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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도 그렇고 연예인도 그렇고 암에 대한 소식이 종종 들린다. 얼마전 기사에서는 울랄라세션 리더인 임윤택씨가 지속적인 항암치료, 공연기획으로 체력이 급격히 저하되어 콘서트에 불참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사실, 암에 대해서 별로 생각하고 싶지는 않은데 그런 기사를 보거나 암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쉽게 넘어갈 것은 아니구나 싶다.
성인 사망률에 막대한 퍼센트를 보이고 있는 암, 아직은 불치병에 가까운 병이지만 점점 치료방법이 개선되어 나아지기를 희망해본다. 하지만 어느 병이나 마찬가지겠지만 암도 예방이 우선인 것 같다. 생활습관과 환경에 따라 발생율의 현저하게 차이가 난다는 암, 그러니 평상시에 건강한 몸을 만드는 노력을 하는 것을 게을리하면 안될 것 같다.
저자가 말하는 생각을 바꿔야 한다는 것은 그가 제시하는 새로운 치료법을 말하는 것 같다. 지금까지 암치료하면 수술, 항암제 치료, 방사선 치료인 3가지를 생가하게 되는데 저자는 ‘온열요법 치료’를 추가하여 제시하고 있다. 체온이 1℃만 떨어져도 면역력이 40%정도 저하되지만 반대로 체온이 1℃만 올라가도 면역력이 40%정도 증가한다니 체온도 중요한 부분인 것 같다.
아직도 멀기만 한 암이지만 저자가 제시하는 온열요법도 긍정적으로 자리잡았으면하는 바람이 있다. 방사선이나 항암제보다 부작용도 덜하고 금전적인 면에서도 저렴해진다고 하니말이다. 모쪼록 언젠가는 암이 더이상 사형선고로 들리지 않는 날이 오기를 고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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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하면 겁 부터 덜컥 나는건 내 생각만은 아닐 것이다. 우리나라 암 발생률,또는 암 사망률의 수치는 그리 가볍지 않으니 말이다. 생존확률이 높아 졌다고 말들을 하기도 하지만 여전히 암 사망률 1,2위를 다투는걸 보면 암이란 놈이 그리 만만하게 보아줄 놈이 아니라는 사실은 분명하다.
대부분 암 환자의 치료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술,방사선,항암치료 로 이어진다. 그나마 3대 치료를 받을 수 있는것은 다행으로 여기기도 한다. 아주 심한 상태 에서는 어떤 대체 치료법도 없고 마지막을 그져 기다려야 하는 상황을 만날 수 도 있다.
우리 큰 형부는 평소에 술을 아주 즐겼고 폭음을 했다. 거의 알콜 중독자 수준 이었는데 가족들이 그로 인하여 걱정을 아주 많이 했었다. 그러던 어느날 걱정하던 상황이 오고야 말았다. 아침 출근길에 피를 토하며 쓰러졌던것... 병원진찰 결과 간암말기. 수술도 어려운 상황. 결국 몇달만에 가족들과 슬픈 이별을 하고야 말았다.
이렇듯 그 어떤 치료요법도 사용할 수 없을때도 이 책에서 말하는 온열요법 치료라는 것이 대체요법 으로써 믿을만 한걸까 하고계속 자문자답 하면서 책을 읽었다. 그리고 한가지 우리 체온이 1도가 높아지면 면역역이 높아지고 고열에서는 암세포도 사멸한다고 한단다.
온열치료로 암세포가 사멸한다면 지금까지 생명을 잃은 많은 사람들에게 왜 그와같은 치료법을 사용하지 않았을까 나는 책을 읽으면서 계속 의문이 들었다. 암세포는 우리 몸속에 자리 잡으면 영원히 죽지않고 계속 증식을 하는 고약한 놈인데 그 고약한 놈이 단 하나 고열에는 견뎌내지 못한다 하면 왜 그런 치료법을 사용하지 않고 수술이나 항암,방사선 으로만 치료를 했을까 라는 생각....
어찌되었건 이 책은 암에대한 우리의 생각을 이전과는 다른 차원에서 접근하고 내 몸이 무엇으로 치유가 되는가에 대한 글들이다. 그리고 치료보다는 암에걸리지 않는 몸을 만드는 예방을 위해 우리의 생활 식,습관의 중요성에 대한 경각심도 갖도록 한다.어떤 책이든 한 권 읽고 한가지 라도 내것으로 각인되면 되지 않을까. 읽는동안 내 건강에 대한 관심과 식,습관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했으니 책읽은 보람은 있다고 본다.
다각적 면역강화 온열치료법 이라는 표지글이 자꾸만 눈에 들어온다. 온열치료 법으로 암이 치료만 될 수 있다 한다면 의학계의 대혁명이 일어날탠데 재발 수많은 환자들에게 골고루 치료의 혜택을 받고 건강을 회복하는 일들이 전국각지에서 일어나는 소식을 듣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기원하는 마음으로 마지막 장을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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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으로 목숨을 잃지 않더라도 암에 걸릴 가능성이 더 높아 졌다. 이제 암이라는 질병은 결코 남의 일이 아니다. 가족 중에도 암에 걸리셔서 돌아 가셨던 분이 있는데 노무 슬펐고 정말 암이 우리 곁에 있고 나도 암에 노출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러 가지 암치료 법 들이 있지만 바이오매트 온열 요법에 의한 암치료... 조금은 생소한 방법이긴 하지만 효과가 있음에는 확실하다. 여러 가지 케이스들을 들어가면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고 여러 임상보고들을 들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만화로 치료법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있어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역시 일본인의 섬세함이란.... 결국은 몸을 따뜻하게 해서 면역력을 높여야 한다는 말이다. 암세포 또한 높은 온도에서 생명력을 유지할 수 없다는 것이다.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목욕도 권장한다. 이 책을 통해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만으로 암을 낫게 할 수 있다는 것에 신기할 따름이다. 역시 옛날 선현들의 의술이 놀랍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대인의 흔한 병인 암...그것들을 치료하기 위한 수많은 방법들이 나와 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암치료 뿐만 아니라 몸을 건강하게 하는 법임을 알려준다. 온열치료 방법을 실생활에도 응용해서 잔병도 줄일 수 있을 것 같다. 여름엔 더운 것도 견디는 것도 최고고 겨울엔 몸을 더욱더 따뜻하게 해주는것이 좋음을 느꼈다. 정말로 암예방과 건강을 위해 한번쯤 읽어봐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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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암치료 생각을 바꿔야 산다 암치료 생각을 바꿔야 산다. 정말 무엇이 내몸을 치유하는 것일까? 이책은 일본에 유명한 의학박사 요시미즈 노부히로라는 일본에 있는 요코하마 종합병원 원장이 다양한 암의 온열치료라는 생소한 요법으로 암치료의 접근을 하고 있다. 참이상한 일이다 체온이 1도만 낮아져도 병에걸리기 시작하여 2~3도만 낮아진다고 해도 죽는다고 한다. 처음 안 사실이다. 암은 무서운 존재가 아니라 누구에게나 암세포는 매일 3000개 이상 발생하고 있다고 한다. 책을 읽으면서 온열요법이라는 치료법으로 암치료를 할 수 있는 자세한 방법을 통해서 놀라운효과들의 후기들과 또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다소 학문적이라 약간은 지루한면도 어려운 면도 있었지만 책을 읽는동안 암치료에 관해 정확하게 습득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같다. 그리고 뒷편에는 번외로 만화로 보는 제 4암치료 별책부록이 포함되어 있어서 정말 유익했다. 앞서 약간은 지루하고 어려운 면을 해소할 수 있고 만화로 보게되니 더욱더 이해하기 쉬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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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이 되고 나서 건강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전에는 전혀 신경써보지 않았던 부분인데, 나도 이제 나이가 들었나보다 싶기도 하다가 지금까지 너무 내 몸에 대해서 돌보지 않은게 아닌지 후회가 되기도 한다. 늘 가깝게 접해왔던 “암”이라는 존재가 이제 남의 이야기가 아니고 나의 이야기가 될 수 있다는 걸 느끼고 있는 것도 30대 중반이 되어서이다. 다행히 친가든 외가든 가족중에 ‘암’으로 진단받은 분이 없으셔서 유전적인 면에서는 안심하지만, 그렇기에 더 신경쓰지 못한 부분도 ‘암’임에 틀림없다. 그런 이유로 이 책을 접하게 됐고, 무지한에서 조금씩 병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작가 의학박사 요시미즈 노부히로는 현재 암 치료의 3가지 기술인 수술, 항암제 치료, 방사선 치료외에도 ‘온열요법 치료’가 제4의 치료가 되어야한다고 주장하면서 여러 가지 임상실험이나 근거를 제시하고 있다. 사람의 평균체온이 36℃대 후반이면 정상이고, 35℃대로 떨어지면 자율신경 균형이 무너지면서 신체 면연력이 저하되어 암세포가 활동하기 쉬운 저체온상태가 된다고 한다. 암환자는 저체온증이 많다는 사실을 실험을 통해서 나타나고 있으며, 체온이 1℃만 떨어져도 면연력이 40%정도 저하되기 때문에 평소 평균체온을 유지하여야 한다. 암환자의 경우 암세포가 42℃이상이면 암세포가 약해지기 때문에 70℃의 온열매트를 위아래오 덮어 신체 온도를 높여주어 면연력의 상승을 도와 암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이야기 한다. 프랭크 T 고바야시 의학박사는 약 10년 전부터 이 실험을 실시한 결과 70%이상 되는 말기암 환자들이 많은 개선을 보였다고 한다. 암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생활습관이 제일 큰 발생원인이 되므로 식생활이나 냉난방이 완비된 주거 환경, 운동부족, 스트레스에 따른 혈행 불량등을 스스로 조절해야 함을 여러차례 강조하고 있다. 스스로가 느끼기에도 몸이 차다고 느껴지면 동시에 몸살도 시작됨을 느낀다. 그래서 여름에도 항상 몸이 따뜻해야 정서적으로도 안정됨이 느껴진다. 처음에 ‘온열기법’이라는 단어를 접했을때는 전문적인 어떤 것일꺼라는 생각이었는데 의외로 몸의 온도를 높여주는 작은 실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직까지는 암과 멀다고 생각되어 깊이 있게 읽지 않은 면도 있지만, 암에 대한 입문을 하고, 암의 특징을 알고, 또다른 효과를 낼 수 있는 부분을 알았다는 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됐음에 틀림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