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에 아무리 자주 드나든다고하여도 그 분위기에 익숙해져서 편안한 마음이 드는 아이들은 없을 것이다. 진찰할때도 왠지 겁나고 주사나 예방접종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울었던 우리 아들. 크면서 좀 나아지나 했더니 오히려 더 겁낸다. 병원에 자주 가서 익숙해지는 일은 사실 좋은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편안한 마음으로 병원에 갈 수 있으면 더 좋겠는데 말이다. 그렇지만, 무엇보다 병원에 갈 일이 없이 건강했으면 더 좋겠다. 특히 자칫 다치거나 아픈 일이 없도록 안전에 유의하며, 생활습관으로 평소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지만 말이다.
<우리 마을 소방관은 맨날 심심해>에 이은 구성으로 아이들 눈높이에서 건강한 습관과 함께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익한 구성의 이 책 <우리 마을 의사는 맨날 심심해>.
표지 그림에도 있는것처럼 아이들 눈높이에서 삽화가 알기 쉬우면서도 귀여운 느낌을 주어 친근감이 느껴지는 구성이다.
건강한 습관을 위한 부분으로 먼저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세균이 많다는 사실과 함께 바른 생활습관과 손씻기, 발씻기 등의 기본 생활 습관에 대해서 보다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그림을 통해서 알려준다.
또 아이들의 하루 일상을 통해서 본 다양한 활동 중에서 건강한 생활 습관에 대해서도 짚어볼 수 있다. 책 속 아이의 모습을 통해서 먼저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생활 습관을 살펴 본 다음 어떻게 하는 것이 건강한 습관인지 하나하나 알려준다. 그리고 병원을 두려워하지 않도록 조언하며 건강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도 일깨워준다.
또 그림을 통해서 어느 부분이 잘못된 습관인지 아이들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한 다음, 점선을 따라 가며 서로 이어긋기 처럼 되어 있는 부분에서는 보다 구체적으로 왜 그 행동이 잘못 되었는지 살펴보며 어떻게 행동해야 옳은지를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준다.
그림이 정말 재미있고 친근감 있는 구성이라 재미있게 보면서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들 스스로 안전생활과 건강한 생활습관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어서 더 유익한 것 같다. 부모들의 잔소리를 좀 더 줄여주고 아이들 스스로 건강한 생활을 위해 노력할 수 있게 도와주는 구성이니까 말이다. |
![]()
병든 사람 다친 사람이 없어서 의사 선생님이 심심한 마을, 참 이상적인 곳이에요. 아프지 안게 미리미리 도와주는 잔소리쟁이 거북이 있기 때문인데요, 씻기 싫어하는 아이, 예방접종 무서워하는 아이, 그리고 몸이 아픈 구체적인 이유를 설명해줌으로서 자기 몸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고 땀에 젖어 집에 들어오는 아이들, 손도 안씻고 집안의 여기저기를 만지고 음식고 먹고 아기도 안고 그러다기 졸리면 귀찮아서 안씻고. 그런 생활을 반복하는 그림을 보며 자기와 비슷한 행동에 아이들 대부분 내심 부끄러워할거 같네요. ![]()
손과 발을 씻는 순서와 방법, 치아관리와 정보, 머리 감고 샤워하는 방법등을 만화스런 그림으로 차근차근 순서대로 알려주다니 참 친절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엄마나 아빠가 도와주다가 어느날 이제 컸으니 혼자 씻어봐라 했더니 아이가 어떻게 씻는지 모른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혼자서도 잘 씻을 수 있게 도와주는 씻기설명서~ 여러 사람이 사용하는 시설을 이용할때 지켜야 될 예절은 바로 자신의 안전과 직결됨을 짧은 글과 그림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 ![]()
숨은 그림찾기하듯 아이들을 살피며 어느 병원을 찾아야 할지 찾아보는 페이지에요. 누워서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는 아이, 컴퓨터게임을 하는 아이, 이불 속에서 책을 읽는 아이, 미끄러진 아이, 패스트 푸드릉 많이 먹는아이등 그림을 먼저 보고 어디에 이상이 있을지 예상해본 다음 종이를 펼쳐 병원을 연결해 봅니다. 아프지 않게 미리 조심하는 생활태도를 알려주는 코너라 아이와 함께 꼼꼼하게 읽었답니다. ![]() 각 가정에서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어야 할 가정상비약과 도구들입니다. 약을 함부로 먹으면 절대로 안되고 꼭 어른들게 묻고 난 다음에 먹기, 간단한건 처치하지만 심하게 다쳤을 땐 반드시119에 신고하기! 건강과 안전을 위해 늘 몸을 청결히 하고 아프지 않도록 조심하는것이 병원에 가지 않는 최선책이에요. 건강의 소중함은 잃어봐야 깨닫다고 하는데요, 그런 불상사를 겪지 않고도 알 방법이 [우리마을 의사는 맨날 심심해]에 다 들어 있더군요. 이 책을 통해 소중한 우리 아이들이 늘 밝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랐음 좋겠습니다. ![]() |
|
지난번엔 소방관에 관한 책이 나온거 같은데 이번엔 의사에 관한책이네요,
그런데 왜 책 제목이 심심해일까 싶었는데 병원을 찾는 환자가 없어 심심한 의사라는거에요, 환자가 없다는건 참 다행한 일인데 도대체 어떻게 환자가 없을 수 있는 건지 아무래도 도저히 믿기지가 않아 책을 펼쳐 봤어요,
책의 등장인물중에 의사와 간호사를 도와 아이들이 아프지 않게 도움을 주는 거북이 친구가 있더라구요, 거북이가 마을 아이들을 따라 하루일과를 쭉 돌아보며 왜 이가 아프고 배가 아픈지를 살펴 주고 아픈 부위에 따른 병원가 예방법 혹은 처치법을 알려주더군요, 그러니까 우리 마을에도 이 거북이 친구만 있으면 병이 싸악 사라질거 같아요,
이 책은 손씻는 방법과 청결하게 목욕하는 방법, 이닦는 방법등을 아기 쉽게 귀여운 만화 그림으로 잘 설명해 주고 있어요, 그리고 책을 읽다보면 펼쳐보거나 선을 따라 가서 정답을 찾을 수 있게도 해 두어 아이들이 심심하지 않게 책을 통해 병의 예방법을 알 수 있게 했더군요,
어른도 아이들도 제일 무서워하고 싫어하는 치과의 도구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요, 아무래도 어디에 필요한 도구인지 알고 간다면 조금은 걱정을 덜 수 있지 않을까 싶지만 그래도 치과는 무서워요,ㅠㅠ 그러니까 이 책을 보면 치과에 안가기 위해서라도 열심히 양치질을 할거 같아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아프지 않더라도 미리 미리 병을 예방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병원을 다니며 예방접종도 하고 검진도 받아야 한다는 거에요, 이렇게 마을이 병을 잘 예방하고 있으니 아무래도 의사샘이 심심하긴 하겠지만 그래도 병에 걸리지 않을 수 있다면 심심해도 괜찮을거 같아요^^
그리고 집안에 구비해 두어야 할 구급상자 그림이에요, 요거 보니 우리집 구급상자에 부족한걸 체크해서 채워 넣어야겠어요, 우리 친구들도 이 책을 통해 병을 예방해서 의사샘을 심심하게 만들어 주는건 어떨까요?^^ |
|
<심심할 틈없는 의사가 알려주는 모든 것>
지난 번에 소방관과 관련한 시리즈를 읽었는데 독특한 구성이 기억나는 시리즈이다. 아이들에게 뭔가 가르쳐줄 때 어른들은 어른들의 입장에서 너무 많은 설명을 하려고 하거나 아니면 정좌를 하고 말하는 투에 익숙하다 .그렇지만 아이들은 아이들일뿐..어른들의 딱딱한 설명보다는 만화도 곁들여지고 이것저것 구경하고 찾고 싶어한다. 마치 쭉 난 반듯한 길을 따라 오는 것보다 실타래를 풀어놓으면 그 실을 따라서 구불구불 이것저것 밟고 구경하면서 오기를 좋아하는게 바로 아이들이라고 생각된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의 그런 심리를 콕 짚어서 참신한 구성을 하고 있는 듯하다. 심심한 마을의 의사 선생님은 아이들이 너무너무 잘 해서 심심한 듯하지만 역시 아이들에게는 아직 위험하거나 몰라서 가르쳐 줄 것이 너무 많다. 그렇지만 심심하고 따분하지 않게~~ 친구의 하루 일과표를 쫓아가보자. 아이들의 시선은 어른들보다 꼼꼼하고 예리하다. 그래서 이 아이의 다음 문제점을 먼저 찾아낸다. 그럼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건 바로 마을 의사 선생님이 제시하는 방식을 따르고 있다. 너무 쉬워서 가르칠 필요도 없을 듯하지만 세살 버릇은 여든까지 간다고 했던가? 꼼꼼하게 발 씻고 손씻는 법까지 그림으로 가르쳐주고 있다. 습관 들이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아니 이 기회에 어른들도 살짝 연마하길 바랄뿐^^ 목욕탕에서 뛰어놀고 장난치는 대신 어떤 순서로 씻고 무엇을 주의해야 하는지도 배워본다. 역시 아이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병원은 치과. 드르르르~~무서운 소리에 입을 쩍 벌리고 있어야 하니 말이다. 그런 아이들의 무서움을 달래기 위해 치과에서 사용하는 기구들에 대해서도 그림으로 잘 설명해주고 있다.
병원에는 꼭 아파야만 가는게 아니다. 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병원에서 예방접종도 하고 키와 몸무게를 재기도 하고..아이의 발육과정을 나타낸 그림이 아주 인상적이었다. 질문에 맞춰 대답을 하면서 아이들이 잘 알고 있는지 맞춰보는 게임은 이번에도 있다. 이 부분 은근 스트레스 받지 않고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면서 배우는 부부니다. 마지막 엄마 입장에서 참 좋았던 부분 중의 하나는 바로 집안 상비약인 구급상자를 들여다보는 것이었다. 조금 더 공부해야겠지만 집안의 구급상자도 점검하면서 아이들과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 다음 시리즈에 대한 기대도 업~~기다려진다. |
|
두아이의 엄마인 나!! 매일 아이들의 몸을 살피는게 일과 중 중요한 일이 된게 오래됐답니다. 특히 작은 아이가 아기였을 때부터 병치레가 많이 병원을 제집 드나들듯 했었거든요. 그래서 인지 조금의 감기 기운만 있더라도 설레발을... 집에 구급상자야 모두 있겠지만 저희 집은 남들과 다르게 구급상자도 빅 사이즈.. 또한 저는 인공호흡법도 따로 배웠더랬죠. 아무튼, 지금이야 아이들 면역력도 생기도 병치레에서 조금씩 멀어져 가고 있지만... 병원이라는 곳이 가면 갈수록 정떨어지고 가기 싫은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대부분의 병의 예방에 가장 기본적인 손씻기!! 그것만 잘해도 균에 의한 병의 80%는 예방한다던데.. 우리집 아이들 생각만큼 잘 하지 못하네요. 뭐, 오래전에 비해 면역력 좋아졌다고 묵인한 면이 없지 않지만 ㅡㅡ; 마침, 작은 아이 장염끼가 있어 위생교육에 다시 한번 시켜야 하겠다는 생각에 보다 효율적으로 가르치기 위해 책한권을 아이들과 함께 살펴보았답니다.
바로 웃는 돌고래의 심심한 마을 시리즈 두번재 이야기 '우리 마을 의사는 맨날 심심해'이랍니다. 심심한 마을 시리즈는 아이들의 안전교육, 위생교육, 환경교육, 교통안전교육을 재미있게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시리즈예요. 첫번째책인 우리마을 소방관은 맨날 심심해도 무척이나 재미있게 본터라 이번 책도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의사선생님이 맨날 심심한 마을? 그런 마을이 어딨냐는 작은 아이.. 자기는 주사도 싫고 약도 싫고 한대 병원가면 자신을 귀찮게 하는(?) 의사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때문인지 제목을 보더니 갸우뚱했네요. 그게 다 본인이 아파서 그런건데...ㅎㅎㅎ "의사 선생님도 울 oo이가 병원오는거 싫어하거든.. 이 책보면 병원 안가도 되는 방법있어" "......... 주사도 안맞고 쓴 약도 안먹을 수 있어?" "그럼!!" 의심스러운 눈초리의 아이!! 책을 읽어주는 동안 어찌나 푹 빠져 있던지요. 아마 아프지 않는 방법을 아니 병원가지 않는 방법을 알려주니 쏙 빠져들수 밖에요... 지혜로운 거북이를 따라 그 방법을 배우는 아이.. 스스로 자신의 건강을 지키는 해답을 찾을 수 있었답니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병의 예방법을 아이들에게 쉽게 전달해주는 책!! 의사들이 심심해 하는 그날이 오길 바라면서 읽은 '우리 마을 의사는 맨날 심심해'였습니다. |
|
우리 마을 의사는 맨날 심심해 우리마을 소방관은 맨날 심심해에 이어 두번째 심심한 마을 이야기 우리 마을 의사는 맨날 심심해 정말 맨날 심심한 의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계절이 여름에서 가을로 조금씩 가고 있는 그래서 낮에는 덥지만 밤이 되면 서늘해 지면서 아들 녀석은 감기에 걸렸다. 기침에 콧물..병원에 가지 않고 나아지기를 기다렸지만. 점점 심해지는 기침에 어쩔 수 없이 또 다시 병원으로 향하고 말았다. 사소한 감기 정도는 병원에 가지 않아도 떨어지기를 바라지만. 요즘은 병원에 가지 않고는 감기가 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고 더우기 감기가 중이염이나 더 큰 병으로 클 수도 있기에 이렇게 환절기가 되면 긴장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뛰어 놀기 좋아해서 언제나 밖에서 놀고 오면 깨끗이 씻기긴 하지만 어린 아이다 보니 쉽게 병균에 노출이 되고 어린이집을 다니니 다른 아이들에게서 옮아 오기도 한다. 우리 마을 의사는 맨날 심심해 책에 나오는 거북이 처럼 아이들를 따라 다니며 지켜주는 존재가 있다면 ㅎㅎㅎ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니. 열심히 엄마인 내가 우리 아이를 지켜야 하지 않겠는가. 이 책을 가져다 놓으니 아직은 읽지는 못하지만 열심히 그림을 보고 특히 꼼꼼이가 샤워하는 장면과 입속 그림 등을 유심히 보고 좋아했다. 어느 어느 병원에 가야 할까요? 친구들이 놀고 있는 그림을 보고 물에 미끄러 넘어져 있는 모습을 보고는 "아야, 아야" 하는데 책을 보여 주기를 잘 한 것같다. 씻고 나와서는 꼼꼼이가 목욕하는 곳을 찾아 보기도 하고. 아이들이 무서워 하는 치과에 대해 자세히 알려줘서 치과를 무서워 하지 않도록 도움을 주는 한편 치아의 종류와 설명 그리고 이빨를 닦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다. 갑자기 열이 나거나 토 할떄, 배가 아픈 경우의 원인을 알려주고 아토피에 대한 설명과 왜 예방주사를 맞아햐 하는지 이유도 알기 쉬게 설명해 주고 있어.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수있을 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 장에 구급상자에 있어야 할 약품과 도구등을 알려 줘서 내 가정에 있는 구급상자에 필요한 물품이 어떤건지 알 수 있었다. 책에 대한 느낌에 약간은 깊지 않는 내용 같았지만 아이들의 입장에서 봤을 때에는 왜 깨끗히 몸을 씻고 위험한 놀이를 해서는 안되는 것 길 거리 음식을 함 부로 먹으면 안되는 것등 기초적인 것 들은 가르킬 수 있을 것 같다. 우선은 이 책이 중간 중간 오픈이 되면서 페이지가 늘어나니 아이가 신기해 하고 흥미있게 책을 보는 모습에 합격점이 아닐까 싶다.
|
|
소방관 시리즈에 이어 의사선생님 시리즈가 나왔다고 해서 바로 눈이 가버린 책 아이들이 이말들만 들어준다면 정말 의사들은 모두 심심해서 일을 그만 둬야 할지도 모르지만 그럴리가 없겠죠.아이들이 아픈이유들을 먼저 설명해주고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그것을 스스로 고쳐나갈지 해법을 알려주는 재미난 책이다. 그림이 마치 윌리를 찾아서처럼 아이들의 궁금증을 주기에 딱이다. 거북이라는 친구녀석이 친절히 안내를 해주어서인지 아이들은 쉽게 친구들에게 이야기 듣는것처럼 몰입을 한다 ...친한 친구들 까불이 꼼꼼이 똑똑이 달ㅋ캉이 덜렁이 알캉이까지 모두가 친구같은 캐릭터로 책의 접근성을 쉽게해주는 인물선정이 돋보인다. 그럼 그 즐거울것만 같은 우리마을의 심상치 않은 이야기 속으로 함께 들어가봅니다.
하지말아야할것들이 모두 그림한장에 들어가 있다. 손을 잘 씻지않으면 눈이 아프단다.눈을 비비면 절대 안된단다. 알면서도 잘 안지켜지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트랜스지방이 많은것들을 스스로 적으면서 자제하려한다.아이가 아니냐구 알면 실천하려하는 딸아이가 어쩔때는 존경스럽다 아빠는....아빠는 야식의 유혹을 못참는거에 비하면....ㅋㅋㅋ 피자 콜라 치킨등등.... 그래도 한번 먹을때는 맛있게 먹어야 된다고 한다. 아이는 어른의 거울이라지만 아이몰래 너무 맛있게 먹은걸 이지가 알고 있나보다...ㅎㅎㅎ 오늘 그림일기 끝.....
참유용한 책을 잘 읽고 아빠와 딸은 잠이 듭니다....zz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