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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축복 하나님의 사랑, 그 크고 놀라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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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교회 문턱을 드나들었어도 말씀에는 도통 관심이 없었는데 팔복 메시지를 주목하기 시작한 것은 규장에서 출간되었던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란 책을 통해서였다. 김우현 감독님을 통해 팔복 메시지를 접할 때마다 가슴이 뜨거워지곤 했다. 그리고 '나도 이렇게 살고 싶다!'란 선한 동기로 시작하지만 말씀이 의미하는 바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고 삶에 적용하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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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 시절부터 교회 문턱을 드나들었어도 말씀에는 도통 관심이 없었는데 팔복 메시지를 주목하기 시작한 것은 규장에서 출간되었던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란 책을 통해서였다. 김우현 감독님을 통해 팔복 메시지를 접할 때마다 가슴이 뜨거워지곤 했다. 그리고 '나도 이렇게 살고 싶다!'란 선한 동기로 시작하지만 말씀이 의미하는 바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고 삶에 적용하려니 늘 결심한 그때 뿐이었다. 이제야 말씀 그대로 살아보려고 결단하지만 팔복의 메시지를 대할 때면 '과연 나는 이대로 살 수 있을까?'란 물음에 사로잡힌다. 아직도 내가 가득해서 영 자신이 없다.

 

 사실 찰스 스펄전 목사님의 책은 읽어본 적이 없다. 많은 기독인들이 스펄전 목사님을 설교의 황태자라고 수식어를 다는 이유를 <내가 너를 축복한다>를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 팔복에 대한 의미를 이제야 깨달은 것이 안타깝다. 말씀의 깊이가 여전히 얇퍅하기에 깨달아지지 않는 부분도 있었지만, "팔복이 중요한 이유는 그것을 선언하신 분의 지혜와 영광됨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하신 말씀이 크게 와닿았다. 그리고 책을 아우르며 계속적으로 반복해서 말씀하시는 것은 "팔복의 일곱 가지 성품은 그것에 선행하는 특질들 '위로' 솟아오르지만, 특질 각각은 '아래로' 하강"한다는 것이었다. 예를 들면, 두 번째 특질인 애통함은 심령의 가난함보다는 높은 단계지만, 애통하기 위해서는 심령이 가난한데에서 더 아래로 내려가야한다는 공식이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상당히 많은 양을 할애해서 '심령의 가난함'과 '애통'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다루었다. 내 자아가 없어지고 하나님으로 충만해지지 않고 이 세상 것으로 부유해져있는 이상, 심령이 가난해질 수 없고, 심령이 가난하지 못하면 애통할 수도 없으며 겸손함으로 다른 사람들을 온유하게 대할 수도 없고, 온유함이 없는 상태에서는 더불어 화평을 누릴 수도 없다. 긴밀히 연결되어 있는 팔복을 보며 깊이 깨닫게 된 것은, 이 팔복을 소유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성령님을 간절히 사모해야한다는 것이다. 성령님이 도우시지 않으면 그리스도인의 책무인 '자기부인'과 '겸손'은 너무나도 어렵기 때문이다. 

 

 책을 읽고나서 두 가지를 경계해야겠다고 결심했다. 성령님이 이끄시는 대로가 아닌 '내 힘'으로 이뤄보려는 열심이고, 내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깊이 깨닫지 못하게 만드는 가상의 포만감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읽는 것을, 기도하는 것을 절대 포기하지 말고 게을리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더 간절해졌다. 하나님은 팔복의 말씀을 "-이 될 것이다."란 것이 아니라 "-의 것이다"라고 현제시제로서 말씀하셨다. 말씀은 선포되었다. 말씀을 내 것으로 소화시키기 위해서는 기도로 나를 쳐 주님께 굴복시켜야한다. 낮고 낮아져서 내가 없어지고 더 낮아질수록 우리 마음은 가난해지고 애통함으로 겸손해지게 된다. 내가 완전히 사라지고 성령님이 거하시는 처소가 될 때 주님은 그런 우리의 모습을 기뻐하시며 더 많은 기쁨을 채워주시며 그 분의 사랑 안에 하늘의 복을 누릴 수 있게 하신다. 이 책을 읽는 자마다 이 땅에서도 천국을 누리길 간절히 소망한다.

r********k 2012.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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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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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대를 흔들었던 스펄전 목사님. 나는 개인적으로 결혼을 하려고 지금의 남편을 만났을 때, 스펄전 목사님을 알았다. 예수님을 따르기 원하지만 스펄전 목사님을 존경하여 그분의 목회 철학을 따르고자 한다는 말을 기억하고 있었지만 한 시대를 흔들었던 그분의 설교집을 책으로 접할 기회를 만들지 못하다가 이번에 기회를 내었다.   아직 회개하지 않은 채로 거기 앉아 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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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대를 흔들었던 스펄전 목사님. 나는 개인적으로 결혼을 하려고 지금의 남편을 만났을 때, 스펄전 목사님을 알았다. 예수님을 따르기 원하지만 스펄전 목사님을 존경하여 그분의 목회 철학을 따르고자 한다는 말을 기억하고 있었지만 한 시대를 흔들었던 그분의 설교집을 책으로 접할 기회를 만들지 못하다가 이번에 기회를 내었다.

 

아직 회개하지 않은 채로 거기 앉아 이 책을 읽고 있는 이들이여! 당신은 어쩌면 내일을 보지 못하게 될지도 모른다. .. 당신이 아직이 아직 지옥에 떨어지지 않은 것에 대해, 당신에 관한 최종판결이 아직 내려지지 않은 것에 대해, 당신이 마땅히 받아야 할 것을 아직 받지 않은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하라! p.286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을 외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분들의 마음에 영혼들에 대한 다급한 마음이 있기에 그렇게 외칠 수 있는 것이다. 이 시대에 누가 자신에게 이런 복음을 외치고 있는가. 지옥에 떨어지기 전에 바로 회개하라고 누가 자신있게 설교하는가? 알아서 외칠 수 있는 것 아니고, 몰라서 전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초등학교시절 가정환경 조사를 할때 가정형편이 어느 정도냐는 항목에 나는 항상 '중'이라고 써넣었었다. 그리고 그 생각에는 믿어의심하지 않았다. 언제인지 정확히는 기억하지 못하는데 우리 나라 사람들은 이런 조사에서 많은 '하'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중'으로 생각하고, 실제의 '중'은 전체에 몇 프로에 해당되지도 않고, 어느 정도의 기준을 가지고 있음에도 착각을 하듯이 기독교인들은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이 현주소가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

 

그것은 목회자나 평신도나 모두 등일한 현주소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알고 있다고 착각하지만 외치지 못한다. 그렇게 살지 못한다. 착각이었기 때문이다.

 

우리 주변에서 실상은 온유하지 않으면서 스스로 온유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p.87

자신들 안에 끊임없이 분출하는 선한 능력의 샘을 갖고 있어서, 그것으로부터 자신들을 깨끗하게 하고 소생시키고 만족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p.157

 

그와는 반대로 말씀에 기록된 내용들에 대해서도 믿지 않으며 다른 증거를 필요로 하기도 한다. 하나님의 말씀 보다 더 확실한 증거가 어디에 있다는 말인가? 많이 배운 자식이 부모 앞에서 부모를 무시하며 우쭐한 모습이 흡사 현대의 기독교인의 모습이 아닐까 내내 생각하게 한다.

 

그렇게 왜곡되고 무시된 하나님의 말씀들은 성도들의 삶이 여실히 말해 준다. 하나님을 믿으면 축복을 받는 다는 이유로, 가난한 자들을 멸시하고 맹목적으로 부를 추구하며 자신들을 합리화하였다. 그것은 욕심이었던 것을, 잘못된 방향이었음을 누구도 말해주지 않았다. 하나님이 그속에 있었다면 우리가 누구를 판단할 수 있으며, 멸시할 수 있겠는가? 죽어도 용서하지 못할 사람이 있다고 고집을 부린다. 외모로써 사람을 판단한다. 자기 소견에 옳은데로 살아간다. 무언가 출발이 잘못되었음을 점검할 수 있는 지점이다.

 

그 사람의 옛 본성은 돼지들이나 먹는 찌꺼기를 배고파하였지만 새로운 본성은 당연히 '의'를 배고파한다. p.112

새로운 본성은 확연하게 자신도 세상도 알 수 있는 모습이라는 것을 다시금 정리해 본다. 

 

이런 관점에서 성경에서 '산상수훈'이 굉장히 높은 가르침이라고 하는 가르침을 다시 한번 되내어 본다. 베풀 가르침이 참으로 '높고 귀한' 가르침이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산으로 오르셨던 것이다. 그곳에서 예수님은 팔복을 말씀하시는데 여덟 번째 말씀은 그 앞에 제시된 일곱 가지 특질을 모두 지닌 사람들에게 주어진 축복으로서 일곱가지를 자세히 알도록 마지막까지 균형있게 메시지를 전해주고 계셨다. 

 

각각의 특질들이 어떤 관계들을 갖고 있으며, 어떤 성격을 띄고 있는지 말이다. 무엇보다도 독자들에게 호소하시는 스펄전 목사님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듯 하다. 

 

이 책을 읽고 있는 독자들이여! 만일 하나님께서 당신을 높이 이끌어 의를 배고파하고 목말라하는 데까지 데리고 가셨다면, 하나님께서 당신을 더욱 높이 이끌어 화평하게 하는 데까지 데려가실 때까지, 그래서 세상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을 수 있을 때까지 그 배고픔과 목마름을 결코 중단하지 말라고 권고하는 바이다. p.272 

 

 

 

 

 

 

YES마니아 : 골드 g*******s 2012.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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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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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잖게 두꺼운 책이라 그 포스에 놀랍다. 영적 거장인 스 펄전 목사님께서 팔복에 대한 말씀을 어떻게 풀어 가실지 기대함을 가지고 여독이 풀리지 않은 상태에서 부담감을 가지고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읽어 내려갔다. 산산수훈에 대한 말씀 이였다 , 늘 설교로 다른 분들의 저서로 익히 팔복에 대해서는 많이 알고 있고 있음에도 그러한 삶을 살고 있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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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잖게 두꺼운 책이라 그 포스에 놀랍다. 영적 거장인 스 펄전 목사님께서 팔복에 대한 말씀을 어떻게 풀어 가실지 기대함을 가지고 여독이 풀리지 않은 상태에서 부담감을 가지고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읽어 내려갔다.
산산수훈에 대한 말씀 이였다 , 늘 설교로 다른 분들의 저서로 익히 팔복에 대해서는 많이 알고 있고 있음에도 그러한 삶을 살고 있지 못하고 있다.
역시 목사님께서 풀어 가시는 팔복의 말씀들 “심령이 가난한자는” 이 말씀부터 부딪쳐 오는 것 이였다. 신앙생활을 30여년을 해 왔는데 아직도 내 안에 심령이 가난한자가 아닌 것이 였다. 내안에 가득한 탐심. 이기주의 ,육체를 기쁘게 하려는 본능 등 쓰레기들이 보이기 시작 하였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많은 복을 주시기 즐겨 하신다. 그럼에도 우리는 그 복을 받아 누리지 못하고 있다. 우리 안에 있는 처리 되지 않은 죄 때문이다.
늘 영적으로 곤고함을 느낌에도 불고하고 복을 받지 못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고자하는 그 복 산상수훈에 복이다.
심령이 가난한자가 애통하게 될 것이며 애통하는 자가 위로를 받을 것이라, 한 다.
왜 이 축복의 말씀을 놓치고 사는 지 이 땅에서의 삶에 무슨 미련이 많은 것인지 왜 나를 기쁘게는 하면서 하나님을 기쁘게 못하는 것인지 돌아보았다.
정말 주옥같은 말씀이 나를 찌르기 시작하였다. 자칭 그리스도인 이라는 내가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과 무관한 삶을 살면서 그리스도인이라 할 수 있는가?
온유함에 대해서 그동안 많은 고민을 했었는데 그 답을 얻었다. 온유한 사람이 되기 위하여는 가져야 할 7가지의 특징은 나의 모든 고민을 해결 해 주었다..
온유한자는 하나님의 뜻을 행 하는자 . 말씀에 순종하는 자. 겸손한자. 거만하지 않은 자. 참는 자. 용서하는 자.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만족해 하는 자라고 정의를 해 주었다.
목사님의 저서를 읽으면서 나의 영이 기뻐하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한 말씀 한 말씀이 나의 영을 깨어 주웠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누려야 할 팔복에 말씀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것을 누리지 못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아니 내가 그렇게 살아가고 있다 .
왜 우리는 안 될까? 스펄전목사님과 같은 분들도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인데 이 분들은 그러한 삶을 살아가는데 왜 우리는 살지 못하는 것일까?
시대가 다른 탓일까? 그 시대는 지금의 시대보다 유혹이 많지 않은 시대라 그럴까? 아니다
그 시대도 이 시대와 만찬 가지였을 것이다. 관점의 차이 일 것이다. 우리가 무엇을 믿느냐의 차이이며 실재의 차이 일 것이다.
목사님의 저서를 읽으면서 내안에 새로운 도전이 꿈틀거리고 있음을 발견하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시고자 하는 복을 받아야 하리.
이 복을 받는 자만이 하나님을 더 신뢰하며 경험하게 되리 이 복을 받기 위해서는 대가가 따르리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받아야 된다.
나를 포기하고 세상을 포기하면 되는 것인데 나 자신을 십자가 앞에 던지라고 말씀 하신다.
그리스도를 가지기 위해서는 철저하게 나를 버려야 한다.

주님. 나를 정복하소서. 우리를 정복 하소서. 주님의 크신 사랑에 포로가 되기를 원 합니다.
j******n 2012.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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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축복을 받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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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은 축복을 받기원하며 축복속에서 생을 마감을 하려고 합니다. 스펄전목사님의 팔복을 통하여 세상의 복이 아닌 하늘의 참된 복을 받는 법을 배우라는 귀한 말씀속에서 나의 삶을 조명할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심령이 가난해야 축복의 성전으로 복을 받을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마음이 복잡하고 마음이 부자가 되어 내가 가진것이 너무 많아 부요하여 필요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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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은 축복을 받기원하며 축복속에서 생을 마감을 하려고 합니다.

스펄전목사님의 팔복을 통하여 세상의 복이 아닌 하늘의 참된 복을 받는 법을 배우라는 귀한 말씀속에서 나의 삶을

조명할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심령이 가난해야 축복의 성전으로 복을 받을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마음이 복잡하고 마음이 부자가 되어 내가 가진것이 너무 많아 부요하여 필요한 것이 없다고 했을때는 채워지지 않는 것입니다.

내 자신을 비워내지 않고는 주님의 은혜로 충만해 질수 없습니다.

또한 심령이 가난해야 축복의 성전 입구로 들어갈수 있고 천국으로 갈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어 위로를 받을 것이라 사실 너무나 힘이들고 어려움이 닥쳤을때는 가슴이 찢어지고 애통할 수 밖에 없습니다.

조금 아픈사람은 애통한다고 하지만 진정한 애통을 할 수 없다는 것 입니다.

진정한 애통이 있어야 위로를 받을수 있을것이라는 말씀을 통해 회개와 용서를 구해야 할 것입니다.

화평하게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라하여 팔복중 다른 어떤 것보다 화평한 사람이 되기 원합니다.

어디를 가나 부족하지만 내가 가는 곳에는 화평케하여 착하고 충성된종이 되고 싶습니다.

심령이 가난해도 애통해도 의에 주리고 목말라도 싸우고 미워하며 분쟁을 한다면 주님께서는 기뻐하시지 않으리라 겸손한 삶

즉 화평케하고 온유한 삶을 살기원합니다.

말로만 주여주여하고 삶에서 그리스도인의 향기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세상의 사람들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남아공 케이프타운에서 밤하늘을 바라보면서 수많은 별들이 우리의 상급에서 별하나씩 상급으로 받는 다면 어떤 별이

나의 상급이 될까 생각을 하니 이 세상의 어떤 것보다 부질없고 주님의 상급과 비교하니 사도바울께서 하신 말씀처럼 분토처럼

느껴졌습니다.

진정한 삶은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내고 축복받는 삶은 팔복속에서 화평하고 온유하고 긍휼을 여기고 의에 주리고 목말라하며

교만하지 않고 겸손한 삶 주님을 위해 핍박을 받고 세상의 상급보다 주님의 상급을 생각한다면 기뻐하고 즐거워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의 스펄전목사님을 통하여 내 자신을 비워내고 교만에서 겸손으로 욕심에서 비움으로 남은 시간을 살아나가야 겠습니다.

다시한번 부족한 이 사람에게 팔복을 통해 축복을 받는 방법을 알게 해주셔서 주님과 목사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말로만 할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삶으로 주님의 팔복을 행하는 삶을 살기원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1 2012.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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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축복한다 - 자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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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축복한다 - 자이온     찰스 스펄전의 말씀은 식어진 가슴에 불을 붙이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그는 언제나 하나님의 살아계신 말씀을 확인을 가지고 선포하는 것 같다. 어떤 설교자는 자신이 먼저 말씀 앞에서 확신을 가지지 못하고 설교하니 자신도, 말씀을 듣는 성도들도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것을 본다. 한국교회의 강단의 문제는 하나님의 말씀이 부족해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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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축복한다 - 자이온

 

 

찰스 스펄전의 말씀은 식어진 가슴에 불을 붙이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그는 언제나 하나님의 살아계신 말씀을 확인을 가지고 선포하는 것 같다. 어떤 설교자는 자신이 먼저 말씀 앞에서 확신을 가지지 못하고 설교하니 자신도, 말씀을 듣는 성도들도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것을 본다. 한국교회의 강단의 문제는 하나님의 말씀이 부족해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사로잡힌 확신 있는 말씀의 사역자가 없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 아닐까 생각하면서 이 시대 스펄전과 같은 말씀의 사역자들이 불꽃처럼 일어나기를 소망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이 책은 깊이 있는 말씀 가운데 그 정상에 우뚝 서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산상 수훈 가운데 가장 먼저 등장하는 8복을 강해하는 내용이다. 어떤 신학자는 산상수훈의 말씀이 이 땅에서는 도저히 순종할 수 없는 말씀이라고 설명하면서 산상 수훈을 하늘의 말씀으로 이 땅에 성도들은 지킬 수 없는 말씀으로 간주하는 것을 읽어본 적이 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주님의 제자들에게 이 말씀을 주셨다는 것이고 그렇다면 주님이 우리의 삶을 산상수훈이 지향하고 있는 곳까지 나아가기 위해서 노력과 은혜와 긍휼을 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처음부터 포기하여서 주님이 원하시는 삶을 포기한다면 그것은 주님 앞에서 주님의 뜻을 잘못 깨달은 자의 부족함 때문에 생긴 일일 것이다.

 

 

먼저 8복은 세상의 사고방식을 부정한다. 스펄전은 8복의 역설적 원리를 쉽게 설명한다. 그리고 세상의 가치관에 따라 살아가는 자들에게 진정한 하나님의 복으로 우리의 삶을 조정할 수 있도록 우리를 이끌어주는 역할을 이 책은 감당하고 있다. 특별이 이 책은 스펄전의 강해설교를 전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이 책을 읽고 있으면 마치 스펄전이 목회하는 교회의 한 명의 성도가 된 기분이다. 그리고 책의 내용을 따라 고개를 끄떡끄떡하면서 말씀의 동의하고 말씀에 아멘하며 말씀의 은혜를 받는 성도가 되어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복에 우리의 인생을 걸어야 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바벨론의 사고는 더 많이 더 크게 더 강하게 라는 슬로건을 걸어 성도들을 유혹하고 마치 작고 보잘 것 없고 약한 것은 주님의 뜻이 아닌 것처럼 우리는 잘못된 길로 유혹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심령이 가난하고, 의에 주리고 목마르고, 핍박을 받는 것이 하나님 나라의 참된 복이라고 설명한다. 왜냐하면 그러한 자들에게 하나님께서는 함께 하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이고 무엇이 진정한 복인지 주님의 말씀과 이 책을 통해서 바르게 깨달아야 한다.

 

 

현대만큼 믿음의 길에 많은 유혹이 있는 시대가 없었던 것 같다. 포스트모더니즘의 세계관은 하나님을 부정하고 기존의 모든 권위를 부정하고 대안은 없다. 그러나 우리가 나아갈 방향은 하나님의 나라요, 우리가 향해야 하는 곳은 바로 주님의 말씀이다. 이 시대 진정한 복을 몰라 방황하는 자들에게 이 스펄전의 가르침은 매우 시기 적절한 귀한 진리로 우리를 인도한다. 이 책을 통해서 진정한 하나님의 나라의 복을 소유하는 모든 성도들이 되기를 소망한다.

 

z****0 2012.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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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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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행복에 관한 그 어떤 작품이나 저술에서도 예수님의 팔복과 같은 가르침을 발견할 수 없다. 팔복은 예수께서 하신 가장 중요한 설교의 첫머리에 위치하면서 그 나라의 기본 원리를 제시해 준다. 이 원리들은 그 나라 백성 모두의 행동을 주관하는 도덕적, 윤리적, 영적 지침이다. 그리스도께서는 이러한 성품을 복 있다 하셨고, 참된 행복으로 가는 유일한 길이라고 가르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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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행복에 관한 그 어떤 작품이나 저술에서도 예수님의 팔복과 같은 가르침을 발견할 수 없다. 팔복은 예수께서 하신 가장 중요한 설교의 첫머리에 위치하면서 그 나라의 기본 원리를 제시해 준다. 이 원리들은 그 나라 백성 모두의 행동을 주관하는 도덕적, 윤리적, 영적 지침이다. 그리스도께서는 이러한 성품을 복 있다 하셨고, 참된 행복으로 가는 유일한 길이라고 가르치셨다.

 

이 책은 불타는 청교도의 심장을 가진 복음전도자요. 설교의 대가, 설교의 황태자, 심지어 설교의 황제로까지 불렸던 스펄전이 ‘팔복’의 말씀(마태복음 5장 1-12절)을 설교한 내용을 담은 것이다.

 

스펄전은 이 책에서 예수님의 팔복의 말씀을 독특하고도 정교한 시각으로 힘 있게 강해한다. 굶주려야 배부르며 가난해야 부요해지고 목말라야 채워진다는 팔복의 역설적 원리를 쉽게 이해시킬 뿐 아니라,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애초에 계획하신 축복의 참 내용이 무엇인지도 바르게 전달해 준다. 그리하여 말로는 하나님의 복을 ‘기대’한다면서도 사실은 세상적 복을 구해온 ‘기복주의’의 태도에서 전향하여 참으로 복 있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도록 이끌어간다.

 

예수님이 산에 올라가서 가르치신 말씀인 ‘산상수훈’ 가운데서 맨 처음 하신 이 말씀은 하나님이 주실 복을 받을 사람, 즉 구원 받은 사람의 특징을 말하는데, 예수님은 복이 있는 사람이란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하게 하는 자,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와 같은 사람이라고 가르치신다. 말하자면 이런 사람들이라야 복이 있는데, 그들이 받을 복이란 천국을 소유하며 위로를 받을 것이고, 땅을 기업으로 받고 배부를 것이며, 하나님을 볼 것이고 하나님의 아들이라 불리는 것들이다. 그야말로 축복 중에 최고의 축복이라고 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 축복하시는 사람이 복을 받고 저주하시는 사람이 저주를 받는다는 것은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잘 알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지극히 높은 하늘에서, 인간과 같지 않은 방법으로, 그리스도 안에 비축하신 풍성한 축복으로 그 사람을 축복하신다.

 

예수를 믿으면 누구나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받는다. 복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들의 수고와 노력과 능력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에게 임함이다. 물론 우리들이 수고하고 노력해서 얻을 수 있는 것들도 많다. 즉, 권력, 명예, 돈 등 이런 것들은 노력여하에 따라 어느 정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우리의 삶은 우리의 수고와 노력만으로 충분하지 못하다. 우리의 능력이 우리의 삶을 감당할 만큼 충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가르치신 모든 것은 본래 인간을 축복하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요 3:17)이라고 하셨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모든 축복의 수로(水路)이기 때문에 “누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사람인지” 우리에게 가장 잘 알려줄 수 있으시다.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팔복의 말씀대로 산다는 것은 결코 쉽지는 않다. 하지만 우리를 위해서 하신 말씀이기 때문에 그 말씀대로 순종해야 한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복 있는 삶을 살 수 있다.

h*******0 2012.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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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아는 사람들이 받는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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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큰 관심이 간 이유는 바로 2가지 키워드 때문이다. 설교의 황태자인 찰스 스펄전이라는 단어와 산상수훈의 핵심인 팔복이라는 단어다. 과연 팔복을 스펄전 목사님은 어떻게 설교했을까  이런 생각만으로도 가슴속에 두근거림으로 가득했다.   복이 있는 사람들, 마태복음은 그런 사람들을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
"예수를 아는 사람들이 받는 복" 내용보기

이 책에 큰 관심이 간 이유는 바로 2가지 키워드 때문이다.

설교의 황태자인 찰스 스펄전이라는 단어와 산상수훈의 핵심인 팔복이라는 단어다.

과연 팔복을 스펄전 목사님은 어떻게 설교했을까 

이런 생각만으로도 가슴속에 두근거림으로 가득했다.

 

복이 있는 사람들, 마태복음은 그런 사람들을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하게 하는 자,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라고 말한다.

아이러니 하지 않은가?

우리가 보기에는 오히려 고난속에 있을 것 같고 손해보는 삶을 살 것 같은데

성경은 이들을 복있는 사람들이라고 말하고 있다.

기독교야 말로 역설의 진리를 선포한다.

 

그러면서 예수님만이 진정한 축복의 통로(수로)라고 말한다.

예수님의 입을 통해서 축복이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다만, 이 책의 저자인 스펄전은 팔복을 이렇게 해석한다.

처음 7가지는 인간의 성품과 관련되지만

마지막 1가지는 처음 7가지를 지닌 사람들에게 덧붙여 받을수 있는 축복이라는 해석이다.

 

그러면서 한편 한편 설교가 담고 있는 영적인 고민 또한 보인다.

각각 너무나 귀한 복이지만 이들 상호간의 작용을 한다는 것이다.

7가지 성품을 통해서 겸손하게 만드시고

내 자신이 겸손하게 됨으로 주님을 높이게 되고

주님을 높이게 됨으로 주님과 함께하는 복들을 많이 경험할수 있다는 것이

스펄전이 말하고 있는 바다.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다.

당시 설교에 대한 자료가 얼마나 있었을까 

도움 받은 참고도서가 얼마나 있었을까 

그런데도 이런 깊이 있는 묵상을 통한 영적설교가 탄생하는 것을 보면서

필자인 나 역시도 깊은 반성을 할 수밖에 없었다.

성경에 대한 확고한 확신과 그안에 담겨진 정의에 대해 세심하게 관찰하고 묵상하다보니

또 다른 명설교가 탄생하게 된 것이다.

 

그렇다면 이 팔복을 어떻게 적용해야할가 

결국에 팔복은 성도들의 삶의 태도다.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사람들이 추구하며 살아야하는 길이다.

 

분명한 것은 우리가 그리스도를 알고 그분을 통해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우리도 복있는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그 복을 받아야하지 않겠는가 

YES마니아 : 플래티넘 h****e 2012.08.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