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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을 통해서 고전을 만화 장르로 재미있게 접해보았다. 요즘 사회에서 착하다는 것은 바보같다는 말처럼 사용되고 있는데, 명심보감을 통해서 '최후의 승리는 결국 선한 사람에게 돌아간다'는 말의 의미를 이해함으로써 올바른 가치관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었다.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에 이어 파랑새에서 출간된 <<열한 살에 있는 손자병법>>은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게 되는데, 특히 경쟁사회 속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손자병법은 싸움(경쟁)의 의미, 진정한 경쟁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한다.
사람이 살아나가는 것도 일종의 전쟁이므로 이 <손장병법>을 잘 이해하며 사회 생활을 해 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본문 48p)
세계사는 수많은 전쟁으로 이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전쟁을 통해서 변화해왔다. 지금까지도 테러와 내전으로 크고 작은 전쟁이 일어나고 있지만, 사실 우리가 살고 있는 하루하루가 전쟁의 연속일지 모른다. 특히 교육제도의 문제점으로 아이들은 어린시절부터 경쟁구조사회 속에서 치열한 싸움을 하고 있는데, 치열한 경쟁 구조 속에서 아이들은 무조건 이겨야 한다는 목표 하나만을 보고 나아가는 그릇된 가치관을 갖는 오류를 범할 수 있다. 기원전 6세기에 중국의 제나라에서 태어난 손자가 지어낸 전쟁에 관한 모든 전술, 전력, 승패의 기술, 법칙을 상세하게 설명한 책 <<손자병법>>은 당시 춘추 전국 시대였고, 작은 나라들의 세력 다툼으로 인해 대륙이 온통 전쟁터였을 때 기록된 작품으로 고대 전쟁이나 현대전에서 반드시 읽어야 하는 병서가 되었지만, 현재 사회에서는 사람들에게 바른 처세술을 가르쳐 주고, 사회 생활을 하는 현대인들에게도 많은 지혜와 가르침을 주고 있어 여전히 우리가 읽어야 할 필수도서로 자리잡고 있다. 이에 <<열한 살에 읽는 손자병법>>은 우리 아이들이 경쟁 사회 속에서 올바르고 지혜로운 생각으로 공정한 경쟁을 통해 이겨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의미있는 작품이 될 것이다.
고전은 어렵고, 까다로운 분야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 작품에서는 심술 가문에 5대째로 태어난 심술턱 안에 심술이 가득 들어있는 심술통이라는 재미있는 캐릭터와 우주라는 흥미로운 우주 공간을 배경으로 한 만화장르로 고전을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는 구성을 가지고 있다. 지구에서 제일 심술을 잘 부리는 심술통은 심술별에서 온 심술로봇 뚜까에 의해 우주로 별들끼리 치열한 전쟁을 하는 곳을 지나 심술별로 가게 된다. 심술통은 따금따끔한 심술이 일품인 사촌 여동생 심뽀와 함께 좌충우돌 모험을 통해 우주인들에게 손자병법을 알려준다.
<손자병법>은 첫 번째 전쟁을 하기 전에 모든 것을 충분히 검토하고 계획과 대책을 마련하는 법인 시계편, 전쟁을 하는 데는 막대한 소비가 따르고 이것을 감당할 수 있는 경제적 능력이 있어야 함을 알려주는 두번 째 이야기 작전편, 세 번째로 군사를 쓰지 않고 적을 굴복시키는 모공편과 전투의 핵심은 우선 무엇보다 먼저 패하지 않는 위치를 확복하고 그런 뒤에 적의 허점을 파고들어 가야 함을 알려주는 네 번째 이야기 군형편, 전쟁은 군의 세(勢)를 자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며, '세'란 힘의 움직임으로 정지한 곳에서는 발휘되지 않으므로 힘의 대결인 전쟁에서는 힘을 최대한 발휘해야 함을 일깨우는 다섯 번째 이야기 병세편과 여섯 번째 이야기 틈이 있는 곳이 허요 틈이 없는 곳이 곧 실임을 알려주는 허실편 그리고 마지막에는 군쟁편으로 나뉘어 알려준다. 여기서 군쟁이란, 군대를 써서 승리를 얻는다는 뜻이다.
손자병법을 통해서 우리가 알아가야 하는 것은 전쟁이나 경쟁에서 무조건 이기는 방법이 결코 아니다. 세상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바라볼 수 있는 지혜를 알아가는 것이 바로 <<열한 살이 읽는 손자병법>>이 의도하는 바이다. 전쟁을 하기 전에 반드시 적과 우리 편의 군사력을 비교하여 전쟁 시 기필코 이길 수 있는 계획을 세워야 하는 것처럼, 우리가 꿈을 이루기 위해서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나의 상황과 상대방의 상황을 파악하는 계획이 필요하며, 전쟁의 다섯가지 요소처럼 일에 대한 깊은 지식과 믿음, 어질고 착함이 있어야 하며 어려움에 부딪쳤을 때 포기하지 않는 용기와 위험이 갖춰져야 한다. 또한 경쟁사회를 살아가면서 나 아닌 타인을 모두 적으로 두어서는 안된다. 선의의 경쟁이라는 말이 있듯이 라이벌은 나에게 힘과 동기부여를 주는 좋은 친구라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이에 백 번 싸워 백 번 다 이기는 것이 최상의 방법이 아니라, 싸우지 않고 적을 우리 편으로 만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본문 128p)이라는 말은 현 사회를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처세술이 아닐까 싶다.
심술통의 우주 전쟁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로 바라보는 <<열한 살에 읽는 손자병법>>은 고전을 확실하게 재미있는 읽는 구성이라 흥미롭다. 손자병법은 현 사회를 살아가기 위한 올바른 경쟁의식과 타인과의 조화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알려주는 고전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기에, 꼭 읽어봐야 할 법한 책이라 생각된다. 어려운 고전, 이제 흥미로운 구성과 스토리로 재미있고 쉽게 읽어보자. <열한 살이 있는 명심보감>에 이어 <<열한 살에 읽는 손자병법>> 또한 우리 아이들의 정서적 성장에 큰 나침반이 되어주리라 생각된다.
(사진출처: '열한 살에 읽는 손자병법 1-싸움의 기술' 본문에서 발췌) |
손자병법은 손자가 중국 고대의 오나라 왕 합려에게 바친 13편의 계책으로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 방법에 관해 기술한 것으로 살아가면서 많은 경쟁속에서 지혜롭게 대처하면서 세상살아가는 방법과 함께 지혜도 얻을수 있어요. 손자병법은 어렵게 생각할수도 있지만 만화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접근해서 하나씩 알아볼수 있어요. 심술통과 심뽀 심술별에서온 심술로봇 두까를 통해서 흥미진진한 모험속에서 배워보는 손자병법은 더쉽게 이해할수 있어요. 시계편, 작전편, 모공편, 군형편, 병세편, 허실편, 군쟁편으로 나뉘어져 그림과 함께 예를 들어 재미있게 설명도 해주네요. 전쟁을 승리하기위해 전략적으로 대처하는 방법과 함께 싸우지않고 적을 굴복시키는 모공편은 평화적이면서도 전쟁에서 최상의 방법인 적의 계략을 파악하고 그곳을 쳐부셔 상대를 고립시키며 친선 나라들과의 관계를 끊어 이간책을 쓰는 방법들도 알아볼 수있어요. 그 상황에 맞게 적절이 대처해가면서 올바르게 대처할수있는 능력이 생길것 같아요. 무력뿐만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서 대처할수 있는 자신감을 가질수 있을것 같아요. 심술통과 심뽀의 심술부리는 모습들도 넘 유쾌하고 재미있게 표현되어서 아이와 넘 재미있게 웃으면서 봤어요.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손자병법에 대한 의미에 대해서 알아볼 수가 있었어요. 아이 눈높이에 맞춰서나와 아이가 넘 흥미있어하네요. 다음편도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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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병법~ 어릴적 책장 높이 꽂아져 있던 책이었답니다. 그래서 부분 부분 손자병법의 내용이 기억이 나네요.
' 백 번 싸워 백 번 다 이기는 것이 최상은 아니다.
백번 싸워 이기면 다 좋을 것 같지만 최상의 방법은 싸우지 않고 적을 우리편으로 만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밥이다' 우리아이에게 알려 주고 싶은 말~ 들려주고 싶은 말이었답니다.
아이 스스로 읽기에는 힘든 고전 손자병법~
그 손자병법을 아이 스스로 읽고 깨닫고 지혜를 얻을 수 있도록
파랑새 출판사에서 펼쳐낸 '열한살에 읽는 고전만화 손자병법' 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열한살에 읽는 고전만화 손자 병법을 읽으면서 낄낄 거리다가 좋은 글귀라면서 손자 병법을 읽어 주네요.
"그렇게 재미있니?" " 네에~" 재미 있답니다. 그래서 저도 아이랑 함께 손자병법을 읽어 보았습니다.
첫 페이지를 열면 열한살에 읽는 고전만화 손자병법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건네는 작가의 글이 있고요. 차례와 등장인물을 소개하는 페이지가 다음장 이랍니다.
5대 가문에 5대째 심술통과, 심뽀, 뚜까, 손자할아버지, 오로라 별의 공주,
외계 심술쟁이들을 따라 가면서 손자병법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심술별에서 심술통을 데리러 온 뚜까를 따라 심술통과 심뽀는 심술별로 떠납니다.
별들끼리 치열한 전쟁이 벌어집니다. 이를 본 심술통은 외계인 뚜까를 위해 손자병법을 알려 줍니다.
기원전 6세기에 중국의 제나라에서 태어난 손자가 지어낸 책~바로 손자병법이랍니다.
손자가 살았던 당시 중국은 춘추 전국 시대였고, 작은 나라들의 세력 다툼으로 인해 대륙이
온통 전쟁터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손자의 본명은 손무이고 실존 인물입니다. 작은 나라의 하나인 제나라에서 태어난 손무는 별수 없이
피난 길에 오르고 오나라로 간 손무는 그곳에서 오나라 왕 '합려'가
왕위에 오르는 데 큰 공을 세운 오자서를 만나게 됩니다.
오자서는 오나라 왕 합려에게 손무를 소개시켜 주고 그리하여 빛을 본 불멸의 병서가 바로 손자병법이랍니다.
손자병법은 고대 전쟁이나 현대전에서는 반드시 읽어야 하는 병서로 되었고,
인간에게는 바른 처세술을 가르쳐 주고
사회 생활을 하는 현대인들에게도 많은 지혜와 가르침을 주고 있습니다.
열한살에 읽는 고전 만화 손자병법① 싸움의 기술에서는 시계편( 전쟁을 하기 전에 모든 것을 충분히 검토하고
계획과 대책을 마련해 둬야 한다.) 두번째 작전편에서는 (전쟁을 하는 데는 막대한 소비가 따르고
이것을 감당할 수 있는 경제적 능력이 있어야 전쟁을 할 수 있다.)
세번째 모공편에서는 (모공이란, 군사를 쓰지 않고 적을 굴복시키는 것을 말한다.)
네번째 군형편( 전투의 핵심은 우선 무엇보다 먼저 패하지 않는 위치를 확보하고 그런 뒤에 적을 허점을 파고 들어 가야 한다.)
다섯번째 병세편(전쟁은 군의 세를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세'란 힘의 움직임으로
정지한 곳에서는 발휘되지 않는다. 전쟁은 힘의 대결이므로 이 힘을 최대한 발휘해야 한다.)
여섯 번째 허실편(허는 공허의 '허'에 해당하고 실은 충실의 '실'에
해당한다. 즉 사물의 틈, 그 틈이 있는 곳이 곧 허요. 그 틈이 없는 곳이 실이다.)
일곱번째 군쟁편( 군쟁이란, 군대를 써서 승리를 얻는 다는 뜻이다. 즉, 같은 진영내에서는
공명 다툼, 선진 다툼, 노획품의 쟁탈전과 같은 모든 경쟁을 들 수 있고, 적에 대해서는 장수와
장소의 작전 경쟁, 간파 경쟁, 용병법의 경쟁, 기타 각종 경쟁이 있다.)
7가지 병법을 통해서 주옥 같은 글들을 접하게 되네요. 고정관념을 단번해
깨어 주어 한번 더 생각하고 마음에 담게 만들어 주는 열한살에 읽는 고전만화 손자병법
두고두고 꺼내 보고 반복해서 읽어 보면서 아이가 직면한 사회생활 즉 학교 생활 중
더많은 선생님들과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열한살이 된 친구들에게 파랑새 출판사의 '열한살에 읽는 손자병법'을 강력 추천합니다.
손자병법 읽는 내내 고개를 수 없이 끄덕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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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병법은 중국의 오나라의 손무가 지은 병법서이지만 시대를 지나오면서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알려주는 책으로 더욱 유명하다. 열한 살에 읽는 손자병법은 심술통이라는 우리나라 고유의 케릭터와 만나서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만들어졌다.
심술통은 심술 가문에 5대째 태어나 심술턱에 가득 심술이 들어 있다. 그런 심술통에게 어느 날 나타난 심술로봇 뚜까는 심술통을 심술별로 데려가기 위해 우주선에 납치를 하게 되는데, 심술통과 뚜까의 대결에서 심술통이 승리를 하게 된다. 외계에서는 지금 별들의 전쟁을 하고 있는데, 심술통은 손자병법을 가져가서 손자병법에 대해 설명을 해주게 된다.
손자병법에 보면 전쟁의 다섯가지 기본요소가 있는데, 첫째는 도, 둘째는 천, 셋째는 지, 넷째는 장, 다섯째는 법이라고 한다. 이 기본 요소에 대한 설명과 전쟁에서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를 알려준다. 다섯 가지 기본 요소의 도는 전쟁을 하는데 있어서 어떤 명분이 있는것인지, 천은 날씨, 지는 지리적인 조건, 장은 전쟁을 지휘하는 통솔자, 법은 군인들이 지켜야할 규율이라는 것이다. 이런 조건이 잘 맞아 떨어졌을때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작전, 모공, 군형 ,병세, 허실, 군쟁편을 읽으면서 전쟁에 어떻게 임해야 하는지를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1권의 제목은 싸움을 기술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 책에 나와 있는 여러 가지 것들이 어떻게 싸워야 하는지를 알려 주고 있다. 2권은 이기는 지혜라고 하는데, 그것도 궁금하다. 손자병법이 기원전 6세기에 만들어진 책인데 아직도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지는 것을 보면 기업이나 개인간에 수 많은 경쟁에서 살아 남아야 하는 현대인들에도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손자병법의 내용도 재미있지만, 심술통과 심술외계인들의 대결도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이 책을 읽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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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병법]은 지금으로부터 2천년도 훨씬 전 중국 오나라의 손자가 전쟁을 통해 인간의 약점, 강점, 헛점을 예리하게 꿰뚤어 본 관찰력을 바탕으로 만든 책입니다. 병법서라고도 하는데요. 전술의 법칙을 토대로 인간관계의 노하우가 담겨 있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지피지기면 백전불패] 즉 상대의 실력을 알고 나의 실력을 알면 싸울때마다 이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이가 처음에 [손자병법]을 어려워 하길래 이 말을 해주었더니 금새 알더라구요.
사실 아이들에게 [손자병법]은 어려운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고전은 꼭 읽혀야 한다고 하지만 모르는 어휘도 많고 시대적 상황도 어렵고 요즘 하고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죠. 아이들에게 고전을 읽혀야 하는 것은 선조들의 지혜와 세상을 살아가는 법칙 등의 교훈을 얻기 위함도 있지요. 이 손자병법만 해도 나폴레옹은 자신의 삶의 처세술 교과서로 삼았다고 하고요. 빌게이츠도 자신의 소중한 경영지침서로 여겼다고 합니다.
초등학생에겐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손자병법]을 우리에게 익숙한 심술통을 주인공으로 만화 형식을 빌어 일단 거부감 없이 다가옵니다. 심술통이 심술부리지 않고 제대로 손자병법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이 책에는 시계편, 작전편, 모공편, 군형편, 병세편,허실편, 군쟁편에 대해 나와있습니다. 딸내미라 전쟁이야기는 관심이 없을 줄 알았는데 심술통이 재밌게 이야기 해준다며 잘 읽더라구요. 병서라고는 하지만 사실 우리 인생이 곧 전쟁이라고도 하잖아요. 아이가 그것까지 받아들이기는 힘들겠지만 요즘처럼 경쟁이 심한 시대에 이겨야만 하는 시대이다 보니 아이가 지혜롭게 이기는 방법을 터득했으면 하는 바램도 듭니다.
이 책은 1편으로 싸움의 기술인데요. 2편엔 이기는 지혜라고 하네요. 아이도 저도 편안하게 읽히는 책이라 다음권도 읽어 보고 싶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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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 살에 읽는 손자병법'은 파랑새 출판사에서 열한 살에 읽는 고전 만화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지난 번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편도 아이들이 흥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씌여져 있어 좋았는데, 이번 손자병법 시리즈 역시 심술통 캐릭터가 참 친숙합니다.
저 초등학교 무렵 보았던 '손자병법'이라는 드라마가 생각납니다. 직장 생활을 배경으로 직장인들의 일과 애환이 그려졌던 드라마 같았는데, 아마도 손자 병법 속의 전략 전술들이 지금의 인간 관계, 사회 관계와 비슷하다는 점에서 드라마의 제목도 그러했던 것 같습니다.
"사람이 살아나가는 것도 일종의 전쟁이므로 이 <손자병법>을 잘 이해하면 사회생활을 해 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본문 48쪽)
손자병법 싸움의 기술편에는 시계편, 작전편, 모공편,균형편,병세편,허실편,군쟁편 총 일곱편의 기술에 대해 나와있습니다. 그 중 기억에 남는 싸움의 기술편을 알아볼까요
시계편(전쟁을 하기 전 모든 것을 충분히 검토하고 계획과 대착을 마련해 둬야 한다)으로 전쟁의 다섯 가지 기본 요소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첫째는 도, 둘째는 천, 셋째는 지, 넷째는 장, 다섯째는 법으로 올바른 도리,하늘의 날씨, 지리적인 조건, 전쟁을 지휘하는 통솔자, 규율에 대해서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장수된 자로서 지, 신, 인, 용, 엄을 갖추어 통솔을 제대로 해야 한다고 하는데, 사회 생활 속에서도 이 조건들을 잘 갖춘 사람이야 말로 많은 사람들이 따를 것이라 생각합니다.
작전편(전쟁을 하는데는 막대한 소비가 따르고 이것을 감당할 수 있는 경제적 능력이 있어야 전쟁을 할 수 있다.)에서는 백성들에게 부담을 주지 말라, 물가를 안정시켜라, 유능한 장수는 국민의 은인이다 등 전쟁으로 백성들의 경제적 삶을 파괴시키거나 군사들의 사기를 저하시키지 말라고 하고 있네요.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사회도 커다란 또 하나의 전쟁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손자병법이 전쟁을 위한 책이 아니라 세상을 살아가는 데 올바른 처세술이 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에 심술통이 다른별의 침략을 받고 있는 오로라별의 공주를 도와주려다 위험에 처하게 되었네요, 과연 어떤 방법으로 다른별의 침략을 잘 막아낼지 2권도 궁금해 집니다.
한우리북카페서평단으로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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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 살에 읽는 고전만화 손자병법 ① 싸움의 기술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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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저도 아이와 본격적인 고전읽기에 돌입하려고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 있는데요.. 한편으로는 과연 잘해낼 수 있을까? 하는 믿음직하지 못한 생각이 드는 것이 이상한 것만은 아니겠지요? 아이와 함께 고전읽기를 하는 것은 인생에 있어서 엄청난 변화와 놀라운 결과를 가져올거라는 것에는 확고한 믿음을 갖고 있지만, 그 과정에서 포기하지 않고 즐기면서 할 수 있어야하기에 사실 두려움이 앞서는 마음을 감출 수 없네요. 고전을 원서 그대로 읽거나 원서에 가장 가까운 번역서를 읽기에 앞서 아이의 부담감을 덜어 주기 위해서.. 만화로 된 고전을 한번 읽어보는 것도 본격적인 고전읽기에 대한 불안감을 씻어내고 고전과 친해지는 데 좋을 것 같습니다. 고전읽기의 워밍업 단계로 아이와 제가 읽어 본 책이 '열한 살에 읽는 고전만화 시리즈'인데요.. 이번에 읽은 책은 '손무(손자)'의 '손자병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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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잘 다스리게 하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세상을 지혜롭게 살아가는 가르침을 주는 훌륭한 책입니다. 저도 어릴 때부터 '손자병법'이라는 책제목은 익히 들어 잘 알고 있지만 한번도 들춰 본 적이 없는 책이었기에.. 아이와 함께 만화 '손자병법'을 보면서 왠지모를 뿌듯함이 밀려 오더군요.^^
'손자병법'을 우리 어린이들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이 책은 술술 읽히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일단 만화형식이기 때문에 고전인 '손자병법은 어렵다'라는 고정관념의 벽을 쉽게 넘을 수 있었고, 손자병법에 담긴 지혜를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설명이 담겨 있어요. 전쟁 중에 갖추어야 할 것들이 전부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 모든 것들이 우리의 삶에 적용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꾸준히 읽고 손자병법에 담긴 뜻을 이해하고자 노력한다면 훨씬 더 빛나는 독서를 할 수 있을 겁니다. 이 책을 틈틈히 보면서 '손자'의 '손자병법'을 원서 그대로 읽어볼 수 있는 기회를 꼭 잡아보고 싶습니다.
'열한 살에 읽는 고전만화'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고전읽기에 눈을 뜨게 해 주는 길잡이 역할을 해 주는 것 같아요. 본격적인 고전읽기에 앞서 고전을 맛보기에 딱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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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한 살에 읽는 고전 만화 시리즈, 명심보감에 이어 만나는 고전만화 [손자병법] 《손자병법》은 지금으로부터 2천 수백 년 전 중국 오나라의 손자가 전쟁을 통해 인간의 본성을 예리하게 꿰뚫어 본 후, 이를 바탕으로 만든 책이다. 남자들은 한번씩, 인생지침서처럼, 읽기를 권하고, 모두가 접해 보았으리라. 이 병법서에는 전략과 전술의 법칙을 토대로 한 인간관계의 노하우가 담겨 있다고 한다. 세상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바라볼 수 있는 지혜가 담겨 있는 책이기도 하며,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며, 다른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보고, 상대방의 마음을 움질일 수 있도록 세상을 살아가는 법칙, 나아가 나라를 다스리는 지혜까지도 깨닫게 해 준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나폴레옹은 《손자병법》을 자신의 삶의 처세술 교과서로 삼았고, 미국의 최고 기업가인 빌 게이츠는 “오늘날 나를 만든 것은 손자병법이다”라고 말할 정도로 《손자병법》을 소중한 자신의 경영지침서로 여겼다고 한다. 참으로 어떻게 시간이 흘러가는지 느끼기도 전에 엄청난 속도로 변화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요즘이다. 우리 아이들은 갈수록 할 일도 많아지고, 배워야 할 것도 산더미이다. 그래서 "어떻게 살 것인가?" "무엇이 옳은 것인가?" 등 우리가 살아가면서 한 번쯤 꼭 생각해야 할 인생에 관한 문제 삶에 관한 문제에 깊이 있게 생각할 시간들이 없는것 같다. 다소 전쟁이나, 적들로 표현된 내용들이 맞지 않는듯도 생각되었지만, 꼭 총, 칼을 들고 싸우는 전쟁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 협상이나 의논을 할때, 의견충돌이 생길때 손해를 보거나, 피해를 입게 되는 경우에도 생각해 볼만한 좋은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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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으로 미래를 준비하자~~!! 는 이 엄청난 진리를 담은 책이랍니다. 고전은 너무 어렵다고 생각이 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저 또한 그렇구요. 인문고전을 배우고 싶은 저~~!! 일단 시작은 이렇게 쉽고 재미있는 책으로 시작해야 되지 않겠어요? 겁없이 인문고전에 아무나 발을 들여 놓을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참으로 고마운 책이랍니다. 열한 살에 읽는 손자병법이라는 책이지만 성인들도 읽으면서 아하~~!! 하며 공감할 수도 있는 책이라~~~ 쉽게 말하면 제 수준에 딱 맞는 책이네요.^^
<손자병법>이라 불리는 이 책은 손자가 지은 책인데 손자의 본명은 손무이고, 실존인물이에요. 당시 중국은 춘추 전국 시대 였고, 작은 나라들의 세력 다툼으로 인해 대륙이 온통 전쟁중이었어요. 작은 나리인 제나라에서 내어난 손무는 할 수 없이 오나라로 피난을 가게 되고, 그간의 200년간 벌어진 전쟁을 연구하여 실전을 통해 자신의 병법을 증명했어요. 그는 전쟁을 통해 인간의 본성을 예리하게 꿰뚫어 보았답니다. 이 병법서 안에는 전략 전술의 법칙을 토대로 한 인간 관계의 노하우가 담겨져 있어요.
<손자병법>은 고대 전쟁이나 현대전에서도 반드시 읽어야 하는 병서가 되었어요. 그리고 인간에게는 바른 처세술을 가르쳐 주고 사회 생활을 하는 현대인들에게도 많은 지혜와 가르침을 주고 있답니다. 7가지 싸움의 기술~~!!! 시계편: 전쟁을 하기 전에 모든 것을 충분히 검토하고 게획과 대책을 마련해 둬야 한다. 작전편:전쟁을 하는 데는 막대한 소비가 따르고 이것을 감당할 수 있는 경제적 능력이 있어야 전쟁을 할 수 있다. 모공편: 모공이란, 군사를 쓰지 않고 적을 굴복시키는 것을 말한다. 군형편: 전투의 핵심은 우선 무엇보다 먼저 패하지 않는 위치를 확보하고 그런 뒤에 적의 허점을 파고들어 가야 한다. 병세편: 전쟁은 군의 세(勢)를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세'란 림의 움직임으로 정지한 곳에서는 발휘되지 않는다. 전쟁은 힘의 대결이므로 이 힘을 최대한 발휘해야 한다. 허실편:허(虛)는 공허의 '허'에 해당하고 실(實)은 충실의 '실'에 해당한다. 즉 사물의 틈, 그 틈이 있는 곳이 곧 허요, 그 틈이 없는 곳이 곧 실이다. 군쟁편: 군쟁이란, 군대를 써서 승리를 얻는다는 뜻이다. 즉, 같은 진영 내에서는 공명다툼, 선진 다툼, 노획품의 쟁탈전과 같은 모든 경쟁을 들 수 있고, 적에 대해서는 장수와 장소의 작전 경쟁, 간파 경쟁, 용볍법의 경쟁, 기타 각종 경쟁이 있다. 그 속의 내용들 중에 몇가지를 보자면 이렇습니다. 백 번 싸워 백 번 이기는 것이 최상은 아니다. 싸우지 않고 적을 우리 편으로 만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상대방이 강하면 한 걸음 물러나라. 전략은 절대 비밀이어야 한다. 적이 강하면 고민하지 말고 피하고 내가 약하면 숨어라, 피하는 것, 숨는 것은 패배가 아니다. 등등 지혜롭고 합리적인 이론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왜 손자병법이 대기업의 전략 전술에 도움이 되는 책이 었는지 조금이라도 이해가 갑니다. 그리고 사람이 살아나가는 것도 일종의 전쟁이라..손자병법을 잘 이해하면 사회 생활을 해 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손무가 지은 손자병법은 중국 병법서 중에서도 최고봉이에요. 세계 우량 기업들이 참고 도서가 되는 손자병법을 쉽게 이해하기 쉬운 만화로 꼭 한번 읽어 보시길 바래요.^^ 저번에 열한 살에 읽는 명심보감 편도 읽어 보았는데 정말 후딱 다 읽었어요. 또 읽어도 재미있구요.~~!!! 아하 ~~ 하는 내용들도 더러 있었습니다. 역시나 파랑새 출판사에요.^^ 성인이지만 고전, 인문고전을 잘 모르는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굿굿. 베뤼 굿이네요.^^ 해당 서평은 한우리 북카페에서 제공되어진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아래를 클릭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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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병법을 열한 살이라는 나이에 읽기가 쉽지 않음은 누구나 다 알고있다. 솔직히 지금 어른이 된 엄마에게도 어러운 내용이 있는데 11살 아이에게는 오죽할까! 그러나 이번에 이정문 선생님의 손자병법을 만나고서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일단 만화로 되어있다는 점 때문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해준다. 엄마 어릴 적에 봤던 만화책 주인공이 나와서 엄마에겐 더 친근감 느껴지고 아이는 쉽게 내용을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졌다. 평소 아이가 만화책을 너무 즐겨 읽어서 걱정이 많았었는데 다른 만화책들과는 달리 아이의 인생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가득찬 책이어서 이 책은 예외로 아이가 적극적으로 읽게 해주었다. 얼떨결에 별들의 전쟁에 동참하게된 심술통과 심뽀를 통해 외계인과 외계로봇들은 손자병법에 대해 배우게 되는데 책 속 외계인들에게는 지금 벌어지고 있는 전쟁을 대비해서 알아두면 좋을 내용이겠지만 사실 병법이라 해서 단순히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방법들만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실생활 속에서도 얼마든지 이 병법들을 적용하여 매사가 악으로 깡으로가 아닌 자신에게 일어날 일들을 미리 대비하고 문제가 발생 했을 때도 자신과 상대방을 비교하여 어떤 방법으로 신중히 처신해야 할지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혜가 담긴 책이기에 엄마인 나도 이 책을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다. 지금 이 책을 읽고있는 아이는 아직 이 내용을 다 이해하기엔 어린 8살이지만 앞으로도 몇 번이고 이 책을 접하면서 천천히 하나씩 그 의미를 깨달아 가리라 기대가 되고 어려움이 닥칠 때 부디 이 책의 지혜를 떠올려 현명하게 처신하는 명장의 포스가 뿜어져나오길 바랄 뿐이다. < 이 책은 한우리 북카페에서 도서 지원 받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