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의 따듯함이 좋음. 사람사는 이야기에서 장기가 첨가되어 깊이가 있음. 등장인물들의 나이가 다양해 여러 다른 생각들을 접할 수 있음. 그리고 등장하는 따뜻한 장면들은 그냥 그림만 보고 있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임. 앞으로 주인공이 더 성장하는 모습이 기대됨. |
| 우미노 치카 작가님의 3월의 라이온 7권 리뷰입니다 레이는 신인왕 타이틀을 따내고 왕따에 시달리는 히나를 위해 해 줄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고 혼자 실의에 빠져 있었다 그리고 히나는 학교에서 번번이 마음을 다치면서도 꿋꿋하게 왕따를 이겨내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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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야마 레이의 신인왕 마무리와 함께 끝난 히나의 힘든 왕따 생활입니다. 사실 지난 리뷰에서도 밝혀왔듯이 줄곧 응원해 온 마무리인데 읽으면 읽어낼 수록 답답해지는 왕따사건의 끝이네요. 그나마 만화이기에 가능한 학생주임 선생님이나, 히나의 든든한 키리야마 군이나 또는 주인공의 선생님 친구들같은 캐릭터가 없었다면 정말 힘들었을 내용이에요. 이번 권은 특히나 울컥하게 만드는 포인트들이 많아서 다시 읽게 된다면 눈물을 닦을 휴지를 준비해야 할 것 같아요. 자기 자신의 성장에는 자기 자신의 노력뿐만 아니라 주위 모든 사람의 도움, 응원, 지켜보는 일들이 필요한 캐릭터들을 지켜보며 그들의 다음 이야기를 기다려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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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라이온'이 좋았던 여러가지 이유중에 하나는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인것 같아요. 주인공인 레이는 장기에 천재이지만 가족을 잃은 슬픔과 어린 시절의 상처를 가진 소년이예요. 그런 레이가 우연한 인연으로 만나게 된 아카리, 히나타, 모모 세 자매를 통해 상처를 치유하게 됩니다. 그리고 히나타 역시 왕따 문제를 혼자 앓지 않고 가족에게 알릴수 있었던것은 자신을 응원해주는 가족들이 있었기 때문이예요. 히나타는 용기를 내고 교실내 왕따 문제를 정면으로 받아들일수 있었고, 그런 히나타를 통해 레이도 어릴적 상처를 정면으로 바라보게 됩니다. 그리고 히나타의 매력에 자신도 모르게 빠져들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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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노치카의 3월의라이온은 힐링하기에 딱 좋은 만화인듯.. 허니와클로버도 참 재밌게읽었는데 3월의라이온도 역시 기대를저버리지않았다. 장기소년이야기라고해서 재미없지않을까 생각했는데 1권을 다 읽는순간 푹 빠져버리고 말았다. 그림체도 너무 예쁘고...나오는 등장인물도 하나같이 다들 매력적이다. 우울한날 3월의라이온을 읽고 다시 힘을내 살아갈수있을만큼 예쁘고 재미있는 만화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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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노 치카 작가 선생님의 작품 '3월의 라이온'의 제 7권 입니다. 최근들어서 참 보게되서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든 작품이 있다면 바로 본 작품인 3월의 라이온 시리즈 입니다. 조금 오버하는 말일 수도 있겠지만, 만화를 보면서 참 이러한 느낌? 생각?이 든 것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순수함이 느껴지는 캐릭터와 몰입되는 스토리 등, 정말이지 모든게 필자의 취향으로 다가오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