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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커다랗게 펼쳐지는 사진책] 아기동물 - 실제 크기의 아기동물을 사진으로 만나요
"[애플비/커다랗게 펼쳐지는 사진책] 아기동물 - 실제 크기의 아기동물을 사진으로 만나요" 내용보기
제일 먼저 놀란건 책의 크기에요. 이반 책들보다 사이즈가 조금 더 크고 커다랗게 펼쳐지는 사진책이라니.. 책을 열어 플랩을 들춰보기 전까지는 몰랐어요. 그런데 접혀 있는 플랩을 펼쳐보니 커다란 페이지가 나오고 그속에는 아기 동물들이 숨어 있어요.     울 아이 그전에는 자연관찰에 관심도 없었는데 요즘에는 자연관찰에 관심을 보이거든요. 동물이며 식물에 관심
"[애플비/커다랗게 펼쳐지는 사진책] 아기동물 - 실제 크기의 아기동물을 사진으로 만나요" 내용보기

 

제일 먼저 놀란건 책의 크기에요.

이반 책들보다 사이즈가 조금 더 크고 커다랗게 펼쳐지는 사진책이라니..

책을 열어 플랩을 들춰보기 전까지는 몰랐어요.

그런데 접혀 있는 플랩을 펼쳐보니 커다란 페이지가 나오고 그속에는 아기 동물들이 숨어 있어요.

 

 

울 아이 그전에는 자연관찰에 관심도 없었는데 요즘에는 자연관찰에 관심을 보이거든요.

동물이며 식물에 관심을 보이고 호기심을 갖는데 한권의 그림책이 아이들 호기심을 조금은 충족하게 해주는거 같아요.

아이들이 보는 책이지만 필요한 정보들도 쏙쏙 들어있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실제 크기의 아기동물들을 만날수 있어서 더 좋더라구요.

다른 책에서는 실제 크기의 아기동물을 만날수는 없쟎아요.

 

책에 길이가 표시되어 있다고해도 아이들은 그 크기를 가늠할수가 없는 경우가 많지만

커다랗게 펼쳐지는 사진책에는 아기동물의 크기를 가늠할수가 있어요.

 

 

실제 크기의 사진이 들어있는거에요.

선명하고 생생한 실제 크기의 사진으로..

그래서인지 아이가 먼저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되는거 같아요.

 

 

침팬지, 토끼, 악어, 고양이, 망아지, 오리, 여우원숭이, 사자, 바다표범, 라마, 강아지, 펭귄, 염소, 올빼미

 

처음 접해보는 동물도 있고 동물원에서 봤던 동물들도 나와 있어요.

동물의 특징도 설명이 되어 있고 조금 더 깊은 정보를 주는 팁도 제시되어 있어요.

 

그리고 엄마와 아기의 키에 대해서 나와 있는데 아이랑 직접 크기를 가늠해볼수 있더라구요.

 

 

책의 마지막에는 낱말풀이라는 부분이 있어요.

책을 읽다가 잘 모르는 단어에 대해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풀어서 설명해 놓았어요.

 

책에는 동물들의 크기는 참고만 하라고 써 있네요.

같은 동물이라도 종에 따라 크기는 매우 다양하다보니..

책에 나와 있는 동물의 크기는 종류에 따라 가장 평균적인 크기를 나타낸거라고 해요.

 

 

책에는 키를 잴수 있는 커다란 키재기 벽그림이 들어있어요.

아기 동물들의 키가 얼마나 되는지 그림과 함께 아기 동물들의 키가 표시되어 있어요.

그걸 보면서 아이의 키와 비교해보면서 아기 동물의 키를 가늠해요.

 

 

재혀기는 키재기 벽그림을 바닥에 펼치더니 누워서 자기는 얼마정도 되는지 체크를 해요.

그리고는 고양이, 사자, 오리, 침팬지, 망아지보다는 키가 크다고 ㅎㅎ

기린이나 코끼리보다는 작지만 밥을 잘 먹고 그러면 자기도 기린이나 코끼리처럼 클수 있냐고 묻더라구요.

아기 기린이 180cm.. 외삼촌이 아기 기린보다 크니까 밥 잘 먹으면 클수 있다고 했어요.

 

아이들 누가 크다 작다 이렇게 말로만 설명을 하면 알수가 없지만

키재기 벽그림을 보거나 책의 플랩을 펼쳐서 아기 동물의 키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니

아기 동물들의 키는 어느정도구나 하고 쉽게 할수 있더라구요.

 

아기 고양이가 아기 사자보다 작구나, 침팬지는 사자보다 크네 하면서.

 

 

 

실제 크기의 아기동물을 사진으로 만나보는 사진책.

작은 아기 동물이 아니라 커다란 아기동물의 사진이라서 더 생생하고 생동감이 넘쳐요.

 

자연에 관심을 가지고 호기심을 가질때 자연관찰을 시작하게 되는데.

자연관찰을 보여주기 전에 만나봐도 좋을거 같은데요.

실제 크기의 아기 동물들을 생생한 사진으로 만날수 있다보니.

그러면서 그 속에서 아기 동물의 특징도 익힐수 있고 호기심도 충족할수 있지 싶어요.

 

 

 

 

 

 

 

m******2 2012.08.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애플비- 커다랗게 펼쳐지는 사진책] 아기동물 - 생생한 사진으로 만나는 아기동물이라 더 좋아요!!!
"[애플비- 커다랗게 펼쳐지는 사진책] 아기동물 - 생생한 사진으로 만나는 아기동물이라 더 좋아요!!!" 내용보기
커다랗게 펼쳐지는 사진책   아 기 동 물       아래표지에 아기사자가 나와 있는 걸 보시고 제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책 속에는 아기동물들이 주인공이랍니다. 동물책들은 많지만 아기동물들이 주인공인 책은 그다지 많지 않은데다가 심지어 이 책은 아기동물들의 실제 크기를 사진으로 찍어서 책에다 옮겨두었기때문에 책을 열고 각 페이지에 등장하는 아기동물들의
"[애플비- 커다랗게 펼쳐지는 사진책] 아기동물 - 생생한 사진으로 만나는 아기동물이라 더 좋아요!!!" 내용보기

 

커다랗게 펼쳐지는 사진책

 

아 기 동 물

 

 

 

아래표지에 아기사자가 나와 있는 걸 보시고 제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책 속에는 아기동물들이 주인공이랍니다.

동물책들은 많지만 아기동물들이 주인공인 책은 그다지 많지 않은데다가

심지어 이 책은 아기동물들의 실제 크기를 사진으로 찍어서

책에다 옮겨두었기때문에 책을 열고 각 페이지에 등장하는

아기동물들의 접혀진 곳을 펼쳐보면

실제 아기동물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정말 좋답니다!!!

아이에게 설명하기에도 좋고

아이가 호기심을 가지고 보기에도 아주 좋은 책이랍니다^^

 

 

 

 

 

 

침팬지의 경우 침팬지 엄마의 크기와 아기의 크기도 설명으로 잘 나와 있고

침팬지의 특징을 이야기해주고 있으며

아래와 같이 펼쳐보면 아기침팬지의 실제 크기를 만나볼수 있답니다^^

실제로 울아들 아기침팬지보면서 흉내도 내어보았답니다 ㅋㅋ



 

 

호기심 많은 고양이의 경우는 사진에 나와 있는 크기가 실제 크기와 같아서

따로 펼쳐볼 필요는 없으며,

고양이가 좋아하는 놀이나 고양이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답니다.

이렇게 크기가 원래 책 크기안에 들어올 수 있거나

너무 커서 책에 넣을 수 없는 경우는 얼굴과 목정도만 책 크기에 맞춰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답니다!!!


 

 


 

 

우리가 자주 볼 수 있는 강아지도 이렇게 아이가 호기심을 가지고

다시 한번 엄마와 함께 읽어가며 볼 수 있도록 해두었답니다.

이 이외에도 아기라마와 올빼미, 바다표범, 여우원숭이 등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없는 동물들도 자세히 묘사해주고 있어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아래와 같이 키재기를 할 수 있도록 책 속에 등장하는 아기동물들의

키 작은 순서부터 키크기도 나와 있으면서

아이가 키재기를 할 수 있게 되어 있어

엄마도 아이도 즐겁게 사용할 수 있고 볼 수 있답니다^^

 


 


 

 

 

우리 아들 각 페이지에 나오는 아기동물들을 보면서

똑같이 흉내도 내어보고,

숫자도 세어보고,

질문도 해보고 완전 신났답니다!!!

아이랑 같이 보면서 엄마와 아기동물의 차이점과

아이자신과 엄마이야기를 섞어가면서

책을 읽으면 더욱 더 공감하고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특히 아이의 정서에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실제로 키가 몇 cm인지 재어보았답니다. 

작은 울아들이라

키 재면서 마음이 짠했지만 ㅋㅋ
울아들은 아직 마냥 즐겁기만 한가보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실망한 표정과 안스러운 얼굴을 하니

울아들 표정도 일그러졌네요 ㅠ

성인이 되면 어찌될지도 모르는데

책도 읽고 키도 자주 재어보며 아이와 함께 노력해야겠어요^^







 

m***4 2012.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실제크기의 아기 동물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책
"실제크기의 아기 동물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애플비 DK 커다랗게 펼쳐지는 사진책   아기 동물       저희 큰 아들 정말 동물을 무진장 사랑하는 아들이예요. 오늘도 아빠라 동물 보러 갔어요. 주말에 아빠가 어디 가고 싶냐고 하면 무조건 동물원이라고 이야기하는 아들이거든요~~ㅎㅎ 이 책은 아기 동물들을 실제 크기로 만나 볼 수 있어서 넘넘 좋은 것 같아요~~ㅎㅎ     전 이 책을 보
"실제크기의 아기 동물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애플비 DK 커다랗게 펼쳐지는 사진책

 

아기 동물

 

 

 

저희 큰 아들 정말 동물을 무진장 사랑하는 아들이예요.

오늘도 아빠라 동물 보러 갔어요.

주말에 아빠가 어디 가고 싶냐고 하면 무조건 동물원이라고 이야기하는 아들이거든요~~ㅎㅎ

이 책은 아기 동물들을 실제 크기로 만나 볼 수 있어서

넘넘 좋은 것 같아요~~ㅎㅎ

 

 








전 이 책을 보면서 개인적으로 아기 사자랑 아기 바다 표범이 제일 귀여운 것 같아요~~ㅎㅎ

넘 귀여워서 깨물어주고 싶더라구요.

근데 저희 아들은 이 책을 보면서

아기 동물들을 다 키우고 싶다고 하네요~~ㅎㅎ

책 제일 뒤에 키재기 벽그림이 들어 있어요.

점선따라 찢어서 벽에 붙여두고 아이들 키를 재주면 넘넘 좋을 것 같아요~~ㅎㅎ




 

우리 작은 아들 사실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무조건 입으로 가져가기 바쁜 시기라서...

그리고 제가 이리저리 바빠서 제대로 책일기도 못 해줘서

책을 아직 안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게 늘 미안해요.

 

 

그런데 이게 왠일이예요.

아침에 일어나서 제가 아침식사준비하는 동안 책을 보고 있네요.

넘 사랑스러운 모습이죠~~ㅎㅎ

앞으로는 아무리 바빠도 우리 작은 아들을 위해서

시간을 쪼개서 꼭 책을 읽어줘야겠어요~~ㅎㅎ




 

잠자기 전 책읽기 시작에 가져온 아기 동물책~~~!!!

자기가 좋아하는 동물 책이라서

책을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할 애기가 참 많아요.

그리고 아기 동물이 큰지 자기가 큰지 꼭 재어보네요~~ㅎㅎ

 

 






동물원에 자주 가도 아기 동물들은 만나기가 참 어려잖아요.

그런데 이 책을 통해서 실제 크기의 아기 동물친구들을 만나니

넘 신기하고 좋은 것 같아요.

아기동물들을 만나고 싶을 때면 이 책을 꺼내봐야겠어요~~ㅎㅎ

j****a 2012.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생생한 아기동물들 모습에 13개월 훈군 두 눈이 똥그래졌어요!
"너무 생생한 아기동물들 모습에 13개월 훈군 두 눈이 똥그래졌어요!" 내용보기
아기동물 책의 사진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울 훈군 표정이 귀여운 라마는 찢었어요 ㅠㅠ난 태어난 지 일주일 되었어~내 털은 참 따뜻하고 보드랍단다!하고 라마의 사진 옆에 간단히 설명을 해놓았어요. 똑똑한 침팬지,사랑스러운 또끼,뽀족뽀족 악어,호기심 많은 고양이,천방지축 망아지,첨벙첨벙 오리,귀염둥이 여우원숭이,겁 없는 사자,보송보송 바다표범,표정이 귀여운 라마,장난꾸
"너무 생생한 아기동물들 모습에 13개월 훈군 두 눈이 똥그래졌어요!" 내용보기

아기동물 책의 사진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울 훈군 표정이 귀여운 라마는 찢었어요 ㅠㅠ난 태어난 지 일주일 되었어~내 털은 참 따뜻하고 보드랍단다!하고 라마의 사진 옆에 간단히 설명을 해놓았어요.

똑똑한 침팬지,사랑스러운 또끼,뽀족뽀족 악어,호기심 많은 고양이,천방지축 망아지,첨벙첨벙 오리,귀염둥이 여우원숭이,겁 없는 사자,보송보송 바다표범,표정이 귀여운 라마,장난꾸러기 강아지,멋쟁이 펭귄,오물오물 염소,부리부리 올빼미,낱말풀이까지 눈을 못 떼게 만드네요.

아기동물들이라 정말 사랑스럽고 이뻐요~그리고 플랩형식이라 공이랑 노는 강아지를 펼쳐서 확인해볼 수 있답니다.

정말 실제 눈앞에서 강아지가 뛰어노는 것처럼 생생한 느낌이예요.

침팬지도 플랩형식으로 까서 봐야하는데 성격 급한 훈군 침팬지도 찢어놨네요.

책은 좋아하는데 힘 조절이 잘 안되나 봐요.

얼마나 책이 좋았음 이렇게 험하게 책을 봤을까요?침팬지가 난 2살이야.안녕?나랑 같이 놀자!하고 두 팔을 머리 위로 올리고 있는데 책 속에 푸욱 빠져버릴 것만 같아요.

울 훈군만을 위한 첫 자연관찰책이라고 해도 되겠어요.

각각의 동물들은 작은 사진으로 엄마와 아기코너가 꼭 있어요.

그래서 아기가 엄마랑 책을 보면서 아기동물들도 엄마가 다 있네~하고 인지하고 좋아하는 거 같아요.

마지막엔 변온동물이나 갈기 부화 물갈퀴 등등의 낱말에 대해 자세히 풀어줘서 참 좋으네요~

원래 영국의 디케이출판사 책을 애플비가 한국어로 냈는데요.

요즘은 엄마들이 영어에도 관심이 많잖아요?

아기 동물들은 어떻게 영어로 말하는지 엄마와 아기 코너에 괄호로 살짝 영어표기를 했음 어땠을까?하는 생각도 했어요.

엄마오리는 duck이고 아기오리는 duckling이잖아요?

아기동물들을 지칭하는 단어가 따로 있어서 영어로도 알려줬음 더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o********5 2012.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애플비] DK 커다랗게 펼쳐지는 사진책 아기 동물 - 실제 크기로 동물들을 실감나게 만나보아요 ^ㅡ^
"[애플비] DK 커다랗게 펼쳐지는 사진책 아기 동물 - 실제 크기로 동물들을 실감나게 만나보아요 ^ㅡ^" 내용보기
전에 온라인 서점에서 책 구입하고 받았던 DK 동물 포스터가 있었는데요. 애플비에서도  DK 커다랗게 펼쳐지는 사진책 아기 동물이 나왔네요. 책 크기도 제 손바닥 2개 정도의 높이로 큰 편이에요. 아기 사자가 늠름하게 보이죠? 이 책은 실제 크기의 사진으로 아기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책을 넘기면  목차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요. 총 14 종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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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에 온라인 서점에서 책 구입하고 받았던 DK 동물 포스터가 있었는데요.

애플비에서도  DK 커다랗게 펼쳐지는 사진책 아기 동물이 나왔네요.

책 크기도 제 손바닥 2개 정도의 높이로 큰 편이에요.

아기 사자가 늠름하게 보이죠?

이 책은 실제 크기의 사진으로 아기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책을 넘기면  목차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요.

총 14 종의 아기 동물들을 만날 수 있답니다.

동물 이름만 제시한 것이 아니라

의성어, 의태어를 활용해서 똑똑한 침팬지, 첨벙첨벙 오리 등

특징을 살려서 표현해 주었어요.

 

모든 동물들을 플랩으로 만나볼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오리나 고양이, 악어 등은 그냥 책을 펼치기만 해도

실제 크기의 아기 동물들을 볼 수 있어요.

똑똑한 침팬지 편이에요.

플랩을 펼치면 실제 크기의 2살 아기 침팬지를 만날 수 있어요.

동물들의 특징을 비교적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엄마와 아기에 대해서 각각의 동물들의 크기가 얼마나 차이나는 지 알 수 있어요.

어른 동물도 실제 크기는 아니지만 사진을 통해 볼 수 있어 좋았답니다.

그리고 동물들이 대화를 하고 있어서

연령대가 어린 아이들도 막 넘기려고 할 때

안녕? 나랑 같이 놀자~ 등의 문장을 읽어줄 수 있어 좋아요.

 

동물들의 소개가 끝난 뒤에

낱말 풀이 코너가 있어서 어려운 단어들을 설명해 주고 있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키재기 벽그림이 뒷 편에 붙어 있는데요.

절취선이 있어서 그대로 뜯어내면 된답니다.

키재기 벽그림을 벽에 붙여봤어요~

우리 아들 아기 동물들 엄마들은 어디있냐고 물어보네요 ^^

책에 나오는 동물뿐만 아니라 코끼리, 기린도 만날 수 있어요~ 

아이에게 아기 오리만하네, 코끼리 만큼 크네~

하면서 동물같이 커질 수 있다고 하면 좋아할 거 같아요 ^^

 

선명하고 생생한 실제 크기의 사진으로 아기 동물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는데요.

간단하게 설명해줘서 쉽게 동물들의 특징을 익힐 수 있는데요.

 

플랩형식이다 보니 책이 얇아서

아이들이 넘기다 쉽게 찢어져서 테이핑 하게 되는데요.

처음에 만들 때 좀 더 두껍게 제작하면 좋을 거 같아요!!

 

낱말풀이도 그 장에서 바로 찾아보고

다시 한 번 정리하는 것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동물원 다녀와서 보면 더 좋을 거 같은 책이에요 ^^

그 때의 현장감을 그대로 살려주면서 정리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아요!!

m*****1 2012.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실제 크기의 아기동물도 만나고 키도 재볼수 있는 재밌는 책이네요.
"실제 크기의 아기동물도 만나고 키도 재볼수 있는 재밌는 책이네요." 내용보기
아이들 첫 자연관찰책으로 좋은 애플비 아기동물 책을 만나보았어요. 생생한 실사 사진으로 구성되어 아이들이 더욱 재밌게 보고 느낄수 있는 책이랍니다. 책을 펼치면 실제 크기의 아기동물을 만나볼수 있다고 하니 정말 기대되네요.         우선 목차부터 살펴보았는데요. 정말 다양한 동물들을 다루고 있는 책이네요. 토끼, 악어, 고양이, 오리 등 친숙한
"실제 크기의 아기동물도 만나고 키도 재볼수 있는 재밌는 책이네요." 내용보기

 

 

아이들 첫 자연관찰책으로 좋은 애플비 아기동물 책을 만나보았어요.

생생한 실사 사진으로 구성되어 아이들이 더욱 재밌게 보고 느낄수 있는 책이랍니다.

책을 펼치면 실제 크기의 아기동물을 만나볼수 있다고 하니 정말 기대되네요.

 

 

 

 

우선 목차부터 살펴보았는데요.

정말 다양한 동물들을 다루고 있는 책이네요.

토끼, 악어, 고양이, 오리 등 친숙한 동물들은 물론 바다표범, 라마 등 조금은 생소한 동물들도 있어...

아이들이 동물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관찰하고 이야기 나눌수 있어 더욱 좋을것 같아요.

 

 

 

 

 

첫번째로 만나본 동물은 똑똑한 침팬지예요~

딱딱한 내용이 아닌 알기쉽고 가볍게 침팬지의 특징과 사진을 통해 설명해주고 있는데요.

그래서 어린아이들도 관심 가지며 재밌게 볼수 있는 자연관찰책이랍니다.

 

 

 

 

엄마와 아기동물의 크기도 비교해 볼 수 있고요

침팬지의 생김새나 생활습관, 특징 등을 책 구석구석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침팬지의 사진을 아래쪽으로 열면 아기 침팬지의 실제크기만한 사진을 볼수 있는데요.

생동감 넘치는 실사로 직접 아기동물들의 만나보는 듯한 느낌도 받을수 있네요.

 

 

 

 

사랑스러운 토끼의 모습도 보이네요.

태어난지 4주가 지난 아기토끼의 모습인데요.

보들보들 부드러운 토끼의 털을 만져보고 싶을 정도로 생생하네요~

 

 

 

뾰족뾰족한 악어 이빨이 참 무시무시해보이죠^^;;

악어는 알에서 태어난다는 사실도 아이한테 알려줄수 있어요.

딱딱하고 어려운 동물책이 아니여서 엄마도 아이도 쉽게 다가갈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네요.

실제적인 아기동물의 모습을 사진으로 보여주고 있으니 막막했던 동물의 크기를 가늠해보고 느껴볼수 있어 더욱 좋답니다.

 

 



 

천방지축 망아지의 모습도 보이네요.ㅎㅎ

투명한 눈이 참 순해보이는 망아지예요.

 

 


 

 

일상에서 제일 자주 접하는 동물인 장난꾸러기 강아지...ㅎㅎ

자주 접하는 동물이지만 특징과 습관등은 잘 몰랐는데...

이번 기회에 아이랑 재밌게 찾아보고 관찰해보는 시간 가질수 있었네요.

 

 

 

 

 

 

망아지와 강아지도 책장을 펼치면 실제 크기로 만나볼수 있답니다.

플랩을 펼치면 커지는 아기동물의 모습에 더욱 즐거운 책읽기가 되었답니다.

 

 

 


 

 

이해하기 어려운 낱말들의 뜻을 쉽게 풀이해주고 있어요.

낱말의 뜻을 이해하면 더욱 재밌고 쉬운 책읽기가 되겠네요.

엄마도 몰랐던 낱말의 뜻 낱말풀이를 통해 알아보고 아이한테 설명해주고도 훨씬 좋았어요.

 

 

 



 

책 제일 뒷에는 키재기 벽그림이 들어있어요...안그래도 키재기판 하나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울 아이들 하루하루 얼마나 컸는지 재보면 정말 좋겠어요.

책속에 나오는 아기동물은 키는 얼마나 되는지 표시되어 있어 누가 제일 크고 작은지 한눈에 파악할수 있네요.

 

 

 

 

 

 

어린이집 다녀오고 나서 딸아이랑 즐거운 책읽는 시간을 가졌어요.

동물은 어릴때부터 좋아하는 울 딸아이...그래서 동물책은 참 관심있게 보는 아이죠^^

침팬지를 보고 원숭이라고 하네요. 저도 처음에 원숭인줄 알았거든요..ㅎㅎ

책을 펼치자 침팬지가 커지니 넘넘 좋아하더라구요~ 실제와 같은 크기라 더욱 재밌어 하는것 같아요~

엄마토끼와 아기토끼의 모습도 관심있게 보네요~

그동안 알고 있었던 동물들이 나오면 엄마한테 나름대로 설명을 해주는 딸아이...ㅎㅎ

악어의 알도 주위깊게 관찰하면서 쉴새없이 이야기하더라구요...

요런 모습 보고 있으면 왠지 모를 뿌듯함 느끼는건 엄마들은 다 똑같겠죠^^

 

 



 

귀여운 아기고양이 보면서 야옹하고 흉내도 내구요.^^

정말 커다란 망아지도 만나보았네요...공놀이하는 강아지랑도 같이 놀고 싶은 눈치이기도 하고요~

올빼미는 아직 생소한듯 하면서도 꼼꼼하게 사진도 보고 엄마 이야기도 들었답니다~

 

 

 

 

 

 

책속에 들어있는 키재기 벽그림...ㅎㅎ

울 딸아이 직접 키 재봤는데요...100cm정도 되는것 같아요.

또래의 아이들보다 작은듯한 키라 항상 걱정인데...

아기동물이 그려진 벽그림 붙여놓고 매일매일 키 재보면 키가 쑥쑥 자라지 않을까요??

 

실사사진으로 더욱 생생하게 아기동물들을 만나볼수 있는 아기동물 그림책~

아이들이 쉽고 재밌게 볼수 있는 책이라 더욱 좋은것 같아요.

양장본이라 조금 어린 개월수의 아이랑 볼때는 찢어지지 않도록 주위해야 할것 같지만요~

예쁘고 귀여운 아기동물들을 만날수 있어 참 좋은 시간이었답니다^^

 

 

 

 

c***9 2012.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양한 아기동물들을 만나는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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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신간이에요 유아책추천-  커다랗게 펼쳐지는 사진책, 아기동물   실제크기의 사진으로 아기동물들을 만나고 커다란 키재기 벽그림이 들어있는 책이랍니다.       이제 17개월에 접어드는 울 왕자님은. 동물 사랑이 대단하신데~~ 여러가지 다양한 아기동물들을 만날수 있는 사진책이라서 더더욱 좋은것같아요.   아기동물 사진이 들어가있어서 그림책속에서 보았던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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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신간이에요

유아책추천-  커다랗게 펼쳐지는 사진책, 아기동물

 

실제크기의 사진으로 아기동물들을 만나고 커다란 키재기 벽그림이 들어있는 책이랍니다.  

 

 

이제 17개월에 접어드는 울 왕자님은. 동물 사랑이 대단하신데~~

여러가지 다양한 아기동물들을 만날수 있는 사진책이라서 더더욱 좋은것같아요.

 

아기동물 사진이 들어가있어서 그림책속에서 보았던 동물들의 모습이 아닌 진짜 동물들의 모습을 만나볼수 있는 책이에요.

책속에 작은 동물원이 있다고 생각하고~~ 우리는 이제부터 아기동물들을 만나보러 출발.

 

 

우리 왕자님. 이책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는것같지 않나요?~~

어떻게 책을 이렇게 보려고했는지. ㅋㅋㅋ

 

그래그래 책을 읽을땐. 목차가 참으로 중요하단다. 어떤 동물들이 나오는지 아직은 글자를 모르지만

우리 아이가 아는 고양이가 우리아이를 반겨주고있네요. -- 올빼는 사실 처음 봤어요~~*^^*


 

똑똑한 침팬지를 만나게 되었네요. - 침팬지는 어떻게 사는지, 왜 엄마 등위에 있는지 엄마와 아이 침팬지의 크기도 설명되어있고.

침팬치가 놀자고~~~ 우리 아이에게 안녕^^ 하네요^^

 

 

라마라는 동물도 나오고요. -- 이번엔 가장 좋아하는 강아지를 만나러 갈시간.



 

강아지 나왔다고. -- 멍멍멍멍..하면서 어찌나 좋아하던지.

강아지 친구들은 엄마 젖을 먹고 크고 공놀이 할때가 가장 재미있어 한다는것도 알수 있어요.

 

사실.~~ 17개월 아이가 읽기엔 글밥이 많은 책이긴 하지만.

동물 백과사전이라고 생각하고. 동물 사진첩이라고 생각한다면.

이책을 읽는 재미가 쏠쏠~~

 

 

평소 뽀로로에도 홀릭이신 울 아들님. -- 펭귄을 압니다. 귀여운 펭귄도 우리 아이랑 함께 눈맞춤 하는 이시간.

 

사진이 정말 실사이구~~ 실제 크기의 사진이 들어가있어 보는 내내 더 실감나고 재미있더라구요.

 

오물오물 염소도 만나고~~(*^^*태어난지 3주쯤 된 염소를 만나게 되었어요.

 

 

부리부리 올배미도 만나게되었네요. -- 그 동물을 설명할때는. 그동물의 특징이 담긴 의성어나, 의태어가 있어서

아이의 언어확장에도 도움이 되는것같아요.

 



 

이책의 하이라이트는 키재기 벽그림이거든요. 앞에서 봐왔던 동물친구들을 다시금 복습해봅니다.

동물친구들의 실제크기가 나와있어요. 나는 얼마정도 컸는지 키도 재어보고~~

 

아기코끼리 친구도 만나고. -- 아기코끼리 친구 만날려면. 밥도 많이 먹고 쑥쑥 커야한다는 사실도 알려주고. ㅋㅋㅋ

이만큼 자랄람.~~~ 아직도 많이 기다려야겠지만.^^



이책의 장점을 다시한번 설명하자면.

-- 동물을 표현하는 의성어와 의태어가있어요. 뾰족뾰족 악어, 부리부리 올빼미,첨벙첨벙 오리, 보송보송 바다표범 등

 

 

엄마와 아기의 크기를 알려주는~ 사진설명도 되어있어요.

 

플랩식으로 천방지축 망아지가~~ 커지는 마술.^^

 

펼치면. 따가닥 따가각 힘차게 달리는 망아지도 만날수 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깡총이 토끼도 어디에 살고있는지 무엇을 먹고 있는지

엄마와 아기의 키는 얼마인지~~*^^* 자세히 알려주고 있는 자연관찰책 - 단행본이라고 생각해도 좋을것같더라구요.

 

장난꾸러기 강아지는 -- 강아지의 페이지를 옆으로 펼치면.~~

 

이렇게 공놀이를 좋아하는 강아지도 만날수 있답니다. -- 아가강아지의 크기랑 똑같은 책페이지

 

 

 

무서운 사자의 얼굴도 가가이에서 만나보게 되고. 뾰족뾰족 악어의 이빨도 자세히보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아기동물들도 실제 크기 사진으로 만나게되고.

쉽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각 동물의 특징도 배우고.

생동감 넘치는 아기동물의 모습을 배우면서 동물 세계에 대한 호기심도 키울수 있는것같아요.~~(^^(

 

플랩을 좋아하는 유아시기에 - -플랩북으로 추천해주고 싶은책이에요.

보드북이 아니라. 볼때 좀 조심해야하는~~ 점이있긴 하지만.

 

엄마랑 함께~~귀여운아기 동물들을 만나볼수 있는 즐거운 독서시간이 될거에요.~*

 



 

d*****4 2012.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네이버TOP★ [애플비] DK 커다랗게 펼쳐지는 사진책 아기동물 - 실물의 아기동물을 만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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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DK 커다랗게 펼쳐지는 사진책 아기동물   책 속으로 보는 동물의 크기를 아이들은 어떻게 표현할까요? 용현이는 작다고 표현을 한답니다 손가락으로 동물의 모양을 그래도 가지고 와서 저에게 보여주곤해요 "공룡이 왜이렇게 작지?"하면서요~ 용현이가 책에 나온 공룡을 손으로 표시하는데 책 속의 크기로 말을 하더라구요 아무리 설명해주고 크기를 이야기해줘도 용현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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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DK 커다랗게 펼쳐지는 사진책 아기동물

 

책 속으로 보는 동물의 크기를 아이들은 어떻게 표현할까요?

용현이는 작다고 표현을 한답니다

손가락으로 동물의 모양을 그래도 가지고 와서 저에게 보여주곤해요

"공룡이 왜이렇게 작지?"하면서요~

용현이가 책에 나온 공룡을 손으로 표시하는데 책 속의 크기로 말을 하더라구요

아무리 설명해주고 크기를 이야기해줘도 용현이는 책 속의 그림으로 크기를 확신합니다

 

 

 

 

 <DK 커다랗게 펼쳐지는 사진책 아기동물>은 실제 크기의 사진으로 아기동물들을 만날 수 있어요

너무너무 신기하겠죠?

꼭 우리 아이들만한 크기의 아기동물들을 만나봐요~

 

 

침팬치를 비롯하여 14종의 동물들이 나와있어요

친숙한 동물들을 보면서 아이들이 좋아할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처음 아이들을 반기는 것은 침팬지였어요

침팬지는 사람과 비슷하게 생겼지요

3살 성현이가 침팬지를 보더니 "원숭이고만~" 해서 빵 터졌답니다^^

원숭이를 닮았지만 성현이는 아직 많은 동물들을 알지 못해서 고릴라나 침팬지는 모두 원숭이로 통일중입니다

 

 

 

아이쿠~ 아기 침팬지는 이렇게 성현이보다 작네요

키 재기를 해보고 나서 용현이가 그러더라구요

"엄마 침팬지는 성현이보다 조금 작은 동물이에요"

아기 침팬지는 작을 수 있다고 이야기 해주었어요

책 속의 침팬지는 2살이랍니다~

우리 성현이랑 비슷한 또래네요^^

 

실물 크기라서 그런지 실감이 더 많이 나나봐요

성현이가 책장을 넘기면서 함박웃음을 터뜨려서 너무 즐거웠어요

 

 

 

 

  

책을 살펴보면 이렇게 사랑스런 아기 동물들의 모습을 담고 있는데 쉬운 설명들이 아이들 귀에 쏙쏙 들어와요

굴 속에 사는 토끼에 대한 내용을 보면서 용현이가 오물오물 당근을 먹는 모습을 흉내 내기도 하고 털이 너무 부드러워서 잠이올것 같아~ 하면서 따스한 느낌을 표현하기도 했답니다

 

 

 

 

다정하게 책을 보면서 용현이가 아는 글자나 내용에 대해 동생에게 설명을 해주었어요

입에 아기 악어를 넣고 이동하는 악어를 보고 성현이가 "무서워~"하니까 용현이가 원래 악어는 이렇게 아기 악어를 데리고 다니는 거야 하면서 무서운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려주더라구요

둘이 함께 책을 아옹다옹 귀엽게 보네요~~

 

 

악어가 아기 악어를 이동시키는 사진을 보다가 고양이 사진을 본 용현이가 "고양이는 입으로 물어서 다른데로 데리고 가는거야?" 하고 질문을 했어요

그림만 보고도 용현이가 이해가 되었나봐요

 

너무 귀여운 고양이들은 태어난지 한달이 된 고양이에요

이렇게 아기 고양이가 태어나서 어느 정도 되었는지 나와있으니까 아이들에게 설명하기도 편하답니다

 

 

 

 

아기 말을 망아지라고 한다는 사실을 용현이가 잘 몰랐나봐요

제가 질문을 했는데 잘 모르더라구요

태어난지 2주쯤 된 망아지인데 앞다리부터 머리까지의 크기만 해도 엄청 커요~

망아지는 태어난지 1시간만에 아장아장 뒤뚱뒤뚱 거리면서 걷기 시작한다고 하네요

아기때 망아지의 다리는 다 자란 어른 말의 다리 길이와 거의 같대요

다리가 길어서 힘들기는 하지만 망아지는 힘차기 일어서기를 한답니다

 

 

 

첨벙첨벙 오리를 읽어주다가 그만~~

제가 실수를 했어요

그림만 보고 "병아리다~~" 그랬더니 용현이가 화를 마구 내더라구요

"엄마 이것은 꽥꽥 오리거든요? 병아리는 삐약삐약이에요"

하면서 할말을 다 하는거 있지요...

잘 보고 말했어야했는데... 그러면서 용현군 왈...

"딱 봐도 오리고만~"
하면서 콧방귀를 뀌네요

정말 엄마 체면이 말이 아니였어요

 

용현이가 가장 신기해했던 것은 바로 여우원숭이랍니다

몇번이나 여우원숭이를 읽어봤는지 몰라요

이유는 여우원숭이가 아니라 나무늘보 같다는 거였죠

"이게 어떻게 여우원숭이야 나물늘보지..."

하면서요. 제가 볼땐 전혀 나무늘보를 담지 않았더라구요

얼마전 읽은 책에서 나무늘보를 접하더니 나무늘보 생각이 났나봐요

나무에 떡하니 붙어있으니 그렇게 이해할 수 밖에요~

하지만 책을 읽고 나서 고개를 끄떡이네요

이것은 나무늘보가 아니고 여우원숭이구나... 하면서요~

 

 

바다표범~~ 너무 귀여워요
이것은 제가 말한게 아니에요

아이들이 책을 넘기면서 하는 말이랍니다

사람이나 동물이나 아기는 모두모두 귀여운 법이지요

"귀여워~"

 

아이들의 귀엽다는 말에 저도 용현이 성현이 모두모두 엄마에게는 아기야!

그래서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단다~ 라고 이야기해주었어요^^

 

 


 

 

주변에서 그나마 가장 쉽게 보는 강아지에요

펼쳐서 보니 정말 강아지 크기랑 똑같더라구요

용현이 성현이 아주 신이 나셨네요

태어난지 6주가 지난 강아지랍니다

강아지의 몸 길이는 30cm정도 된대요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작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귀여운것 같아요

 

 

 

 

3살 성현이도 어찌나 책을 잘 보는지 실감나는 동물 사진에서 눈을 떼지 못하네요~

 

마지막 부분에 이렇게 낱말풀이가 있답니다

가끔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고 설명이 쉽지 않은 단어들이 있어요

알고는 있지만 설명하기 어려운 단어들, 그런 단어에 대한 내용들이랍니다

변온 동물, 부화, 물갈퀴등 알고는 있지만 아이들에게 어떻게 설명할까? 했던 부분들에 대해서 나와있네요

참고해서 아이들과 즐거운 독서하면 좋을것 같아요~~

용현이는 <솜털>에 꽂혀서 얼마나 물어보던지...

자기 손에 있는 것이 그냥 털이냐 솜털이냐~ 이렇게 몇번을 물었는지 몰라요^^

 

 

 

 

커다란 키재기 벽그림이 들어있어요!

아이들이 너무 개구쟁이죠~

요거 서로 먼저 하려고 싸웠답니다

아들 둘 키우는 맛을 실감합니다^^

집에 키재기 판이 없어서 그런지 너무 좋아해요

용현이는 "엄마 나 코끼리만큼 큰데?"

하면서 아침에 일어나면 키부터 재고 있어요~

성현이는 형아가 먼저 키 쟀다고 어찌나 신경질을 내던지..ㅎㅎ

그래도 이렇게 마지막에 웃으면서 마무리를 했어요

아기동물들에 대해서 알아보고 동물들과 함께 하는 키재기 그림도 활용해보는 즐거운 시간이였어요~

 

o*****2 2012.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딸아이의 키와 아기동물들의 키를 비교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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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유심히보던시현아가오리가 있데요 아가오린 얼만할까?웅?울딸 과연 알까요책이오던데무슨책이 이리클까 한참을봤더랬죠     강아지도나오고 제가  동생에게 젖주는게 생각이 났는듯해요 귀여워 ! 이러더라구요 엄마와 아기 엄마개와 강아지 몸길이가 50 몸길이가 30 잠 친근한 동물인데도 알지 못했다는거죠   강아지 랑 시현이랑누가더큰지 비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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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유심히보던시현
아가오리가 있데요
아가오린 얼만할까?

웅?

울딸 과연 알까요

책이오던데

무슨책이 이리클까
한참을봤더랬죠
 
 
강아지도나오고
제가  동생에게 젖주는게 생각이 났는듯해요
귀여워 ! 이러더라구요
엄마와 아기
엄마개와 강아지
몸길이가 50
몸길이가 30
잠 친근한 동물인데도
알지 못했다는거죠
 
강아지 랑 시현이랑
누가더큰지 비교해볼까?

그순간 브이

헤맑게웃는시현이랍니다
책이 조금 얇은게
흠이긴 하더라구요

벌써쭉
 
침팬치가 좋은지
계속 침팬치 페이지를 보더라구요
 
 
원숭이와 크기비교를해요

원숭인 시현이 다리길이보다조금작아요
위에 앉으니 다가려지더라구요
 
책에 앉기란 참 쉽지않은데
 
이책은 좀 커서
 이렇게 앉아도 되더라구요
 
침팬지에 앉으면서
다른페이지가 궁금한 시현
 
고양이를 보더라구요
 
요전날 고양이에 대한책을 보았더랬죠
 
고양이
 
귀엽답니다
 
원래 요만하게 생겼어
 
몸길이가 이만해
 
작아 했더니
 
작아?
 
말을 배우는중이라
 
저의 말에 다 한번씩 물음을 하더라구요
이번엔 망아지에 앉아서
 
일어나지 않는 시현
망아지가 좋은지 벌러덩
좋데요
메롱도 하고
 
누워서 다른말들도 구경하더라구요
 
 
 
이번엔 맨뒤에있는
 
키재기로
 
시현이의 키를 재어보았답니다.
 
머리 조금 띄우고 잰게
 
110cm
 
아마 100cm 정도 되는거 같아요
 
참 빨리 컷어요
 
26개월 시현이랍니다.
 
 
책의 내용을 길게 찍을까 하다
 
시현이가 이거 이거 만 찍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시현이가 찍으라는것만 찍고
시현이만 찍었답니다.
 
모녀관계회복프로젝트에
동물들  몸길이를 우리 시현이와 비교해볼수있었고
즐겁게 놀수있는
행복한 시간이였답니다.
YES마니아 : 골드 i****5 2012.08.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