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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마음을 토닥토닥해 줄 수 있는 놀이를 소개하는 책 요즘 아이들은 학교, 학원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고 가정에서도 부모님과 얼굴을 보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이 부족하여 학교 폭력이라는 심각한 문제가 많아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다 보니 학급에서도 개인주의, 이기주의 등 나만 생각하는 아이들이 많아지고 서로에 대한 배려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 아이들이 많다. 그런 아이들에게 이 심성 놀이 책은 학기 초, 중간, 학년 말로 나누어서 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를 소개하고 있어서 활용하기 좋다. 또한 아이들의 보이지 않는 마음을 놀이로 치료하고 서로 간의 마음을 엿볼 수 있는 활동으로 학교 폭력 문제를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두고 두고 필요할 때 열어보고 활용할 수 있고 또한 자세한 놀이 순서와 주의할 점등을 알려주어서 활용에 효율적이고 용이하다. 그 동안 아이들과 교실 놀이를 조금씩 배워서 했는데 이 놀이는 도덕 시간에 활용해도 좋을 내용들이다. 아침활동 시간, 도덕시간, 방과 후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는 도서로 적극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