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는 어떻게 만들까 ? - 빅뱅에서 시작 하는 지구 만들기 안내서
지구 만들기 안내서 여서 일까? 아무튼 기존의 책들과는 사뭇 다르다는 느낌을 가지고 아이들이랑 책을 읽었다. 지구만들기 안내서답게 딱딱하고 설명문 형식으로 되어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겠지만..그건 오해다. 읽으면 읽을 수록 내가 직접 지구를 만들고 있는 것 같은 착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 기발하고 재미가 넘치는 과학이야기라는 말이 손색이 없다.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안내서처럼 이렇게 하시오, 저렇게 하시오 가 아니라 단계단계 넘어가면서 점점 더 생각을 하면서 책을 보게 되는 더 좋다. 단순하게 지구만들기 안내서라고 해서 지구에 대한 설명만 나와있는데 아니다. 당연히 이웃행성까지 만들어야지. 과핵책들은 정말 많이 있고 지구 행성에 관한 책들도 물론 많이 있지만 지구는 어떻게 만들까? 비뱅에서 시작하는 지구만들기 안내서 처럼 새로운 형태로 과학책을 접근 할 수 있는 기회를 갖을 수 있어서 좋다.
아이들이 읽으면서 지루하지 않도록 글밥이 너무 많지 않아서 읽기에도 부담이 없고 그렇다면 너무 그림만 많으면 책의 내용이 제대로 전달이 되지 않을텐데 그림과 내용이 적절하게 조화가 잘 되어 있어서 읽기에 편하고 중간중간에 말풍선과 박스를 이용해서 아이들이 놓치거나 그냥 지나치지 않도로고 잘 배치해 놓은 점도 맘에 든다..
아이가 평소 과학을 좋아해서 아이들이랑 열심히 읽고 수행평가 열심히 준비하고 과학샘과도 나름대로 코드도 잘맞는다는 우리아이가 이번에 지구행성 수행평가 프로젝트를 계기로 과학샘이랑 창의력 올림피아드 대회를 준비중이니 지구는 어떻게 만들까?와 함께 준비한 보람이 있다.
|
|
엄마 그래서 빅뱅이 어떻게 됐다구? 가수 빅뱅이 지구를 만들었다는 말이야? 그럼?
아니 그게 아니고... 빅뱅은 그냥 폭발이 아니고 엄청나게 큰 폭발이라는 거지... 빅뱅(대폭발)은 수 많은 물질들을 여기 저기 날려 보내고 다시 섞어버릴 만큼 강한 힘을 만들어 낼 수 있는데 나중에는 상상도 하기 힘들 정도로 큰 힘이래... 그러지 말고... 니가 제발 책 좀 읽어봐라..
7살짜리 남자애들도 빅뱅이 뭔지 아는데 2학년이나 된 녀석이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빅뱅이라는 가수가 먼저라고 말하면 어쩌누?? 하며 혀 끝을 찼더니만
봐봐봐.. 그래도 나는 직접 지구를 만들었다고 하며 내구 내부의 모습이 이렇게 생겼다며 내어 보인다.
어라 ~ 지구에 대해서 관심이 영 없었던 건 아니네... ㅋ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점으로 뭉친 우주가 1분이 채 지나기 전에 폭발하면서 수십억 킬로미터로 넓어지는 빅뱅을 설명으로 지구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설명을 시작한다.
지금은 그냥 처음부터 이러 했던 것처럼 아주 당연스럽게 살고 있는 우리의 지구에게 처음이 있었고. 또 변화하는 과정이 있었다고 하니 지금 태어난게 그나마 천만다행이라고 말하는 딸아이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건지.. ㅋ 생명체가 태어나기도 전에 살고 있다고 생각해보라면서 그럼 우리가 어떻게 살겠냐고 먹을것도 없는데 .. 하면서 엉뚱한 소릴한다. 하여간 아직은 너무 높은 숫자의 개념이 팍팍 와 닿지 않는 모양이다.
빅뱅을 시작으로 양성자와 중성자가 17분 내로 최초의 물질을 만들어 내고 수십억개의 별들이 빛을 내면서 놀랍고 새로운 물질들을 만들어 우주를 가득 채운다. 우주에 떠다니는 작은 입자들을 잘 저으면 서로 뭉쳐 아기 행성이 되고 아기 행성들은 무리를 지어 별의 궤도를 돌기 시작한다. 그렇게 만들어진 행성들이 적당한 온도를 맞춰주고 대기권을 더해주고 뜨거운 지구 핵에서 나오는 열기가 지표면을 부수고 움직이면서 산맥이 솟아오르고 계곡이 생긴다. 빙하로 가끔씩 식혀주기도 하면서 말이다.
![]()
최초로 미생물도 태어나고 가지 각색의 동물과 식물들이 생기지만 멸종위기의 순간도 찾아오게 된다. ![]() 이렇게 쉽지 않은 엄청난 과정을 통해서 만들어진 단 하나 뿐인 지구라고 하니 우리는 정말 지구를 잘 돌봐줘야함을 아이들 스스로가 깨닫게 된다.
아 ~ 지구는 너무 어려운 단계를 많이 거쳐서 만들어졌구나... 하던 딸아이는 그런 지구에 자기가 살고 있는게 너무 다행스럽고 기분 좋다고 말을 한다.
그러면서 그럼 가수 빅뱅은 지구를 하나 더 만들려고 빅뱅이라고 이름을 지었나? 이런다. ㅋㅋ
아이들에게 지구에 대한 전문지식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놓은 지구 안내도 덕분에 당연히 원래부터 있었겠거니 하니 지구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들여다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
|
초등4학년 딸래미는 작년 일산에 있는 어린이천문대를 1년동안 다니며 망원경을 통해 계절마다 하늘의 별도 직접 보고 이론 공부도 했었답니다. 빅뱅, 행성, 성운, 성단, 은하 등 천문학을 접하는 좋은 체험을 했었지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지구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천문에 관심이 많은 딸래미는 굉징한 흥미를 가졌답니다.
지구뿐만 아니라 우주가 어떻게 생겨서 오늘날의 지구의 모습을 완벽하게 갖추게 되었는지 10단계로 아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줍니다.
빅뱅과 함께 시작하는 지구 만들기~ 빅뱅(대폭발)은 수많은 물질들을 여기저기 날려 보내고 다시 섞어버릴만큼 강력한 힘을 만들어 낼 수 있답니다. 단계별로 읽다보면 꼭 우리가 지구를 직접 만들어 보는 듯한 기분이 들어요. 간단한 토막글로 이루어진 구성으로 어렵고 복잡한 우주 관련 지식을 알기 쉽게 풀어냅니다. 게다가 이해를 돕는 익살스런 일러스트로 즐거움을 줍니다. 91억 년 전에 행성이 모습을 갖추기 시작했고, 궤도를 따라 움직였다고 해요. 우리 지구에서의 1년은 정확히 말하면 365.25일이라는 사실, 4년에 한 번 하루가 더 생겨나서 그 해를 '윤년'이라고 하는 거래요. 이제 '윤년'의 정확한 의미를 알겠죠? 암석으로 구성된 수성, 금성, 지구, 화성은 태양과 가까운 궤도를 차지했고, 가스 행성인 목성, 토성, 천왕성과 해왕성은 거대한 공간에 흩어져 있답니다. 근데 2006년, 천문학자들에 의해 명왕성이 파편에 둘러싸인
왜소 행성이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어요.
많은 행성들은 자신의 주변을 도는 위성을 갖고 있는데 목성은 위성이 64개나 있다고 해요. 지구는 지축을 따라 24시간 회전하기 때문에 낮과 밤이 생기고, 지축이 기울어졌기 때문에 계절이 생기는 거랍니다. 그리고 다양한 가스로 이루어진 얇은 층이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데 드디어 대기권이 조금씩 생겼던 거예요. 최초의 비는 43억 년 전, 수십만 년 동안 지구 곳곳에 계속 내려 지구를 점점 시원하게 했고, 이 물이 낮은 곳으로 퍼져 나가면서 처음으로 바다가 생겼다고 합니다. 단순히 비는 비이고, 바다는 바다라고만 생각해왔는데 최초의 비와 처음으로 생긴 바다에 대한 진실을 알게되니 정말 신기할 뿐이네요~
드디어 현재 시간 136억 9천 5백만 년전에 유인원이 지구에 나타납니다. 지금까지 생명이 살 수 있는 행성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해요. 그래서 우리는 지구를 더욱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또한 10단계의 모든 과정을 거쳐 어렵게 지구가 만들어진 만큼 지구를 위해 에너지를 절약하고 쓰레기를 줄이는 노력으로 우리의 지구를 잘 돌봐야 할 것입니다.
|
|
지구는 어떻게 만들어 졌을까 BIG BANG? 빅뱅이 뭐라는 거지? 거대한 폭발과 함께 수많은 물질들을 이리저리 날려 보내고 다시 섞을 만큼 강력한 힘이 있었기 때문에 수많은 먼지조각들이 모여 지구라는 집합체를 만들어낸 것이라고 한다. 아주 무수히 많은 시간동안 쌓이고 뭉쳐지고 우주는 작은 점에서 시작된 것이라고 한다. 지구과학에 관심을 갖게 된 아이가 문득 이런 질문을 한다. ‘지구는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요?’ 빅뱅이후 오랜 시간이 흐르면서 생겨난 것이라고 막연하게 설명을 해주었지만 아이의 호기심을 만족시킬 만큼은 아니었다. 지구에 대한 과학학습을 진행하면서 점점 더 지구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아이에게 이 책은 1단계부터 10단계까지로 나누어 지구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주는 책이다.
어느 순간부터 사람들이 빅뱅이란 말을 많이 언급했었다. 왜 하필 빅뱅일까? 그렇지만 빅뱅이란 어마어마한 대 폭발을 가리키는 것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시간이라는 개념에 대한 새로운 시각도 확보하게 되었다. 양성자와 중성자라니 너무 뜬금없는 말이 등장한다. 그런데 빅뱅이 일어나면서 시작된 시간개념이라는 것도 알게 된다. 너무 복잡한 내용이지만 그래도 어린이들이 읽고 흡수하기에 좋게 잘근잘근 씹어서 과학이론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는 것에 감사하다. 쿼크? 100만분의 1초 뒤에 날아다니는 초소립자라니......, 1초 동안에 우주가 1킬로미터 너비로 확장되고, 수십억 개의 입자가 빠르게 움직인다.
과학에 관심이 있고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이라면 이 책을 한번쯤 읽어야 직성이 풀릴 것 같다. 지구에 대한 과학 도서를 읽은 어린이라면 판구조론이 무엇인지, 산이 왜 생겨나고 계곡이 어떻게 생겼는지, 현재 지구는 어떤 상태이며 우리가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할지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생명체의 탄생에 대한 부분까지 소개해 주고 있다, 바닷속 혼합물을 잘 저어주면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지켜본다면 최초의 미생물이 어떻게 태어나는 것인지를 확인할 수도 있다고 한다. 대우주공간에서부터 각종 행성, 항성, 지구, 지구의 현상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범위의 내용들을 간략하게 요약해서 이해하기 쉽게 소개해 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너무나 놀라운 사실들이 기록된 책, 우리 아이들 이 책 읽으면 과학에 대한 정보를 많이 얻고 꽤 큰소리를 칠 수 있을 전문적인 과학 참고도서가 될 것 같다. 마치 거대한 흥미로운 실험실에 있는 기분으로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이거 어린이들이 읽는 책이 맞는지......., 어린이 도서치고 수준 있는 책이다.
|
|
부모들은 가끔 아이로 부터 이런 질문을 받게 되죠. 엄마, 우린 지금 어디에 있는거야 ? 지구 그럼 지구는 어떻게 생겼어 ? 대폭발/빅뱅으로. 그럼 빅뱅이 뭐야 ? 왜 빅뱅이 생겼어 ? 지구는 어떻게 생겼어 ?
요럴때 참고도 하고, 엄마도 머리 아프지 않으면서 , 빨리 답해 줄수 있을 정도로 쉽게 설명이 되어있네요.
그런데 그 남세균이 아직도 호주 서부 바다에서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느 사실 정말 지구의 신비 자체였답니다.
흔히 말하는 , 생명기원설 ,, 생명체들이 우주에서 유성타고 왓다는 말들이 신빙성이 있는 말이라니 ... 이런 생명체에 필요한 화확물질이 운석에서 발견되었다는 새로운 사실도 알게되고.
제가 더 상식이 소록소록 쌓여가는 기분입니다.
우주의 신비를 이 한권을 통해 아이들이 통달 할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3학년 아이부터 읽히면 좋을것 같아요 ~
|
|
지구...지구과학.. 학교 다닐때 좋아했나 싶다..아이가 지구에 대해 물어보면 과학책 보자 이렇게만 말하고 아직 제대로 읽어 주지못했다. 이번에 만나게 된 아이세움의 지구는 어떻게 만들까?? 제목부터가 다른 지구 과학 책들이랑 틀리다. 아싸 ....일단 호기심을 불어 일으키니 책장은 넘어가고.... 표지에 빅뱅에서 시작하는 지구 만들기 안내서...직접 지구를 만들어 보나 하면서 딸아이가 읽기 시작하면서 나도 같이 보게 되는 과학책이다. 빅뱅---가수 이름이다...빅뱅이 뭔지 나도 몰랐다. 빅뱅은 대폭발이라는 것인지 여기서 알게 되었다.. 지구만들기 일단계 빅뱅과 함께 시작이 나오면서 설명과 일러스트가 친숙한 애니로 나옵니다.
이렇게 빅뱅이 일어나게 되는 과정을 알기 싶게 설명을 해줍니다. 그림으로 구겨넣어 아주 작은 점에 모든것이 들어가야해 하면서 이해를 돕습니다. 지구를 직접 만들어 보는것 처럼 과정을 설명합니다. 우리가 배워던 태양계가 나옵니다. 그리고 학교 다닐때 배웠던 주기율표도 살짝 나오지요.
![]() 어렵고 복잡한 우주 관련 지식을 알기 쉽게 풀어낸 지구과학 책입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차근차근 풀어낸 책이다. 그리고 마지막에 지구를 잘 돌봐주라고 하고 지구사랑을 이야기가 나옵니다. 지구의 나이와 지름...지구의 모든궁금증을 풀어줍니다. 지구가 궁금한 친구들 한번 같이 만들어 보실래예?? |
|
생명이 살 수 있는 유일한 행성 지구!
빅뱅과 함께 시작하는 지구 만들기! 지구는 물론 우주 전체는 작은 점처럼 정말 작게 시작되었어요. 째깍째깍 시간이 흘러 별들이 등장을 합니다. 지구가 만들어 지는 과정을 10단계로 구분해 보여주고 있어요. 별의 등장은 3단계입니다.
태양도 하나의 별! 일반적으로 큰 별들은 에너지를 빨리 사용하기 때문에 수명이 짧아요. 아구~ 그럼 태양의 에너지는 얼마나 남았을까! 어둠만이 존재하는 건 싫은데 말이죠. 다행히도 태양 에너지는 많이 남았답니다. 아직도 50억년이요^^ 블랙홀은 알고 있었지만 '스파게티 현상'은 이번에 처음 들어보았네요. 중력이 강해서 주변의 물체는 모두 빨아들이는 블랙홀 정말 무서운데요. 스파게티 현상 물체가 사라질 때의 모양이 그려지는 듯해요.
별이 생기고 행성이 만들어 지고 적당한 온도를 맞춰가는 지구! 온도가 맞춰지면 다음엔 무엇이 필요할까요? 잠깐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며~ 지구의 1년은 365.25 365일이 약간 넘네요. 달력엔 365일만이 있는데 말이죠. (윤년)이라고 들어봤나요. 4년에 한 번 하루가 더 생겨나는 해를 윤년이라고 하는데 그래서 윤년이 생겨난 거랍니다. 지구에 살고 있는 우리는 365일마다 한 번의 생일이 돌아오는데 만약 해왕성에 산다면 생각하기 싫으네요. 나이 먹는 건 싫지만 생일은 기쁨이잖아요^^ 궤도가 가장 짧은 수성 좋네요. ㅋㅋ 생일로 각 행성들의 1년을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어 쉽게 받아들일 수 있지 싶습니다.
비가 계속 내려 바다가 생기기 시작을 하고 물은 순환을 하고 지각은 계속 쩍쩍 갈라지고 이리저리 움직여요. 지구에 판이 생긴 이후 대륙은 계속 움직이면서 계속 변했어요. 뜨거웠던 지구는 드디어 온도가 낮아지고 생명의 기운이 느껴지며 풀밭이랑 숲, 동물이 등장을 해요. 그리고 137억 년 지구가 완성됐어요. 지구가 만들어지기까지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지구는 하루 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예요. 수십억 년 동안 하나하나 만들어 졌어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정말 오랜시간 소중하게 만들어진만큼 잘 돌봐야 겠죠. 지구를 만들어 가는 재미가 있네요. 처음엔 이게 뭐지! 싶기도 했어요. 음! 다른 시각으로 다가가는 지구에 익숙치 않았던 것 같기도 한데요. 접할수록 지구를 만들어 가면서 알아가는 재미가 있었어요! |
|
우리가 사는 지구.. 다른것 몰라도 지구에 관심은 아이들이라면 다들 있지요
지구의 역사나...우주 천체에 대해 대부분의 아이들도 관심이 많지만
앞으로 우주천문학자가 꿈인 아들에게는 더 없이 중요 관심사 이지요.
지구를 만들어 본다고 생각 하면 그 어려운 지구과학이 좀 더 재미있지 않을까요?
제목은 먼저 본 아이의 반응은 엄마 지구를 만든대? 하며 의아해 합니다.. 책을 읽다 보면 왜 이런 제목을 썻는지 이해하게 되지요^^
지구의 역사는 빅뱅과 함께 시작을 합니다.. 별과 행성이 태어나고 태양이 생기고
생명체들이 살아가는 지구 탄생의 역사를 단계별로 만들기로 이야기 합니다 그렇다고 정보가 작은 건 절대 아닙니다 알아야할 지구과학 지식은 모두 글 속에서 이야기 하고 있지요^^
지식을 전달 해주는 지구는 어떻게 만들까? 그림책이라고 가볍게 보지 마셔요 그 안의 정보는 너무 많습니다 초등 학생을 위한 지식 정보 그림책.. 전학년에서 모두 볼수 있는 책이네요^^ |
|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를 내손으로 직접 만든다면 아이들은 정말 재미있어 하겠죠~ '지구는 어떻게 만들까?'에서는 지구의 탄생 비밀에 대해서 알려준답니다. 아이들이라면 한번쯤 우주공간에 가보고 싶어하는 소망이 있지요. 이번 책에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물론, 우주가 어떻게 생겨 오늘날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는지 10단계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줍니다.
"지구를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한가요?" 지구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정말 궁금하네요. 어른인 저도 궁금한데, 아이들은 더더욱 궁금해 하겠죠~
지구를 만들려면 꽤 큰 숫자들이 필요해요. 우와~ 아이들이 세기도 힘들 정도의 많은 '0'이 붙어있네요. 그런데, 이런 숫자는 왜 필요한 걸까요?
지구는 빅뱅과 함께 시작해요. 바로 1단계지요. 10단계의 과정을 보며 지구의 소중함과 생명체가 나타나고 사라진 배경에 대해서 알게 되어요.
지구가 만들어지는 과정은 정말 복잡하고 어려운것 같아요. 이런 과정을 발견해낸 과학자들이 정말 존경스러운거 같아요. 이렇게 어려운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지구에 우린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우리에게 따뜻함고 밝은 세상을 제공해 주는 태양, 실제로 태양은 엄청난 속도로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어요. 1초에 5억 5,000만 톤 가량의수소를 사용해요. 우리가 있는 자리에서 태양을 보면 참 작아보이는데, 가까이 볼 수도 없지만, 실제로는 어마어마 한다죠.
밤이 되면 아름답게 반짝거리는 별들, 이런 별들을 은하라고 해요. 수백만 수십억개의 별이 뭉쳐 있는 모습을 '은하'라고 해요. 나선 은하, 타원 은하, 불규칙 은하의 모습을 하고 있어요. 모양 만큼이나 가지고 있는 속성이 달라요.
지구가 한바퀴를 돌면 우리에게는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가는 것이에요. 우리에게 1년은 1살이라는 나이를 먹는 시간이죠. 지구는 태양 궤도를 도는데 365.25일이 걸리므로 1년은 365일이 약간 넘어요. 그래서 4년에 한 번 하루가 더 생겨나고 그 해를 '윤년'이라고 해요. 궤도가 가장 짧은 수성의 1년은 지구의 88일 이고, 해왕성의 1년은 지구의 165년 이라고 하네요. 행성마다 크기와 돌고 있는 속도, 궤도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그런것 같아요.
태양계는 9개의 행성으로 되어있어요.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 이지요. 학교 다닐때 정말 달달 외웠던 순서이지요. 하지만 우리때 태양계의 9번째 행성으로 알려졌던 명왕성은 퇴출 되었답니다. 그 이유는 명왕성은 크기가 작은 왜소 행성이고, 다른 궤도를 돌고 있다는 이유라네요.
우리는 그동안 발전시킨다는 명목으로 땅고 바다를 쓰레기로, 공기를 오염 물질로 가득 채웠어요. 하지만 지금 우리는 이런 우리가 살아갈 환경을 조금씩 무터뜨리고 있지요. 그러니 지구가 태양계를 도는데 있어 점점 지쳐가지 않도록 소중히 생각해야겠어요. |
|
요리를 만드는 레시피도 아니고 지구를 만들어 본다니 생각조차 못한 이야기에 솔깃~ 지구를 어떻게 만들어 볼 수 있을까 이 책으로 만나볼 수 있어요
지구를 만들어본단 가정하에 10단계로 지구 만들기를 쉽고 재미있게 만들게 설명해주니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상력을 자극해 조금은 어렵고 지루한 과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주니 이해하기 쉽고 지구에 대한 인식을 길러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어요~
각 단계별 지구를 만드는 과정을 쉽게 만들어보고 한장 한장 이야기를 머리에 떠올리며 상상해보며 상상속에 내가 만든 지구도 함께 완성해 볼 수 있었지요
마지막 가장 중요한 부분이자 잊지 말아야 할 부분.. 우리가 지구를 소중히 여겨야 하는 이유와 가치에 대해서도 설명해주고 있어 진정한 지구사용 설명서로 우리의 할일이 지구를 위한 일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를 위한 일임을 알려주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