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다리아저씨 얘기는 우리에게 널리 읽혀져온 명작동화이다.고아원에서 그녀를 학교에게 보내주고 그녀의 후견인이 되어준 고마운 키다리아저씨..그녀는 그의 그림자모습만 보고 그에게 키다리아저씨라는 이름을 붙여드린다.그리고 그에게 항상 편지를 보내드리고..그를 향한 꿈을 키워나간다.아름다운 동화이기는 하지만 일종의 신데렐라컴플렉스같다는 생각이 요즘 읽으면서 들었다.그리고 주디는 성장해서 키다리아저씨를 만나고 둘은 사랑에 빠진다느 내용은 너무나 신데렐라같다.그런건 접어두고라면 아주 좋다.영어로 읽더라도 그 감동은 고스란히 전해져온다.얇아서 읽기 편하고 갖고 다니기도 참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