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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 홈 스타일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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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야밤에 졸린 눈을 비비며 탁구를 보는둥 마는둥 이렇게 리뷰를 작성하고 있는 이유는 첫번째라는거 ~캬아   게다가 주문까지 떡 했으니 에 또 그동안 그녀의 블로그를 뻔질나게 하루에도 몇번씩 혹은 아주 자주자주 들어가서 오랜시간 보아온 당사자로서 읽어보지 않은 책에 대한 리뷰도 쓸 권리가 있다 뭐 그런 생각 ㅎㅎ   사실 읽지 않은 책을 리뷰하고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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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야밤에

졸린 눈을 비비며 탁구를 보는둥 마는둥

이렇게 리뷰를 작성하고 있는 이유는 첫번째라는거 ~캬아

 

게다가 주문까지 떡 했으니

에 또 그동안 그녀의 블로그를 뻔질나게 하루에도 몇번씩

혹은 아주 자주자주 들어가서 오랜시간 보아온 당사자로서

읽어보지 않은 책에 대한 리뷰도 쓸 권리가 있다 뭐 그런 생각

ㅎㅎ

 

사실 읽지 않은 책을 리뷰하고 소개한다는 것은

리뷰라는 것과 어울리지 않는게 사실이다

 

하지만 그녀의 블로그를 쭈욱 보아온 당신이라면(안 보았다면 나우~지금 들어가서 보시길~)

http://greenlover.co.kr

 

이미 핸드메이드 홈 스타일 60을 카트에 담아 카드로 계산했을 것이다

 

처음 접하고선 오호~리폼~잉 재봉틀?

재봉틀도 샀다는==

그리고 네스홈에 드가서 천도 몇십만원 질렀다(만든건 사실 컵받침..)

다 그녀의 블로그를 보며 자극받고 나도 뭔가를 꼼지락 거리고 싶다는

욕구때문 ㅎㅎ

 

그렇게 방문하게 된 그녀의 블로그

 

중독이 아니될수가 없다

그러한 방문 시간과 클릭질 집착(?)에 의하면

이번 책은 블로그의 내용과 열정이

삶에 대한 까칠하고 거침없는 반항(?)이

잘 드러났으리라 기대한다==

또한 60가지의 스타일까지

 

일단~그녀의 블로그에 방문하라

그녀의 자유를 느끼고

맛뵈기로 살짝 본 후

과감히 질러준다

치킨 한마리 값도 안되는 마음의 양식~모두들 고고~

 

주문한 책 오면 한번 더 리뷰하겠다

(사실 게을러서 ==장담못하겠으나 여튼 ㅎㅎ)

가자 주문하러~꺄옷

m****o 2012.08.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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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 홈 스타일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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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직접 만드는 핸드메이드 제품들은 일률적으로 찍혀나오는 제품들과는 다르게 더 정감이 간다. 조금은 삐뚤삐뚤한 바느질이라도 허술한 부분이 눈에 띄더라도 더 따뜻하고 정겨운 느낌이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이런 핸드메이드 작품들과 만드는 방법들이 실린 책을 눈으로 보고만 있어도 그냥 즐겁다. 만드는 과정을 꼼꼼히 따라가 보기도 하고 내 방에 있어도 잘 어울리겠다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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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직접 만드는 핸드메이드 제품들은 일률적으로 찍혀나오는 제품들과는 다르게 더 정감이 간다. 조금은 삐뚤삐뚤한 바느질이라도 허술한 부분이 눈에 띄더라도 더 따뜻하고 정겨운 느낌이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이런 핸드메이드 작품들과 만드는 방법들이 실린 책을 눈으로 보고만 있어도 그냥 즐겁다. 만드는 과정을 꼼꼼히 따라가 보기도 하고 내 방에 있어도 잘 어울리겠다 싶은 소품들과 나중에 꼭 만들어 보고 싶은 예쁜 소품들을 찜해 두기도 하고 하면서 말이다. 이번에도 <핸드메이드 홈 스타일 60>에서 집을 더 예쁜 공간으로 거듭나게 할 수 있는 다양한 소품들을 만나서 즐겁게 책읽기를 할 수 있었다.

 

책에 소개된 모든 작품들은 오로지 홈질과 박음질 그리고 공그르기와 오버로크로만 이루어져 있다는 부분에 눈길이 갔었는데, 특별한 기술이 필요하지 않아도 기본적인 바느질법과 재봉틀에 대해서 알고 있으면 책에 나오는 소품들을 누구나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서 그 부분이 참 좋았다. 솜씨가 그리 좋은 편도 아니고 사실 너무 어려운 기술들이 들어가면 시도해 보는 것도 엄두가 안 날 때가 있는데 이렇게 간단한 몇가지 방법들만으로 필요한 소품들을 만들 수 있다니 반가울 수 밖에 없었다. 먼저 프롤로그부분에서 간단한 바느질법과 사용한 원단들 도구와 부자재들, 스텐실 원단과 라벨만들기등의 여러가지 것들을 알려준다.

 

 

그리고 이어서 거실, 침실, 주방, 아이방, 욕실, 여행, 선물로 섹션이 나누어져 그 공간에서 쓸 수 있는 패브릭 소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커튼부터 시작해 쿠션, 방석, 베개커버, 수납백, 매트, 가방, 메모보드, 파우치, 에이프런, 지갑, 북커버등 실생활에서 쓸 수 있는 다양한 소품들이 깔끔한 제작방법과 함께 나와있었다. 알록달록 예쁜 천으로 만들어진 소품들이 어찌나 예쁘던지 직접 만들어 집에서 쓴다면 너무 좋을 것 같았다. 그리고 패브릭 소품들도 좋았지만 작은 크로스백 같은 가죽으로 만든 제품들도 몇가지 볼 수 있었는데, 특히 블랙시크 더블 파우치는 파는 것 못지 않게 세련된 느낌에 유용할 것 같아서 참 마음에 들었다.

 

여러가지 공간에서 쓸 수 있는 60여가지의 소품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지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포켓월이 크기나 모양이 조금 다르게 몇 번 등등장했다는 것인데, 포켓월은 한번만 보여주고 대신 다른 소품을 만날 수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책에서 나온 그대로 소품을 만들어도 좋을 것 같고 자기가 좋아하는 천을 골라서 다른 개성을 더해 응용해도 색다른 느낌의 소품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 집안을 내가 만든 인테리어 소품들로 차곡차곡 채워놓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만 해도 뿌듯해 질 것 같아서 나도 쉽고 작은 것부터 하나씩 도전해봐야겠다.

t******m 2012.09.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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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의 매력에 흠벅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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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것보다 낡은것이, 빠른것보다 느린것이 좋다. 요즘 같은 세상에 바느질한다고 하면 "뭐하러 그렇게 힘들게 만들어~ 사써쓰고 말지..." 라며 핀잔아닌 핀잔을 하기도한다. 세상에 하나뿐인것, 남과 다른것을 만들어 내는일..... 흡사 낚시대를 쥔 손에 물고기가 걸려들었을 때의 손맛처럼 바늘이 한땀한땀 천과 천을 이어갈때의 손맛이란... 경험해보지 보지 못한 사람을 모를것이다.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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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것보다 낡은것이, 빠른것보다 느린것이 좋다. 요즘 같은 세상에 바느질한다고 하면 "뭐하러 그렇게 힘들게 만들어~ 사써쓰고 말지..." 라며 핀잔아닌 핀잔을 하기도한다. 세상에 하나뿐인것, 남과 다른것을 만들어 내는일..... 흡사 낚시대를 쥔 손에 물고기가 걸려들었을 때의 손맛처럼 바늘이 한땀한땀 천과 천을 이어갈때의 손맛이란... 경험해보지 보지 못한 사람을 모를것이다. 느리고 삐뚤빼뚤해도 그런바느질 과정이 좋다.

이런 나에게온 또 한권의 바느질책 천 하나로 만드는 핸드베이드 홈스타일 60..

책을 받아든 순간 낡은것도 오래된것도 새것 못지 않게 멋있어질 수 있어라고 얘기하는듯 빈티지의 멋스러움이 한눈에 들어왔고 표지부터 어떤책인지 단번에 느낄 수 있었다. 그동안 내가 만들어왔던 바느질 소품들은 거의 다 원단을 구매해 만든것들이었다. 그런데 낡고 쓸모없어진 옷가지, 천들로 집을 꾸민다는게 신선했고 어떻게 활용될지 꽤나 궁금했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독특한 리폼 아이디어들이 가득했다.

가죽벨트가 가방끈으로 변신하기도 하고 입지 않는 청바지는 파우치로도 가방으로도 만들어 졌다. 리벳이나 징을 달아 장식하는 것도 여기저기 활용하기 좋은것 같았다. 여러가지 중에서 가죽에 사포질을 한 후 스탬프를 찍어 빈티지 라벨을 만드는 방법이 있는데 유행지난 가죽 가방이나 가죽자켓을 이용해 꼭 만들어 보고 싶었다.

어려운 패턴도 없고 네모반듯 천을 싹뚝 잘라 바느질하고 때로는 물감으로 색을 입히고, 스탬프를 찍어 장식하고 쉽고 다양한 방법들로 효과는 배가 되는 아이디어와 손맛나는 작품들에 마음을 빼앗기기 충분했다. 무엇이든 쉽게사고 쉽게 버리는 요즘 어쩌면 쓰레기가 될지도 몰랐을 옷들이 바느질을 통해 쓸모있는 물건으로 다시 태어났다.

손으로 만드는 것의 가치를 안다면 오래되고 낡은것의 멋스러움을 발견하고 싶다면 지금당장 홈스타일 60과 함께하시길....

 
 
 
 

 

책에실린 소품 중 이 파우치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입지 않고 두었던 청바지와

남방을 이용해서 만들어 봤어요~~~

 

이 청바지 7~8년은 된것 같은데요.... 유행은 지나고 버리자니 아까워 장농속에 몇년을 묶혀두었어요....

이 남방역시 버리기 아깝고 해서 놔뒀는데..... 이젠 작아져서 더이상 입을 수 없는 옸이 되었는데요.....

삐뚤 뺴뚤하지만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파우치로 다시 태어 났답니다~~~^^

 

책에 실린것 처럼 빈티진 느낌이 확 들진 않지만 쓸모없는 옷가지가 파우치로 새생명을 얻었답니다.

r******4 2012.08.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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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 홈 스타일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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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오래된 소망 중 하나가 제가 직접 만든 패브릭 소품들로 집안 인테리어를 꾸미는 것... 첫 아이가 태어나기전 한땀 한땀 손바느질로 인형을 만들며 바느질에 대한 재미를 붙였지만, 두 아이의 엄마로 하루 하루 정신없이 보내다 보니 저의 로망과 자꾸 멀어져만 갔다. 유명사이트 패브릭 인테리어로 꾸민 고수님들의 솜씨들을 볼 때면 언제쯤 제가 그리는 집을 꾸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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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오래된 소망 중 하나가 제가 직접 만든 패브릭 소품들로 집안 인테리어를 꾸미는 것...

첫 아이가 태어나기전 한땀 한땀 손바느질로 인형을 만들며 바느질에 대한 재미를 붙였지만, 두 아이의 엄마로 하루 하루 정신없이 보내다 보니 저의 로망과 자꾸 멀어져만 갔다.
유명사이트 패브릭 인테리어로 꾸민 고수님들의 솜씨들을 볼 때면 언제쯤 제가 그리는 집을 꾸미게 될 지 한숨이 절로 나왔는데 제가 만난 윤정숙님의 [핸드메이드 혼 스타일 60]은 도전과 시작이란 단어를 다시금 일깨워주고 한동안 헤어나지 못할 것 같다.

윤정숙님이 만들고 싶은 핸드메이드는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재생 핸드메이드로 꿈밈없는 날것 그대로의 상태에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로 제가 그리는 인테리어와 비슷한 맹락으로 구성되어 있어 더욱 매력적인 것 같다.

우선 간단한 바느질법과 사용한 원들을 사진과 함께 설명해주고 있는데, 재봉틀의 가장 기본이 되는 박음질, 손바느질법의 홈질과 공그리기, 일반 가정용 재봉틀의 지그재그 기능만으로도 충분히 멋과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는 인테리어 손품들이 완성된다니 용기가 생긴다. 또한 사용한 원단들과 바느질 기본 도구 및 자주 쓰는 부자재들 그리고 빈티지 스텐실 원단과 직접 라벨을 만들 수 있는 방법도 간단히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패브릭 인테리어로 거실과 침실, 주방에 필요한 인테리어 소품들을 만드는 방법을 사진과 그림 그리고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바느질을 처음 도전하는 사람도 무난하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옷장 속 버려진 옷들로 새롭게 다시 빈티지한 소품들로 새롭게 변신할 수 있다는 생각에 저절로 흐믓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책을 보더니 남편도 마음이 설레인지 재봉틀 새로 사줄까? 하며 나를 더욱더 들뜨게 만들며 모니터와 키보드 커버 페이지를 보며 정말 예쁘다고 나에게 주문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옆에서 지켜본 딸아이는 크로스백과 자기방의 필요한 이것 저것을 주문해 본다.

식구들이 주문한 것들을 하나 하나 완성하려면 벌써부터 마음이 바빠지지만 완성될 인테리어 소품들을 생각하니 콧  노래가 절로 나온다.

내 오래된 소망을 이룰 수 있도록 희망과 용기를 준 기분 좋은 책과의 만남을 가질 수 있었다.

 

s*****9 2012.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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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하나로 만드는 핸드메이드 홈 스타일 60
"천 하나로 만드는 핸드메이드 홈 스타일 60" 내용보기
천 하나로 만드는 핸드메이드 홈 스타일 60   시간도 많이 걸리고 정성도 많이 들이고 만들기 쉽진 않겠지만 내 손으로 직접 만든 커텐으로 아이방을 꾸미고, 필통을 만들어서 건네고 사랑하는 이들에게 직접 만든 손수건이나 파우치를 건네는 건 오래된 꿈이다. 물론 지금보다 더 젊었을 적 어머니가 쓰시던 재봉틀에 앉아 짜투리 천으로 커텐을 만들어본 적도 있고 천을 떠 와서 치
"천 하나로 만드는 핸드메이드 홈 스타일 60" 내용보기

천 하나로 만드는 핸드메이드 홈 스타일 60

 

시간도 많이 걸리고 정성도 많이 들이고 만들기 쉽진 않겠지만 내 손으로 직접 만든 커텐으로 아이방을 꾸미고, 필통을 만들어서 건네고 사랑하는 이들에게 직접 만든 손수건이나 파우치를 건네는 건 오래된 꿈이다.

물론 지금보다 더 젊었을 적 어머니가 쓰시던 재봉틀에 앉아 짜투리 천으로 커텐을 만들어본 적도 있고 천을 떠 와서 치마를 만들어보기도 했지만 만족스러울만큼 예쁘게 만들어보지는 못했던 것 같다.

그래서일까 더 아쉬움도 남고 제대로 잘 해보고싶고 내가 만들어 건넨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을 그리는 것은.

홈쇼핑에서 광고하는데 끌려 충동적으로 구매할 것이 아니라 사용 용도와 목적에 맞게 적당한 가격과 기능의 재봉틀을 고르는 것이 좋단다. 여러 종류의 바느질과 실, 쪽가위와 바느질의 기본 도구들과 부자재들에 대한 설명이 꼼꼼하다. 업으로 삼고 있는 이가 아닌데도 이 정도로 꿰뚫고 있다면 좋아서 시작한 일에 대한 열정과 오랜 시간동안 들인 공이 있어서일 것이다.

구김이 있어도, 각이 살지 않아도, 삐뚤빼뚤 제멋대로인 듯 보여도 있는 그대로 충분히 아름다울 수 있다는 저자의 가치관은 가죽 라벨과 장식 만드는 법을 소개하는 데에도 그대로 드러난다. 들여다보면 화려한 바느질 솜씨가 아니어도 박음질과 홈질, 공그리기만 안다면 뚝딱 만들어낼 수 있다는 핸드메이드 소품들이 아기자기한 인형이 주인을 기다리듯 얌전히 보는 이를 기다리고 있다. 어서 데려가 자신을 만들어 달라는 듯.

청바지 쪼가리로 마우스 패드를 만들다니. 생각해보지 못했던 기상천외한 아이디어도 많다.

집안 구석 구석 굴러다니는 장난감들을 보면서 이 책에서 소개하는 것과 같은 튼튼하고 예쁜 코튼 수납백을 가지런히 걸어 삼남매 이름으로 걸어두고도싶다. 매일 정리하라 야단치는 소리가 절로 사그라들 것 같다.

요리는 잘 못해도 직접 만든 앞치마 걸친 모습을 자랑스럽게 내보이는 내 모습을 상상해보기도 한다.

들여다볼수록 이것 저것 따라 만들어보고픈 것들이 참 많다. 큰 솜씨가 없어도, 재료를 쉽게 집안에서 구할 수 있다는 것도 매력적이다. 준비물과 재단법, 만드는 법과 완성품의 사진까지. 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어려울 것이 없어 보인다. 희망을 갖자, 용기를 갖자. 스스로에게 만족스러운 핸드메이드를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다. 

 



i*******e 2012.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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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 홈 스타일 60] 내가 살고 싶은 홈 스타일을 완성하다!
"[핸드메이드 홈 스타일 60] 내가 살고 싶은 홈 스타일을 완성하다!" 내용보기
집안 꾸미기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소품들을 사서 꾸미다가 어느날인가 부터는 스스로 만들기 시작한다. 작은 것에서 점점 더 크고 복잡한 것들로 날로 진화하기 시작하는데 그런 분들은 모 연예인의 경우에도 방송에서 소개되었지만 요즘은 일반인들 중에서도 전파를 타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이다.   그런 분들 보면 먼저 드는 생각이 '참 대단하다'고 다음으로 '나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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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꾸미기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소품들을 사서 꾸미다가 어느날인가 부터는 스스로 만들기 시작한다. 작은 것에서 점점 더 크고 복잡한 것들로 날로 진화하기 시작하는데 그런 분들은 모 연예인의 경우에도 방송에서 소개되었지만 요즘은 일반인들 중에서도 전파를 타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이다.

 

그런 분들 보면 먼저 드는 생각이 '참 대단하다'고 다음으로 '나도 해볼까?', '할수가 있을까?'하는 생각이다. 실제로 홈데코에 관심이 있지만 막상하고자 하니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실용적인 교재가 되리라 생각한다.

 

 

책의 처음부분에서는 직접적으로 해볼 사람들을 위해서 기초적인 바느질 정보를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간단한 바느질법, 원단들, 바느질 기본 도구, 자주 쓰는 부자재들, 빈티지 스텐실 원단 만드는 방법, 가죽 라벨 만드는 방법, 가죽 참 장식 만드는 방법, 벨트로 리폼 라벨 만드는 방법까지 기초적이면서도 인테리어 소품과 홈 패션을 만들기 위해서 꼭 필요하고 적절히 이용할 수 있는 것들을 알려주는 것이다.

 

특히 '빈티지 스텐실 원단 만들기'와 '가죽 라벨 만들기', '가죽 참 장식 만들기'는 나중에 소품을 만들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겠다. 또한 '벨트, 끈으로 리폼 라벨 만들기'의 경우 아이디어 면에서도 상당히 신선하다고 생각된다. 인테리어 샾에서 사는 것 이상의 멋진 분위기를 풍기는 라벨로 재탄생한 벨트의 변신이 놀라울 뿐이다.

 

 

본격적으로 'HOME DECO FABRIC'으로 들어가면 거실, 침실, 주방, 아이방, 욕실, 여행, 선물로 각각 테마를 나누어서 만들어 보면 좋을 만한 소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커튼, 방석, 베개커버, 에이프런 등과 같은 것에서 부터, 파우치, 주머니, 백, 필통 심지어 머플러까지 아이템은 정말 다양하다. 바느질로 만들 수 있는 아이템이 얼마나 다양한지 백 한가지에서 조차도 분화될 정도이다.

 

위의 사진은 표지에 나온 커튼이다. 패브릭 인테리어 거실편에서 맨처음 나오는 것으로 '프랑스풍 삼색 리넨 커튼'인데 하늘하늘 바람에 날리는 모습이 프랑스 가정의 모습이 아닐까 싶어진다.

 

각각의 소품들에는 저자가 자신만의 생각을 적어 두기도 했는데 그 소품을 만들게 된 계기라든가 그것에서 느낀 감상을 독자와 공유할 수 있을 듯 하다.  

 

 

각 소품을 소개한 다음에는 곧이어 만드는 방법이 나온다. 준비할 것과 함께 재단하는 방법, 그리고 자세한 바느질 방법이 순서대로 자세히 나오니깐 직접 해보는 것에는 무리가 없어 보인다. 어렵게 보이지 않아서 도전의식이 생기는 것도 이 책의 매력이라고 할 수도 있겠다.

 

 

특히 '델마와 루이스 백'이라는 이름마저 멋진 이런 백의 경우엔 만들어 직접 사용하거나 주변에 좋아할 만한 지인에게 선물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분류상 '여행' 소품에 들어가 있지만 만들어서 일상적으로 상용해도 무리가 없어 보이고, 빈티지한 느낌까지 가미되어서 남들에게는 없는 이세상 하나뿐인 나만의 가방이라는 매력도 있다.

 

하나 하나 일일이 언급하기 힘들 정도로 실용적이고 빈티지한 소품들이 너무 많아서 이 책 한권에 소개된 소품들만 만들어도 사계절 인테리어는 충분히 해결될 것 같고 동시에 지인들을 위한 선물로서도 좋은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g*****s 2012.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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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 홈 스타일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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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하나로 만드는 핸드메이드 홈스타일.요즘에는 참 핸드메이드가 많다.그 중 정말 핸드메이드는 얼마나 되는걸까- 하는 위문도 든다.손재주가 있는 편은 아니지만 뭔가 손으로 하는건 참 좋아한다. -하지만 안타까운 현실은 내 상상대로 되지 않는다는것ㅜㅜ-그래서 이 책을 선택했는데! 쉽게 나와있어서 나도 따라 할 수 있을것 같다는 꿈이 꿔지고 있다 ㅋ 일단 가장 간단한 바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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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하나로 만드는 핸드메이드 홈스타일.
요즘에는 참 핸드메이드가 많다.
그 중 정말 핸드메이드는 얼마나 되는걸까- 하는 위문도 든다.

손재주가 있는 편은 아니지만 뭔가 손으로 하는건 참 좋아한다. 
-하지만 안타까운 현실은 내 상상대로 되지 않는다는것ㅜㅜ-
그래서 이 책을 선택했는데! 쉽게 나와있어서 나도 따라 할 수 있을것 같다는 꿈이 꿔지고 있다 ㅋ
일단 가장 간단한 바느질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다.
가정사간에 다 한번쯤 해봤던거지만..
박음질, 홈질, 공그르기, 오버로크에 대해 하는 방법 뿐만 아니라 사진으로도 있어서 이해가 편하다.
원단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설명되어 있고 초보자도 알아듣기 쉽게 되어있어서 좋은것 같다.
간단한 핸드메이드를 하는데도 꼭 필요한 도구들도 나와있다. 

이정도는 뭐, 주변에서 구하기 어려운 것들도 아니고
한번쯤은 들어보고 겪어본 도구들이라 편하게 보며 넘길 수 있었다.-아마 집에 반정도는 있지않을까 싶다-
요건 자주 쓰는 부자재들.
간단하게 쓰임새에 대해서도 설명해주면서 필요한 것들을 나열해주었다보니 눈으로만 봐도 이해하기 편하다.
금속 부자재와 데코 부자재를 나눠서 해놓았고,
금속 부자재에는 필요한 도구도 같이 써놓아서 놓치지 않게 꼼꼼히 써준것 같다.
리폼하거나 할때 쓸 수 있는 원단들과 부자재들.

평소에 모아둔게 진가를 발휘 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도 있을것 같다랄까-
빈티지 스텔실 원단&라벨 만들기

이런 부분까지 다 설명해준 책이라 너무 좋았다.
보통은 갖고 있고 할줄 아려니 하고 넘어가는 부분인데 초보들은 대부분 모를때가 많기 때문이다.
가죽 라벨 만드는 법도 친절하게 써져있고, 가죽 장식이나 벨트를 리폼해서 라벨 만들기도 나와있다.
부자재로 쓸 수 있는걸 만드는 법을 같이 써줬어서
책을 더 유용하게 쓸 수 있게 짜여진것 같아 좋다.
이 중 내가 가장 만들고 싶었던거 세가지만 꼽아봤다.

책을 좋아하다보니 책 커버가 갖고싶다.
책의 크기가 모두 똑같은건 아니지만 어느정도는 비슷한 책들도 많으니 만들어 놓으면 책도 깨끗히 더 잘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이쁠것 같기때문이다.
이건 너무 귀여워서 ㅋ 
아이의 못 입게 된 작은 옷을 갖고 만들은 헌옷 에이푸런이다.
설명만 보면 간단해 보이지만 ㅋ 직접 만들면 어렵겠지? 
그래도 왠지 맘에 들어서 갖고 싶어진다.
마지막은 지퍼 조리개 파우치.
가방 가운데에 지퍼가 달려있어서 꼭 위를 열지 않아도 물건을 꺼낼 수 있게 만든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이것들을 과연 내가 언제 만들어 볼 여유가 생길까-가 의문이지만 
손재주가 없지만 조금의 연습과 시간을 들인다면 만들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을 갖게 해주는 책이였고,
너무 아기자기하고 이쁜 소품들이 많아서 내가 내 집을 갖게 된다면 꼭 만들어서 꾸미고 싶은 소품들이 너무 많아서 실질적으로 유용한 책이 될 것 같다.

 

c****i 2012.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정/생활] 초보자도 쉽게 따라 만들수 있는 실용서 - 천 하나로 만드는 핸드메이드 홈 스타일 60
"[가정/생활] 초보자도 쉽게 따라 만들수 있는 실용서 - 천 하나로 만드는 핸드메이드 홈 스타일 60" 내용보기
이 리뷰는 네이버 블로그에서 작성되고 html 소스로 이곳에 옮겨진 서평입니다. 서평의 이미지가 안보이시는 경우 블로그에서 봐주세요. http://2_one.blog.me/164557823     낡은 옷 하나 조금만 내가 관심갖고 신경쓰면 새롭게 재 탄생 할텐데.. 라는 생각에 어려서부터 버리는거 하나는 참 못했던 나   꼬깃한 천 한조각 한조각 모아놓다보니 지금은 여러 가지 자투리 원단
"[가정/생활] 초보자도 쉽게 따라 만들수 있는 실용서 - 천 하나로 만드는 핸드메이드 홈 스타일 60" 내용보기
 이 리뷰는 네이버 블로그에서 작성되고 html 소스로 이곳에 옮겨진 서평입니다.

서평의 이미지가 안보이시는 경우 블로그에서 봐주세요. http://2_one.blog.me/164557823

 

 

낡은 옷 하나 조금만 내가 관심갖고 신경쓰면 새롭게 재 탄생 할텐데.. 라는

생각에 어려서부터 버리는거 하나는 참 못했던 나

 

꼬깃한 천 한조각 한조각 모아놓다보니

지금은 여러 가지 자투리 원단으로 만든 패치 원단의 테이블 매트

몇 장 정도는 거뜬히 만들수 있을 정도로 집안에 조각천이 수북해졌다.

 

세상에는 나 처럼 물건을 잘 버리지 못하는 사람과

과감히 아낌없이 잘 버리는 사람 이렇게 크게 두 종류로 나뉘는게 아닐가 싶다.

 

이 책은 쪼물딱 쪼물딱 낡은 것에 새 생명을 불러넣기를 좋아하고

완제품을 구매하는 재미보다 핸드메이드 제품을 만드는 과정 속에 행복감을 느끼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표지는 강렬한 레드컬러와 직물 느낌나는 재질로 되어있고

책띠에는 저자의 집으로 추측되는 오밀조밀 소품들이 가득한 풍경이 담겨있다.

 

 

 

핸드메이드 홈 스타일 60 에는 내추럴 핸드메이드 아이템 60가지에 대한 이야기와 만드는 과정에 대한 소개가 담겨있다.

 

아이템 60가지에는 삼색 리넨 커튼에서 시작해 쿠션, 베개 커버, 패브릭 액자, 리넨 가방, 에어컨 덮개, 냄비 받침,

패브릭 액자, 모니터 & 키보드 커버, 유럽풍 스트라이프 방석 등 어느 집에나 잘 어울릴만한 아이템들로 구성되어있다.


 

 

저자 : 그린러버
저자 윤정숙은 천 조각을 조물조물 찢고 이어붙이며 뚝딱뚝딱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데 희열을 느끼는

천상 핸드메이더. 시간의 깊이가 느껴지는 내추럴한 스타일의 핸드메이드를 집 안 구석구석, 삶의 구석구석에 입힐 때마다

큰 행복을 느낀다. 블로그 ‘Greenlover's frEsh hOmeMade!’를 운영하며 손으로 만드는 꼼지락 핸드메이드 이야기와 살아가는

이야기를 많은 블로거들과 나누고 있다. 좋아서 시작한 일이 계기가 되어 네이버 파워블로그에 선정되었고, 각종 방송 프로그램

출연은 물론, '레이디경향', '여성중앙', '주부생활' 등 잡지 촬영 및 핸드메이드 전시회에 참여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2009 우먼파워블로그》(공저), 《행복을 바느질하다》(공저)가 있다.



 

Prologue

준비할 것 1_ 간단한 바느질법
준비할 것 2_ 사용한 원단들
준비할 것 3_ 바느질 기본 도구
준비할 것 4_ 자주 쓰는 부자재들
들어가기 전에 1_ 빈티지 스텐실 원단 만들기
들어가기 전에 2_ 가죽 라벨 만들기
들어가기 전에 3_ 가죽 참 장식 만들기
들어가기 전에 4_ 벨트, 끈으로 리폼 라벨 만들기

Part 1. HOME DECO FABRIC
패브릭 인테리어_ 거실 LIVINGROOM


프랑스풍 삼색 리넨 커튼
TIP 집게 이용해 커튼 달기
BONUS PAGE 산토리니 세탁실 가리개 커튼
우윳빛 리넨 쿠션
TIP 여밈 단추 & 끈 달기
유럽풍 스트라이프 방석
BONUS PAGE 낡은 인디 밴드 방석
청바지 쪼가리 마우스 패드
빈티지 트래블 월포켓
데님 셔츠 체어 포켓
웨스턴 청 체어 스커트
TIP 사각 가시발 사용하기
꽃무늬 모니터 & 키보드 커버
내추럴 에어컨 덮개

Part 2. HOME DECO FABRIC
패브릭 인테리어_ 침실 BEDROOM


바닷가, 백사장, 그리고 해풍 커튼
라텍스 베개커버 & 패치 베개커버
TIP 지퍼 달기
우윳빛 미니 월포켓
TIP 아일렛 기구로 아일렛 달기
낡고 편안한 패브릭 액자
라탄 바구니 덮개
코튼 수납백
TIP 바이어스 테이프 달기
심플 북 커버링
구깃구깃 수건 리넨 매트
내 친구 리넨 트레이
TIP 리벳으로 끈 달기
프렌치 퓨어 리넨 가방

Part 3. HOME DECO FABRIC
패브릭 인테리어_ 주방KITCHEN


집에서 야외에서, 키친 테이블 매트
프렌치 앤티크 리넨 클로스
꿈틀 살랑거리는 여자의 더블 에이프런
알록달록 패브릭 메모보드
한 장씩 쑥쑥, 비닐봉투 파우치
TIP 가시 도트 달기
리넨 과자 가방
삐뚤빼뚤 누빔 냄비받침
빨강체크 물티슈 커버

Part 4. HOME DECO FABRIC
패브릭 인테리어_ 아이방KIDSROOM


꼬꼬닭 바란스 커튼
BONUS PAGE 책장 가리개 커튼
서류봉투 주머니
네모 가정통신문 주머니
개성만점 헌옷 에이프런
옷정리 메쉬 파우치
핸드페인팅 엽서꽂이
BONUS PAGE 때로는 종이를 패브릭처럼

Part 5. HOME DECO FABRIC
패브릭 인테리어_ 욕실BATHROOM


낡은 패치 발 매트
상큼한 허브 주머니
지퍼 조리개 파우치
TIP 조리개 파우치 끈 끼우기
BONUS PAGE 미니 납작 파우치
4월의 봄 파우치

Part 6. FABRIC FOR TRAVEL
패브릭 스타일_ 여행


델마와 루이스 백
캔버스 크로스 백
피크닉 커트러리 케이스
다용도 피크닉 테이블 매트
BONUS PAGE 방수 피크닉 매트
여행의 친구, 클러치 파우치
차 안에서, 블랭킷 백
카메라 손목 스트랩

Part 7. FABRIC FOR PRESENT
패브릭 스타일_ 선물


감성 노트 커버
컬러 통통 필통 파우치
BONUS PAGE 손편지 파우치
여행용 트렁크 네임 태그
액세서리 지갑
블랙와치 백 & 파우치
블랙시크 더블 파우치
아방가르드 가죽 필통
가죽 크로스 백
인디안 써머 머플러

 

 

 

책의 도입부에서는 책에 담긴 핸드메이드 아이템 60가지를 만들어 보기에 앞서

미리 알아두고, 준비해 두어야할 것들에 대해 소개하고있어서 실제 책을 통해 핸드메이드 아이템에

도전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도움을 준다.

 

특히 이 책은 오로지 '박음질과 홈질, 그리고 공그리기'만 안다면 누구든지 뚝딱 만들어낼 수 있는 핸드메이드 소품

60여 가지가 담겨있어서 값비싼 천이나 고급기종의 재봉틀이 없더라도, 학원 교육이나 자격증이 없더라도 그 누구라도

매혹적인 패브릭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책을 담고자했던 출판사와 저자의 마음이 엿보인다.

 

처음으로 자신만의 핸드메이드 소품을 만들어보고자 하는 사람에게 권해볼만한 책이다.

 

 

 이 책에 소개된 모든 작품은 오로지 '홈질'과 '박음질' 그리고 '공그리기'와 '오버로크'만으로 이루어져 있다.

실과 바늘, 재봉틀만 있으면 그 누구라도 쉽게 할 수 있는 초간단 기본 바느질법을 소개한다. - p10

 


 

만들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박음질이 뭔지 몰라도 괜찮다.

이 책은 기초가 되는 바느질법 부터 하나씩 서두르지 않고, 알려주는 선생님의 역할을 자처한다.



 

이 책에서는 주로 사용한 원단은 면(코튼), 마(리넨) 그리고 방수 원단(라미네이트 코팅 원단) 이렇게 3종류이다.


 
 

 

소품 여기저기에 요긴하게 쓰일수 있는 빈티지 스텐시리 원단 & 라벨 만들기 페이지는 유용한 정보라 알아두면

좋을만한 내용들이고, 개인적으로 p28~29 의 벨트로 리폼 라벨 만들기 내용들이 인상적이고 새롭게 느껴져 좋았다.

 

꼭 가죽 원단만으로 라벨을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장롱 깊이 보관해둔 낡은 벨트나 가방 끈만으로도 충분히 근사한 라벨을 만들 수 있다.

낡은 벨트와 가방 끈으로 만드는 빈티지 리폼 라벨을 소개한다. - p28



 

Prologue 페이지들이 끝나면 PART1 ~ 7 까지 거실, 침실, 주방, 아이방, 욕실, 여행, 선물 등으로

테마를 나누어 각각에 어울리는 핸드메이드 아이템 60 가지가 소개되는 방식으로 책은 진행된다.

 

  
  
 

 

핸드메이드 홈 스타일 60에서 가장 먼저 보여주는 아이템은 프랑스풍 삼색 리넨 커튼이다.

어느 고적하던 가을 날, 갑자기 개성 있고 유니크한 색감의 커튼이 만들고 싶어졌었다는 저자의 이야기와 함께

프랑스가 절로 떠오르는 색감의 삼색 리넨 레드, 화이트. 네이비 색으로 이루어진 36cm 폭의 아주 커다란 빅 스트라이프.



 

저자는 커튼을 만들 때 기존의 방법이나 디자인에 연연해하기보다는 그냥 느낌 가는 대로, 손 가는 대로 만든다고 한다.

그래서일가 그녀의 프랑스풍 삼색 리넨 커튼에서는 자유로움이 느껴진다.

 

핸드메이드 아이템 소개 페이지에서는 그 아이템을 만들기위해 필요한 재료에 대해 보여주고, 그림으로 그 과정을

설명해주고 때로는 글과 실제 만드는 사진을 통해 과정을 소개해 보여준다.


 

 

이렇게 페이지 속에 코너처럼 존재하는 TIP은 알아두면 유용할만한 정보가 담겨있다.

집게로 커튼 달기, 여밈 단추 & 끈 달기, 지퍼 달기, 바이어스 테이프 달기, 리벳으로 끈 달기, 가시 도트 달기 등

 

 

 

책의 곳곳에는 그 아이템에 얽힌 저자의 짤막짤막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때로는 감성적이고, 때로는 일상적이고, 때로는 공감되는 그런 이야기들..



 

책에 담겨있는 아이템들을 살펴보다보면 탐나는 아이템들이 참 많다.

평소 작은 영수증하나 버릴때도 몇번이고, 정말 버려도 되는건지 확인을 하는 나로써는 자잘한 소품들이 줄을 서서

일정기간 심판 받을 날을 기다리듯 쌓이게 되기 마련인데 이런 빈티지 트래블 월포켓 하나 있으면 참 근사하겠다 싶다.

각잡은듯 네모 반듯반듯 하지 않아서.. 답답하지 않고, 자유로워 보인다.

 




시간적 여유가 될때 만들어야지~ 하고 생각해둔 아이템이 몇가지 있는데 그 중 한가지인

모니터 커버가 이 책에도 담겨있어서 나중에 만들때 참고해 만들면 유용할듯싶다.


 

컴퓨터, 에어컨, 정수기, 냉장고... 진부할 정도로 뻔한 컬러와 디자인 일색인 가전제품에 계절에 따라

커버링을 조금씩만 바꿔주어도 집 안에 생기가 돈다.

이제 곧 봄을 앞두고 있다면 이번 커버링은 '꽃가라' 디자인으로 - p61

 

 

보기만해도 편안해 베개에 드러눕는 순간 잠이 저절로 솔솔~ 들것만 같은 라텍스 & 패치 베개 커버

특히 패치 베개 커버는 색깔이 조금씩 다른 내추럴 리넨을 이용한 디자인으로 내추럴 하면서도 멋스러움이 느껴진다.



 

여성스러운 취향의 분들의 집에 있을법한 바구니가 수납되어있는 가구에 칸칸이 들어가있는 라탄 바구니를 위한

라탄 바구니 덮개 아이템

 

집에 라탄 바구니를 사용중이라면 자꾸만 테두리 위로 뽀얗게 쌓일 먼지들로 부터 라탄 바구니를 지켜줄 덮개를

만들어 보는건 어떨가 싶다. 선택한 리넨의 디자인에 따라서 가구의 분위기도 바뀔테니 1석 2조의 효과가 아닐가 싶다.



 

선선해지는 가을이 오면 내가 꼭 만들겠다며 열심히 모으고있는게 한가지 있다.

그건 바로 낡은 수건이다.

 

온라인 서핑을 하다가 우연히 낡은 수건을 이용한 발매트를 만들어 사용한다는 분들의 이야기를 보고

나도~ 나도~ 라며 낡은 수건을 모으기 시작했었다. 생각만 몇 번 했었지 실제로 아직 만들어 보지 않아서

나만의 수건을 이용한 매트를 만들려면 시행착오가 필요하겠구나 싶었는데, 이 책의 구깃구깃 수건 리넨 매트

만들기 과정을 보니 시행착오에 대한 부담없이 드르륵~ 드르륵~ 미싱을 돌려볼 용기가 불끈 솟는다.



 

구깃구깃 수건 리넨 매트를 위해 필요한 원단이라고는 새로운 리넨1장과 헌 수건 3장뿐!


 

그 밖에도 가볍게 외출할때나 시장바구니로 사용하면 좋을 프린체 퓨어 리넨 가방과 집에서 야외에서, 분위기 따라

사용하면 좋을듯한 키친 테이블 매트 아이템 등 만들면 실제로 쓰임새 많을 아이템들이 가득 가득


 

 

꿈틀 살랑거리는 여자의 더블 에이프런




 

작아서 더 못 입히는 아이의 낡은 옷을 활용한 아이용 개성만점 헌옷 에이프런

 

 

자기 옷은 스스로 개키고 스스로 정리하기! 습관을 길러주는데 도움을 줄 것 같은 옷정리 메쉬 파우치



 

낡은 패치 발매트, 4월의 봄 파우치

 

 

청바지에 정말 근사하게 어울린다는 캔버스 크로스 백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식사시간이 예상되는 사진 한장

그리고 사진 속 아이템. 다용도 피크닉 테이블 매트



 

실제로 만들어 사용하면 여행다닐때 유용하고, 편할듯한 블랭킷 백



 

그리고 저자의 이야기처럼

춥지 않은 날엔, 블랭킷을 백 속에 동그랗게 말아 넣어두고 베개나 쿠션 대신 써도 좋을듯싶다.



 

Prologue7 패브릭 스타일_선물에 소개되어 있는 컬러 통통 필통 파우치

 


 

여행용 트렁크 네임 태그

물론 이 네임 태그는 트렁크뿐 아니라 가방, 배낭, 크로스 백, 원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활용가능하다.



 

짤랑짤랑 동전가득든 동전 지갑을 들고 시장에 갈때 사용하면 좋을것 같은 액세서리 지갑



 

가죽 소재의 아이템을 만들기는 왠지 어려울거야~ 라는 나의 편견을 깨고, 이 책에는

가죽소재를 이용한 아이템들이 몇가지 담겨있다. 그 중 하나인 아방가르드 가죽 필통


 

책의 아이템을 따라 눈으로 쇼핑하듯 핸드메이드 아이템 60가지를 훑어 보다보면

이건 나도 따라서 만들어 볼 수 있겠다! 싶은 자신감이 팍팍 샘솟고, 이건 꼭 만들어 봐야지~ 라는 아이템도 몇가지 생긴다.

 

 

작은방 깊숙한 곳 모셔둔 미싱을 조만간 꺼내어

그동안 모아두었던 자투리 원단들에 생명을 호잇~ 불어넣어 줘야겠다.

 

꾸밈없는 날것 그대로의 상태에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좋아하고, 추구한다는 저자.

 

그리고 저자의 책을 통해 구김이 있어도, 각이 살지 않아도, 삐뚤빼뚤 제멋대로인 듯 보여도, 있는 그대로 충분히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그리고 그러한것들이 사실은 핸드메이드 아이템의 진정한 매력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저자 그린러버 윤정숙님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bissannun

 

 

 

 

z*****1 2012.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핸드메이드 홈 스타일 60 !!
"핸드메이드 홈 스타일 60 !!"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아리푸입니다 ♥ 오늘은 '핸드메이드 홈 스타일 60' 이라는 책을 소개 해 드릴게요. 핸드메이드 작품을 만드는데 관심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정말 유용하게 두고두고 사용하실 수 있을만한 책이에요. 감성적인 느낌으로 되어있어요 ♡ 저도 나중에 핸드메이드 작품 만들 때 참고하려고 받았어요. 꼭 쓰일 날이 오길 ♡ '핸드메이드
"핸드메이드 홈 스타일 60 !!"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아리푸입니다 ♥

오늘은 '핸드메이드 홈 스타일 60' 이라는 책을 소개 해 드릴게요.

핸드메이드 작품을 만드는데 관심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정말 유용하게

두고두고 사용하실 수 있을만한 책이에요. 감성적인 느낌으로 되어있어요 ♡

저도 나중에 핸드메이드 작품 만들 때 참고하려고 받았어요. 꼭 쓰일 날이 오길 ♡



'핸드메이드 홈 스타일 60'은 네이버 파워블로거로 활동하시는 그린러버님의 책이에요.

블로그 주소도 적혀있네요. 궁금하신 분은 들어가보셔도 좋을 듯 해요 ♡

http://bissannun.blog.me/ 랍니다. 저도 한 번 들어가봤는데 솜씨가 대단하시더라구요.









'핸드메이드 홈 스타일 60' 의 목차 부분이에요.

목차만 살펴봐도 정말 다양한 핸드메이드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게 보이더라구요.

아직 내용을 살펴보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만들어보고 싶은게 생겨버렸지 뭐예요 ♡



먼저 첫 부분에는 이렇게 기본적인 것부터 알려주어요.

사실 이런 핸드메이드 작품은 만들어본 적이 없어서 기본적인 바느질법도 잘 모르는데

책에 친절하게 나와있더라구요. 그래서 저 같은 초보자도 쉽게 따라갈 수 있을 것 같아요 ♡



파트 별로 장소마다 활용할 수 있는 패브릭 인테리어를 소개하고 있어요.

PART1은 거실이랍니다 ♡ 거실에 활용하기 좋은 작품들이에요.



많이 보여드릴 수는 없으니까 파트마다 한 두 가지만 보여드릴게요 ♡

'산토리니 세탁실 가리개 커튼' 이에요. 뭔가 이국적이면서도 시원한 느낌.









PART2 침실편에 있는 패브릭 인테리어 중 몇 가지만 보여드릴게요.

'바닷가, 백사장, 그리고 해풍 커튼' 과 '라탄 바구니 덮개' 예요 ♡

특히 바구니 덮개는 먼지 쌓이는 것도 방지해주고 디자인 효과도 있네요.







PART3 주방편에 있는 비닐봉투 파우치 만들기예요 ♡

저런거 하나 있으면 편하겠더라구요. 저희 집은 그냥 서랍에 넣어놓는데

비닐봉지를 저렇게 매달아놓고 뽑아쓴다는 생각은 안 해봤던 것 같아요.

게다가 디자인도 딱 제가 좋아하는 일러스트와 색감이라서 좋아요 ♡



'가시 도트 달기' 라는 부자재 TIP도 들어가있어요.

저런걸 가시 도트라고 하나봐요. 핸드메이드 작품 만들기가

생소하다보니 이런 것도 처음 알게 되네요.







PART4 아이방에 나와있는 핸드페인팅 엽서꽂이예요 ♡

꼭 아이방이 아니더라도 저런건 어디서나 유용하게 쓰일 것 같아요.



'때로는 종이를 패브릭처럼' 이라고 해서 종이를 활용하는 것도 소개되어 있더라구요.

PART별 정리 뿐만 아니라 중간중간 이렇게 보너스로 정리되어 있는 것도 유용한 것 같아요 ♡





PART 5 욕실편에 나와있는 낡은 패치 발매트예요 ♡

이것도 뭔가 시원해보이면서 예쁘더라구요.

전체적으로 이국적이면서도 예쁘고 시원한 느낌이 많은 것 같아요.











PART6 여행편에 실려있는 '캔버스 크로스 백' 과 '피크닉 커트러리 케이스' 예요 ♡

피크닉 커트러리 케이스랑 아래에서 보여드릴 파우치 디자인이랑 세트인 것 같아요.

진짜 디자인이 예뻐서 꼭 가지고 싶어요. 뭐 예쁜 천을 구해야 예쁘게 만들 수 있겠지만요.













PART7 선물편이에요. 특히 이 부분에 예쁜게 정말 많더라구요 ♡

아무래도 선물용이다보니 예쁜게 더 많은 것 같아요.

파우치는 사도 사도 계속 가지고 싶던데 여기에 소개되어 있는건

파는 것보다 더 예뻐서 꼭 만들어보고 싶어요.



초보자도 따라가기 쉽게 기본적인 것의 정리부터 실생활에 다양하게

쓰일 수 있는 작품을 많이 담아놓았다는게 장점인 것 같아요.

앞으로 몇 달간 할 일이 정말 산더미 같아 당장 해보지는 못하지만

몇 달 뒤에 여유가 생기면 그 때 꼭 예쁜 작품 만들어보고 싶어요 ♡

 

g********1 2012.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천 하나로 만드는 핸드메이드홈스타일 60 - 그린러버
"[서평] 천 하나로 만드는 핸드메이드홈스타일 60 - 그린러버" 내용보기
[서평] 천 하나로 만드는 핸드메이드홈스타일 60 - 그린러버     평소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긴 했지만 별로 소질이 없어서 아쉬워했는데요   다행히도 요새는 아주 간단하고 편하게 알려주는 '책'이 많더라구요.   천 하나로 만드는 핸드메이드 홈 스타일 60을 통해 패브릭 인테리어 꾸미기를 도전해 볼까합니다.   거실과 침실 ,주방, 아이방, 욕실, 여행, 선물 총  챕터 7로
"[서평] 천 하나로 만드는 핸드메이드홈스타일 60 - 그린러버" 내용보기

[서평] 천 하나로 만드는 핸드메이드홈스타일 60 - 그린러버

 

 

평소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긴 했지만 별로 소질이 없어서 아쉬워했는데요

 

다행히도 요새는 아주 간단하고 편하게 알려주는 '책'이 많더라구요.

 

천 하나로 만드는 핸드메이드 홈 스타일 60을 통해 패브릭 인테리어 꾸미기를 도전해 볼까합니다.

 

거실과 침실 ,주방, 아이방, 욕실, 여행, 선물 총  챕터 7로 나뉘어져 있어서 용도에 맞게 골라보는 재미도 쏠쏠했고요

 

맨 첫페이지부터 시작되는 바느질 기본 도구와 자주 쓰는 부자재들의 자세한 설명과 사진이

 

초보인 저에게 아주 유익한 정보가 되었답니다. ^^

 

아주 기본적인거 조차 헷갈리고 모르는 경우가 많아 시작이 두렵잖아요.

 

시작부터 편하고 쉽게 다가가게 되니 홈패브릭 매력에 홀~~딱 빠지기에 충분했어요

 

집에 쓰지 않고 굴러다니는 가죽으로 만들 수 있는 가죽 라벨 만들기! 는 정말이지 많은 분들이 환호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전 남는 가죽이 없어서 아쉬웠지만 나중에 꼭 해보고 싶은 라벨이었답니다.

 

패브릭 인테리어 침실편에서는

 

내 친구 리넨 트레이를 보면서 정말 상상력은 무한하구나! 를 깨달았다죠 ㅎㅎㅎ

 

천 한나로 아주 멋스런 트레이가 짜잔~하고 완성된모습을 봤을때. 그것도 어렵지 않게 말이죠.

 

사람의 생각이 재산이구나를 새삼 알았어요

 

이런 간단하지만 잘 생각지 못하는 부분까지 꼼꼼히 읽어볼 수 있는 홈스타일북!

 

홈패브릭 인테리어를 꿈꾸는 모든 분들에게 필독서가 아닌가 싶어요.

 

책 읽으면서 아하~~! 이렇게도 만들 수 있구나~!! 를 연발하며 읽어 본 책!

 

제가 조만간 작품 몇 개 들고 나와서 자랑질 좀 하지 싶어요 ㅎㅎㅎㅎ

 

유익하고 즐겁게 읽은   천 하나로 만드는 핸드메이드홈스타일 60 이었습니다

 

뿅!!

 

c******7 2012.09.12.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