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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로 통하는 세계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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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대인만큼 우리는 세계와의 교류가 활발하다. 그래서 앞으로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 세계의 문화를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문화는 역사를 토대로 하기 때문에 우리는 세계의 역사 이해가 필수적이다. 인류가 살아간 발자취가 길이고 그 길 위에 인류가 남긴 흔적이 바로 역사이다. 길을 통한 세계의 역사를 만나보려 한다. 세계사의 장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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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대인만큼 우리는 세계와의 교류가 활발하다.

그래서 앞으로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 세계의 문화를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문화는 역사를 토대로 하기 때문에 우리는 세계의 역사 이해가 필수적이다.

인류가 살아간 발자취가 길이고 그 길 위에 인류가 남긴 흔적이 바로 역사이다.

길을 통한 세계의 역사를 만나보려 한다.

세계사의 장을 연 태고의 길, 세계의 틀을 만든 고대의 길, 세상을 뒤흔든 중세의길,

세계로 뻗어나간 대항해 시대의 길, 인류의 삶을 바꾼 근대의 길,

오늘을 이르게 한 근현대의 길로 마무리 짓는다.

 

 

세계사에 남아 있는 길 중에서 가장 기억해야 할 길은 바로 '실크로드'이다.

실크 로드라고 하면 주로 중국에서 지중해 연안까지의,

유라시아 대륙을 동서로 잇는 교역길을 말한다.

독일의 지리학자 리히트호펜이 이름을 붙였는데 당시 교역 대상이었던 상품 중에서

비단을 가장 귀하게 여겼기 때문에 실크 로드(비단길)라고 붙였다는 유래도 알 수 있다.

그전까지 아무런 교류도 없던 아시아와 중동, 유럽을 하나로 묶어

동서의 교역과 문화 교류를 왕성하게 했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둔다.

중앙아시아의 사막 지대를 지나는 오아시스의 길(비단길), 초원길, 바닷길 세 갈래가 있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말대로 로마인은 로마를 중심으로 사방팔방으로

뻗어 나가 전국을 빈틈없이 이어 주는 도로망을 만들었는데 전체 길이가

무려 지구 두레의 열 배에 달하는 로마가도이다.

로마가도는 제국을 강력하게 만드는 데 한몫을 했지만 한편으로는

매력 넘치는 사치품을 들여오는 길목 역할을 함으로써 제국의 경제를 약화시켜

로마를 파멸로 몰아넣는 결과를 가져오기도 했다.

 

 

 

 

 

바이킹은 곧 '해적'이라는 이미지가 강한데 원래 뜻은

'(시장에서 장사하는)해안의 백성'이라고 한다.

그런데 8세기 말 항해술을 이용해 각지 진출로 지나치게 적극적인 바이킹의

활동으로 인해 약탈을 하면서 서유럽 사람들을 두려움에 떨게 했던 것이다.

그 시기에 시작됐던 바이킹의 '침략의 길'은 그 이후로 200년 동안

유럽 사회에 대혼란을 초래했고 봉건 사회가 시작되는 계기가 되었다.

 

 

 

 

 

 

 

 

 

몽골 제국의 '세계 정복의 길', 바스쿠 다가마의 '인도 항로 개척의 길',

세계 최초로 개통한 '철도의 길',

워싱턴이 이끈 '미국 독립의 길', 청나라를 몰락시킨 '아편의 길',

간디가 걸어온 '인도 독립의 길',

전 세계를 전쟁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히틀러의 '유럽 침공의 길',

체 게바라의 '모터싸이클 로드' 등 수없이 많은 길을 통해

세계 곳곳의 다양한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일러스트가 가미된 선명한 지도는 인류가 걸어온 각약각색의 길을 잘 안내해줌으로써

눈앞에 펼쳐진 세계의 역사를 생생하게 느낄수 있다.

수 많은 길들 중에 인류에게 도움을 주는 길도 있고, 때로는 아픔을 주는 길들도 있다.

이렇듯 다양한 길을 통해 세계의 역사는 지금까지 흘러왔고,

앞으로도 계속 흘러갈 것이다.

그 길은 인류가 만드는 것임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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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따라가다보면 세계역사를 이해하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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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한국사를  이해하게 되면  그 다음은  세계사로 넘어 가지요   5학년 아들도   한국 역사는 이제 어느정도 알게 되니 슬슬 세계역사에  관심을 가지게   되더라구요   아직 세계사는  처음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쭈욱 읽어 본책은 없습니다   그냥 중간 중간.. 하나의 사건이나 어떤 시대에 대해서만 만나 보았는데   아이세움 배움터 시리즈중에  길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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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한국사를  이해하게 되면 

그 다음은  세계사로 넘어 가지요

 

5학년 아들도 

 한국 역사는 이제 어느정도 알게 되니

슬슬 세계역사에  관심을 가지게   되더라구요

 

아직 세계사는 

처음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쭈욱 읽어 본책은 없습니다

 

그냥 중간 중간..

하나의 사건이나 어떤 시대에 대해서만 만나 보았는데

 

아이세움 배움터 시리즈중에 

길따라 세계사라는 책을 이번에  만났네요^^

 

 

아이세움 배움터 시리즈는 

동혁이같이 고학년 아이들에게

딱맞는 지식정보 책입니다.

 

돌도끼에서 우리별 3호까지를 비롯해

얼마전  제주도 가면서 먼저 읽은 

주강현의 제주도 이야기 까지..

모두 아이세움 배움터 시리즈이지요^^

 

제목만 보면  어려울것 같은 내용을

배움터 시리즈는

좀 쉽게 풀었다는 공통점이  있지요^^

 

길따라 세계사? 라고  묻더니

책 뒤 표지를 보면서 아하..이런뜻 이구나 알더라구요^^

 

 

사람은 길을 만들고  길은 역사를 만든다는

이야기

 

그 길속에서 실크로드도  있고 

 게르만민족이동도 있고

인류의 문명이 생겨난 길도  있지요^^




 

역사책이기에  시대별 흐름으로 길을 정리 했지요

다양한 길을 통해 세계 역사를

하나하나 알아가는  테마로 이루어진 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무한 설명이 아니라

그림을  통해 그 길을 더 쉽게..간결 하게 알려 주고 있지요^^

 

이 실크로드   그림은 

얼마전 중앙박물관에서  혜초의 왕오천축국전  전시할때

보았던  그림이랑 비슷 해서

그 전시 봤던 생각도 나더라구요^^




 

하나하나 작은 제목에서

세계역사의  큰 사건을  알수 있도록 

정한것도 큰 장점인거 같아요..

 

우리역사이후에

세계역사에 관심을 보이는 아이들에게

 

방대한 세계역사 책을  보여주기전에

가볍게 읽는 책으로

세계사에 흥미를 가지는 책으로

딱 좋을것  같아요^^

t****o 2012.08.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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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따라 세계사
"길따라 세계사" 내용보기
요즘 한국사, 세계사 공부를 예비 초등이 되면 필독서인냥 많이 읽히는데요. 쉽게 나온 내용의 전집이나 학습만화 형식의 책들을 많이 구입하더라구요. 우리 아이 역사 책도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데요. 초등 고학년이 되면 교과에도 나오는 역사, 그래서 안 볼 수도 없고 그렇다고 어려운 역사를 미리 보여줘서, 공부의욕을 잃게 될거 같아 걱정이 되기도 하더라구요. 우리 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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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국사, 세계사 공부를 예비 초등이 되면 필독서인냥 많이 읽히는데요.

쉽게 나온 내용의 전집이나 학습만화 형식의 책들을 많이 구입하더라구요.

우리 아이 역사 책도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데요.

초등 고학년이 되면 교과에도 나오는 역사,

그래서 안 볼 수도 없고 그렇다고 어려운 역사를 미리 보여줘서,

공부의욕을 잃게 될거 같아 걱정이 되기도 하더라구요.

우리 아인..[교과서 만화 한국사]로 한국사를 미리 접해 보았는데요,

아이도 다행이 재밌게 보면서 익힐 수 있어 좋았어요.

그래서 슬슬 세계사 쪽을 살펴보던 중..

이번에 [길따라 세계사]를 알게 되었지요.

세계사의 장을 연 태고의 길

세계의 틀을 만든 고대의 길

세상을 뒤흔든 중세의 길

세계로 뻗어 나간 대항해 시대의 길

인류의 삶을 바꾼 근대의 길

오늘에 이르게 한 근현대의 길..6가지로 크게 구분해서,

굵직굵직한 역사를 풍부한 지도를 겉들여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재밌게 볼 수 있어요.

이 책에선 [다지역 진화설]로 현대인의 조상은 10만 년쯤 전에 아프리카에서 탄생한 신인이고,

그 신인이 세계 각지로 흩어져 각지의 현대인이 되었다는 설로 시작하는데요.

'아프리카 단일 기원설'이라고도 한다네요.

문명을 일으킨 태고때 부터 국가, 민족, 문화의 교류가 있었던 고대의 길..

혼란에 빠뜨린 큰 사건들이 많은 중세,

동방을 향한 진출, 산업 혁명과 시민 혁명을 달성시킨 근대..

그리고 제국주의와 전쟁의 소용돌이가 있었던 오늘의 근 현대사까지..

한권으로 속도감 있게 세계사를 배울 수 있네요.

 

 

 

 

가물가물~~

저의 학창시절..

정말 역사, 사회 정말 싫어하는 과목 중 하나였지요.

그런데..

이 책은 '실크로드', '대운하의 길', '아메리카 대륙 발견의 길'..등등

인류가 걸어온 흔적의 길을 따라 세계 역사의 흐름을 자연스레 익히게 되네요.

세계사의 전개를 속도감 있게 읽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풍부한 지도 일러스트 설명으로

바로 눈앞에서 세계사가 펼쳐지는 듯한 생생함을 느낄 수 있어요.

[길따라 세계사]로 우리 아이 첫 세계사 입문합니다.

 

s*****u 2012.08.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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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어려워한다면~~길 따라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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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따라 세계사   '길'과 '세계사'는 공통점이 뭘까? 라고 들어갔던 책. 생각해봐라, 길과 세계사의 공통점, 연관성이 과연 뭘까?? 책을 펼쳐 읽고 나니 그 궁금증이 아주 깔끔하게 해결되었다. 세계 속에 길이 있다고 표현을 해야 할 것 같다.    제목은 ~한 ~길 이란 단순한 제목이였다. 그러나, 제목과는 달리 나용이 매우 짜임새있다. 세계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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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 따라 세계사
 

'길'과 '세계사'는 공통점이 뭘까? 라고 들어갔던 책.

생각해봐라, 길과 세계사의 공통점, 연관성이 과연 뭘까??

책을 펼쳐 읽고 나니 그 궁금증이 아주 깔끔하게 해결되었다.

세계 속에 길이 있다고 표현을 해야 할 것 같다.

 

 제목은 ~한 ~길 이란 단순한 제목이였다.

그러나, 제목과는 달리 나용이 매우 짜임새있다.

세계 속에 길이 있다고 하였는데,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세계사 안에 길이 꼭꼭 숨겨져 있었다.

 제목 바로 밑의 내용과 그 뒤 1장 정도는 그냥 세계사였다.

그런데 갑자기! 길이 딱 나타났다.

 

 정말 아주 적절하고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 나왔다.

역사 속에 이렇게 길이 많이 자리잡고 있고 절묘할 때 나올 줄을 몰랐다.

덕분에 역사를 잘 알게 되었다.

처음에는 제목이 약간 억지스러운 듯 했는데, 정말 아니였다.

덕분에 세계사 공부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진을 함께 보면서 길을 따라 가니까

그냥 책으로 읽기만 하는 것보다

훨씬 이해도가 빠르고 기억이 잘된다.

 

세계사 어려워하는 친구에 강추한다는 것이

우리아이와 나의 생각이다.

 

구성은 앞 내용 말해주기 -> 중요 내용때 길이 등장! -> 길로 인해 반전이 되면서

그 후 이야기 로 구성이 되어있었다.

 

 

 

 

 

 

 

 

몽골제국의 '세계 정복의 길  '

 

 

사실은 평화의 길이기도 했던 몽골 제국의

 '세계 정복의 길'

에 대한 내용이다.

 

이야기와 함께 실린 그림을 보면서 읽어나가니까

훨씬 더 이해도가 잘 된다는

장점이 있다.

 

 

 

 

 

이렇게 그림을 보면서 길따라 세계사를

읽다보니 글만 보던것과는 책을 읽고 기억하는 것과

이해하는 것이 훨씬 쉽다는것이 장점이다.




 

 

 

 아이세움 배움터 33          사람은 길을 만들고 길은 역사를 만든다  

                                   따라 세계사

 

 

h******8 2012.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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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세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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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되어 과거에 배운 세계사가 생각나지 않는건 우리가 너무 단편적으로 외우는 암기식의 공부에 익숙해 졌던것이겟죠 . 요즘의 아이들은 어릴적부터 만화 등 영상을 통해 끊임없이 자극 받고,  독서을 통해 거듭 확인하고 교육을 통해 체계화 하고 방과후 독서를 통해 체득화 하는  그런 사방팔방 , 오감 자극하는 통학습에 익숙해져 그런지 어릴때부터 똑 소리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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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되어 과거에 배운 세계사가 생각나지 않는건

우리가 너무 단편적으로 외우는 암기식의 공부에 익숙해 졌던것이겟죠 .

요즘의 아이들은 어릴적부터 만화 등 영상을 통해 끊임없이 자극 받고, 

독서을 통해 거듭 확인하고

교육을 통해 체계화 하고

방과후 독서를 통해 체득화 하는 

그런 사방팔방 , 오감 자극하는 통학습에 익숙해져 그런지

어릴때부터 똑 소리 나게 자라나네요 .


책속에 길을 따라 가다 보면 , 제가 마치 여행을 하듯...

역사속을 걸어가고    예수를 만나고 석가모니를 만나고 장건과 함께 실크로드를 건너고 ..

 

술술 풀려나가는 길역사 속에 세계가 한눈에 보이네요 .


아직 세계사를 시작하지 않은  5학년 아이들 정도 부터는 필독 도서로 읽고 들어가면

세계사 어렵지 않게 , 공부가 아니라,  전문 스토리 텔러의 아니,

우리 할머니의 구수한 옛날 이야기를 듣듯

그렇게 물 흐르듯  세계를 여행하게 되어있도록 되어있네요 .


엄마가 먼저 읽어 보세요 .

다른 관점에서 본,  세계여행 이 이렇게 재미날 수 가 없어요 . ^^

k*****5 2012.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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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따라가며 세계의 역사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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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알기~음! 쉽지 않은데요.사람은 많은 길을 만들었고 그 길을 다니고 있어요. 사람이 만든 길을 따라가다 보면 세계가 보인다고 합니다. 우리 한 번 따라가 볼까요^^   로마 사람들은 왜 중국의 비단을 좋아했을까?세계 최대의 몽골 제국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질문에 대한 해답이 '길' 안에 있다!정말 많은 길들이 있는데 길을 따라가며 역사를 알아간다는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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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알기~
음! 쉽지 않은데요.
사람은 많은 길을 만들었고 그 길을 다니고 있어요.
사람이 만든 길을 따라가다 보면 세계가 보인다고 합니다.
우리 한 번 따라가 볼까요^^




 



로마 사람들은 왜 중국의 비단을 좋아했을까?
세계 최대의 몽골 제국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질문에 대한 해답이 '길' 안에 있다!
정말 많은 길들이 있는데 길을 따라가며 역사를 알아간다는 생각은 못했던 것 같아요.

수많은 길은 인류의 운명을 바꿔 놓기도 하고
역사를 변화시키기도 하고
시간이 흐르면서 잊혀지기도 했어요.

생각해 보니 정말 그래요!


[길 따라 세계사]

세계사에 한 획을 그은 길들을 모아모아 세계사를 보여주고 있답니다.





문물을 오가게 한 '실크로드'
제국의 번영을 가져다준 '로마가도'
몽골 제국의 '세계 정복의 길'
나폴레옹 몰락의 계기가 된 '러시아 원정의 길' 등....



몽골 제국이 관심이 가네요
몽골하면 기마민족, 유목민족이 떠오르는데요.
몽골 제국이 힘을 발휘할 수 있었던 이유이기도 하네요.
기동성이 좋고 유목민족으로 진군하는 군대 뒤에는 이동 생활을 히는 가족이
뒤따랐다고 하니 정말 죽을 힘을 다해서 싸웠겠죠.
가족을 그리워 할 필요도 없고 말이죠.








동서 교류의 발전을 짊어지고 문물을 오가게 한
'실크로드'

독일의 지리학자의 의해 이름 붙여진 중국 서역을 지나는 교역로
실크로드는 그전까지 아무런 교류도 없던
아시아와 중동, 유럽을 하나로 묶어 동서의 교역과 문화 교류를 왕성하게 했어요.


실크로드라고 하면 사막지대를 지나는 '오아시스의 길'이 잘 알려져 있지만 그밖에
'초원길'과 '바닷길' 두 갈래가 더 있는데요.
세계 지도에 그어진 길을 보면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어
쉽게 다가갈 수 있지 싶어요.

실크 로드 그야말로 목숨을 걸어야 하는 여행길이었는데
몽골 제국이 자치하면서 일정한 거리마다 말과 역참이 정비되어 사람들이
안심하고 여행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영웅이 나타나 세력을 넓게 확장했던 길
그리고 상인들이 오가던 교역로까지,
그 길을 따라 세계의 역사를 알아가는 재미가 있네요.


 

 

5*****i 2012.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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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따라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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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디디디 띠디디 띠디디디 띠디디"   오락실 앞에 앉아서 저 멜로디를 들으며 했던 너구리 라는 게임이 생각이 납니다. 위, 아래, 좌, 우, 점프를 하며 일정시간 안에 길에 떨어진 과일을 다 먹으면 다음 스테이지로 UP 정말 정말 인기 최고였던 오락실의 대표 게임이었었죠.     책을 읽다가 왜 갑자기 너구리 이야기냐구요?   지금 전 길따라 세계사라는 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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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디디디 띠디디 띠디디디 띠디디"

 

오락실 앞에 앉아서 저 멜로디를 들으며 했던 너구리 라는 게임이 생각이 납니다.

위, 아래, 좌, 우, 점프를 하며

일정시간 안에 길에 떨어진 과일을 다 먹으면 다음 스테이지로 UP

정말 정말 인기 최고였던 오락실의 대표 게임이었었죠.

 

 

책을 읽다가 왜 갑자기 너구리 이야기냐구요?

 

지금 전 길따라 세계사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요,

이 책을 읽다 보니 제가 너구리가 되어

게임속에서 과일 주워먹듯

이미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길을 그대로 따라가며

세계사 이야기를 주워먹는 느낌이 들어서랍니다.

 

마치 게임을 하듯 말이죠. ^^

오호~ 십자군이 돌진한 원정의 길 득템!!

앗싸!! 이번엔 간디가 걸어온 인도 독립의 길 득템~~ 요러면서 말이죠. ㅋㅋ

 

 

세계사의 장을 연 태고의 길

세계의 틀을 만든 고대의 길

세상을 뒤흔든 중세의 길

세계로 뻗어나간 대항해 시대의 길

인류의 삶을 바꾼 근대의 길

오늘에 이르게 한 근현대의 길

 

목차만 보아도 내가 어떤 아이템을 취해야 할지 대략적인 개념정리가 되죠?

 

 

위의 여섯개의 큰 길 속에

작은 오솔길들로 구분을 하여 보니 머릿속에 쏙쏙~!!

 

세계사의 장을 연 태고의 길은 7개의 오솔길로 나뉩니다.

 

아프리카에서 전 세계로 흩어진 인류의 "아프리카 탈출의 길"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고 약속의 땅으로 모세가 이끈 "이집트 탈출의 길"

1000년의 세월을 거쳐 아시아로 확산된 "불교 전래의 길"

인류에게 막대한 영향을 준 예수가 걸어간 "슬픔의 길"

왕의 위엄은 길에서부터 나타났다 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의 "왕의 길"

동서 교류의 발전을 짊어지고 문물을 오가게 한 "실크로드"

실크로드의 기초를 만든 밀사 장건의 파란만장한 "서역 개척의 길"

 

 

 

"길"이라는 단어로 접근해 나간 "세계사"

 

우리가 걸어가는 곳이 길이 되고,

그 길은 역사가 되어 미래를 바꾸어 나가게 되겠죠?

 

미래를 바꾸어 나간다는 것!

내가 그 역사의 한 획을 긋는다는 것!

대따 어려운 일이에요. 쉽게 꿈꿀 수 없는 일이죠.

하지만, 

누군가는 그런 꿈을 꾸었고,

세계의 역사를 바꾸는 길을 걸어왔고,

그랬기 때문에

현재 난 이 길 위에 서 있는 거라는거...

 

게임 속에서

현재 스테이지에 널려 있는 아이템들을 충분히 먹어야

다음 스테이지로 레벨업 되는 것처럼

지난 날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이 길 위에서

길이 품은 역사를 올바르게 학습하여

더 나은 길을 미래에 물려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다음 스테이지로 레벨 업!!!

i*****i 2012.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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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길을 만들고 길은 역사를 만든다. 길 따라 세계사
"사람은 길을 만들고 길은 역사를 만든다. 길 따라 세계사" 내용보기
길 따라 세계사 * 사람은 길을 만들고 길은 역사를 만든다.   세계의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경제도 길 속에 있었고 삶도 생활도 진리 또한 그 길 위에서 완성이 되었다.   한국사에 익숙해질 즈음 아이들은 세계사를 시작하게 되지요. 헌데 한국사와 세계사의 공부법에는 확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시대별로 이어지는 한 나라의 흥망성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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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따라 세계사 * 사람은 길을 만들고 길은 역사를 만든다.

 

세계의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경제도 길 속에 있었고 삶도 생활도 진리 또한 그 길 위에서 완성이 되었다.

 

한국사에 익숙해질 즈음 아이들은 세계사를 시작하게 되지요. 헌데 한국사와 세계사의 공부법에는 확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시대별로 이어지는 한 나라의 흥망성쇠를 공부하는 한국사와 달리 고대, 중세, 근대, 현대로 이어지는 시대가 있는가하면 그리이스, 로마, 페르시아로 이어지는 문화가 있고, 게르만족 , 훈족과 같은 민족도 있으며 동서양을 잇는 무역로와 세계를 제패한 무역로,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가고 있는 새로운 시작 등 복잡하게 얽히고 섥힌 탓에 정리가 안되고 있는 것이 세계사이기 때문입니다.

 

한 시대를 알았다 싶으면 그 다음 역사와 연결이 안되고, 서양 역사를 공부하면서  동양 역사와 연관성을 찾고 싶은데 싶지가 않습니다.  다 이해했다 싶다가  다음 순간 돌아보면 아리송해지는것이 바로 세계사입니다.

 

그래서 길 따라 세계사가 참 좋았습니다. 세계사를 만날때 많이 아쉬웠던 그 부족한분을 채워주고 있었기 때문이지요.

 

 

 

 

 

그동안 세계사를 이해하는 데는 여러가지가 있었습니다.

세계에 큰 변화를 가져왔던  전쟁의 역사, 나라를 구했던 영웅의 역사, 새로운 문화를 이끌었던 문명의 역사등, 어떻게 하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을까라는 여러관점들이었지요.

헌데 그 모든것들을 길에서 만났답니다.

 

세계사의 장을 연 태고의 길, 세계의 틀을 만든 고대의 길, 세상을 뒤흔든 중세의 길, 세계로 뻗어 나간 대항해 시대의 길, 인류의 삶을 바꾼 근대의 길, 오늘에 이르게 한 근현대의 길 까지 시대별로 잘 정리된 지도속에 있었습니다.  

 

 

 

 

지구는 원래 하나의 판 이었다고 하지요. 빙하기를 거치고 판구조에 변화가 있으면서 지금의 5대양 6대주로 정착이 된 것이구요. 지구가 원래 하나의 판 이었던 시절 인류의 시조는 온난한 기후의 아프리카 땅에서 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조상은 10만년 쯤에 아프리카에서 탄생했던 바로 그 신인이 세계 각지로 흩어져 갔슴이구요.

 

그건 아프리카에서 시작된 인류가 남쪽과 북쪽으로 나뉘어 아시아로 진출하고 아메리카로 진출하며 인류의 역사를 만든 최초의 길이었습니다.

 

 

 

 

그렇게 역사를 알아가고 이해하는데는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길이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세계사의 분쟁사가 되고있는 유대의 역사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던 모세가 이끈 이집트 탈출의 길, 종교를 이해할 수 있었던 예수가 걸어간 슬픔의 길과 아시아로 확산된 불교 전래의 길 , 초원길 비단길 바닷길 세갈래로 개척된 동서교류의 발전을 짊어지고 문물을 오가게 한 실크로드 , 동서 문화를 융합시킨 알렉산드로 대왕의 동방 원정의 길등  길을 쫓다보면 역사가 보입니다.

 

 

 

 세계사를 한번쯤 접했던 아이들이라면 지금쯤 보고 듣고 배웠던것을 완전하게 정리하는 계기가 될 듯하고 이 책을 통해 처음 세계사를 접한다면 앞으로의 공부가 아주 재미있어질 듯 했습니다.

 

그 길을 통해 아이들은 세계사를 정복한 번영을 가져다 주었던 길이 폐망에 이르게 하는 모습과 마주하는가 하면 유럽을 습격했던 죽음의 공포였던 폐스트의 역사 또한 제대로 이해합니다.  

 

 

 

 

그렇게 아주 다양한 세계사의 이야기를 만납니다.

지식위주의 길이 되는가하면, 재미 위주의 이야기도 되고 상식과 교양을 넓혀가는 길 또한 되어줍니다.

아이들뿐만이 아니라 그 아이들의 공부를 도와주는 어른들에게도 참 유익한 이야기였답니다.

 

사람은 길을 만들고 길은 역사를 만든다,

그 단순한 문장이 왜 진리인지를 깨닫는 순간, 세계사가 아주 재미있어 지고 있습니다.

 

  

 

 


d****0 2012.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초등 세계사 단행본으로 길따라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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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에서 고학년이 되어가는 즈음에 아이들에게 보여줘야 할 책이 세계사에 대한 책인데요 얼마전 올림픽도 끝났지만 다양한 나라의 국가와 국기, 국가 등에 대해서 나와서 올림픽 시즌에 보면 더욱 효과가 좋은 책이 세계사의 책이 아닐까 싶어요.   이젠 여름방학 막바지 숙제 중 독서록 작성이 남아있어서 3학년 사회 과목도 생겨 2학기때의 교과서 학습도 할겸 길따라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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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에서 고학년이 되어가는 즈음에 아이들에게 보여줘야 할 책이 세계사에 대한 책인데요

얼마전 올림픽도 끝났지만 다양한 나라의 국가와 국기, 국가 등에 대해서 나와서

올림픽 시즌에 보면 더욱 효과가 좋은 책이 세계사의 책이 아닐까 싶어요.

 

이젠 여름방학 막바지 숙제 중 독서록 작성이 남아있어서 3학년 사회 과목도 생겨

2학기때의 교과서 학습도 할겸 길따라 세계사란 책을 읽고 기억에 남는 단어를 써보는

독서록으로 작성을 했어요.

 

독서록 하면 책의 줄거리와 책에 나온 느낌등을 써야 해서 아이들이 머리가 아파하고

어려워하는데 이럴땐 책을 읽고 간단하게 적어보는 독서록 작성도 괜찮은거 같아요.

 

 


 

책을 읽고 기억에 남는 단어를 적으라고 하니 동그라미가 부족하다면서 다 채워나갔어요.

세계사를 길을 따라서 분류하여 배울 수 있게 하는 부분이  또 색다르게 느껴집니다.

알록달록 다양한 색과 무늬의 길로 표현한 표지의 길과 다양한 모양의 길도

참으로 인상적이고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세계사에 대한 관심이

들게 하는 내용이라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그런 내용이에요.

 

세계사 너무 딱딱하고 어려우면 참 읽어내기가 쉽지 않거든요.

 

세계사에 한 획을 그으며 역사를 만들어 낸 수 많은 길들을 풍부한 지도와 함께

수록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세계 지도에 여러 갈래로 그어진

다양한 '길'에서 변화무쌍하게 전개되는 역사의 굽이굽이를 이해한다면,

세계사가 더 쉽고 재밌게 다가온다」 는히로시 후지노 지은이의 말이 눈에 들어옵니다.

 



 

이 지도는 아프리카에서 전 세계로 흩어진 인류의 '아프리카 탈출의 길'입니다.

아프리카에서 시나이반도에서 네안데르탈인의 마지막 거주지인 이베리아반도로,

각 이동 경로를 통해서 세계사를 만든 길에서 가장 먼저 다뤄야 할 현생 인류 즉,

호모사피엔스가 어떻게 탄생을 하고 어떻게 전 세계로 퍼졌는지를 보여주는 길이에요.

이 길을 통해 인류가 어떻게 진화하여 현재의 모습이 되었는지에 대해 지도와 함께 설명해주니

훨씬 이해하는 부분이 빠르게 보여지고 있어요.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고 약속의 땅으로 모세가 이끈 '이집트 탈출의 길'

전 세계로 퍼져 나간 인류의 조상은 종교를 만들어 내고, 그 중 하나인 유대교는

구양 성서 앞부분인 '모세 5경'을 율법이라 부르며 신성시 하고,

이집트 탈출때 모세가 하느님으로부터 직접 게시받은 내용이라고 믿기에

그 계기가 된 이집트 탈출이 거쳐간 길은 어떨지를 사람들이 걸어간 길을 따라서

책안의 본문부터 지도로 걸어가는 그림으로 표현을 해서 관심이 갖게 해줍니다.

 


 

 

길을 통해 세계사를 지도와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지만 불교에 대한 부분에서는

인도의 카스트 제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 부분에서는 카스트는 어떤 제도인지에 대해서

노란 정보박스안에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인도의 오랜 관습에 따른

차별에 대한 내용도 알려주고 있어요.

 

이렇게 모두 여섯가지의 길로 태고의 길부터 근현대의 길까지를 나눠서 보여주고

사람과 물건의 흐름이 만들어 낸 세계의 '길'에서 역사를 보면서

세월의 흐름과 함께 점차 사라졌지만 그 가운데 세상을 크게 바꾸고

역사를 찬란하게 빛낸 길을 통해서 인류가 걸어온 흔적이 길이 되고

그 길은 세계의 역사를 만들어 내는 과정 속에서 세계사를 엿보게 되는

세계사의 접근 방식에 대해서 재미있게 바라보게 되는 세계사의 시각을 길러주게 합니다.

 

p****i 2012.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길따라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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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만나본 이야기로 만나본 탐험지도책으로 세계사의 맛을 보았다면~ 이제 길따라 세계사를 통해 세계로 통하는 길들을 만나볼 수 있어   -인류의 ‘아프리카 탈출의 길’ -예수가 걸어간 ‘슬픔의 길’-잔 다르크의 ‘진격의 길’    세계사를 통털어 굵직 굵직한 역사적 사실을 길을 통해 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담아내고 있어 새롭기도 하고 꼭 알아야할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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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만나본 이야기로 만나본 탐험지도책으로

세계사의 맛을 보았다면~

이제 길따라 세계사를 통해 세계로 통하는 길들을 만나볼 수 있어

 

-인류의 ‘아프리카 탈출의 길’

-예수가 걸어간 ‘슬픔의 길’
-잔 다르크의 ‘진격의 길’

 

 세계사를 통털어 굵직 굵직한 역사적 사실을 길을 통해

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담아내고 있어 새롭기도 하고

꼭 알아야할 세계사들을 한권으로 흐름을 알아볼 수 있어 새로운 접근이 돋보이는 책이였어요

 

 

 

 

다양한 길, 지도와 함께 역사적 사실도 자세하게 만나보니

세계사를 무조건 외우려고만 해서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꼭 알아야할 세계사 이야기를 한번에 만나볼 수 있는 필수역사책이라 말할 수 있을것 같아요

길을 통해 세계와 만나고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접근방식이 재미있어

다소 지루할 수 있는 세계사를 흥미롭게 만들어 주니

요런 구성으로길따라 한국사 버전도 있으면 재미있을 듯 싶은데..없겠죠?

그건 어디까지나 제 바램이에요^^

 

 

 

 

s*****6 2012.08.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