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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 표지는 '첼시' 입니다. 캐릭터 디자인이 제 취향에 맞는 매력적인 캐릭터에요. 그리고 과거의 에스데스가 컬러 페이지로 실렸네요. 어릴 때의 에스데스도 참 예쁩니다.
갑자기 출현한 지금까지 확인안된 위험종이 출현하여 이들을 섬멸하기 위해 '예거스' 와 '나이트 레이드' 가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공통 목적을 가지고 싸우는 권 입니다. 그리고 이 와중에 '타츠미' 와 '에스데스' 의 재회. 역시 에스데스. 멋져요.
크으... 이 부분은 정말 훈훈하며 밝은 분위기의 만화 작품인데 말이죠. 조금 더 이런 밝은 분위기를 보고 싶다는 소망도 꽤 강합니다.
그리고 첼시에게 타츠미는 플래그를 꽂는데,
참 여러의미의 플래그죠.
다음 권에서 드디어 나이트레이드와 예거스의 총력전이 시작됩니다. 다시 어둡고 어두운 분위기로 돌아가게 되는 이야기 시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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