 앉지도 못한다고 했는데 톡톡톡톡 두드려 주자 그게 가능했었다. 엠블랙의 미르도 허리디스크 통증이 몰라보게 없어져서 깜짝 놀라고, 그 다음 회에 믿지 못하는 다른 멤버들도 데리고 나와서 톡톡을 받아보며 신기해 하는 것을 보고서도 완전히 믿지는 못했다. 그냥 신기한 치료법이 있나 보다. 하지만 저게 과연 가능할까? 진실일까? 그랬었다.

 

그걸 보고 무척 궁금해하던 남편이 책을 사들고 왔다. 나는 그냥 샀나 보다 했다.

 

지난 주말에 날도 더운데 집에서 밥하지 말고 나가서 먹자는 남편에게 나는 타이레놀이나 주고 애들 데리고 나가서 먹으라고 했다. 생리통이 심해서 걷기가 힘들고 모든 게 귀찮으니 나는 도저히 나갈 수가 없다고......

 

나는 매달 그날만 되면 생리통이 심해서 이틀 정도는 매우 힘들다. 중학교 교사인데 수업할 때도 서 있기가 힘들어 학생들에게 양해를 구한 다음 교탁 뒤쪽으로 책상을 끌어와서 그 위에 앉아 수업을 할 정도이다. 그 즈음에는 어쩔 수 없이 진통제를 먹고 퇴근 후에는 누워서 자거나 휴식을 취한다.

 

남편은 갖다 달라는 약은 주지 않고, 이 책에 생리통도 있던데 내가 해줄까 물었다. 난 됐다고 얼른 약이나 주고 나가라고 했지만,  남편은 기어이 책을 가져왔고  생리통 부분을 펼쳐서 두드려주었다. 열심히 책을 읽어보고 내 팔에서 두드려줄 위치를 가늠해 보더니 톡톡톡톡 가볍게 두드렸다. 속으론 가당찮다 싶었지만 남편의 정성이 가상해서 가만히 있었다. 1분 정도 두드렸을까 마지막으로 여기가 스위치라면서 꾹 눌러 주었다.

그러곤 물었다. 어때?

 

어~, 뭐, 아직 아픈데...... 나 맘 쓰지 말고 어서 나가서 밥 먹어.

 

통증은 계속됐다. 여전히 아프다고 했더니(사실은 점점 더 통증이 심해지고 있었다.) 책에는 양팔을 다 해주라고 써 있는데  오른팔만 해서 그렇다고 왼팔을 내밀어 보란다. 왼팔을 두드려주고 눌러줘도 여전히 통증은 계속 되었다. 하려면 좀 세게 시원시원하게 두드릴 것이지 두드리는 듯 마는 듯 힘도 없이 두드린다. 내가 계속 약을 갖다 달라고 했더니 그럼 톡톡 때문에 낫는지 약 때문에 낫는지 모른다며 약은 안 갖다 주고 더 해준단다. 나는 쓸데없는 짓 하지 말고 약이나 갖다 달라고 짜증을 냈고, 남편도 성의를 무시한다며 화를 냈다. 급기야 이놈의 톡톡 건강법 때문에 부부 싸움이 나고 말았다. 

 

그렇게 말다툼을 하다가 10분쯤 지났을까? 그렇게 아프던 아랫배가 슬슬 안 아파지기 시작했다. 어라? 설마 이거 두드려 줘서 그런 건 아니겠지? 이럴리가 없는데?

아니었다. 점점 통증이 덜해지더니 30분쯤 됐을 땐 거의 통증을 못 느낄 정도였다. 진통제를 먹으면 통증이 없어지기는 하지만, 약기운이 주는 불쾌하고 꺼림직한 느낌이 있는데 이건 그게 아니라 정말 통증이 사라진 편안하고 가벼운 느낌이었다.

 

쑥스럽지만 남편에게 말할 수밖에. 

여보, 이제 거의 안 아파. 그거 정말 효과 있나봐. 신기해.

 

뚱해 있던 남편은 매우 기뻐하며

그것 보라고 의기양양 기세등등하면서도

자기도 신기한지 연신 진짜 안 아프냐고 물어본다.

그리곤 이거의 효과를 높여 준다고 써있다며 누워서 하는 간단한 호흡법도 가르쳐 줘서 따라했다.

 

나는 거뜬히 일어났고

우리 가족은 다함께 나가서 즐겁게 식사를 했다.

 

이게 오전 10시 반 좀 넘어서 일어난 일이고, 밤 11시가 넘어가자 다시 통증이 오기 시작했다.

남편은 그럼 또 해주면 된다면서 양팔에 스티커도 붙여가면서 열심이다. 10분쯤 지나자 역시 통증이 잦아들면서 나도 모르게 잠이 들어 아침까지 자고 말았다. 밤새도록 통증이 없었던 것 같다.

 

어제는 하루 종일 연수를 받느라 꼼짝 않고 앉아 있었더니 허리가 몹시 아팠다. 열심히 스트레칭을 하다가 톡톡을 떠올리고는 또다시 남편에게 좀 해달라고 했다. 반신반의했지만 역시 효과가 있었다. 남편은 이것저것 다  효과가 있다며 자기는 열성 팬이라고  완전 대박이라고 희희낙낙했다.

 

도대체 어떤 원리가 있길래 이렇게 잘 듣나 궁금해서 내가 직접 책을 읽고 있다.

읽어 보니 팔에 있는 헬스 포인트를 자극해서 뇌를 통해 몸을 초기화한다는  원리가 매우 효과적인 것 같았다.

 

시력이 약한 딸에게 할 수 있는 톡톡 건강법도 있고,

아토피가 있는 조카에게 할 수 있는 것도 있었다.

반 아이들이 체하거나 머리가 아프다고 오는 경우도 있는데 그럴 때 해 줄 만한 것도 있었다.

 

책을 보고 따라하면

돈도 안 들고 어디를 찾아가지 않아도 되고 큰 아픔을 겪지 않아도 되면서

안 좋은 데가 나아지고 건강해질 수 있으니 이건 참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처럼 믿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한번 경험해 보면 좋겠다.

 

우린 어쩌면 너무 거창하고 비싼 것에 익숙해지고 현혹되어서

쉽고 단순한 길이 있다는 것 자체를 믿으려 하지 않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y*****2 2012.08.15.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치통이 심해서 잇몸이 튼튼해지는 톡톡 건강법을 했는데도 낫는다.
"치통이 심해서 잇몸이 튼튼해지는 톡톡 건강법을 했는데도 낫는다." 내용보기
작년에 사놓고 집에 굴러다니던 책이었다. 스타킹에 나온 저자가 두드리고 누르는 것만으로 이것 저것 많이 고치더라면서 아내가 산 책이다. 아내는 최근에 새벽녘에 생리통이 왔는데 진통제도 없고, 아파서 어쩔 줄을 모르다가  이 책이 생각나서 펼쳐놓고 여기저기 두드리고 눌렀더니 통증이 사라져 잠을 이룰 수 있었다고 했다. 정말 신기하다며 아토피가 심한 아들한테도 책에 나온
"치통이 심해서 잇몸이 튼튼해지는 톡톡 건강법을 했는데도 낫는다." 내용보기

 작년에 사놓고 집에 굴러다니던 책이었다. 스타킹에 나온 저자가 두드리고 누르는 것만으로 이것 저것 많이 고치더라면서 아내가 산 책이다. 아내는 최근에 새벽녘에 생리통이 왔는데 진통제도 없고, 아파서 어쩔 줄을 모르다가  이 책이 생각나서 펼쳐놓고 여기저기 두드리고 눌렀더니 통증이 사라져 잠을 이룰 수 있었다고 했다. 정말 신기하다며 아토피가 심한 아들한테도 책에 나온 대로 해주어야겠다고 했다. 큰 도움을 얻었으니 본전은 뽑았다며 건성으로 맞장구를 쳐주었다. 작은 아이 아토피에도 효험이 있으면 좋겠다면서 당신이 좀 신경써서 해주라며...

 

 오른쪽 어금니 봉한 데가 떨어져나간 지 몇 년 째 방치하였는데 어젯밤에  치통이 왔다. 평소에도 찬 물을 마시면 때때로 심하게 시린 것이 조짐이 심상치 않다 했는데 어제는 드디어 올 것이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급히 양치질을 하고 치실도 하고 '관리'에 들어갔지만 한참이 지나서야  지끈지끈 아프던 치통이 멈춰 잠이 들 수 있었다.

 

오늘도 저녁 먹고 인터넷을 하며 놀고 있는데 오른쪽 어금니가 아파오기 시작했다. 이제 밤만 되면 치통이 오는 건가? 내일 당장 치과에 가서 치료를 해야겠다는 다급한 생각이 들었다. 암튼 그건 내일 일이고 당장은 치통이 문제였다. 시간이 지나면서 통증이 점점 심해져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지경이 되었다. 어젯밤보다 훨씬 심한 통증이었다. 집에는 진통제도 없고, 일요일 밤이니 약국 문도 다 닫았다.

 

톡톡 건강법이 생각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치통을 다스리는 요법이 있는지 책을 펴고 찾아보았다.

이런 제길! 없다!~~ㅠㅠ  낭패였다. 미치도록 아픈데....

 

그런데 잇몸에 좋은 톡톡건강법이 있었다. 아파 죽겠는데 따지긴 뭘 따져.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조금이라도 낫지 않을까 하는 기대로 잇몸편을 펼쳐놓고 1번, 2번, 3번, 4번.... 7번까지 톡톡 두드려주었다. 시키는 대로 마지막에는 손등의 5번 포인트를 3초 3회 꾹 눌러주고....

 

이럴수가~!! 5번 포인트를 꾹 누르는 동안 치통이 확실하게 줄어드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아내가 양팔을 다 해주면 좋다고 해서 다른 팔도 같은 방법으로 해주었다. 불과 5분이 지났을까?  극심한 치통이 거짓말같이 사라지고 마음에 평화가 찾아왔다. 효과를 경험해서 신뢰감을 가지고 있는 아내도 신기한지 정말 안 아프냐고 자꾸 묻는다.

 

이건 정말 믿을 수 없다. 하지만, 안 믿을 수도 없다. 저자가 직접 해주어서 나았으면 그 분의 능력이 뛰어나서 그런 거겠지 하겠는데 내가 직접 책 보고 두드렸는데 심한 치통이 곧바로 사라지다니... 신묘하다고밖에 표현할 수가 없다. 안타깝게도 최근까지 이런 보물을 집안에 방치하고 썩히고 있었다.

 

잇몸을 튼튼하게 하는 톡톡 건강법, 이거 분명히 치주염에 큰 효과가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든다. 책에는 치통에 효과가 있다는 말이 어디에도 없었지만, 치통에 강력한 효과가 있었다. 아마 확실한 것만 써놨기 때문일 게다. 그렇다면 책에 수록된  심장, 간, 위장, 신장, 대장... 튼튼하게 하는 톡톡 건강법들도 효과 있을 것이란  믿음이 생긴다. 갑자기 저자 분과 이 책이 위대해 보인다. 건강할 때는 모르던 이 책의 가치를 알게 되어 진짜 감사한 마음이다. 근본적으로는 치과 가서 썩은 이를 때워야 치통이 없어지겠지만, 극심한 치통에서 해방되는 것은 정말 감사한 일이다.

 

이 놀라운 체험을 아내와 나만 알고 있기에는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서평을 올립니다.

 

이 서평을 읽으실지는 모르겠으나 귀한 내용을 책으로 내주신 저자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신은 참으로 선한 분입니다.

 

 

사족: 아파서 정신 없어서 몰랐는데 책에는 잇몸 건강, 치주염에도 효과가 있고, 치통에도 효과가 있다고 써있네요.^^;;  톡톡 왕팬 되어서 배변이 별로 안 좋고 불쾌할 때 대장 활성화 톡톡 요법을 두드려주고, 눈이 피로할 때 눈이 맑아지는 요법을 해줍니다. 모두 효과가 좋습니다.

제가 여러 번 이 요법을 하면서 터득한 효과적인 두드리는 방법은

 

 차분한 마음으로 서두르지 말고, 욕심을 버리고(욕심을 부리면 더 세게 두드리려합니다.) 가볍게 두드린다!! 

 

이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m*****7 2013.02.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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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건강법을 직접 체험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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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무릎이 아픈 어머니를 모시고 톡톡 시연회에 다녀왔습니다. 책에도 무릎에 좋은 톡톡 건강법이 실려 있지만, 그래도 저자분께 직접 받으면 더 좋을 것 같아서요. 제가 직접 해드리긴 하는데 서툴러서 그런지 통증이 없어지는 것 같다고 하시다가  시간이 지나면 다시 아프다하시고 해서 답답하더라구요. 효과가 확실히 있긴 한데 저자분께 더 확실한 방법을 여쭙고 싶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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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무릎이 아픈 어머니를 모시고 톡톡 시연회에 다녀왔습니다. 책에도 무릎에 좋은 톡톡 건강법이 실려 있지만, 그래도 저자분께 직접 받으면 더 좋을 것 같아서요. 제가 직접 해드리긴 하는데 서툴러서 그런지 통증이 없어지는 것 같다고 하시다가  시간이 지나면 다시 아프다하시고 해서 답답하더라구요. 효과가 확실히 있긴 한데 저자분께 더 확실한 방법을 여쭙고 싶었습니다. 제 허리에 대해서도 묻고 싶었고...

 

저는 허리가 아팠는데 지난 15일 모 서점의 시연회에 가서 저자 선생님께 허리 톡톡을 받았습니다. 시연을 해주신 즉시 매우 좋다고 느꼈는데 집에 돌아가면서, 하루 자고 나니 점점 더 좋아진 느낌이었습니다. 너무 신기하고 놀라워 꼭 어머니를 모시고 가야겠다고 결심하고 시연회에 갔습니다. 오후 2시부터였는데 이미 1시 반에도 20여명의 사람들이 줄을 서 있더군요. 주최측에서 번호표를 나눠 주어서 어머니는 앉아 계시도록 하고 제가 줄을 섰습니다. 1등으로 오신 할머니가 아픈 늙은이를 이렇게 줄을 세워놓는다고 계속 투덜거리셔서 서점 직원들이 달래느라 진땀을 빼고...^^;;   

 

2시 정각에 저자분께서 오시고, 가장 먼저 오셔서 가장 오래 기다리신 할머니에게 톡톡 시연을 해주셨습니다. 할머니께서는 여기저기 짚으시면서 허리 무릎, 눈, 어깨 다 안좋다고 하시고 엄청 하소연을 하십니다. 저자께서는 웃으면서 이것저것 설명해주시면서 톡톡 두드리고 눌러주시는데 손이 빠르십니다. 계속 물어보시면서 반응을 체크하면서 또 물어보시고 팔과 손 이곳저곳을 두드려주십니다. 할머니의 표정이 처음에는 짜증이 가득했었는데 점점 밝아지십니다. 5분 이상 할머니를 봐주시고 계십니다.  제 번호표는 20번이 넘었는데,,,, 지난 번에는 한 사람당 2-3분을 넘기지 않으셨는데 이번엔 좀 너무 오래 봐주시는 거 아닌가 싶지만, 저희 어머니도 오래 봐주실 거라 믿고 조급함을 버렸습니다.

 

할머니가 무릎도 아프다고 했더니  저자분, 도와드릴테니 앉았다 일어나 보라고 하십니다. 진행 요원이 할머니를 부축해드리는데도 간신히 쪼그려 앉았다가  무쳑 힘들게 일어나십니다. 보는 사람들이 안스러웠습니다.  소리가 작아서 잘 들리지는 않지만, 할머니 무릎에 대해 설명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다시 톡톡톡.... 할머니께 혼자서 앉았다 일어나라고 하십니다. 할머니 좀 황당해하시면서 안된다고 손사래를 치십니다. 저자분 혼자 한번 앉았다 일어나보시라고 계속 권하십니다. 할머니 망설이다가 쪼그려 앉았다가 스스륵 일어나십니다. 줄서서 보던 사람들 와! 함성과 함께 박수가 터져나옵니다. 저도 모르게 감탄사와 함께 박수를 치게 됩니다. 어떻게 1분만에 저렇게 달라질 수 있을까 보고도 믿을 수 없을 정도입니다. 할머니 자신도 무척 놀란 표정이시고 다시 한번 앉았다 일어나는데 이번엔 더 부드럽고 쉽게 하십니다. 또 한번 박수가 나옵니다. 스타킹에서 본 놀라운 일이 눈앞에서 벌어지니 정말 신기합니다. 아파서 얼굴에 짜증이 가득하시던 할머니 싱글벙글 하시면서 연신 저자 선생님께 고맙다고 인사를 하시면서 가십니다. 저자께서는 할머니께 책을 보시고 자주 하시라는 당부를 잊지 않으십니다. 무려 10분 동안 해주시고, 할머니 기분좋게 보내드리더니 이제 좀 빨리 진행이 됩니다. 모두들 처음엔 어디어디 안 좋다, 아프다 이러시지만, 몇 분 후에는 한결같이 놀란 표정, 웃는 표정으로 일어나서 갑니다. 

 

어르신들이 주로 많았는데 간혹 젊은이들도 있었습니다. 젊은 아가씨가 한쪽 눈에만 안구건조증이 있다고 했더니 책에 있는 눈 BRT를 보고 열심히 하라고 조언하십니다. 눈 BRT는 침침함, 노안, 사시에도 효과가 있다면서....  눈 전체가 초기화 되므로 눈에 관련된 모든 불편합이 해소된다는 설명이었습니다. 아가씨는 금새 눈이 부드러워졌다고 좋아라 합니다. 아가씨가 얼굴에 작은 반창고를 여기저기 붙이고 있어서인지  얼굴 피부에도 좋은 BRT를 해주시던데 원인을 얘기하시는 건 잘 못들었습니다.

 

1시간 훌쩍 넘게 기다려서 드디어 저희 어머니 차례가 왔습니다. 어머니 무릎 얘기를 하시는데 노인들의 무릎 관절 통증은 신장방광이 안 좋은 것과 연관이 깊다고 하시면서 우리 어머니처럼 무릎 통증이 심한 경우는 무릎 BRT를 하기 전에 먼저 신장방광 BRT를 먼저 해줘야 효과가 더 좋다고 하십니다. 어머니 옆구리를 손으로 누르니 어머니는 아프다고 비명을 지르십니다. 저자선생님이 톡톡 두드리고 누르고 나서 다시 옆구리를 강하게 찌르는데 어머니 전혀 아프지 않은 표정입니다. (이건 스타킹에서 봐서 익숙한 장면!) 다 해주시고 나서 어머니에게도 혼자서 앉았다 일어나 보라고 하시는데 역시나 깜짝 놀랄만큼 잘 일어나시고... 이제는 놀랍지도 않습니다.^^ 허리나 무릎 등의 하반신 통증은 장활성화 BRT 또는 신장방광 BRT를 먼저 해주고 증상에 맞는 BRT를 해주라고 당부하십니다. 책을 잘 읽으면 다 나온다고...  암튼 어머니는 무척 기뻐하시고 제 허리에 관한 질문도 자연스럽게 해결되었습니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라는 말이 있듯이 아픈 분뿐만 아니라 건강한 사람들도 이 책을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정말 강추입니다. 저는 주위에 벌써 여러 권 선물하였습니다. 건강 문제를 너무나 가볍게 해결해주신 톡톡 건강법의 저자 선생님께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한분 한분 정성껏 톡톡 건강법의 효과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해주신 저자 선생님  큰 복받으실 겁니다. 감사합니다.   

c*****s 2012.08.2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기하고 재미있는 건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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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신문광고에서 톡톡 건강법이라는 책을 보게 됐다.   검색해보니 톡톡 두드리는 것만으로도 통증이 완화되고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요즘 목이 좋지 않아 고민하던 차였고, 스타킹에 출연한 영상도 인터넷에서 보고  구입했다.   목차를 보니 목과 허리 외에도 눈에 띄는 것이 음주에 지친 간을 위한 BRT라던가 눈의 피로를 풀고 시력 개선에 효과가 있는 BRT, 소화 기능을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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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신문광고에서 톡톡 건강법이라는 책을 보게 됐다.
 
검색해보니 톡톡 두드리는 것만으로도 통증이 완화되고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요즘 목이 좋지 않아 고민하던 차였고, 스타킹에 출연한 영상도 인터넷에서 보고  구입했다.
 
목차를 보니 목과 허리 외에도 눈에 띄는 것이 음주에 지친 간을 위한 BRT라던가 눈의 피로를 풀고 시력 개선에 효과가 있는 BRT, 소화 기능을 향상시키는 BRT등이 있었다.
 
책의 초반부에는 BRT의 개념과 원리 등이 나와있고, 헬스 포인트를 찾는 법도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다.
 
허리든 목이든 어느 부위를 위한 BRT 일지라도 오른손과 왼손 모두의 태핑법이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어서 아주 보기 편했다.
 
책의 중간중간에는 톡톡 건강법과 함께하면 좋은 간단한 톡톡 체조와 호흡법이 나와 있다.
 
그리고 부록으로 동영상 CD와 스티커가 첨부되어 있어서 쉽게 톡톡 건강법을 활용할 수 있었다.
 
스티커에는 큰 숫자와 작은 숫자가 써 있는데 큰 숫자는 두드리는 순서이고, 작은 숫자는 두드리는 횟수였다.  미리 태핑 포인트에 붙여두고 그대로 따라서 두드리기만 하면 되니 편할 것 같았다.
 
실제로 스티커를 사용해서 두드려보니 헷갈리지도 않고 너무나 쉬웠다. 누구에게나 편리하겠지만, 특히 나이드신 어르신들이라면 꼭 필요할 아이템인 것 같다.  
 
아직 처음이어서 제대로 한 건지  아닌지도 잘 모르겠고, 효과도 아직 잘 모르겠지만, 목이 좀 부드럽게 움직이는 것 같았다. 책을 더 자세히 읽고 여러 번 해봐야겠다.
 
눈이 맑아지는 BRT는 정말 금방 눈이 맑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k***j 2012.08.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마늘 진액 필요없다. 남자한테 참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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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뚝에서 손에 이르는 부위에 헬스 포인트를 두드려서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효과를 경험하기 전에는 믿기 어려운 책이다. 스타킹에 출연하여 화제가 되었다고 한다. 손가락을 모아 톡톡 두드리는 것이니 매우 간단하다. 건강에 좋은 여러 체조도 실려있는데 모두 간단하고 손쉬운 것들이다.   톡톡 체조 중에서 스테미나가 좋아진다는 학걸음을 해봤는데 진짜 효과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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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뚝에서 손에 이르는 부위에 헬스 포인트를 두드려서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효과를 경험하기 전에는 믿기 어려운 책이다.

스타킹에 출연하여 화제가 되었다고 한다. 손가락을 모아 톡톡 두드리는 것이니 매우 간단하다.

건강에 좋은 여러 체조도 실려있는데 모두 간단하고 손쉬운 것들이다.

 

톡톡 체조 중에서 스테미나가 좋아진다는 학걸음을 해봤는데 진짜 효과가 있었다. 책에 쓰여 있는 거처럼 열흘, 보름 하지 않았고 단 3일만 했는데도 몸이 달라지는 것이 느껴져서 진짜 놀랐다. 학처럼 발앞꿈치가 먼저 땅에 닿도록 걸으면 몸에 에너지가 생성되어 원기왕성해 진다는 주장인데 학걸음도 하고, 스테미너가 좋아지는 톡톡 건강법으로 팔도 자주 두드려주란다.

 

가끔 생각나면 팔뚝과 손 두드려주고 매일 새벽 2,30분씩 학걸음으로 걸었더니 뱀, 멍멍탕, 생마늘 진액, 비아그라, 시알리스... 이런 거 필요 없더라. 문득문득 참을 수 없는 의욕이 샘솟는다. 이런 얘기를 쓰기가 좀 그렇지만 중년 남성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잠자리에 들기 전 30분 전에 스테미나 좋아지는 톡톡을 양팔에 해주니 더욱 좋다는 경험담도 살짝 귀뜸해주고 싶다. 

이게 효과가 있으니 다른 것도 효과가 있을 것이라 믿고 매일 간에 좋은 톡톡을 해주고 있다.  

주변에 톡톡 건강법을 권해주고 싶다. 강추~~

 

리뷰 총점 종이책
알짜배기 건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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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 방송을 보고 알게 된 톡톡건강법이 책으로 출시됐다는 소식을 듣고 구매 했습니다. 평소에 오른쪽 어깨가 항상 뻐근하고 아팠던지라 정말 효과가 있을까 반신반의 하며 따라했습니다. 처음에는 긴가민가 했는데 한번 두번 반복하니 오른쪽 어깨가 가벼워 지는 느낌이 들더니 뻐근함이 사라졌습니다. 그냥 기분에 그런 거 아닌가 다시 생각해봤지만, 역시 나아진 게 확실하다는 결
"알짜배기 건강법" 내용보기

 스타킹 방송을 보고 알게 된 톡톡건강법이 책으로 출시됐다는 소식을 듣고 구매 했습니다. 평소에 오른쪽 어깨가 항상 뻐근하고 아팠던지라 정말 효과가 있을까 반신반의 하며 따라했습니다. 처음에는 긴가민가 했는데 한번 두번 반복하니 오른쪽 어깨가 가벼워 지는 느낌이 들더니 뻐근함이 사라졌습니다. 그냥 기분에 그런 거 아닌가 다시 생각해봤지만, 역시 나아진 게 확실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찬찬히 읽어보고 동영상도 보니까 어떻게 해야 할지 이해가 잘 됐습니다.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해주었는데 의외로 반응이 좋아 놀랐습니다. 처음에 책을 읽을 때는 너무 자세한 거 아닌가 했는데 읽다보니 두드리는 위치와 방법이 자세히 써 있어서 더 좋은 거 같네요.

 그저 팔 여러 곳을 톡톡 치기만 했는데 낫다니 참 신기했습니다. 그림만 보고 따라하다가 나중에 앞에 나오는 원리랑 이런 것들을 자세히 읽게 되었는데 뇌에 있는 초기화 자연치유 능력을 이용한 것이라는 것을 알고 나니까 인체의 신비함에 대해 새삼 깨달을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게 아주 쉬운 것 같지만 처음하면 영 어설퍼서 책을 자세히 읽고 여러 번 해봐야 제대로 하겠더라구요. 그리고 책 뒤에 있는 스티커를 사용했더니 하기가 훨씬 쉬웠습니다. 두드리는 횟수가 탭핑 순서에 따라 달라 좀 헷갈렸는데 스티커 붙이고 써져 있는 횟수대로 따라했더니 저절로 되어서 편합니다. 스티커가 붙어있지 않았다면 머리가 복잡했을 것 같았는데 책 만들 때 초보자들을 위해 머리를 잘 쓴 거 같아요. 동영상 CD도 뒤에 있는데 두드림 포인트 위치를 실제 동영상으로 보면서 책을 보니 이해하기 쉽네요. 책의 구성이 독자들이 쉽게 할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쓴 거 같습니다.

 좀 비싸다고 느꼈는데 매우 다양한 치료법이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책에 있는 대로 간이나 심장, 위장 등 내장기관도 튼튼해지고, 갑상선, 아토피, 비염 같은 것들도 낫고 왠만한 건강에 관련한 근심거리가 톡톡건강법으로 다 나와 있어서 실제로 효과만 있다면 완전 대박입니다. 책에 나온 건강법들이 모두 통증 치료처럼 효과가 있다면 병원 갈 일이 거의 없을 것 같네요. 그렇다면 톡톡 건강법을 서민을 위한 건강혁명이라고 불러도 지나치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암튼 신기하고요, 어쩐지 다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저자가 수십 년 연구하여 만든 거라고 하니 믿음이 갑니다.

 여기저기 아프신 부모님 집에도 한 권 보내드렸습니다. 집에 가면 톡톡건강법 좀 해드려야겠습니다. 임헌석의 톡톡 건강법 책 좋습니다. 추천합니다.

d*****7 2012.08.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톡톡 정말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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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정말 좋다고 해서 책을 잠깐 빌려보았다가 효능이 좋은것 같아 주문해서 책이 왔네요어렵지 않게 그림대로 따라하니까, 금새 머리도 맑아지는 기분이 들고 찌뿌둥했던 느낌이확실하게 날라가는 것 같더라구요옛날부터 우리 어른들이 혈을 알고 관리를 잘해야 한다고 했는데, 그말이 맞는 것 같아요이책을 보고 필요할때마다 유용하게 톡톡 두들겨야 겠어요틈날때 마다 필요할때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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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정말 좋다고 해서 책을 잠깐 빌려보았다가 효능이 좋은것 같아 주문해서 책이 왔네요

어렵지 않게 그림대로 따라하니까, 금새 머리도 맑아지는 기분이 들고 찌뿌둥했던 느낌이

확실하게 날라가는 것 같더라구요



옛날부터 우리 어른들이 혈을 알고 관리를 잘해야 한다고 했는데, 그말이 맞는 것 같아요

이책을 보고 필요할때마다 유용하게 톡톡 두들겨야 겠어요

틈날때 마다 필요할때 마다 포인트를 외워두면 더욱 손쉽게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동영상도 있긴한데 살펴보지는 않았지만, 다 보고 나서 한번 틀어볼까 생각중이에요

책이 설명 잘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네요



m***p 2014.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EFT 못지않은 훌륭한 에너지 테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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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년간 꾸준히 EFT를 해오면서, 처음 임헌석 선생님의 저서를 보고, 뭐 흔한 경혈자극 요법중 하나 이겠거니,,,했습니다만,   도서 구입후 정독하면서 동영상을 참조후 , 직접 몸으로 실습해본 결과 신체증상 완화라는 측면에서 보면, EFT 못지 않은 아니  오히려 보다 신속한 효과를 보면서 감탄하게 만들더군요,...   물론, EFT 처럼 보다 다양한 분야- 정서치유, 트라우마등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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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년간 꾸준히 EFT를 해오면서, 처음 임헌석 선생님의 저서를 보고, 뭐 흔한 경혈자극 요법중 하나 이겠거니,,,했습니다만,

 

도서 구입후 정독하면서 동영상을 참조후 , 직접 몸으로 실습해본 결과 신체증상 완화라는 측면에서 보면, EFT 못지 않은 아니

 오히려 보다 신속한 효과를 보면서 감탄하게 만들더군요,...

 

물론, EFT 처럼 보다 다양한 분야- 정서치유, 트라우마등 불편한 기억 극복, 긍정적 미래 확언 등 - 에 적용하는 용법들이 없는 것이 다소? 아쉽지만서도,.. 이처럼 평생의 연구 산물을 기꺼이 공개해주신 저자의 박애정신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

 

EFT 를 창시하고 무료로 그 기법을 공개하신 미국의 게리 크레이그 님 과 같은 분이 우리나라에도 있다는 사실이 뿌듯합니다 ,...

z*****7 2014.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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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과 지압으로 지키는 우리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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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비법'이란 것은 모르면 헤아리기 어려운 엄청난 이야기지만 막상 배우고 나면 따라하기 매우 쉬운 내용들이다. 건강 비법도 마찬가지다. 내가 알고 있는 비법 가운데 하나가 '육자결'이라는 양생 호흡법이다. 위진남북조 시대 양나라의 도홍경이 『양성연명록』에서 소개한 호흡법이다. 숨을 내쉴 때 취(吹)·후(呼)·희(嘻)·가(呵)·휴(噓)·사(呬), 즉 중국어 발음으로 '추이(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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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비법'이란 것은 모르면 헤아리기 어려운 엄청난 이야기지만 막상 배우고 나면 따라하기 매우 쉬운 내용들이다. 건강 비법도 마찬가지다. 내가 알고 있는 비법 가운데 하나가 '육자결'이라는 양생 호흡법이다. 위진남북조 시대 양나라의 도홍경이 『양성연명록』에서 소개한 호흡법이다. 숨을 내쉴 때 취(吹)·후(呼)·희(嘻)·가(呵)·휴(噓)·사(呬), 즉 중국어 발음으로 '추이(吹), 후(呼), 시(嘻), 허(呵), 쉬(噓), 쓰(呬)' 여섯 가지 소리를 길게 냄으로써 우리의 오장육부를 튼튼하게 하는 법이다. 이처럼 보통 사람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건강법이 우리에게도 존재한다. 바로 태핑과 지압을 응용한 '톡톡 건강법'이다. 


방송을 타고 큰 화제를 뿌렸던 건강 비법인데 쿵후 유단자 출신의 임헌석 선생이 개발했다. 톡톡 건강법의 정식명칭은 'BRT(Brain Reset Therapy)'다. "뇌를 리셋시켜 아픈 부위를 본래의 건강했던 상태로 되돌리는 요법"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 간단히 말해서 톡톡 건강법은 팔꿈치에서 손끝까지 분포되어 있는 헬스 포인트를 자극함으로써 통증을 완화하고 건강을 되찾는 뇌 자극 자연치유요법이다. 신체 급소를 공격하면 큰 타격을 입게 되는데, 반대로 특정한 신체 부위를 자극해서 몸이 좋아지는 법이 없을까에 착안한 자연 건강법이다. 


저자는 팔과 손이 뇌를 자극하기에 가장 민감한 부위라는 것을 알아낸다. 우리의 팔과 손에는 몸을 소생시키는 대략 200여 개의 헬스 포인트(health point)가 존재하고, 여기를 딱 1분만 손끝으로 톡톡 두드리고 지그시 눌러주면 통증이 완화되거나 병세가 호전되는 놀라운 결과를 가져온다. 헬스 포인트는 우리 몸의 면역시스템을 강화하고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한다. 이외에 우리 몸에 잠재된 치유 에너지를 활성화시키는 톡톡 체조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호흡운동, 학걸음, 손가락 체조 등이다. 손가락 체조는 깍지 낀 손 바꿔주기, 손가락 맞붙여 돌리기, 양팔 엇갈려 돌리기 세 가지가 있다. 


톡톡의 강약과 횟수가 정해져 있는데, 첫 번째는 강하게 톡톡 11회, 두 번째는 약간 강하게 톡톡 9회, 세 번째는 부드럽게 톡톡 7회, 네 번째는 부드럽고 느리게 13회 톡톡한다. 톡톡 횟수가 홀수로 끝나는 것이 특징이다. 다섯 번째 태핑부터는 다시 첫 번째 방법으로 돌아간다. 즉 톡톡 위치가 달라져도 순서에 따른 태핑 횟수와 강도는 반복된다. 강하게 11회, 약간 강하게 9회, 부드럽게 7회, 부드럽고 느리게 13회의 순이다. 그런 다음 스위치 포인트(1개 혹은 2개나 3개)를 동시에 3초씩 3회 지그시 눌러준다. 한의학에서 보통 손으로 하는 지압은 120회를 요하는 경우가 많은데, 톡톡 건강법은 홀수 11회를 주로 사용한다. 

z***a 2015.09.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