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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인간의 사고력을 약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올바르게 활용할 경우 오히려 사고를 확장하고 더 똑똑하게 만든다고 주장한다. 검색엔진, 메모 도구, 협업 플랫폼 등은 기억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사고를 보조해 더 높은 수준의 판단을 가능하게 한다. 중요한 것은 기술을 무비판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사고 과정의 일부로 의식적으로 설계해 활용하는 태도이다. 저자는 집단지성과 외부 도구를 활용할수록 인간은 더 깊이 생각할 수 있으며, ‘혼자서 다 기억하고 판단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는 것이 현대 사회에서의 진정한 지적 능력이라고 말하는게 핵심이긴 한데 ai이전에 만들어진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