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 권리 동화를 통해서 어린이 인권 선언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고, 많은 것을 느끼고 있다. 아이들이 얼마나 존중받고, 보호 받아야 하는지 알게 되었고, 어른들이 해야 할 일들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를 보장받지 못하는 아이들도 많다. 모든 어린이는 사회에서 잘 자랄 수 있도록 교육 받을 권리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겠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그 아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깨닫고, 실천할 필요가 있다.
어린이 인권선언 일곱 번째 원칙은 '어린이는 최소한 초등학교에서 무상 의무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다'는 내용이다. 캔들씨네 4남매는 학교에 가고 싶지만 그 마을에는 학교가 없다. 어느 날 무지개가 뜬 것을 보면서 왜 무지개가 구름 속에 숨어 있다가 나오는지 이것저것 궁금해 하지만 그 답을 찾을 수 없다. 궁금한 것을 배우기 위해 주변 마을에 있는 학교를 찾다가 집에서 책을 발견한다. 아이들은 책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 세상의 많은 지식과 즐거움이 그 속에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아이들의 모습에 마을 사람들도 변하하고 드디어 학교가 세워지게 된다. 학교, 책 등에서 아이들은 다양한 지식을 얻으면서 자라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모, 학교, 나라가 관심을 가져야 한다. 교육을 받는다는 것은 많이 것을 배운다는 것 외에도 보다 인간적인 삶을 살아간다는 것이기도 하다. 만약에 학교가 없었다면 아이의 삶은 어떻게 될지, 배우는 즐거움이 무엇인지 아이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다. 아이가 책 속에서 새로운 것을 알게 될 때의 기쁨을 많이 느끼며 살아갔으면 좋겠다. |
|
무지개의 비밀을 찾아서 주제에서 알 수 있듯이 아주 흥미로운 소재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이 책은 권리동화로써 아이들의 권리를 찾아주자는 의미에서 의미있는 동화라고 할 수 있답니다. 예쁜 그림의 아이들의 모습이 사랑스런 표지의 모습에서 아이가 보기에 매우 즐거운 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이 책은 캔들씨의 4남매가 주인공으로 하늘에 떠 있는 무지개를 보고서 무지개의 시작이 어디인지? 그럼 다른 구름 속 무지개는 왜 보이질 않은 것인지를 생각나게 해주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이 궁금증을 해결 하기 위해서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하는데요 마을에는 아이들이 4남매 뿐인지라 학교도 없고 해서 여행을 통해 알아보기로 했답니다 함께 떠난 곳은 너무 덥고 너무 춥거나 해서 도저히 학교를 찾을 수 도 없었고 또 학교가 있을 수도 없었지요. 그래서 결국 마을 로 돌오오게 되는데요 마침 생각 나는 것이 바로 많이 쌓인 책들이랍니다 왜 그 생각을 못했지 하면서 읽어 내려간 책들... 책 속에는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많은 것들이 들어있었어요 읽고 또 읽고 하면서 아이들에게 책의 소중함과 책이 얼마나 필요한 것인가를 보여주고 있답니다. 그래서 이젠 마을 사람들도 책이며 신문이며 읽기 시작한 아이들과 마을사람들 그래서 마을 예전 처럼 조용하고 회색처럼 느껴지던 곳이 이젠 화려한 색깔의 마을로 바뀌면서 아이도 역시 책을 많이 읽어야한다는 것과 아이들에게는 어떤 상황에서든 학교에 다녀야하고 학교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해주고 있답니다 배워야할 권리 바로 아이들에게 기본적인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해주어야 한다는 사실을 느끼고 알수 있도록 해주는 멋진 도서이고 이 책은 아이들 뿐 아니라 학교에 대한 필요성을 알게 해주는 어른들의 도서이기도 하더라구요 아이가 이 책을 통해서 책의 귀함을 알게 해주고 독서의 소중함을 이끌어 주었어요.
|
|
알고 싶어하는 궁금증과 호기심은 가만히 있질 못하게 한다. 작은 변화를 일으킨다. 한 작고 조용한 마을에서 일어난 기적이다. 아이들의 호기심에서부터 시작된~~~
'무지개는 구름에서 만들지는걸까? 그러면 다른 구름 속에는 무지개가 왜 없는걸까?'
아이들은 도저히 궁금해서 견딜 수 없다. 그렇다고 학교에 갈 수 없다. 그들의 마을엔 아이가 그들 4남매 말고는 없어서 학교가 없다. 그래서 그들은 지도 속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무지개의 비밀을 찾아서>
북쪽의 아주 추운 마을, 아주 따뜻한 마을, 화산 마을, 푸른 바다 시원한 마을, 사막 마을.....
학교는 어디에도 없었다. 다시 집으로 돌아 온 캔들씨네 4남매들. 새로운 지도를 찾기 위해 서재로 갔는데.. 세상에 이럴수가~~~ 서재 속 가득한 책들... 그들의 궁금증을 풀어 줄 실마리들이 있겠지... 하고 책을 골라 읽기 시작했다. 책 속에서 아이들은 그동안 궁금했던 것들을 찾고 읽고..... 매일 매일이 행복했다. 캔들씨네 아이들을 본 마을 사람들도 책을 읽고, 신문을 보기 시작했다. 조용하고 심심했던 마을에 새로운 변화들이 나타난 것이다.
학교가 세워졌으며, 배우는 즐거움에 빠지게 되었다.
다양한 경험과 간접 체험을 통해 얼마나 살이 달라질 수 있는지 캔들씨 4남매와 마을 사람들을 보면서 느꼈다. 제때 교육 받을 권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게 된다. 아울러 앎이 사람과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음에 공감했다. 그 앎의 기본은 바로 궁금함과 호기심에 있음을.......^^
|
|
무지개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요? 캔들 씨네 가족이 살고있는 마을은 아주 조용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비가온후.무지개가 떠올랐답니다. 무지개를 보면서 4남매는 신기해했답니다. 사실 저도 무지개를 본지가 엄청 오래된것 같아요.. 어디서 보면볼수있을지 저도 꼭 보고싶답니다. 아이들도 무지개하면 빨주노초파남보..라고 금방 대답은 하지만.. 보여주고 싶어도 쉽게 보여줄수없는게 무지개가 아닌가 싶어요. 무지개의 비밀을 찾으러 4남매는 학교를 찾아갑니다 하지만 어디에 가든 학교를 찾을수없었답니다.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 궁금증에 답은 책에서 얻을수있었답니다. 바로 집에 있던 책에서 말이죠.. 벌써 여기서 부터 책읽기가 중요하다는걸 알수있는것 같아요 4남매의 정답은 바로 책에있었답니다. 어린이 권리에서 교육받을 권리에 대해서 잘 알수있었던 책인것 같아요.. 사실 학교를다니고 싶어도 제대로 못다니는아이가 아직도 있다고 합니다. 아직 우리 아이들고 배움이 얼마나 행복한지 잘 알지는 못합니다. 앞으로 좋아지긴 하겠지만요. 놀고 떠들고 항상 그러면 좋긴하겠지만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앞으로 커가면서 다 알게되겠죠.. 아이들을 위해서 같이 읽어주면 너무 좋을 어린이 권리 무지개의 비밀을 찾아서 책이랍니다.
|
|
무지개의 비밀을 찾아서 권리동화라고 해서 생소한 내용이 아닐까 걱정했는데 아이의 권리에 대해서 나름 그림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고 아이의눈높이에 맞게 잘 만들어진 책이였습니다
아이를 키워 나가면서 이 쪼그마한 아이에게도 권리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책을 통해 알게 되어 깜짝 놀랬습니다~
책 내용은 4남매가 비가 내린 후에 무지개가 있는 것을 보고 왜 생기는지에 대해 의문을 품습니다 궁금증을 풀기 위해 학교를 가야 하는데 이곳엔 학교가 없습니다 학교를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나지만 결국 학교는 발견하지 못하고~결국 책에서 그 궁금증을 찾아나가게 됩니다.
![]() ![]() 마지막으로 아이와 함께 어린이 권리를 읽어나가면서 아이를 잘 키우겠다는 결심과
아이에게도 권리가 있다는 것을 알려줌으써 너의 인생도 소중하다는 것을 강조해주었습니다.
권리동화~ 첨 접해서 읽어보게 되었는데 지식도 얻어가고 감동도 얻어가서 강력추천합니다~
|
|
무지개의 비밀을 찾아서
알렉스 케브레라 지음/로라 M 쿠르토 그림/파인앤굿 펴냄/양장제본
출판사 파인앤굿에서 펴낸 <무지개의 비밀을 찾아서>를 만나기전 저는 이 책 내용이 무지개가 뜨고 지는 원리를 설명해주는 책인가보다 했답니다. 하지만 책을 받아들고 아이와 함께 읽어보니 책은 뜻밖의 내용을 담고 있었어요. 무지개가 왜 뜨고 지는지를 궁금해하는 아이들이 찾아나서는 여행을 통해 배움의 중요성, 배움을 통해 얻는 이득에 대해 설명해주는 참 재미 있는 책이었어요. 추측과 달리 의외의 내용이라 더욱 재미있었던듯 하네요. 요즘 아이가 무척 관심 갖고 있는 무지개라는 제목을 달고 있어서 아이는 처음부터 이책을 좋아했는데 모두 읽고 나더니 자신도 책을 많이 읽어야겠다는 다짐을 하더군요.
이 책은 책에서 밝히는 바와 같이 '모든 어린이는 사회에서 잘 자랄 수 있도록 교육받을 권리가 있다.'와 같이 어린이로써 존중 받을 권리중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권리에 대해 명시해 놓았어요. 우리의 꿈나무인 어린이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권리를 주재로 쓴 책은 처음 만나보았는데 평범한듯하지만 독특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비가 오는 어느날 캔들씨네 4남매는 무지개가 뜨는것을 보고 무척 궁금해 하지요. 그 마을엔 사는 아이들이라곤 캔들씨네 남매 4명이 전부이기에 학교도 없고 친구도 없어요. 남매들끼리 얼마나 심심했을까요. 캔들씨네 4남매는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무지개의 원리를 찾아 머나먼 여행을 떠납니다. 하지만 결국 학교를 찾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오지요. 그러다 자신의 집에 쌓여 있는 책을 보곤 그속에서 지식을 얻어보고자 그 많은 책을 읽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신문을 읽기 시작하지요. 그리하여 켄들씨네 마을엔 학교가 설립되고 마을 사람들은 배움의 즐거움에 푹 빠지게 됩니다. 이 책을 모두 읽고 나니 중학생 무렵에야 책읽는 즐거움에 빠져 책을 사모으며 읽기 시작한 제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그 후로 책은 제 친구이자 지식의 창고이기도 하지요. 배우는 즐거움, 읽는 즐거움을 알게되면서 더 나아가 학교도 세워지고 또 온 마을 사람들이 책읽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다는 결론이 참 재미있고 아이들에게 교육적이어서 좋았어요. 배움의 중요성을 말로 하기보단 이렇게 책을 통해 읽어주니 아이도 더욱 좋아하고 책을 많이 읽어야겠다고 다짐을 하더군요.
앞에서 밝힌바와 같이 무지개가 뜨고 지는 원리를 설명해주는 책이겠거니 했다가 어린이가 배울 수 있는 권리에 대해 씌여진 책이라 의외의 배움을 얻었지만 아이도 저도 꼭 알아야 할 배움의 기쁨을 알게 해준 참 유익한 책이었네요.
그림은 수채화풍의 그림으로 잔잔하면서 아이들의 표정이 참 재미있고 귀엽게 표현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책 읽는 즐거움에 빠진 표정이 참 좋아보입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엔 독후 활동지를 활용할 수 있도록 되어있네요.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작성해본다면 재미있을듯 합니다.
|
|
무지개의 비밀을 찾아서 글 알렉스 캐브레라 / 그림 로사 M.쿠프토
어린이 권리 동화로 일곱 번째 원칙 "모든 어린이는 사회에서 잘 자랄 수 있도록 교육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 에 관련된 동화를 만났어요. 어린이 권리를 따로 생각해 본 적 없던 나로선 특별한 내용으로 다가오는 책이였어요. 어떤 내용일까? 제목에서는 평범한 동화책인 듯했어요. 아이들과 읽어보기 전에 제가 먼저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표지의 배경의 색감과는 다르게 무채색의 그림이 눈길을 끌어요. 왜 이런 그림일까? 생각했는데.. 글의 내용을 잘 표현했더라구요.
캔들 씨네 가족이 살고 있는 마을은 아주 조용해요. 그 마을에 사는 아이들은 캔들 씨네 4남매뿐이라서 학교도 담벼락 낙서도 찾아볼 수 없답니다. 비가 오던 어느날, 캔들씨네 마을에 무지개가 떠올랐죠. 하늘에 떠오른 아름다운 무지개에 대한 여러가지 궁금증이 생겨요. 학교에 가면 궁금증이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하여 학교를 찾으러 여행을 떠납니다. 북쪼에 있는 아주 충운 마을, 푸른빛의 초원이 펼쳐진 따뜻한 마을, 화산 마을, 푸른 바다가 끝없이 펼쳐진 곳, 사막 마을을 가보았지만, 학교를 찾기 힘들었고, 아이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아무도 해결해주지 못했어요. 찾으러 간 곳의 특징을 살린 흰색, 녹색, 붉은 색, 파란색, 노란색으로 주변환경을 말해주어 색감이 알록달록한 것보다 아이들 시선을 강하게 잡아줍니다. 파스텔톤의 수채화 기법으로 표현한 그림이 인상깊게 다가옵니다. 집에 돌아온 아이들은 서재의 책을 통해서 그 동안 궁금했던 모든 답을 찾을 수 있었어요. 캔들 씨네 아이들의 모습을 본 마을 사람들도 아이들을 따라 책을 읽게 되고, 마침내 아이들을 위한 학교도 세워졌답니다! 책을 통해 아이들이 궁금증이 해소되면서 그림도 점점 생기가 살아납니다. 첫페이지의 무채색과는 다른 파스텔톤의 색상이 입혀지면서 활기가 생겼어요. 아이들도 마을도, 주변환경도...
아직 우리나라나 다른 나라의 모든 아이들이 학교를 못다니거나 않다니는 아이들이 꽤 있는데.. 그런 아이들까지 모두 교육 받게 할 수 있는 방법이 꼭 마련이 되어야할 것 같아요. 아이들의 배우고자 하는 욕구를 막지않고, 아이가 원하는 것들을 충족시켜줘야하는 책임은 어른들에게 있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도 책을 통해서 간접경험을 많이 했으면 했는데.. 요즘 책을 많이 읽지 않아서 조금은 걱정이 됩니다. "책 속에는 매우 다양한 세상이 있어요" 책의 내용처럼 우리 아이들도 책 속의 다양한 세상속으로 여행을 떠났으면 좋겠네요..^^
부록으로 독후 활동지도 제공하고 있어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생각해보고 작성해보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독후 활동지는 파인앤굿 카페에서 다운받아 독후 활동을 해볼수 있다고 해요.
|
|
그림 로사 M.쿠르토 옮김 김성은 어린이 권리 1959년 11월 20일, 유엔 총회 결의안 1386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원칙7: 모든 어린이는 사회에서 잘 자랄 수 있도록 교육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그 마을에 사는 아이들이라곤 캔들 씨네 4남매 뿐이였어요. 아이들의 웃음소리도 없었고, 그 흔한 담벼락에 낙서도 없었답니다. 비가 오던 어느 날 무지개가 떠올랐어요. 4남매는 무지개를 보며 정말 신기해 하며 무지개에 대한 비밀을 알고 싶어 합니다. 학교에 가면 그 비밀을 알 수 있을 거라며 그 궁금증을 해결해 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캔들씨네 4남매가 살고 있는 마을에는 학교가 없었기에 지도를 보며 다른 마을로 학교를 찾아가보기로 합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간 곳에서는 학교를 찾을 수 없었답니다. 여러군데를 가 보았지만 학교를 찾지 못한채 실망하고 지쳐서 다시 집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아이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은 해결되지 않은 채 말이지요. 새로운 지도를 찾기 위해 첫째 아이가 서재로 들어갔을때 그는 깨달았어요. 책 속에는 우리들이 궁금해 하는 것들을 알 수 있을 지 모른다며.. 첫째 아이는 책을 골라서 읽기 시작했어요. 그제서야 아이들은 그 동안 궁금했던 것들에 대해서 책을 읽으며 댭을 찾고 책 속에서 다양한 세상을 만나게 됩니다. 무지개의 비밀을 찾았겠지요?^^ 어둡던 표정의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생기를 찾는 모습이 꽤나 인상깊었습니다. 책의 홍수 속에 살고 있지만 책의 소중함을 우리 아이들은 알고 있을까요?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책으로 그 지식을 얻게 되고 배움의 즐거움에 푹 빠지게 된 아이들~~ 아이들의 표정속에 책을 읽으면서 느껴지는 지식 즐거움에 대한 행복감이 느껴졌네요. 배움은 사람들을 풍요롭게 해준다고 합니다. 배움에 대한 옛 고전인문 책도 많이 있듯이 배움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어린이는 최소한 초등학교에서 무상 의무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어린이 교육을 책임진 사람들의 원칙이 되어야 합니다. 먼저 부모에게 책임이 있다는 것을 한번더 숙지해야 겠네요. |
|
1959년 11월 20일. 유엔 총회 결의안 1386으로 결정된 10가지 어린이 권리는 사람의 기본 권리와 존엄성과 가치에 대한 신념을 지키는데 있습니다. 유엔이 채택한 아동 권리 협약은 어린이가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필요한 모든 권리를 총망라해 담은 국제법입니다. 어린이들은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찾고 어른들은 어린이 권리를 지켜주며 더욱 아름다운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소망합니다.
어린이지는 최소한 초등학교에서 무상 의무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경우 중등교육까지 의무교육입니다) 어린이는 자신의 생각을 발전시키고, 동등한 기회로 자신의 능력과 판단, 도덕적·사회적 책임감을 갖게 하도록 교육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그리하여 사회에 이바지하는 한 사람이 되어야 하고, 어린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어린이 교육을 책임진 사람들의 원칙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어린이는 놀고 즐기며 지낼 권리가 있으며, 놀고 즐기는 것도 교육과 같은 목표를 가져야 합니다. 사회는 어린이가 이 권리를 누리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배움은 사람들을 풍요롭게 해줍니다. 복잡하고 다양한 세계를 보여 주고, 그 많은 것 중에서 고를 수 있도록 해주는것입니다.
비가 오던 어느 날, 캔들 씨네 4남매는 하늘에 떠오른 무지개를 보고 여러 가지 궁금증을 갖게 됩니다. 캔들 씨네 4남매가 사는 마을에는 아이들이라곤 캔들 씨네 4남매뿐이었기 때문에 학교도 없고, 친구들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캔들 씨네 4남매는 무지개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기위해 이곳저곳으로 여행을 떠났지만 결국 학교를 찾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네 아이들은 무지개에 대한 궁금증을 찾으려 새로운 지도를 찾기 위해 서재로 들어갔는데....방 한가득 쌓여 있는 책들을 발견하고, 책속에서 궁금해하는 모든 것들을 찾기위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은 무지개의 비밀, 지도 보는법, 세계 여러 나라의 국기, 학교등에 대한 자료를 찾았고, 책을 통해 답을 얻었지요. 책속에는 아이들이 가볼수 없었던곳, 알지 못했던 것, 역사, 과학, 미술, 음악 .... 다양한 분야를 알아가면서 행복하고 즐거워했습니다. 아이들은 궁금증과 호기심을 책을 통해 해결하게되었고, 아침에 일어나 잠들기 전까지 신나게 책을 읽었고, 매일매일 새로운 세상으로의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캔들씨네 아이들의 모습을 본 마을 사람들도 아이들을 따라 책을 읽고, 신문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조용하고, 심심하고, 아무것도 알지 못했던 마을 사람들은 책과 신문을 통해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고, 마침내 아이들을 위한 학교도 세워졌답니다. 모두가 배우는 즐거움을 느끼게 된 것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도 해 볼수 있고, 부모로서 어른으로서 아이들의 권리를 다시한번 생각해보게됩니다. |
|
무지개의 비밀을 찾아서 <어린이 권리>
1959년 11월 20일, 유엔 총회 결의안 1386으로 결정된 어린이 권리라는 것이 있습니다 10가지 원칙인데 그중에 7번째 원칙은 <어린이는 교육받을 권리가 있다>입니다 최소한 초등학교에서 무상으로 교육받을 권리가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아이에게 설명해준 적이 없어서 그런지 내용이 더욱 유익했답니다
처음엔 제목을 보면서 내용이 많이 궁금했었어요 무지개의 비밀... 어떤 내용일까? 하지만 제목과는 무관한 어린이의 권리에 관한 내용이더라구요
캔들 씨네 4남매가 사는 곳은 아주 조용한 마을이였어요 아이들이라고는 캔들 씨네 4남매 뿐이었죠 몹시 지루하던 어느날 마을에 무지개가 떠올랐어요 아름다운 일곱 색깔 무지개를 보고 캔들 씨네 4남매는 궁금한 것들이 생겼어요 무지개는 어디서 오는 걸까? 어떻게 일곱 색깔을 한꺼번에 나타낼 수 있을까? 보통 아이들이 갖는 생각을 캔들 씨네 4남매도 하게 된거에요 너무 궁금해서 학교에 가면 혹시 궁금증을 해결 할 수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학교를 찾기로 했죠 지도를 펼쳐서 학교를 찾아 다른 마을로 여행을 떠납니다 북쪽의 추운 마을, 푸른빛 초원의 따스한 마을, 용암과 불꽃이 타오르는 화산 마을, 푸른 바다와 호수가 있는곳 그리고 사막까지... 캔들 씨네 4남매는 어디에서도 학교를 찾을 수가 없었어요 실망했지만 다시 지도를 펼치고 다른 곳을 찾아보기로 결심을 해요
새로운 지도를 찾다가 캔들 씨네 4남매는 서재로 들어가는데 서재에 쌓인 책들을 발견하고 책속에 궁금해 하는 것이 있을지 모른다고 생각이 번쩍 들었어요 책들을 펼쳐보면서 무지개의 비밀도 찾아보고 다양한 정보들을 알아갑니다 그동안 궁금했던 모든 것들의 답을 책을 통해서 얻게되었어요 아이들은 책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했고 새로운 세상을 만났고 웃음까지 얻게 되었죠 캔들씨네 아이들을 본 마을 사람들도 아이들을 따라서 신문을 읽고 책을 보게 되었어요 그리고 그토록 캔들씨네 4남매가 찾고 원했던 학교도 세워졌답니다
책을 통한 배움은 꼭 필요해요 저도 아이들을 키우면서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있고 간접경험이라는 중요한 역할을 해주기때문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아이들이 정당한 교육을 받도록 많이 응원해주는 부모가 되겠다고 다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